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스토리]시작은 언제나 옳습니다

2026-01-08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는 NGO. 행복한가



영어 쓸 일도 없는데

뭐 하러 영어를 배워야 하냐고 말하는 사람도

영어를 배우게 되면 영어 쓸 일이 생깁니다.

 

요리를 배우면 요리할 일이 생기고

악기를 배우면 연주할 일이 생깁니다.

파티드레스를 장만해 놓으면

파티에 갈 일이 생기듯…….

 

내가 준비되면

생각지도 못한 기회들이 나를 찾아옵니다.

처음은 다소 어설프고 힘들지라도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옳습니다.

 

도시의 바쁜 일상에 쫓기어 살면서

우린 너무 많은 꿈들을 포기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럴듯한 많은 합리적인 이유를 제시하며

어릴 적 꿈들을 하나둘 버리며 사는 것이

마치 성숙한 어른의 삶을 사는 것으로

착각하며 살아온 것은 아닌지요.

 

자신만의 고유한 일과 영역을 소유한 사람이

아름다운 외모를 소유한 사람보다 훨씬 매력적입니다.

자신만의 구별되는 영역을 소유한 사람들은

그래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지도 모릅니다.

 

일등이 아니어도,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자신을 제한하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볼 수 있기를 권유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있다는 것,

남들과 구별되는 자신만의 향기와 빛깔을

소유하며 산다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얼마나 가슴 설레는 일인지요.

 

시작은 언제나 옳습니다.

새로운 삶의 영역에 도전할 수 있는

이유를 발견하며 사는 한,

우리는 언제나 행복한 청춘입니다.

 



by. 정용수 저, <따뜻한 밥이 되는 꿈> 중에서 https://brunch.co.kr/@0024efa1c0f04bb/183
(위 글은 작가님께서 행복한가에 기부해주신 소중한 글입니다. 행복한가 이외의 공간에 무단 복제 및 도용하는 행위를 금지하며 저작권법 위반에 해당됨을 알려드립니다.)

행복한가

대표자: 최승렬 

사업자등록번호: 122-82-08759
주소: 서울시 구로구 부광로 88 구로SKV1센터 B동 715호 

전화번호: 1661-8965

팩스: 02-2060-5718  

이메일: happyfamily@m-letter.or.kr


ⓒ 2024 all rights reserved - 사단법인 행복한가

사단법인 행복한가

대표자: 최윤일 | 사업자 등록 번호: 122-82-08759

주소: 서울시 구로구 부광로 88 구로SKV1센터 B동 715호

전화: 1661-8965(10:00~17:00) | 팩스: 02-2060-5718

이메일: happyfamily@m-letter.or.kr

후원안내

우리은행 1005-501-411363 

(사단법인 행복한가)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사단법인 행복한가

📍개인 주민등록번호가 등록되어 후원 중인 경우, 후원 내역이 자동으로 국세청에 신고되어 별도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