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부모가정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2026-01-06


지금도 홀로 싸우는 한부모 가정을 위해

또래보다 발달이 늦어 평범하게 생활할 수 없는 선영 씨의 어린 딸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감정 표현이 격하고 작은 소리에도 예민하게 반응해서 어린이집에서도 감당하지 못해 집에서 데리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 때문에 경제적인 활동도 힘든 상황에 도움 받을 곳도 없어 마음에 중압감과 스트레스가 너무 컸습니다.


여러분과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행복한가는 선영 씨와 같이 아이를 위해 현실과 싸우고 있는 한부모가정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영 씨 아이는 지원이 시작된 후 인지치료와 놀이치료를 받게 되었고 현재는 사회성이 크게 향상되어 또래 아이들과도 잘 지내고 엄마가 없는 상황에도 잘 적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영 씨도 희망이 없었던 현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재개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고 거듭 전해왔습니다. 선영 씨뿐 아니라 지원을 받는 다른 한부모가정도 세상의 차가운 시선에 늘 위축되고 우울감이 컸는데 이렇게 따뜻한 시선도 있었다는 걸 알게 되고부터 다시 힘을 내 살아가는 용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모든 가정이 행복할 때까지 함께합니다

행복한가와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분들을 통해 많은 한부모가정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행복을 만드는 귀한 일에 행복한가와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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