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기 > 나눔, 그 후

나눔, 그 후

함께한 나눔의 후기를 전해요.

  • 다시 만난 헝거르쫄

    기부금

    10개월 만에 다시 찾은 몽골
    그리고 헝거르쫄...

     

    반갑게 맞아주는 헝거르쫄과 가족

     

    지난 6월 4일 새벽편지 스텝진들은 헝거르쫄을 만나기 위해 몽골을 다시 찾았습니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차를 타고 언덕 몇 개를 힘겹게 넘자,
    2시간여 만에 드디어 헝거르쫄 집 인근에 도착!

     

    새벽편지팀을 발견하고는 수줍어하던 헝거르쫄과
    반갑게 손 흔드는 가족의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헝거르쫄 어머니는 귀한 손님이 오면 준다는 염소젖을 사발에 가득 부어 건네주셨습니다.
    그 사발 안에는 먼길 오느라 고생했다는 고마움과 반가움도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헝거르쫄!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새벽편지 스텝진과 헝거르쫄 가족들은 서로의 안부에 대해 제일 먼저 물었습니다.
    작년 8월 28일 새벽편지와 헝거르쫄 가족들이 처음 만난 날...
    헝거르쫄을 도와주겠다는 새벽편지 팀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작년에 우리를 처음 만났을 때 헝거르쫄은 1학년에 입학하였습니다.
    손가락이 아직 다 아물지 않아 피와 고름이 흐르고 있었는데...
    예쁜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가는 모습을 보며 잘 적응하기를 바라고 바랬던지라
    헝거르쫄의 학교생활이 궁금해졌습니다.

     

    하지만 헝거르쫄은 지금...학교에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연필조차 쉽게 잡을 수 없기에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다른 아이들이 헝거르쫄의 손을 보고 놀리는 모습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손과 발의 상처는 많이 아물었지만 마음의 상처까지 안겨주기엔 너무 어린 아이
    헝거르쫄의 어머니의 마음이 이해가 갔습니다.

     

     

    아기염소와 보내는 헝거르쫄의 하루

    결국 헝거르쫄은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고,
    집에서 새끼염소와 놀며 하루를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몸과 마음에 상처가 있지만 염소와 뛰어놀 때면
    여느 아이와 다를 바 없는 밝은 웃음을 보이던 헝거르쫄..

    헝거르쫄에게 새끼염소를 보여 달라고 하자
    한걸음에 염소우리로 뛰어나가 새끼염소 한 마리를 안고 저희 쪽으로 뛰어왔습니다.
    새끼염소를 새벽편지 스텝진에게 안아보도록 건네는 헝거르쫄!

    그리고는 어미염소에게로 가서 젖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헝거르쫄은 자꾸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어 했습니다.
    자신이 노는 모습, 자신이 좋아 하는 것, 자신이 잘하는 것....
    새벽편지팀은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학교에서 또래친구들과 이렇게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불편한 손가락으로 능숙하게 염소의 젖을 짜는 헝거르쫄

     

    손가락 두개로 염소젖을 담은 통을 들고 엄마에게로 걸어갑니다.
    하지만 불편한 손으로 통의 고리를 잘 잡지 못해 이내 떨어뜨리고 맙니다.
    헝거르쫄은 금방 다시 통을 잡고 미안한 표정으로 엄마에게 안겼습니다.

    걱정 가득했던 부모님, 걱정 마세요
    헝거르쫄을 도와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습니다.

     

     

     

    헝거르쫄의 동상 걸린 손과 발은 계속해서 수술을 받아야만 합니다.
    유목민의 헝거르쫄 가족에게 항공료와 수술비, 그리고 입원비는 엄두도 낼 수 없는 큰 부담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수술을 도와준다는 말에 정말 기뻤지만,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고 가지고 있는 돈도 없기에
    항공비용부터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헝거르쫄 아빠와 엄마는 속내를 털어놓았습니다.

     

    "입국에 필요한 서류(여권,비자)와 항공티켓,
    그리고 수술비용 등을 모두 준비해드리려 합니다.
    헝거르쫄 부모님! 걱정하지 마십시오.
    현재 500여 명의 가슴 따뜻한 분들이 헝거르쫄을 후원해주시고 계십니다."

     

    그제야 헝거르쫄 부모님은 안도감을 표했고
    헝거르쫄을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거듭 고개숙여주셨습니다.
    헝거르쫄 부모님을 대신해 500여 명의 새벽편지 기부자와 헝거르쫄을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헝거르쫄의 수술 소식!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헝거르쫄을 도와주시는 분들 덕분에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헝거르쫄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곧 한국에 와서 손과 발을 수술 받을 예정입니다.
    사실 사고 당시에는 동상으로 심각하게 썩은 손가락 발가락을 긴급하게 잘라내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정상적으로 수술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수술을 받게 되면 완전하진 않지만
    연필을 잡을 수 있도록 손가락 마디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잘라낸 발가락으로 인해 성장함에 따라
    균형 잡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도 수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헝거르쫄 ! 우리 약속해
    그리고 다시 만나자!

     

     

    헤어짐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곧 한국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며
    헝거르쫄과 한 가지 약속을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수술 받고 건강해지면 다시 꼭 학교에 다니겠다고
    헝거르쫄과 손가락을 걸고 웃으며 약속했습니다.

    언니 나랑쫄의 빈자리가 유독 커 보입니다.
    그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는 건 다른 친구들이겠지요...
    하루 빨리 수술을 받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학교에 가서 어울리기를 희망합니다.

     

    가슴 따뜻한 새벽편지 가족 분들! 헝거르쫄이 수술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 13아가씨
    2017-10-20
    사진을 보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 앞으로도 더 나아지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 동주
    2016-03-11
    짠하고 기쁘고 감동적이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네요. 많은 분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새벽편지 감사합니다.
  • 세융
    2015-11-11
    헝거르쫄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밝고 예쁘게 성장했으면 합니다.
  • 이정숙
    2015-11-11
    아이들의 청량란 웃음소리를 들으면 참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않도록 어른들이 더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그가정에 행복한 웃음소리가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 이기화
    2015-11-11
    헝그르쫄 수술 잘된 것을 축하해 이제는 꽃을 활짝 피워보렴.
  • yaya
    2015-11-11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건강하고 밝게 자라고 사랑을 느낀만큼 베푸는 아이가 될 줄 믿습니다. 헝거르쫄 화이팅!!
  • 김윤숙
    2015-11-11
    웃는얼굴이 넘보기좋습니다 ~^^
  • 브래드
    2015-11-10
    씩씩한 모습이 보기 좋아요~ 앞으로도 치료 잘 받고 더 건강해지길 바래요.
  • 최애
    2015-11-10
    가슴이 훈훈해지네요^^!! 건강하게 자라야해~~
  • 새벽별
    2015-11-10
    헝거르쫄! 밝은 표정이 정말 예쁩니다! 학교 잘 다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가온중심
    2015-11-10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 링링
    2015-11-10
    한국에서 치료 잘 받고 간것같아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미소 잃지 않기를!
  • 김경태
    2015-07-17
    빨리한국에오셔서 치료받기를기도하고축원함니다!
  • 마이호프
    2015-07-14
    언니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헝그르쫄을 지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순자
    2015-06-19
    당연히 기억나죵...저두 여렵게 살도 있지만....이 친구의 언니의 희생이 있어...지금 이 모습으로라도 우리가 볼.수 있는 것이니... 언니가..참 많이 위대하고 위대해서..아직도 맘이 아파요...먼저간 언니의 맘을 헤어려 잘 이겨내서 웃으며 살아 주길 바래요..^&^~!
  • 김미화
    2015-06-19
    힘내요!! 아직도 따듯한 곳은 많답니다.
  • 김현
    2015-06-19
    그 추운곳에서 자기의 옷을벗어 동생을 살린 언니의 그 고귀한 사랑에 눈물이 나네여 ~ 헝그러쫄 ! 희망 잃지 말고 언니의 삶까지 행복하게 살기 바래요...기도할께요!!
  • 송화숙
    2015-06-19
    기도합니다. 아이의 건강한 웃음을 잃지 않고 세상에 당당하기를
  • 배정욱
    2015-03-12
    내가 만약에 동생이 있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라고 생각 하게 만드네요! 언니를 위해서 라고 열심히 치료 받고 이쁘게 자랐으면 합니다
  • 김다인
    2015-03-11
    전 동생이랑 매일 싸우는데... 동생을 살리고 죽은 언니가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헝그러쫄! 희망 잃지 말고 행복해지세요ㅎㅎㅎ
  • 윤지원
    2015-02-26
    [일시후원 100,000원]
    꼭 행복해지기를 바라요... 언제나 마음 속으로 기도할게요
  • 조가비
    2015-02-17
    [정기후원 20,000원]
    어린 나이에 영하 40도에서 동생을 살리고자 모든 옷을 벗고 동생을 감싸안은 언니를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언니 몫까지 씩씩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길 꼭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 조가비
    2015-02-17
    [정기후원 20,000원]
    언니가 온몸으로 살린 소중한 생명인 동생이 씩씩하고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언니 몫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길~
  • 조가비
    2015-02-17
    [정기후원 20,000원]
    8살의 어린 아이가... 동생을 위해 영하 40도에서 입고있던 모든 옷을 입혀주고 안아주었던... 어른도 하기 힘든 일을 해낸 언니가 살린 소중한 목숨인데 건강하고 씩씩하게 살아가길... 언니 몫까지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 유양희
    2015-02-13
    [일시후원 20,000원]
    모두의 도움으로 꼭 건강해지기를 소망합니다.
  • 이현철
    2015-02-11
    [정기후원 30,000원]
    미안하다 얘야!!! 더 도와주지 못해서...
  • 유인화
    2015-02-10
    [정기후원 30,000원]
    형제들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누구의 잘못으로 시작되었든간에 부끄럽군요. 적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 손송희
    2015-02-10
    [정기후원 30,000원]
    빨리 낳아서 건강하게 웃을수있기를 바람니다.
  • 홍혜경
    2015-02-10
    [정기후원 20,000원]
  • 40년전을생각하며
    2015-02-08
    저는 40대 중반의 평범한 대한민국 남성입니다.40년전에 개천에서 오리 몇마리가 있어 형이 제가"형" 오리 잡아줘"그러니까 그 추운 얼음이 있는 개천으로 내려가 오리 잡으려고 하다가 유리에 발이 찔려 그냥올라온 그 인정많은 형이 위의 기사를 보고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한살 많아도 형은 형이고 ...오죽 했으면 동생을 살리려고 팬티 만 입고 그 추위를 견뎠을까요.....이 고도로 정보화 되가는 대한민국사회에 저도 정보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데 오늘따라 유달리 그 천진난만했던 40년전에 개천가의 형이 유달리 떠오르네요...
  • 차영
    2015-02-06
    [일시후원 50,000원]
    세상엔 왜 이리 마음 아픈 사연들이 많은지요...모두가 따뜻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은 그려봅니다.
  • 조향자
    2015-02-03
    [일시후원 100,000원]
    사랑밭 새벽편지 가족님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헝거르졸의 몸과 마음이 빠른 시일내로 완치되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기적
    2015-02-03
    모든 기도 선포해주소서
  • 김인식
    2015-01-30
    [정기후원 10,000원]
    적은 금액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권태석
    2015-01-28
    [일시후원 30,000원]
  • 송명운
    2015-01-27
    [일시후원 30,000원]
    빨리 수술받을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김재헌
    2015-01-23
    [정기후원 10,000원]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
  • 유은미
    2015-01-22
    [일시후원 30,000원]
    용기 잃지 않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 정수현
    2015-01-19
    [정기후원 20,000원]
  • 서유림
    2015-01-16
    [정기후원 30,000원]
  • 김옥기
    2015-01-16
    [일시후원 10,000원]
    두딸의 엄마 입니다.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 박상현
    2015-01-14
    [일시후원 30,000원]
    힘내서 열심히 치료 잘 받아~!!화이팅~!!
  • 기아탈출
    2015-01-14
    믿음으로 소망으로 새살이 새 보금자리가 솟아 났으면 좋겠습니다!
  • 기적
    2015-01-14
    아이가 힘내서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네요.
  • 덕만이
    2015-01-09
    언니의 사랑으로 얻은 희망을 가지고 늘 밝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김호상
    2015-01-08
    [일시후원 10,000원]
    작지만 함께 합니다.. 힘내세요~
  • 박상규
    2015-01-07
    [정기후원 10,000원]
    작지만 힘을 보태고싶습니다 수고하세요
  • 서정길
    2015-01-01
    [정기후원 10,000원]
  • 박보영
    2014-12-31
    [일시후원 100,000원]
  • 박보영
    2014-12-31
    [정기후원 100,000원]
  • 하민호
    2014-12-31
    [일시후원 50,000원]
    적은 금액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남연정
    2014-12-30
    [일시후원 20,000원]
    건강하고 밝게 자라렴... 빠른 회복 기도할께..
  • 남연정
    2014-12-30
    [정기후원 20,000원]
    언니의 인생까지 열심히 살고 늘 긍정적으로 살길 바래... 무엇보다도 건강 빨리 회복하길 바래...^^
  • 노진현
    2014-12-28
    [정기후원 30,000원]
  • 정연수
    2014-12-23
    [정기후원 50,000원]
  • 오희정
    2014-12-23
    [일시후원 100,000원]
  • 오희정
    2014-12-23
    [정기후원 100,000원]
  • 오희정
    2014-12-23
    [정기후원 100,000원]
  • 김춘남
    2014-12-20
    **** 10.000원] 언니의 사랑을 입은 동생이 빨리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김현호
    2014-12-19
    [일시후원 10,000원]
    어서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 김희정
    2014-12-19
    [일시후원 10,000원]
  • 김희정
    2014-12-19
    [정기후원 10,000원]
  • 이혜진
    2014-12-19
    [정기후원 10,000원]
  • 황상선
    2014-12-18
    [정기후원 50,000원]
    언니에 대한 아픔이 말꿈히 아물수야 없겠지만, 그 죽음이 삶의 토대가 되어 고운 사람으로 거듭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후원하고자 합니다. 후원기간은 후원계획 기간이 종료되는 2015년 3월까지입니다.
  • 이인보
    2014-12-18
    [정기후원 10,000원]
    큰금액은 아니지만 작은정성들이 모여 꼭 보탬이 되었으면 해요 아직은 어리지만 언니의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에 새겨, 동생이 꼭 힘내서 살아가줬으면 좋겠네요
  • 손병주
    2014-12-17
    [정기후원 10,000원]
    작은돈,작은 마음이지만 정기 후원 신청 합니다
  • 임귀당
    2014-12-17
    [일시후원 10,000원]
    소녀의 새 삶이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 엄혜란
    2014-12-17
    [정기후원 20,000원]
  • 유경희
    2014-12-16
    [정기후원 30,000원]
  • 최승진
    2014-12-15
    [일시후원 30,000원]
  • 박현정
    2014-12-15
    [일시후원 10,000원]
    작은금액입니다. 힘내세요.
  • 우희승
    2014-12-15
    [일시후원 10,000원]
    작은 금액이지만 티클 모아 태산이라고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디.
  • 홍진영
    2014-12-13
    [정기후원 10,000원]
  • 최윤성
    2014-12-12
    [일시후원 10,000원]
    너무 적어 미안합니다 ㅠ.ㅠ
  • 황인건
    2014-12-12
    [정기후원 10,000원]
  • 윤지원
    2014-12-12
    [일시후원 10,000원]
  • 장용수
    2014-12-11
    [일시후원 20,000원]
    부디 언니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건강하고 예쁘게 잘 살아주시길 빕니다.
  • 류지연
    2014-12-22
    닫다다볻다저닫봐
  • 김경덕
    2014-12-11
    [정기후원 30,000원]
  • 김민혜
    2014-12-11
    [정기후원 30,000원]
  • 이현진
    2014-12-11
    [일시후원 200,000원]
    세상이 아직 따뜻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아이와 가정 모두가 건강한 웃음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 김인선
    2014-12-11
    [일시후원 10,000원]
  • 이철영
    2014-12-11
    [정기후원 20,000원]
    잘 치료받고 완쾌되어 언니가 준 사랑 간직하며 두배 더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며 응원할게 힘내라.
  • 최광호
    2014-12-11
    [정기후원 100,000원]
    정말 사실인가 싶은 의심이 들만큼, 8살 언니야가 어떻게 6살 동생에게 그렇게... 성탄은 그런 것이죠. 메리 크리스마스. 1,000명이면, 후원금이 다 채워질 수 있네요. 주변 분들께도 선물해드려야겠습니다. ^^*
  • 사랑이다
    2014-12-11
    헝거르쪽에게 이번겨울은 슬픔이 아닌 행복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이범주
    2014-12-11
    [일시후원 100,000원]
  • 나경아
    2014-12-10
    [정기후원 10,000원]
  • 백선희
    2014-12-10
    [정기후원 50,000원]
  • 고필현
    2014-12-10
    [일시후원 50,000원]
  • 박성남
    2014-12-10
    [정기후원 10,000원]
    빠른 쾌유를 빕니다 한국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아졌으면 합니다
  • 이세정
    2014-12-10
    [일시후원 10,000원]
    자매의 이야기가 너무 안타까워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동생이 꼭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박영구
    2014-12-10
    [일시후원 10,000원]
  • 정신조
    2014-12-10
    [일시후원 50,000원]
    언니 나랑쫄의 희생으로 동생 헝그르쫄의 행복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 머나먼여정
    2014-12-10
    작은 개미군단이 모여 큰 희망의 닻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 김두준
    2014-12-09
    [일시후원 10,000원]
  • 박미숙
    2014-12-09
    [일시후원 10,000원]
  • 이정남
    2014-12-09
    [정기후원 30,000원]
    언니의 사랑이 소망을 이루는 큰 빛이되길 바란다.
  • 무명
    2014-12-09
    [일시후원 10,000원]
    헝거르쫄 꼭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 이주남
    2014-12-09
    [일시후원 30,000원]
    수술 잘받고 건강하기 바란다.
  • 양윤선
    2014-12-09
    열심히 살아서 언니를 기쁘게 해줘 ^^
  • 이은별
    2014-12-09
    [정기후원 2,000원]
    많은 사람들이 너를 도운단다. 언니를 생각해서라도 더 힘내고 행복하렴 !!
  • 유용자
    2014-12-08
    [정기후원 20,000원]
    너무 적은 금액이나 긍휼한 마음만 전합니다.
  • 전수진
    2014-12-08
    [일시후원 10,000원]
  • 설날나
    2014-12-08
    우리는 돈이 조금 밖에 없어서 기부를 못해요. 하지만 빨리 회복되도록 기도 할께. 헝거르쫄♥
  • 손성윤
    2014-12-08
    [일시후원 10,000원]
  • 설민아
    2014-12-08
    [정기후원 50,000원]
    빨리 건강이 회복되길 기도할께..
  • 양희경
    2014-12-08
    [일시후원 10,000원]
    언니의 명복을 빌며...
  • 김병섭
    2014-12-08
    [일시후원 100,000원]
    힘내세요~~~
  • 박금주
    2014-12-08
    [일시후원 20,000원]
  • 신봉구
    2014-12-08
    [일시후원 10,000원]
    힘내세요....
  • 유영은
    2014-12-08
    [정기후원 10,000원]
  • 김숙이
    2014-12-08
    [일시후원 10,000원]
    언니의 사랑이 헛되지 않기를....
  • 김희정
    2014-12-08
    [일시후원 10,000원]
  • 김희정
    2014-12-08
    작은 정성이 큰 기적을 이룰수있길 바랍니다.
  • 정미희
    2014-12-08
    [정기후원 10,000원]
    언니의 희생과 사랑이 헛되지 않길 바라며...
  • 김부철
    2014-12-08
    [정기후원 10,000원]
    언니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손인옥
    2014-12-08
    김부철 이름으로? 일시후원 10,000
  • 손정희
    2014-12-08
    [일시후원 10,000원]
  • 장승민
    2014-12-08
    [일시후원 10,000원]
    언니의 보살핌이 헛되지 않기를 ...
  • 성봉자
    2014-12-08
    [일시후원 30,000원]
    빠른 회복을 바라며 언니가 못다한 아름다운 삶을 동생이 이어가길^^^
  • 권경환
    2014-12-08
    [정기후원 10,000원]
    깨끗하게 치료받았으면 좋겠읍니다
  • 박미혜
    2014-12-08
    일시후원 10,000원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 llll
    2014-12-08
    힘내면 좋겠습니다~
  • 이영주
    2014-12-08
    [정기후원 10,000원]
    희망을 키우고 싶습니다.
  • 옥순석
    2014-12-08
    [정기후원 10,000원]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 신민철
    2014-12-08
    미안하다 씩씩하게 자라라
  • 김석만
    2014-12-08
    [일시후원 20,000원]
    동생에 대한 언니의 사랑은 이세상 모든 사랑입니다. 고통과 죽음 앞에서 우리는 과연 그런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 생명의 존엄성과 고귀함을 잊어서는 안될껏 같네요... 동생은 희망을 잃지 말고 언니의 생까지 살아가기를 빌께요...화이팅!
  • 김상배
    2014-12-08
    아이야 미안하다 대신 아프지 못해서 꼭 귀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할께
  • 마성희
    2014-12-07
    [후원5만원] 언니의 영혼은 이미 천국 하나님의 품에 안겼으리라 생각합니다. 귀한 동생이 언니의 몫까지 착한 마음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박성희
    2014-12-06
    [일시후원 30,000원]
  • 이세융
    2014-12-06
    [정기후원 10,000원]
    주여 이 작은 마음이 꼭 필요한 이를 위해 쓰이게 하소서. ㅐㅐㅐ이럴 때를 위해 제게 직장을 주신 줄 믿습니다. 아멘.
  • 이재원
    2014-12-06
    [일시후원 10,000원]
  • 김학용
    2014-12-06
    [정기후원 20,000원]
  • 이순영
    2014-12-06
    완쾌하길바래~~
  • 이상곤
    2014-12-06
    [일시후원 30,000원]
    어린 언니의 마음이 저보다 훨씬 나아요. 동생이 나아서 언니의 몫까지 살았으면 해요.^&^
  • 이상곤
    2014-12-06
    [정기후원 30,000원]
    어린 언니의 마음이 나보다 훨씬 낫군요. 동생이 나아서 언니의 몫까지 살았으면 해요 ^&^
  • 전종동
    2014-12-06
    [정기후원 20,000원]
    빠른 쾌유를 빌며 희망을 잃치않기를 바랍니다...힘네세요...
  • 이도현
    2014-12-06
    [일시후원 10,000원]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강자경
    2014-12-05
    [일시후원 50,000원]
    헝거르쫄~~~많이 아프지~!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길~! *.^
  • 유은아
    2014-12-05
    [일시후원 10,000원]
  • 이기환
    2014-12-05
    힘내요. 늘 응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 조향진
    2014-12-05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으며 좋겠습니다
  • 이순녀
    2014-12-05
    [일시후원 10,000원]
    작지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남은옥
    2014-12-05
    [정기후원 10,000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 정진욱
    2014-12-05
    [일시후원 10,000원]
  • 성향돈
    2014-12-05
    [정기후원 10,000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음 하네요
  • 김성언
    2014-12-05
    [일시후원 100,000원]
    엄마도 힘내세요!
  • 이신석
    2014-12-05
    [일시후원 100,000원]
  • 박인홍
    2014-12-05
    [정기후원 10,000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동생을 위했던 언니의 삶까지 기억하며 동생이 선한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 갈현영
    2014-12-05
    [정기후원 100,000원]
    헝거르 언니의 사랑을 잊지 말고 힘내서 건강해지고 행복하게 살아야해
  • 최정훈
    2014-12-05
    [일시후원 50,000원]
    힘내요!
  • 이원석
    2014-12-05
    [일시후원 20,000원]
    희망을 가지고 꼭 밝은 모습을 되찾기를~~
  • 이동주
    2014-12-05
    [정기후원 50,000원]
    헝거르쫄 힘내고 치료도 잘 받아서 다시 밝은 모습 보고 싶구나~
  • 남애림
    2014-12-04
    [정기후원 10,000원]
    언니를 잊지말고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나길..
  • 김소희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건강하고.. 언니처럼 마음따뜻한 사람으로 자라길
  • 조필호
    2014-12-04
    [정기후원 50,000원]
  • 김승칠
    2014-12-04
    [정기후원 50,000원]
  • 한찬욱
    2014-12-04
    [일시후원 100,000원]
  • 맹진수
    2014-12-04
    [일시후원 50,000원]
    헝거르쫄양이 언니에게 받을 사랑을 세상 사람들이 나누어 주면 좋겠습니다.
  • 김민숙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가슴아프네요. ㅠㅠ
  • 이동준
    2014-12-04
    [일시후원 30,000원]
  • 강민구
    2014-12-04
    [일시후원 30,000원]
    더 많이 해줄 수 없음에 안타깝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보탭니다. 힘내요. Love is all around the world
  • 최영인
    2014-12-04
    [정기후원 20,000원]
  • 고재범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언니의 사랑과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동생이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 장형식
    2014-12-04
    [일시후원 30,000원]
    언니의 사랑이 헛되지 않기를 기도 합니다.
  • 김동희
    2014-12-04
    [정기후원 10,000원]
  • 설두열
    2014-12-04
    일시후원 30,000원 빠른 쾌유 바랍니다.
  • 문병수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 박철민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동생을 살리려고 그 추운곳에서 세상을 떠난 언니의 명복을 빕니다. 아 너무 슬프네요.... 힘내길 바랍니다. 주님께서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 채신석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빨른 쾌유 바라며,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였음 하는 바램입니다.
  • 김향수
    2014-12-04
    [일시후원 50,000원]
    작지만 보탬이 되었으면합니다.
  • 나정우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아이가 기죽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정재윤
    2014-12-04
    ****:10000] 자그마한 금액이지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정환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이되길
  • 서연옥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아기가 빨리 쾌유하고 언니의 사랑을 깊이 간직한, 마음 따뜻한 사람으로 커주었으면 합니다.
  • 서강식
    2014-12-04
    [일시후원 100,000원]
    수술 잘 받고 건강하게 잘 살아줬으면 좋겠다. 언니 몫까지
  • 김용욱
    2014-12-04
    [일시후원 100,000원]
  • 박주배
    2014-12-04
    [일시후원 100,000원]
    작은금액이라 부끄럽습니다..
  • 박주배
    2014-12-04
    [정기후원 100,000원]
    작은금액이라 부꾸럽습니다. .
  • 김효식
    2014-12-04
    [정기후원 10,000원]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 서휘봉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 서한욱
    2014-12-04
    [일시후원 20,000원]
    언니 몫까지 잘 살아야 한다.
  • 김은아
    2014-12-04
    [일시후원 20,000원]
  • 허인성
    2014-12-04
    [일시후원 20,000원]
    가슴이 아프네요. 부디 건강하게 잘 자랐음 좋겠네요..
  • 박승란
    2014-12-04
    [정기후원 30,000원]
  • 박승란
    2014-12-04
    [정기후원 30,000원]
  • 박승란
    2014-12-04
    [정기후원 50,000원]
  • 김용민
    2014-12-04
    [일시후원 30,000원]
    가슴을 미어지게 하는 나랑쫄의 동생 사랑.. 어른인 제가 미안하네요.
  • 최보규
    2014-12-04
    [일시후원 20,000원] 치료 잘 받고 늘 건강하게 생활했으면 좋겠어요. 헝거르쫄 힘내세요.
  • 한윤이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힘내세요~~~
  • 김형수
    2014-12-04
    [일시후원 50,000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최수환
    2014-12-04
    [일시후원 100,000원]
    많은 사람들이 도와줘서 수술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미양
    2014-12-04
    [일시후원 10,000원]
    수술 잘 받아서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 몸의 상처도 마음의 상처도 모두 치유되길... 백수라 이것밖에 후원 못해 미안해요~
  • 이훈
    2014-12-04
    언니의 사랑이 놀랍다는표현밖에 눈물나네요 저런 언니는 없지만 자식에게 그런 언니같고 누나같은 엄마가 되겠습니다
  • 김주일
    2014-12-04
    [일시후원 20,000원]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과 웃음을 ~~
  • 서빈정
    2014-12-03
    헝가르. 꼭 힘내거라. 언니의 따스한 체온이 너를 살렸으니. 꼭 열심히 살길 바래~
  • 김주일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웃음을 되찾길 바라며~~
  • 이영무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
  • 홍민기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치료가 잘 돼서 가족들이 웃음을 되찾길 소망합니다.
  • 전소연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동생이 언니의 마음 기억하고 씩씩하게 또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 정주휘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응원합니다.
  • 이근호
    2014-12-03
    [일시후원 30,000]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이장훈
    2014-12-03
    [일시후원 200,000원]
    언니의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포기하지 마세요~
  • 정재엽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힘내세요
  • 노은정,현규
    2014-12-03
    힘내길 바래요. 언니의 천사같은... 명복을 바라요.
  • 강재열
    2014-12-03
    [일시후원 5,000원]
  • 김원희
    2014-12-03
    일시후원하고자 했는데 정기후원으로 뜨네요. 일시후원으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 김원희
    2014-12-03
    [정기후원 30,000원]
    일시후원합니다 속히 치료가 잘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 adielkim
    2014-12-03
    매우 안타깝군요. 속히 치료가 잘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일시후원 30,000원
  • 이영재
    2014-12-03
    [일시후원 5,000원]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작지만 힘이되길 바랍니다.
  • 신영희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작은 금액이지만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 최원득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작은 도움되길바랍니다..
  • 이병택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조금이라도...
  • 윤성덕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 정운호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마음이 아프네요. 적지만 꼭 유용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 하갑철
    2014-12-03
    [정기후원 20,000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동생을 살린 그 생명 결코 헛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수술 잘 부탁 드립니다.
  • 최광희
    2014-12-03
    작은 금액 기부하지만.. 부디 완쾌해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김형모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화이팅!!
  • 김용성
    2014-12-03
    약사여래불님의 가피로 어린 헝거르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발원드립니다.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 이현승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작은 금액이지만 모여서 큰 금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친구가 잘 치료받고 회복해서 밝고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전은미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빨리 낳기를..
  • 전치득
    2014-12-03
    감둥입니다
  • 허윤경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언니의 사랑을 가슴에 담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 성춘태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힘내세요
  • 전한규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전계영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박정숙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신순호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박명건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 홍강숙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헝거르.. 언니의 사랑의 힘으로 반드시 꼭 건강을 되찾길 바랄께..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 박성우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힘내라 아이야~~ 슬픔에 젖어있기보단 언니처럼 힘차게 살아야된다~~
  • 츄츄
    2014-12-03
    언니의 사랑에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 황민정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박성우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힘내라 아이야... 슬픔에 젖어 있기보단 널위해 먼저간 언니를 위해 더 힘차게 살아야지..
  • 백원웅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동생을위한언니의사랑,,,,,,,,
  • 김현경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기운 내세요! 가족에게 평화가 오기를 기원합니다...
  • 서준호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아이야! 힘내거라! 주님, 이 아이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새 희망과 용기를 주옵소서!
  • 윤대성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많이 못해서 죄송! 후원금액이 목표치에 도달해서 치료를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 주식회사앤디자인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밝은 웃음과 건강을 하루 빨리 되찾길 바랍니다.
  • 함진희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언니의 사랑이 헛되지 않기를
  • 지영근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 마요세상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날입니다...
  • 오수연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유난영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박윤현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언니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 김송현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김현정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꼭 언니몫까지 행복하게 살아야 해!
  • 최선호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합니다.
  • 차영현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한영진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정경혜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안재경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정순우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 성승현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이재진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 김준영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 홍종철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이충세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변희운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박상우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구소희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박효순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헝거르쫄에게!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나랑졸수술비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김선희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더 많은 후원을 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 유대중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윤충노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강영태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힘내세요.
  • 현진용
    2014-12-03
    [일시후원 5,000원]
    많은 도움 주지못해 미안합니다..
  • 정석호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허영식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글을읽고 가슴에 뜨거움이 번집니다. 약소하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싶어 보냅니다. 부디 건강해 지기를 바랍니다.
  • 오권식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최의권
    2014-12-03
    부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서현망
    2014-12-03
    정말 감동적이네요ㆍ형제애에 눈물이 납니다
  • 박태현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 송무호
    2014-12-03
    [정기후원 20,000원]
    너무 감동적이고, 안타깝습니다. 빨리 치유되어 언니 몫까지 다하길 바랍니다.
  • 강병학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신진호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힘내세요
  • 조남정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잘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최지은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조윤덕
    2014-12-03
    [일시후원 5,000원]
    정말 아름다운 자매의 사랑입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꼭 완쾌 하기를 바랍니다.
  • 최영식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참 안타까운일 입니다. 힘 낼수있게 많이 도와주세요
  • 남미화
    2014-12-03
    꼭 한국에서 치료 잘 받아서 완쾌되길 바라며 언니의 사랑이 영원히 헝거르쫄을 지켜줄거예요
  • 배덕현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고혜경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문정언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비슷한 또래 아이를 둔 엄마로서 눈물이 납니다. 언니대신 동생이 꼭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 김윤호
    2014-12-03
    해외에있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newborn-kyh@hanmail.net
  • 정태근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힘내세요
  • 임재범
    2014-12-03
    언니 몫까지 열심히 살아주길 바래 ㅠ 직접 도울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jaebuem@hanmail.net
  • 박부호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눈물겨운 사연입니다....
  • 김준호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힘내세요! 웃을날이 올겁니다.
  • 심상범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양성미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박성진
    2014-12-03
    동생을 위한 애뜻한 사랑에 마음이 저미네요~
  • 박순복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큰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하고나, 수술이 잘되기를 기도할께...
  • 이동수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작은금액입니다.ㅠㅠ
  • 주해연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이경모
    2014-12-03
    힘내세요
  • 브라보
    2014-12-03
    앞으로 살아가야 할 많은 시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용기내렴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장경일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백경민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김영민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박순복
    2014-12-03
    [정기후원 20,000원]
    큰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하구나...힘내고, 밝고 희망차게 언니 몫까지 열심히 살으렴.
  • 강시내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정지훈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언니의 사랑에 비해 내가 해줄수 있는것이 너무 작아 안타깝습니다.
  • 박주훈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언니가 못다한 꿈을 건강하게 자라서 꼭 같이 이루길~
  • 박병진
    2014-12-03
    [정기후원 30,000원]
    가슴이 먹먹합니다. 언니 몫까지 행복하게 살기를 빕니다.
  • 방현주
    2014-12-03
    [정기후원 20,000원]
  • 최승희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힘내고 언니가 지켜준 생명으로 의미있고 행복한 삶살았으면 좋겠어요
  • 김영희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백민준
    2014-12-03
    [정기후원 20,000원]
    언니의 크나큰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비록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순 없지만 이 글을 읽는 많은분들의 작은 정성이 기적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주)휴가건설
    2014-12-03
    [일시후원 1,000,000원]
  • 조형필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제발 더이상 상처가 덧나지를 않기를 기도합니다.
  • 이주연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언니의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동생의 치료가 잘 되길 빕니다.
  • 박선미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임동근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어른인 제가 부끄러워질 정도로 숭고한 언니의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 박성호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아픈고통은 잊어버리고 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서성옥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치료가 잘 되길 기도합니다.
  • 심상호
    2014-12-03
    나랑쫄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농협으로 송금(일시후원)
  • 김익훈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힘내 아가..언니 몫까지 열심히 이쁘게 살아야해.
  • 이승철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하나님의 사랑안에 너무나도 귀한 생명이 귀하게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유보종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완쾌를 기원합니다!
  • 마상현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이혜림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두딸을 가진 부모입니다.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언니의 사랑이 헛되지않게 동생이 씩씩하게 잘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엄형섭
    2014-12-03
    [정기후원 100,000원]
    어린 8세 언니의 사랑, 어느 성인의 사랑보다 크고, 빛나는 불멸의 사랑입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의 품에 있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 배현서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두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뭐라 말할 수 없을 만큼 안타깝고 슬픈일이네요. 눈시울이 불거지고 가슴이 먹먹해 지는것이.... 부디 아이들에게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금 밖에 도움주지 못해서도 너무 미안하네요.
  • 서현희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예쁜 사람이 되길..
  • 김수련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채권석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김은성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언니의 따뜻한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헝가르쫄의 몸과 마음의 상처가 빨리 회복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기억하며 남은 삶이 더욱 풍성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 송애희
    2014-12-03
    자기목숨을 대신 한 생명을 살린 언니야말로 이시대 참보살행이요 천사입니다. 돈때문에 가족간에 소송을 하고 싸우는 현세에 가슴뭉클한 감동이며 동생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우리은행에 일시후원합니다.
  • 권성도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힘내세요.
  • 박진우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꼭 동생이 낫기를 기원합니다.
  • 최훈근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김재석
    2014-12-03
    마음이 먹먹하네요 치료 잘받고 언니의 웅고한사랑을 늘잊지않았으면좋겠네요 일시 후원10.000원
  • 이귀연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조금밖에 후원을 못하지만 수술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황인호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이은철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방이숙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동생은 치료를 잘 받고, 앞으로 안 아팠음 합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어른으로서 늘 부끄럽습니다.
  • 이진철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가슴이 먹먹하네요.... 참으로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 입니다. 동생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마음으로 기도할께요^^
  • 이종열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새벽편지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test
  • 김용관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김영재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큰힘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지만...그래도 아이가 열심히 살아가길 기원하는 맘으로 동참합니다
  • 이덕규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조성현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박형숙
    2014-12-03
    눈물이 나네요. 이 아이는 꼭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20000원 후원합니다.
  • 노승호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비록 작은금액이지만 후원합니다.
  • 박성길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힘내세요.
  • 박승규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김민웅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적은 금액이지만 보탬이되길 바랍니다. 언니의 사랑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언니가 하늘나라에서도 꼭 지켜줄거라 믿어요 힘내세요
  • 유미정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정을영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원영기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구제붕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박선정
    2014-12-03
    마지막까지 언니가 동생에게 많은 사랑을 주었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강동현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행복하세요..
  • 이영섭
    2014-12-03
    다시 고향 마을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고향 마을 주민들을 설득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정재순
    2014-12-03
    언니 사랑의 몫까지 행복하길 빕니다 ... 일시후원 30,000
  • 박경석
    2014-12-03
    일시후원3만 작지만 맘으로 후원합니다 용기를 가지고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기도할게요~~
  • 진명옥
    2014-12-03
    정말 너무 귀한 언니를 잃었네요. 또 부모님께는 말할 수 없는 귀한 딸을 잃으시고.. 작지만 함께하겠습니다.
  • 신은화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정태욱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죄송합니다 부채만 다 갚고 나면 사람 답게 살겠습니다
  • 최한윤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최정훈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언니가 많이 보고싶을거 같네요.. 언니의 그 큰 사랑이 동생을 평생 지켜주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동생도 세상에 큰 사랑을 전하며 자라가길 기도합니다.
  • 강종석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빠른 완쾌를 빕니다.
  • 김성태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적은 금액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민정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언니 몫까지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요~~
  • 박유정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언니의 따뜻한 사랑으로 앞으로 밝게 커나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언니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자기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잊지 않고 살아가길 바래요.
  • 금지연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빨리 치료받고 부모님에게 돌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 눈꽃ㅋ
    2014-12-03
    (일시후원10,000원) 아이야 꿈을 잃지 말고 용기를 내어 열심히 살으렴....
  • 안영환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윤도영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김희정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 설현욱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언니의 사랑이 동생을 살렸지만 동생에게는 아픔과 상처만 남은 것 같아 안타갑네요. 부디 빨리 치유되길 빕니다.
  • 김용환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치료 잘 받기를...
  • 김은옥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이찬희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나랑졸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게.. 헝거르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 권기영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김방엽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몽골 나랑쫄 동생 치료비로 사용해주세요.
  • 유상헌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꼭 완쾌하기를 바랍니다.
  • 이중호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김종희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최성호
    2014-12-03
    [정기후원 20,000원]
    언니의 목숨을 받친 희생과 사랑이 헛되지 않게 이겨내길 바래요
  • 힘내요!
    2014-12-03
    그 당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8살이면 아직 어린 나이인데.. 사연을 보니 눈물나고 슬프네요. 동생이 언니를 생각해서라도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잘 크길 기도할게요. 수술 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 김승욱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안타까운 사연에 후원합니다.
  • 박재철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힘내세요~
  • 최광열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 정경빈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언니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동생이 행복하게 잘 살기를 기도합니다.
  • 박영훈
    2014-12-03
    **** 10,000원] 하나님의 치료의 손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 능인
    2014-12-03
    **** 10,000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따뜻한 감동입니다^^
  • 김진구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천은정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아가.... 열심히 공부하고 건강하렴~
  • 윤수미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김자영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사랑의 기적을!
  • hyerim016
    2014-12-03
    언니의 사랑이 헛되이 되지않게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김동건
    2014-12-03
    [일시후원 3,000원]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잘치료받고 다시 건강해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장미경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아픔을 딛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 llll
    2014-12-03
    힘내시길 바랍니당 !
  • 이미선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언니의 사랑이 함께 할꺼에요. 힘내요!
  • 한효균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힘내요!!
  • 천경철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부디 희망을 잃지 마시고, 꼭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박정은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수술이 잘되고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길 기도할께요..
  • 박찬선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아이가 건강하게 살아남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최인욱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 장현철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수술할수 있게 많은 사람들의 참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장현철
    2014-12-03
    언니의 사랑으로 동생을 살린 기적의 순간도 감사하네요~
  • 장현철
    2014-12-03
    언니의 사랑으로 동생을 살린 기적의 순간도 감사하네요~
  • 박효순
    2014-12-03
    사랑의 힘은 대단하네요... 힘네요..
  • 신승희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하루라도 빨리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 정재민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언니몫까지 꿋꿋하게 살아야돼!
  • 기운내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꼭 회복될거야 이겨내고 기운내
  • 정특화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박찬선
    2014-12-03
    가슴이 울컥하네요! 8살짜리 어린 것이 두 살 어린 동생을 살리다니! 후원합니다. 꼭 나아서 언니 몫까지 잘 살기를!
  • 노기한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언니의 사랑이 헛되지 않기를.. 동생이 훌륭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 유영한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늘 행복한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 이애실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헝거르 힘내자!
  • 이정열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김영민
    2014-12-03
    언니의 사랑이 정말 짠하네요.... 언니 몫까지 열심히 사세요.. 수술 잘되길 빌게요.
  • 조경래
    2014-12-03
    [정기후원 20,000원]
  • 강시내
    2014-12-03
    **** 10,000원] 치료 잘 받아서 또 다른 사람들에게 언니에게 받은 사랑을 전하는 동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차대석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구소희
    2014-12-03
    글보고 그냥 지나칠수 없어 딸이름으로 조금이나마 보탭니다.
  • 임준혁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잠시라도 웃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 김성순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박미애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작은정성이 큰 힘이 되기를 원합니다.
  • 김정헌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힘내세요. 화이팅 ^^
  • 이재진
    2014-12-03
    아픔을 이기고 언니의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잘 치료받고 잘 회복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김현수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언니의 숭고한 사랑으로 동생이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김금순
    2014-12-03
    [일시후원 5,000원]
    완치되기를 기원합니다
  • 조향자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새벽편지 가족님들의 사랑으로 빠른 완쾌를 빌며 언니의 몫까지 열심히 살아가길...... 날씨는 춥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인수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되어 아픔을 딛고 밝고, 건강하고, 지혜롭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 안정수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이재정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최영화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그 어린 언니의 사랑에 참 부끄러워지네요. 언니의 사랑만큼, 언니 몫까지 행복한 삶을 살기바랍니다.
  • 박은진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동상치료 잘 받고 언니의 몫까지 예쁘게 살아가렴! 희망을 잃지마!
  • 조윤경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둘다 너무나도 어린나이인데...어쩜ㅠㅠ 동생을 위해 희생한 언니의 모습에 가슴아프고.. 그렇게 살아남은 동생이 아픈모습이라 너무 슬프네요. 부디....쾌유하길.. 언니도 살아남았다면 얼마나 다행이었을까요..ㅠㅠ
  • 배상준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한경아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김종순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힘내세요..
  • 오택기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언니가 항상 동생을 지켜보고 있을거야. 항상 밝게 살아가렴
  • 이한샘
    2014-12-03
    [일시후원 1,000원]
  • 전미야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많이 도와주지 못해 미안합니다...얼릉 얼릉 낫길 하늘에 있는 언니가 도와줬음 좋겠어욤...
  • 김미자
    2014-12-03
    쾌유를 빕니다. 죽음으로 동생을 살린 언니! 비록 어린 아이지만 자기가 할 일을 한 숭고한 그 마음 사랑의 마음입니다.
  • 문순길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김영혁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꼭 완쾌되길 바라겠습니다 ^^
  • 배상민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쾌유를 빕니다..
  • 서민근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김정애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 김혜숙
    2014-12-03
    [일시후원 20,000원]
    치료 잘 받아서 앞으로 더욱 더 즐겁고 건강하게 지낼수 있기를 기도드릴게요.
  • 이덕환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눈이온 이 아침 가슴 뭉클했습니다. 작지만 조금이나마... 많이 못해 죄송합니다.
  • 변희운
    2014-12-03
    자매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니는 하늘나라에서 동생의 행복을 바라는만큼 우리모두가 동생의 행복을 위해 기도 많이 해야할것 같습니다. 치료가 잘되고 예쁜모습 하루빨리 볼수있길.......
  • 김혜란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 김수정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이덕형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수술과 치료가 잘 되고, 용기와 웃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이경진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 임재순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 황의태
    2014-12-03
    [일시후원 100,000원]
    언니를 생각해서라도 굳세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 강명선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렴
  • 김영호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착한 언니 몫까지 더 행복하게 사세요.
  • 방명일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 이덕형
    2014-12-03
    [정기후원 30,000원]
    수술과 치료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환자가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오동현
    2014-12-03
    [일시후원 50,000원]
    언니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황용오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두아들을 키우는 부모된 입장에서 안타까운 사연들을 접할때마다 남의 일이 아님을 느낍니다. 동생을 살리려는 마음에서 몸을 던진 언니의 희생이 지금을 사는 어른들을 부끄럽게 하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길, 동생이 마음의 상처를 입지않고 무럭무럭 자라길 기원해 봅니다.
  • 정유리
    2014-12-03
    [일시후원 10,000원]
    사랑합니다
  • 김성훈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빨리 회복하여서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세요....^^.....
  • 이민우
    2014-12-03
    [정기후원 5,000원]
    언니의 생명과 바꾼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김명규
    2014-12-03
    [일시후원 30,000원]
  • 황상선
    2014-12-03
    [정기후원 50,000원]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우리의 이웃입니다. 아픔도, 슬픔도, 기쁨도 다 우리의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은 우리 모두가 다 같이 나눠야 할 삶입니다.
  • 한영진
    2014-12-03
    저도 조금 후원하겠습니다.
  • 황성준
    2014-12-03
    [정기후원 10,000원]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홀로서기
    2014-12-03
    언니가 얼마나 추웠을까요 ? 동생을 살리기위한 그마음이 정말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
  • 이 지민
    2014-12-03
    5000원 기부하겠습니다 꼭 행복한 날될것입나다
  • 김동주
    2014-12-03
    [정기후원 3,000원]
    감사합니다.
  • 김주희
    2014-12-03
    [정기후원 5,000원]
    헝거르쫄이 예전의 그 웃음을 되찾을 수 있게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