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엄마의 소망

2026-01-06


고래인형을 좋아하는 하영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지만 평범하게 학교를 다닐 수 없습니다.

하영이가 어릴 때부터 아빠의 가정폭력은 멈추지 않았고 폭언과 폭행이 아이에게까지 옮겨질까

두려워진 엄마는 집에서 도망쳐 멀리 떨어진 외지에 단칸방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폭력의 후유증으로 하영이는 사람들과 소통을 하지 못합니다.

혼자 중얼거릴 때가 많고 신경질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많이 보입니다.


남들과 다른 하영이를 돌보느라 엄마는 일을 하지도 못하는 막막한 상황에서

행복한가는 후원자분들과 함께 25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간 하영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고

엄마에게는 생계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생계안정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지원이 시작되면서 하영이는 언어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엄마도 하영이를 돌봄에 있어

더욱 집중하며 건강한 모녀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영이의 엄마는 누군가가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힘들 정도로

마음이 병들고 지쳐있었지만 그 도움이 있어 지금은 하영이가 치료를 받는 동안 자활근로를 신청하여

우울증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시금 행복한가와 함께 하영이 가정을 도와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행복을 만드는 귀한 일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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