[일상스토리]너 자신을 속이지 말라

2025-06-17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는 NGO. 행복한가



우리는 서로에게 거울이 되어,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를 비춰 줍니다.
- 파울로 코엘료

 

현대 양자물리학에서는 이 세상의 실상을 하나의 에너지장으로 본다.

삼라만상은 하나의 에너지 파동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나 한 사람의 마음은 삼라만상 전체의 마음과 통하게 된다.

나 한 사람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나 한 사람의 마음이 맑디맑다면, 나의 마음에 삼라만상이 훤히 비치게 된다.

그래서 도를 깨친 사람은 가만히 앉아서 천하를 알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자신의 마음이 흐려져 있다는 것이다. 자신을 속여서 그렇다.

오랫동안 자신의 감정을 숨기다 보면, 나중에는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를 모르게 된다.

자신의 마음을 모르게 되면, 다른 사람의 마음도 모르게 되어, 습관적으로 살아가게 된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로봇처럼 살아가는가!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항상 그대로 알아차려야 한다.

그러면, 자신의 마음을 오롯이 느낄 수 있고,

남의 마음과 함께 파동치는 마음을 온몸으로 알 수 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부분

 

우리는 한평생 흔들리며 살아간다.

그런데 흔들리며 살아가는 자신을 잘 살펴보면, 꽃을 피우는 과정이다.

비로소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게 된다. 사랑은 널리 널리 퍼져간다.


- 고석근 저, <바쁜 30대를 위한 인문학 쉼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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