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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그 후

자선은 누군가의 삶을 어루만져주고 용기를 주는 것에까지
도달해야 합니다.

_by 오프라 윈프리

  • 아버님 이제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새벽편지 모금담당자 입니다.

     엄마엄마아빠 어디갔어모금 후기 전합니다.



    18
    년간 청소년을 선도했던 김원석씨..

    그날도 어김없이 청소년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건 청소년의 구타로 인한 죽음..

    남아 있는 가족들은 슬픔과 무서움에 떨어야 했습니다.

     

    가해자들에게 합의를 해줬기에 법적으로 더 이상 할 수 있는 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어머니의 심리적 안정 찾아주고자 이사할 집을 알아보았습니다.

     

    원래 살고 있던 집은 할머니께서 살던 집 이였습니다.

    오랫동안 정이 든 집을 떠나는 게 두려운 할머니는 남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이사할 집에 미리 가구와 전자제품을 사두었어요)

     


    (이사로 인한 고단함을 느끼지 않도록 새벽편지가 청소도 열심히 도왔답니다)


    이사를 가는 날 이삿짐이 거의 없는 수준 이였습니다.

    그래서 새벽편지는 가전제품, 가구들 일체를 미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후원금의 일부는 월세 집 보증금으로 일부는 월세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큰 아들이 성인이 되어 돈을 벌 능력이 될 때까지 계속 지원이 될 겁니다.




    (막내는 이사한집이 너무 맘에 들었나봐요) 

    아이들은 이사한 집에서 어느덧 안정을 찾았습니다.

    또래 여느 아이들처럼 해맑고 장난끼 가득한 아이들로 돌아왔습니다.

    놀이터에서도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뛰어 노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녁이 되면 퇴근 하던 남편이 들어올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돌아오지 않고.. 아이들만 학교에서 돌아옵니다.

    이내 다시 현실로 돌아와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다시 웃음을 띄웁니다.

     

    (행복한 가정으로 돌아가고자 안정을 되찾고 있어요)

    가정은 평화가 왔고. 어머니와 아이들은 그 어느 때 보다 행복한 웃음이 가득합니다.

     

    하늘에 계신 김원석 아버님.

    어머니와 아이들은 새벽편지와 우리 가족님들께서 지켜주고 있습니다.

    이제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모금에 참여해 주신 1305명의 소중한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 13층아가씨
    2017-10-23
    어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유은영
    2015-03-12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안타깝네요..부디 건강하고 무탈하게 자라주길...
  • 김윤호
    2014-12-29
    응원합니다. 이런분들이 계시기에 아직 안망하나봅니다
  • 홍순주
    2014-11-21
    아빠가없다는거. 전, 많이공감이갑니다.. 저희아이들을 보는거같아 마음한편이찡합니다... 힘내세여..^^ 아이들은 엄마에희망이니까~아이들을위해, 힘내시길 바래봅니다^^
  • gkgkgkg
    2014-11-15
    마음의 한켠이 아프네요.. 가족분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기도하겠습니다.
  • 한용분
    2014-11-14
    힘들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들 보기 좋네요..
  • 사랑기쁨
    2014-11-14
    이별중에 가장 슬픈게 가족을 잃는 것인데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새벽편지 같이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는 이웃이 주변에 많으시길 바래요.
  • 고맙습니다.
    2014-11-13
    아버님께서 하늘을 떠나시고.. 가족들의 모습을 다시보니 좋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 유진성
    2014-11-11
    [일시후원 20,000원]
    ....
  • 좋아요
    2014-11-07
    새벽을 깨우는 새벽편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하늘맘
    2014-11-07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밭 새벽편지... 고맙습니다. ~~ ^^
  • 하지영
    2014-11-07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는 건 지금 이 글을 읽은 우리들의 맘도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행복하길...
  • 김미진
    2014-11-06
    지금 힘들어도 언젠가는 선택에 행복한 웃음을 웃을 날이 올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같이해준 엄마에게 소중함과 감사함을 말하는 날이 올것입니다. 힘내세요.
  • 덕만이
    2014-11-06
    항상 감동입니다. 이 가정이 정말 따뜻하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네요
  • 같이가요
    2014-11-06
    세 아이들과 어머니 모두 화이팅입니다~!! 의인 아빠께서 하늘에서도 계속 지켜주실꺼예요~!!
  • 김미정
    2014-11-05
    의인 아빠 가족분들의 소식을 새벽편지 가족분들에게 전해주시면서 후원의 기부 동참을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새벽편지 가족분들이 소외 가족분들의 후원자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기부의 기회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지혜
    2014-11-05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화이팅하세요^^
  • 희망
    2014-11-04
    아이들에게 잊지 못한 선물이 되었을 것 같아요! 끝까지 책임지는 새벽편지! 화이팅 입니다!!
  • 기웅이닷
    2014-11-04
    아버지의 빈자리도 잘지켜내면서 멋있는 아이들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이
    2014-11-04
    아이들이 항상 건강하고 밝게 자라면 좋겠네요! 언제나 행복한 가정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썬실버
    2014-11-03
    힘내세요~ 동참합니다...
  • 서강식
    2014-11-03
    [일시후원 100,000원]
    아빠가 정말 의롭게 세상을 살다 가셨다는 자부심을 아이들이 갖고 살았으면 합니다. 많이 어렵겠지만 어머님은 힘내시고 아이들을 잘 키워 주시고 아이들은 그런 어머님을 도와 행복한 가정 지켜 가시길 기원합니다.
  • 김정희
    2014-11-02
    일시후원 30,000원 힘내세요. 화이팅!!!
  • 윤익성
    2014-11-02
    [일시후원 50,000원]
  • 박형준
    2014-11-02
    폭력에 함께 힘을 합하여 대항하는 것은 시민의 의무입니다. 의무를 다 하다가 쓰러진 시민을 돌보는 것도 시민의 의무입니다. 그것은 내가 폭력을 거부한다는 의사표시입니다. 한 번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까지나...
  • 정재연
    2014-11-02
    [일시후원 10,000원]
  • 장용수
    2014-11-01
    [일시후원 30,000원]
  • 김미연
    2014-11-01
    궁금했던 사연에 따뜻한소식 전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눈물이 나네요. 가족들이 주님의 위로를 받길 바라고 가을 햇살에서도 그들을 향하고 있는 수많은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지만 사랑담아 보냅니다. 사랑밭에서 이 가정을 늘 돌봐주시고 소식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윤희완
    2014-10-31
    전에 의인 아빠 소식을 접하고 나역시 겪었던 일이 있었기에 그 가족을 돕고자 작지만 오만원을 후원한 이후 잊고 살아 왔는데 이소식을 보고 사랑밭새벽 편지에서 참으로 좋은 일을 하셨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 감사를 드리면서 의인 아빠의 가족들이 사랑밭 새벽편지 덕분에 나름대로 어렵지만 오손 도손 살아가고 있는 모슴을 보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렵고 힘들지만 굳굳하게 열심히 살아주시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하여 이나라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 주시기를 주님에게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병섭
    2014-10-31
    [정기후원 10,000원]
    힘내세요 ^)^
  • 김용태
    2014-10-31
    힘내세요.항상 건강 하고 밝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김현숙
    2014-10-31
    옳은일을 함에 있어 주저함이 없었던 분의 뜻이 온전히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아이들이 아빠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아빠의 뜻 따름에 있어 주저함이 없기를...힘내시고 행복하세요...
  • 권유진
    2014-10-31
    힘내세요
  • 이상엽
    2014-10-31
    부디 의인 가족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길 빕니다. 행복하세요!!!
  • 엄아람
    2014-10-31
    늘 새벽편지 보며 힘을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연 부탁드려요^^
  • 김종규
    2014-10-31
    [일시후원 20,000원]
  • 영~
    2014-10-31
    한 가족의 가장 아빠가 없다는 것,,, 채워줄 수 없는 마음을 전합니다.. 힘내세요
  • 박보연
    2014-10-31
    [일시후원 10,000원]
    적은 금액이라 죄송하네요;; 그리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ㅠㅠ
  • 박정숙
    2014-10-31
    [일시후원 10,000원]
    힘내세요.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축복합니다^^*
  • 이정이
    2014-10-31
    안타까움과 감동이 함께 마음에 밀려듭니다. 힘내어 꿋꿋이 살아가는 가족들이기를 소원합니다.
  • 조향자
    2014-10-31
    [일시후원 100,000원]
    새벽편지 스텝분들께서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빈 자리를 새벽편지 가족들이 채워 주시니 감사 하네요. 늘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시기 빌께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즐겁게 자전거 타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 박경애
    2014-10-31
    [일시후원 10,000원]
  • 이상봉
    2014-10-31
    [일시후원 10,000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도숙
    2014-10-31
    [일시후원 30,000원]
    아름다운 세상! 의로운 사람이 많은 세상을 희망하며. . .
  • 김은옥
    2014-10-31
    [일시후원 30,000원]
  • 박금주
    2014-10-31
    [일시후원 20,000원]
  • 김용환
    2014-10-31
    [일시후원 10,000원]
    힘내세요..
  • 윤대성
    2014-10-31
    [일시후원 30,000원]
    많은 보탬 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아빠없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 송무호
    2014-10-31
    [정기후원 10,000원]
    가족님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아버지께서는 의로운 분이셨습니다. 의인님, 저 또한 당신처럼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윤대성
    2014-10-31
    새벽편지의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남일 같지가 않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일회성이 아닌 계속적인 지원 부탁드립니다 저를포함한 다른사람들을 대신해서 수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상규
    2014-10-31
    [일시후원 10,000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 권현주
    2014-10-31
    이렇게 잊지않고 기억해주시고 챙겨주신 새벽편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끝까지 꼭 기억해주시고 챙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 딱궁이
    2014-10-31
    기억나네요. 아버지의 빈자리가 느껴질텐데..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려요~~
  • 박희진
    2014-10-31
    작으나마 동참하겠습니다. 건강하게 훌륭하게 자라서 이나라 의인의 표상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이진옥
    2014-10-31
    눈물이 납니다. 얼마나 힘이들까. 새벽편지가 정말 본분을 다하고 계신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이런 힘든 가정을 찾아가셔서 위로하고 사랑을 나누는 일에 작으나마 동참하고 잇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 잘 보살펴주세요. 진정.. 감사드립니다.
  • 박재철
    2014-10-31
    [일시후원 10,000원]
    ...
  • yj
    2014-10-31
    너무안타까운 사연 이었네요.. 국내에없다보니 오늘처음 접했습니다. 어떻게 청소년들이 구타로 사람을 죽게까지 만들었다는게 정말있을 수 있는 일인지요.. 가족들의 상처는 무엇으로 보상받을 수 없겠지요! 물질이 전부가되어버린 이 사회의 문제의 결과가 결국 이렇게 돌아오나 봅니다. 모쪼록 가족들 힘내시기 바라고, 정의를위해 용감히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Charlie Chyu
    2014-10-31
    아이들이 어머님과 건강히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건이 있던지 2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소식을 듣지 않으면 혼자서는 생각도 안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마음을 빌어 건강하길 다시 소망합니다.
  • 이지혜
    2014-10-22
    2012년에 모금을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찌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법이 바껴야 된다고 절실히 느껴집니다.
  • 남신자
    2014-10-17
    가슴이 답답하네요.. 왜 이런세상이 되었을까요>>>
  • 강순구
    2014-10-16
    참 속상하네요... 국가에서 좀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함기유
    2014-10-16
    부디 하늘 나라에서는 아무고통없이 편히 지내시길 바랄뿐입니다.
  • 이동근
    2014-10-16
    저런 사람들은 아무리 청소년이여도 법적조치를 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어머니와 세 아들 에게는 비참한 현실만 남겨두고 가해자들은 아무런 피해가 없다는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 심상우
    2014-06-18
    법치국가에서 이게 무슨 일인지.....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 조선애
    2014-03-15
    집안벽지도 새로 바르고 정신과치료도 받아보고 사회복지기관에서 많이 도와주세요 힘내세요
  • 고혁준
    2014-01-05
    아버지가 용감하고 훌륭한 일을 하시며 살았지만. 현실이 자제분들에게 긍정적인 인식이 남게할런지... 대를 이어 피해자가 되버리는게, 잠재적 방관자로 살라고 이끄는건 아닐까. 훗날 아버지를 본받아서 살아가라면 되려 조소어린 시선을 받게 되진않을까 이들이 긍정적인 생각을 만들어주는 세상의 모습을 많이 보아주면 좋겠습니다.
  • 이창근
    2013-12-06
    부디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이 잘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힘이지만 지금부터 함께 할께요.. 정기후원
  • 이재석
    2013-11-12
    [일시후원 20,000원]
    힘내세요
  • 이재석
    2013-11-12
    힘내시고 아이들에게 항상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
  • 전효준
    2013-11-05
    아. 이분이 그 편의점 그때 당했던 그 내용이구나. 남은 가족들이 어떻게되나 싶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하늘에 계시는 김원석님도 마음 놓으실수있을거같아요. 사랑밭새벽편지 감사드립니다.
  • skadusrud
    2013-11-02
    정말 같은 청소년으로서 너무 부끄럽고 화가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중학교만 들어가도 옳고 그른것은 다 분별할 줄 압니다. 단지 그들의 정신이 그것을 무시할 뿐이죠. 정말 청소년을 처벌할 수 없으면 그 부모에게라도 처벌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대한
    2013-10-24
    [정기후원 10,000원]
  • 양희민
    2013-10-22
    [일시후원 20,000원]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 무무명
    2013-10-16
    우리나라도 중국의 현실처럼 죽어가는 사람을 길거리에서 보고도 그냥지나치는 사회가 되어야 정신차리려나~ 아니면 장관이나 국회의원 사촌이 이런일을 당해야 나서주려나? 썩어도 너무 썩었다. 직접적인 관련이없으면 뒷전에서 미적대는 ***분들이제좀나서주시지요. 법이 상식에서 벗어나서야되겠습니까?
  • 최민주
    2013-10-11
    [일시후원 20,000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이해남
    2013-10-08
    [일시후원 50,000원]
    얼마 되지는 않지만, 작은 것이 모여서 커지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 김봉길
    2013-10-07
    아이들이 아버지에 대해서 훌륭하고 용감한 분으로 알고 잘 크길 바랍니다.
  • 용재
    2013-10-03
    청소년 문제 심각하네요
  • 홍승현
    2013-10-01
    [일시후원 10,000원]
    아이가... 엄마가... 너무 힘들지 않게 살 수 있기를...
  • 이현철
    2013-09-29
    저런 개xx들은 다 총살시켜야 하는데.... 썅년들이 좋은 말해주면 네네 할것이지 아 열받네요 정말 쨋든 고인 명복을 빌어요
  • 익명
    2013-09-29
    그러면 바른말 쓰세요
  • 이윤창
    2013-09-23
    [일시후원 50,000원]
    마음이 아픕니다.
  • 박태영
    2013-09-23
    [일시후원 100,000원]
  • 장수남
    2013-09-16
    이런 사회현상은 우리의 정신문화가 피폐해진 결과입니다..다원화된 사회에서의 구성원 개인의 인권을 너무 중시하다보니 발생된 결과가 아닐까합니다.. 식자우환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윗 어른을 겁내하지 않고 공경하지 않는 사회..그렇기때문에 옜말이 틀린게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조선놈들은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는 왜놈들의 말이 왜 그런말을 했었는지..
  • 다정댁
    2013-09-12
    가해자학생들의 사죄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합의금,보상금 이전에 가해자학생들의 사죄가 먼저입니다. 이런 가슴아픈일을 보고도 경찰이나 이 세상이 가만두어서는 안됩니다. 불구속기소로는 절대 안됩니다.
  • 한충길
    2013-09-10
    [일시후원 50,000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성철
    2013-09-09
    [일시후원 100,000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유가족의 생계, 특히 사건을 눈앞에서 보았던 막내아들이 많이 걱정되네요. 가족의 생계와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이 가정에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 이원석
    2013-09-09
    [일시후원 20,000원]
  • 신운종
    2013-09-09
    [정기후원 30,000원]
  • 허준희
    2013-09-06
    [일시후원 10,000원]
    아버지 없는 하늘 아래서도 아이들이 씩씩하고 밝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해자가 아무리 청소년이라지만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아무렇지 않게 활보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너무 위험하네요. 재활교육이라든지.. 합당한 벌이 주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 최재호
    2013-09-06
    [일시후원 10,000원]
    남은 가족들 힘내세요.
  • 조대현
    2013-09-06
    모든 정황, 상황을 정확하게 모르고 뭐라 말하기 그렇지만 이런분들 정말 안타깝습니다. 사회에 이런분들이 많아져 함부로 이런 참혹한 일이 일어날 분위기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김영진
    2013-09-0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청소년들의 지도를 위해 모범적이게 살아오신 분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 나라 청소년들의 미래가 암울해 지는군요..
  • 조소연
    2013-09-01
    청소년이라고 사람을 죽게 했는데 벌을 주지 읺는다니요 우리나라 법이 정말 엉뚱한 부분에서만 엄격하고 정작 이런 쪽에는 너무 약하게 대응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법을 강화하여 처벌을 하고 미리 교육을 잘 받게 해야할 필요가 느껴집니다. 저도 청소년이니다만 부끄럽네요... 사연이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만약 저희 아빠가 그런 일을 당하셨다면.... 정말 상상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보다 어린 아이들이 잘 커서 나중에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어야 할텐데요.... 반성 조차 하지 않는 가해자들은 나중에라도 꼭 벌을 받겠죠 어떤 방법으로라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경근
    2013-09-01
    법도개떡같고 저씨발놈들도 지랄같네 참...
  • 이경근
    2013-09-01
    우리나라법.. 진짜 답 없습니다.. 사람을 죽였는데 청소년이라고 불구속 기소라뇨? 저 청소년들이 진짜 청소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축에도 못낍니다. 사람축에도 못끼는 괴물들을 청소년이라고 보다니 정말 제가 다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사람을 죽였으면 똑같이 죽여야지 왜 저럽니까?
  • 고수호
    2013-09-01
    이런 가해자들은 정보 공개를 통해 사회에서 매장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잘못을 인정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나라도 피해를 주게 되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줘야 합니다. 살인은 사형으로...
  • 김지영
    2013-09-01
    최소한의 죄책감은 어떻게 가르쳐야하는걸까요? 어른들이, 사회가 그 청소년들을 어떻게 가르쳤어야 하는걸까요? 꼭 드라마, 영화에나 나올것만 같던 악함이 이제는 우리가 사는곳에 저렇게 버젓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김향미
    2013-08-31
    죄책감과 양심이 없어지는 청소년들.....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청소년에게 가르쳐야할것은 대학잘가는 방법이아니라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야합니다.
  • 이윤재
    2013-08-31
    가장 아빠를 순간에 잃은 슬픔 무어라 위로 할수 없네요 고인에 명복을빕니다 요즘 젊은이들 책임은 우리 기성세대에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살기는 좋아졌다고 생각드는데정작 기본이되어야 하는 것들이 많이 상실되어가는것같아 맘이 아픕니다 어린 자식들과 살아야 하는 애기 엄마 주변에 귀감이 되도록 열심히 살아주시길 바랍니다 아빠에 성품을 닮은 삼남매가 될수있도록 ....
  • 김태경
    2013-08-31
    살인을 하고도 불구속이라. 대한민국 법치는 죽었다.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 윤정훈
    2013-08-30
    마음이 아프네요. 모금할려는 금액이 누구에게는 몇푼에 불가하지만 누구에는 처절한 몸부림이 되네요. 조금 보탤께요. 좋은 사람이 많아지는 사회는 언제 올련지
  • 이준하
    2013-08-30
    정말 가해자들은 양심이 없네요 그 썩을놈들은 천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대한민국은 정말 쓸데없는 법만 강화하고.. 정작 중요한건 놓치고있네요
  • 장호순
    2013-08-30
    아...너무 맘이 아프네요..우리아들이 5살인데,..
  • lois p
    2013-08-30
    문근주 씨의 제의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새벽편지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여론화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옛날, 지금과는 많이 다른 사회였을 때 제정한 법은 개정되어야 하겠습니다.
  • 문근주
    2013-08-30
    대한민국이 이런 나라입니까? 법 개정을 다시 하여 청소년도 구속 기소가 될 수 있도록 해야.... 살인죄도 엄중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정말 해도 해도 말이 안되는 현실이군요.. 누구는 구속이고, 누구는 불구속이고... 어처구니가 없군요..
  • 어린왕자
    2013-08-30
    무슨 말을 해야할지... 먼저 가족들에게 위로를 빕니다. 특히 아내분 용기 잃지 마시고... 자녀들도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 김영수
    2013-08-30
    힘 내시라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세 아이를 둔 50대 가장입니다. 내가 그런 일을 당했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됐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용기 잃지 말고 자랑스런 아빠를 뒀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얘들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 정윤희
    2013-08-30
    법이 무섭다는걸 모르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듯 합니다. 저희 친정어머니도 작은구멍가게를 하시는데 특히 여학생들이 교복입고 담배피우며 지나가시면, 한마디씩 하십니다... 교복은 벗고 피우라고...그러면 그 여학생들이 온갖 욕설을 퍼붙는다네요......손녀딸 같은 학생들이..... 이제는 어른이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조언조차 할수없는 시대네요..... 무서워서...
  • 힘내세요~
    2013-08-3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악한 자와 선한자는 분명 상벌이 있습니다.
  • cello
    2013-08-30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용서해주는 법...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청소년은 사람을 죽여도 용서 받는다는건 말도 안 되는것 아닙니까!!! 청소년쯤 되면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나이인데 생명을 죽여도 된다는 판단을 한다는건 제정신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절대!!! 할 수 없는일 아닌가요?... 남의 생명을 함부로 해하는건 가장 나쁜 범죄입니다... 청소년일수록 더욱 엄한 벌을 주고 어른이 되어서 조금이라도 인간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는 법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네요....정말 가슴 아프고 화가 나는 소식이네요... 의로운 사람은 다치고 난폭한 사람들이 활개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 진선영
    2013-08-30
    저런 청소년들 정말 사람일까요?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죽여놓고 전혀 후회할줄도 모른다니...양심도 없고 책임도 없고 개념도 없네요.그 가족들은 뭔 죄라고 가족들한테까지 욕설을 하는건지..대체 뭐 잘한게 있다고 저럴까요?그러니까 청소년이라고 봐주면 안됩니다.청소년 범죄자들도 그에 걸맞는 죗값을 치뤄야 합니다.원석님을 죽인 청소년들의 미래는,밝지 않고 암울해야 합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앞으로 원석님의 남은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이 항상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 황새
    2013-08-29
    법이 너무 무르지요.물러도 한참 무르지요.인명을 살상을 했으면 최소한 똑같은 처벌을해야지요.하향 처벌을하니(이번은 처벌도 없었지만)남는 장사가 된거지요. 남으니까 범죄가 횡행 하겠지요.살인을해도 자신이 사형을 당하지 않으니 범죄가 난다고 생각 합니다. 아이들 강하게 키우셔서 이나라 법을 바로 세우셔요. 그것만이 아이 아빠를 편하게 보내드리는 길입니다.눈물이 남니다 온 사회가 나서야 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의식이 깨어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 정희연
    2013-08-29
    으아 정말 빡치네요 저런 청소년도 다 있군요... 정말 슬픈현실이네요... ㅜㅜ 그냥 저 집안만 불쌍하네요...ㅜㅜ
  • 정다솜
    2013-08-29
    청소년한테 차라리 처음부터 교육을 똑바로 시켜서 이런 청소년을 만들지 말았어야지 ㅋ 그니까 제발 학교에서 처음부터 교육을 잘시키라고제발대한민국아. 교육똑바로 안시켜놓고 죄지으니까 청소년이라고 감방안넣고 빨간줄안침ㅋㅋㅋ 그것도 청소년들은 넓은 미래가 있어서래 저거 살인이잖아;;; 청소년이라고 다 봐줄바에는 걍 대한민국 정부가 교육정책을 바꾸던지;; 내가 캐나다 학교에서는 왕따같은 학교폭력 자주 없냐고 물어보니까 그런게 왜 자주 있는지 이해못하던데, 우리 한국학교에서는 한반에 꼭 왕따는 한명씩있어요ㅋㅋㅋ 날라리는 세명정도있어 청소년사형제도 있으면 딱 좋으네. 그러면 살인따위 안할거니까;
  • 곽건
    2013-08-29
    진짜 저도 중3 학생이지만 저런짓을한 놈들은 아무리 어리고 혈기왕성한 나이라지만 저게 사람입니까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우리나라 청소년 법을 좀더 강화시키고 복지제도를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사형을하면 안된다고생각해요 그사람들에게 무조건 벌주는것보다 니들이 얼마나 쓰래기같은짓을 했는지 붕어만도못한 머리에 잘 인식시켜줘야 자신의잘못을 인정하고 집적 죄값을 받아야되요!!!!
  • 이유정
    2013-08-29
    살인을 하면 1살애기라도 깜빵쳐넣는법이 생겼음 좋겠다. 외국은 더 어린나이도 감옥가던데. 우리나라는 범죄자들을 왜이렇게 봐주는지.. 외국인이라 봐주고 술먹어서 봐주고 어려서봐주고 ㅉㅉㅉ 이러다 다죽지그냥
  • star
    2013-08-29
    네 저도 이석민씨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사형제도가 있어야합니다. 미국에서는 강아지 한마리만 죽여도 사형인 주가 있다는데 사람을 죽이면 능지처참? 정도? 아주 진짜 정말 짜증나네요 난 커서 저렇게 안돼야지 으휴
  • 인천후자
    2013-08-29
    저런. . . . 십어먹어도모자랄것들을봤나. . . . 어느동네인지. . . 알면 찾아가서 내가복수해주고싶네. . . . 하. . . 삼가고인의명복을빔니다. . . 남은가족분들도 힘내세요. . . 언젠간 저런 인간같지않은것들에게 큰벌이내려질겁니다. . .
  • 이석민
    2013-08-29
    제 생각엔 대한민국에 사형 제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최은주
    2013-08-29
    힘내세요..ㅠㅠ 희망을 갖으시길! 힘드시겠지만 긍정적인 마음 갖으시고요.. 그 청소년들도 나중에 그사랑을 깨닫고 정신차리기를 소망합니다...
  • 김영신
    2013-08-29
    ... 정말 학생인 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말한마디라 죄송합니다.. 가해자들도 너무하고 그 가해자들을 김원석씨 눈에띄게한것도 너무하네요.... 남겨진 아이들은 어떡하라고.... 하늘에게 묻게되네요.. 이 가족들에게 이렇게 무심해도 대는거냐고... 밝은빛 비춰달라고...
  • 풍경소리
    2013-08-29
    힘내세요~~~반드시 정말 반드시 가족분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옵니다. 지금 힘들고 괴롭지만 참고 견뎌주세요...그러면 밝은 빛이 가족분들에게 비출겁니다. 화이팅....
  • 황현지
    2013-08-29
    그 청소년xxx들xx진짜 화나네 와-xxx들 xxx같은것들
  • 재이아빠
    2013-08-29
    저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참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옳고 그름의 분간이 서지 않는 세상이 되어가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제서야 보고,, 후원을 했습니다. . 모금기간이 끝났는데, 전달은 되겠죠???
  • 이희숙
    2013-08-29
    가슴이 너무 아프네여....요즘은 정의로운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세상인지라... 중딩 고딩을 키우는 엄마로써 정말 가슴이 답답하네요..
  • 들꽃
    2013-08-29
    뭐가 잘못된거아닌가요? 우리동네엔 밤에 차 뒤져서 도망간애들 다른 전과도 있고해서 소년원 갔는데...하물며 사람을 죽였는데 그냥 놔두다니요 얘네들은 어떻게 됐는지 몰라도 제가 알기론 청소년도 감옥갑니다.
  • 모민우
    2013-08-29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초코우유
    2013-08-29
    아무리 청소년이라도 사람을 죽였는데 죄의 처벌이 없네요. 그냥 청소년은 사람죽이고 술마시고 홀롤로로로놀아도 벌을 받지 않네요. 청소년이 벼슬인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점점 우리나라법은 어이가 없습니다.
  • 말세다 말세
    2013-08-29
    세상 참 말세다...가해자 놈들 모조리 감옥에 쳐 넣어야 됩니다. 세상이 우짜다 이리 변했는지...한숨만 나옵니다.
  • 깽이맘
    2013-08-29
    이렇게 어이 없는 죽음도 없네요 어쩌면 아이들이 그 모양인지 사람이 죽을 때까지 폭행을 하다니 게다가 꼬맹이 아이들이 보고 있었다는 사실에 아빠가 죽어가는 모습을 봤다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청소년이란 이유로 처분이 어렵다니 정말 말도 안돼는 일입니다. 청소년이라도 죄의 댓가를 치뤄야 범죄 앞에서는 누구나 처벌이 있어야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 나지 않겠지요
  • 도리도리
    2013-08-29
    이 사회가 고인에게 빚을 졌습니다. 남은 가족분들이 마땅한 예로써 대함을 받아야하는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 현도아빠
    2013-08-29
    이런세상이 도대체 존재할 가치가 있는 세상인지 모르겠네요. 이제 두아이의 아빠가 된 저로서 이글을 읽으면서 화가나서 눈물이 치솟아 오르네요. 청소년, 미성년자 이딴게 벼슬입니까? 범행의 정도를 따져가면서 법을 적용해야지 개나소나 미성년자 청소년이란 이유로솜방망이 처벌을 하면 어렸을때 살인강도성폭행 온갖 범행을 다저질러도 두다리 뻗고 쳐잘수 있겠군요. 정말 다른분이 글남기신것처럼 찾아가서 싹다 죽이고 싶네요. 법같지도 않은법 빨리 손봐서 억울한일 당하는 사람이 없길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이나라의 한시민으로서 아버지로서 간곡히 바랍니다.
  • 2013-08-29
    폭력범죄 강력처벌해야한다 내가족도 2명이 폭행해버려서 지금은 어께에 장애가 생겼다 보상은 커녕 합의금도 안주려 변호사고용에 경찰행정학과 학생이란 이유로 교수와짜고 후배들 위증시키고 초기 경찰서 조사도 부실하게 조사하도록 수쓰고 결국 검찰도 불구속 입건으로 민사로 넘겨버렸다 현제 민사소송중이지만 피해자들만 억울한건 이나라의 현실이다 자기몸은 자기가 보호해야하는 시대가 온거다 요즘은 폭행하면 변호사부터 선임하고 쌍방이라고 맞고소 넣으면 참...이나라 법이 진짜 좆같다
  • 박기범
    2013-08-29
    그들의 주소를 올려주세요 똑같이 하늘나라 보내버리게... 그리고 그이후에 이렇게 되기까지 우리나라 법들은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점점 이나라에 불만이 쌓이는 1인이네요...
  • 남해
    2013-08-29
    울분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같은 하늘아래 같은 교육을 받는 아이들. 나라에서 애시당초 어린이들을 너무 어린나이에 부모와 떨어져 있게 한 원인, 모두가 나몰라라 무관심해서, 내 일이 아니니 간섭하지 않는 마음,청소년들의 일탈된 문제아처럼 보이려는 모습의 반영 일수도 있습니다. 부모님 맞벌이해서 경제강국되면 뭘 할까요. 국가의 작은 국가라 할 수 있는 가정이 흔들리는데요. 돈 번 만큼 아이들 그 돈주고 고치치 못할 병을 얻는데요.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며 이것은 국가가 아이들의 교육만큼은 책임져주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경찰, 부모, 이웃이 하지 못한 일을 개인이하다 숨졌으니까요. 마음이 아프네요
  • 손인옥
    2013-08-29
    화도 나고 슬프기도 하고, 그 식구들일 살아가는데는 국가 책임을 지는 제도는 없나요? 국가가 책임을 져줘야 옳은 소리를 할 수 있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 J
    2013-08-29
    어떡해야되요 여기다가 이렇게 글 올리면서 청소년들나쁘다 어쩌다해도 현실에서는 어른들 공경할줄이나 아나요 요즘 십대 이십대가 저도 이십대지만 진짜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십년뒤 이십년뒤에 후회할 일들을 지금은 옳다는 자신들의 기준으로 행동부터 해버리고 마는 무개념 학생들 아무리 청소년이라도 제대로 처벌해야된다는 생각이듭니다
  • 빅파파
    2013-08-29
    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정기적으로 후원받아서 여유롭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5살짜리 아이는 얼마나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을까요??? 안타까운 현실이고... 그 청소년들은 감옥가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살인이니깐요! 에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고 김원석님 가족 모두 진심으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권창겸
    2013-08-29
    참...대한민국..법치국가 맞군요...저런것들을 풀어주고...아무리 청소년이고 미성년자라해도 사람이 죽었는데..어찌저럴수가있을까요? 참..한숨만 나옵니다. 저도..아이들이 중학생이지만...어린아이라해도...잘못한것은..처벌받아야합니다. 쳐죽일 새끼들...그것들..애미애비들은..어떤작자들인지...참..그쌍판대기 한번보고싶네요. 돌아가신 김원석님..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차순
    2013-08-29
    영혼이 말살되는 이 땅의 슬픔이 극에 달했습니다.이제 우리에겐 이웃도 친구도 없이 살아야 하는지...?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린 무엇을 해야할 까요? 돈으로 권력으로 해결할 수없는 현실을 두고 우린 무엇을 해야할까요?
  • 이동윤
    2013-08-29
    화가나네요.. 아무리 법치국가라지만.. 그래두 인간이기에 최소한에 양심이 있기를 바래는데..... 그 청소년들과 그 부모님들 자기 가족에게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행동할까요? 대한민국 헌법을 믿고 살수 있을까요.......우리모두는
  • 사우맨
    2013-08-29
    참 안타깝고 분노가 이글거립니다. 만약에 그 현장에 내가 있었다면 정말 몸서리쳐진다. 나도 그랬을까? 그랬을지도 모른다. 아찔하다. 피해자의 자녀들이 내 아이들이라면? 그런 마음으로 돌봐야하지 않을지.
  • 울분
    2013-08-29
    울분이 터집니다.. 법은 어디갔나요??정의란 무엇인가.. 한가정의 파괴범들을 청소년이라고..진짜 싫어진다..이 사회가..
  • 이상엽
    2013-08-29
    경찰은 대체 뭐하는지 모르겠네요.법도 문제고. 그 청소년들 부모들도 문제가 많네요. 법조인들이 자기들 자녀들이 그렇게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한다면 법을 안고칠수가 없겠죠. 안타깝습니다.
  • 스토리
    2013-08-29
    죽임은 죽임을 낳는법 가해자들이 과연 제명을 다할런지.... 업보로다.
  • 이00
    2013-08-29
    뉴스도 보고 기사도 봤었는데 이건 있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법이 확실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도 사람을 죽인 살해범입니다 그런 살해범을 살려두는것 자체가 아니라고 봅니다 애들아 아빠는 하늘나라에서 너희를 지켜볼꺼니깐 착하고 좋은 모습 보여주고 법을 다스릴만한 훌륭한 사람 되길 바래~
  • 엄마
    2013-08-29
    부디..남은 가족 분들이 힘내시길..
  • 데이빗장
    2013-08-27
    너희 아버지는 영웅이셨구나! 너희는 더욱 강한 영웅이 될 수 있도록 튼튼하고 똑똑하게 자라렴.
  • 토파즈
    2013-08-22
    법이란게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나이가 문제일까요?잘못을 했으면 그에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하는데...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엄마가 힘을 내셔야겠네요.양육비에 생계비, 5살 아이의 치료비... 혼자서 감당하긴엔 너무 힘들겠어요. 힘내세요.
  • 최민주
    2013-08-13
    후~~~~가슴이 먹먹해지네요. 고임의 명복을 빕니다.
  • 성명수
    2013-07-22
    아...정말 우리나라 법이 이래서 안되는....휴...
  • 한정원
    2013-07-16
    이 분 기사 본 것 같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홍석
    2013-06-28
    후... 깊은 빡침이 날 가만두지 않네...
  • 허은하
    2013-06-26
    해피빈이 마감 되었네여 도와 드리고 싶은데...
  • 비공개
    2013-05-20
    우리나라 애들이 이래서 문제라는거죠.. 에휴,..
  • 1004
    2013-05-15
    우리나라가 싱글벙글웃는 그날까지 화이팅!
  • xxx
    2013-05-03
    진짜 개xx같은놈들이네 ㅡㅡ 부모나 자식이나 하나같이 저따구로 사냐 쌍욕나오게 하네.... 아무리 법치국가라지만 이건 너무 하네요
  • 안지현
    2013-05-02
    제발 제발 힘내세요..꼭 아이들을 지켜서 아이들이 엄마를 존경하는 눈빛으로 보는 날이 분명 꼭 꼭 있을 것 입니다.꼭 힘네셔야 되여!! 홧팅!!^^
  • 왜 착한 사람에게는
    2013-04-30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여? 왜 항상 착한 사람에게는 궁핍함이 따라오는 걸까요? 정말 속이 상하네요. 작지만 희망의 씨앗을 드립니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서강혁
    2013-04-24
    힘내세요언제나당신을보고있겠습니다
  • 하늘사랑
    2013-04-23
    힘내세요... 한마디가 위로가 될까요?? 작지만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 행복
    2013-04-18
    힘내세요~
  • 김수경
    2013-04-11
    저도 싱글맘이라 많이 힘들지만 제가 일을 하면 꼭 조금이라도도와드릴께요 세상엔 아직 좋은 사람이 많으니 힘내세요 고인은 하느님의 자비로 편히 쉬시길 기도드릴께요
  • 꺼껑
    2013-03-03
    ㅈㅈㅂ ㅁㅈㅎ
  • 김민철
    2013-02-22
    철없는 아이들아 보이니 너네는 너네의 민망함과 쪽팔림을감추고 가오를잡기위해 세상에꼭 필요한사람을 지웠다 이런사람이 세상엔아직 많이 필요한데 ㅠㅠㅠ 힘내시구요 학생인지라 지나가는 글로 봤습니다 기부는 못했지만 ㅠ 힘내시구요 ㅠㅠㅠ
  • 민수영
    2013-02-13
    읽다 많이울었네요... 많은 돈을 기부하진 않았지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이준신
    2013-01-29
    저도 힘이많이듭니다. 도와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런 경험 여러번 당해봐서압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있어 이 세상은 빛이 있나봅니다.
  • 이현철
    2013-01-28
    아파트 옆 벤치에 세명이 앉자서 담배를 빠꼼빠꼼 피우길레 이놈들 어디서 담배를 피우느냐고 나무라니 계속해서 담배를 피우면서 우리 할아버지가 가르켜 줬다고 하면서 내가 장애인이니 자기네들을 따라가지 못할것을 알고는 담배를 계속 피우면서 도망을 가는것을 보았습니다
  • 이봉광
    2013-01-27
    그런 아이들은 부모들도 정신차리게 엄격한 발을 줘야 합니다. 우리동네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나에게 담베를 한갑 사달라고 해서 못사준다고 하면서 큰소리로 나무라니 어른들은 아무도 내다보지 않고 한참 나무라고 있으니 아이 친구들이 우루루 와서 그냥 다 나무라지 못하고 그냥 돌려 보냈어요
  • 힘을내세요
    2013-01-16
    힘을내세요~ 저도 해피빈으로콩 13개 했는데 13개 밖에 없어서 아쉽네요...
  • 임민휘
    2013-01-12
    이세상에 청소년들 그것들은 진짜 못된놈들 투성이네요..ㅠㅠ마음이 넘 아프네요..힘내시길 기원합니다!그리고..막내..그외의 2명의 아이들과,어머님,,,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 이죽세
    2013-01-09
    진짜 못된놈들이네..부모가 그러니 자식도 그모양인거지..자식을 잘못키웠으면 부모가 대신 사죄를하던가..이게무슨경우인가요?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세상이네요. .정말 마음이아픕니다.. 청소년이라고 무조건 봐주면 그청소년이 성인이되서 나라 말아먹는겁니다.. 힘을모아서 이 가족분들 도와드립시다~~
  • 류시춘
    2013-01-08
    아무리 청소년이라고 해도 너무 심하네요
  • 소현진
    2013-01-03
    모두가 아프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막내 5살 짜리가 마음이 쓰입니다. 제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힘내세요....꼭 꼭 행복하세요....
  • 전보라
    2012-12-21
    정말 힘내세요... 정말 청소년들 훈계하기도 무서운 세상이네요.
  • 좋은세상 가시길...
    2012-12-20
    사연을 읽다보니 정말 눈물이 나네요. 부디 좋은 세상 가시길 빕니다.
  • 최희정
    2012-12-17
    반드시 힘을 내셔서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공개하라
    2012-12-12
    그 아이네 집이 어디인가요? 주소를 공개해주면 더 좋겠네요/ 일을 저지른 그 학생들 학교는 어디인가요?
  • 착하면안되는세상??
    2012-12-12
    마을 경찰들이 그 가해자에게 침묵만 할게 아니라 한마디씩 계속 훈시를 해주고 한다면 우리 일반인들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나을 텐데, 그들이 더 얄밉네요. 우리들이 약하니까 그들이 더 까부는 상황.. 힘있는 직책의 사람들이 이런 선한 일에 그 잘난 힘좀 부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김정호
    2012-12-12
    정말 좋은사람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는 왜 항상 국민이 바라보는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거죠? 그럼 국민은 정부의 뒤통수만 보고 있으란 말인가요? 제발 국민의 얼굴을 봐주세요. 좋은 사람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란 말입니다!!!
  • 지정민
    2012-12-11
    지금.. 무척이나 막막하고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아버지의 고귀한 마음을 자랑스러워하며 자라나길 바랍니다.
  • 효남이
    2012-12-07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와 세자녀분들 힘내세요!!! 참...아까운분을 잃었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모윤정
    2012-12-06
    아이들에게 세상엔 희망이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네요
  • 이효형
    2012-12-05
    내일 기부하러갑니다... 지난번에 관련 프로그램 나와서 받는데... 오히려 저런 분들이 죽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학생이라서 그런지 돈은 없지만 적게나마 만원이라도 기부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쉐리
    2012-12-04
    이런 안타까운 일..정말 슬프네요.. 남아계신 가족분들..아이들도, 어머니도 가슴 아프실테지만 웃으면서 힘내시고 앞으로 남으신 인생... 정말 행복하시길 마음으로 바래요. 그리고 멋지신 분이 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빕니다. 그 분도 하늘에서도 남아 계신 분들의 웃는 얼굴을 바라고 계실꺼에요. 힘내세요!!
  • 노승현
    2012-12-03
    나쁜 일들이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남은 자들의 인생을 더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저도 어릴 적, 아버지를 여의고 분노와 악으로 많은 시간을 채웠는데.. 지금은 용서를 배웠고 바른 것을 위해 나름 애쓰며 살아갑니다. 현실을 잘 받아들이고 잘 성장하기 위해, 주위에 참 많은 좋은 분들이 필요할텐데..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게 마련이지만... 남은 가족들이 부디 좋은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빕니다.
  • 한유진
    2012-12-01
    그렇게 용감한 사람들만 우리의 곁은 빨리 떠나시는것 같네요... 저도 이제 고등학생이 되지만 무조건 학생이라고 벌을 면하는것은 옳지 못하는걸 절실히 느끼네요. 무조건적으로 청소년을 보호하는 법은 개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 분들 꼭!! 힘내세요!! 화잇팅!!
  • 박정결
    2012-12-01
    힘 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박혜경
    2012-12-01
    저도 얼마전에 뇌출혈로 어머니를 잃었습니다.. 저는 다 커서 어머니를 잃어도 충격이 큰데 어린 아이는 어떨까요.. 부디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비록 지금 돈을 벌지 못해 많이 도와드리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이라도 전해졌으면 합니다! 기운내세요!!
  • 정나예
    2012-12-01
    마지막에 벽에써져있는글보니 너무울컥하네요 ㅠㅠ 하루아침에 남편이. 아빠가 없어져 너무 어이없고 원망스러울꺼같아요 정말 훌륭분이 이렇게떠나시다니 ㅠㅠ 고인의명복을빌어요
  • 김지혜
    2012-11-30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와 가족이 얼른 안정을 찾기를 기원합니다...
  • 김태경
    2012-11-30
    정말 말이 나오지 않네요... 꼭 힘내셔서 사셔야 합니다..
  • 문명희
    2012-11-29
    세상에는 정말 따뜻한정으로살아가는 이들이 많은데, 정작 그런분들은 어렵게사시는것이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남은 가족분들에게는 행복한 내일이 있었음ᆢ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어봅니다 꼭! 행복해지셔요^^화이팅!!
  • 이영구
    2012-11-29
    많이 도와드릴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부디 아이들이 아빠몫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도힘내세요
    2012-11-2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이 최선을 다해 바른길을 가길 바랬는데 가해자들이 아주 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구요 세 아이들이 밝고 건강히 잘 자라길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이종화
    2012-11-28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왜이렇게 착한사람들은 일찍 세상을 뜨는건지. 도와드릴수 있는게 적어서 정말 아쉽고, 불의를 보면 피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 김광기
    2012-11-26
    세상에는 희망을 주는 사람과 절망을 주는 사람이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희망을 주는 사람이 절망을 주는 사람보다 많기에 살아가는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고 김원석님이 계셨기에 절망속에서도 희망을 보고 살아오는 많은 분들이 지금도 음지에서 묵묵히 세상의 힘이 되어 주며, 함께하고 있다고 봅니다. 남은 유가족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않고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 김남희
    2012-11-25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유빈
    2012-11-24
    착한 일을 하고서도 떳떳하지 못하다는 현실이 슬프네요. 제가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해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 해서 적게라도 기부하고 갈게요. 힘내세요!
  • 지안엄마
    2012-11-24
    가해자들을 제발 벌받게해주요 이런일은 있을수도없고 그냥 넘어가서도 않돼요 아무리 미성연자라도 살인이나 강간같은 범죄는 그냥 넘어갈수없는거 아니겠어요? 제발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됬으면 좋겠네요 가해자를 가만놔둔다는것이 난 너무나 더화가나네요 이런건 참으면 안돼요 그놈들 그리고 그 부모들 고소한다면 기부하겠십니다
  • 송재홍
    2012-11-24
    정말 화가 납니다 저도 5살짜리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가슴이 아픕니다. 원석씨의 죽음은 헛되지 않습니다. 정말 값진 죽음 입니다. 또 우리 어른들의 잘못도 큽니다. 무심코 지나가지 말아야 할 일들을 보면서도 눈길을 피합니다. 무관심일까요 아니면 겁이 나서일까요 저도 크게 다를바 없지만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해 한마디라도 던지는 편인데~ 사연을 읽다보니 어린아이앞에서 그러한일을 당했다는것이 또 그아이의 상처는 얼마 깊었을까요 불량청소년들보다 더나쁜것은 그들의 부모일 것입니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빌어야지요 얼마안되지만 기꺼이 기부하겠습니다 하루빨리 따듯한 보금자리로~
  • 김복두
    2012-11-24
    자식을 나무라기보다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자식들에게 자주 말을 해주어야 될것입니다. 저또한 세 아이의 아빠로서 매우 조심스럽고 걱정이 많습니다. 공부를 꼭 잘해야만 이세상이 살만한것은 아니죠... 가족간의 소통에서 서로 사랑을 갈구하고 그것이 부족하다고 느낄때 주목받고 싶은 욕망을 표현하는데 익숙하지 못하여 툴툴거림으로 표현이 되지만 그때 주변에서 알아주지 않으면 좀더 주목을 끌만한 행동으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그 의롭고 세상을 많이 사랑했던 원석님을 그렇게 보내야 하는 이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 바다
    2012-11-23
    모두에게 사랑과 자비를 ~~ 나또한 그들을 대신하여 참회하고 또 참회하며 이런 괴로움이 소멸되기를 기원합니다.
  • 무에타이
    2012-11-23
    그런 청소년들은 가차없는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나약한 정부는 그런 쓰레기같은 청소년들을 미성년자 보호법이라는 되먹지도 않은 법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정의가 쓰러져가는 데 미성년자가 보호받아야 하나요?
  • 김도윤
    2012-11-23
    나도 모르게 눈물이~이게 현실이라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분의 작은 실천이 커다란 가르침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힘내세요~!!
  • 주소민
    2012-11-23
    힘을 내세요.
  • 한화연
    2012-11-23
    어떡해 어떡해 이런일이 있었네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 이런가요? 너무도 마음이 아프고 멍먹해 오네요 사랑하는 가족을 남기고 떠나가는 아빠의 마음 또 아빠의 빈자리를 채우며 살아가야할 엄마의 마음 그래도 힘이 생기는 이유는 아이들이 있고 그래도 따뜻한 세상이 있는 이유입니다 아이들 많은신경이 쓰이네요 아주 중요한시기 크면 큰데로, 작으면 작은데로 어머니......힘내시고 모두는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 났습니다. 파이팅!!
  • 김진용
    2012-11-23
    너무안타깝고..가슴아픈일입니다... 어찌하다가 세상이..아니 우리나라가 이모냥 이꼬라지가 되었는지... 가시는길.. 얼마나.. 애기들이 가슴에 걸리셨을까요... 부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
    2012-11-22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정말 인성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조수정
    2012-11-22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남겨진 가족들의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긴 어렵겠지만 이겨내시고 힘내서 살아가시길 바래봅니다. 가해자들도 참 안됐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백번 사죄도 모자랄판에 위협을 한다고요. 법의 사각지대에서는 전과자가 안됐지만 이미 그들은 양심의 전과자입니다. 영원히 청소년이 아닐텐데.. 하루빨리 자신이 한 행동에 눈물을 흘리고 용서를 빌수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 김성균
    2012-11-22
    저건 인간이 아니구 쓰레기다구 해야댑니다 부모들이 그딴식으루교욕을 시켜서 그런짓을 하지 안을 까요 아님 부모가 문제다구 바야할걸요 경찰넘들은 지내가 당해바야 정신차리게죠 지내 가족중에 한명이당해다면 불구속 입건해을까요 그러니 경찰두 쓰레기애요 누가 말하던대요 경찰은 이명박 똥딱기래요^^ㅋㅋ
  • 김상헌
    2012-11-22
    남겨진 분들이라도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가해자 분들도 하루빨리 정신 차렸음 좋겠습니다.
  • 이재원
    2012-11-22
    저런 청소년들은 세상에서 격리 시켜야합니다!!
  • 박운용
    2012-11-22
    될 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저런 청소년들에게는 자비가 필요없는거 같습니다. 세상이 너무 가혹하네요..........
  • 김정인
    2012-11-22
    미성년이라해도 살인범, 성폭행범 등은 엄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험한 꼴을 안 당해봐서 피해자의 아픔을 모릅니다. 진정 서민의 인권이 보호 될 수 있도록 법을 고쳐주세요!!!!
  • 김태진
    2012-11-22
    진짜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이름으로 죄를 달아 놓으시고 저들을 없애주십시오. 짐승만도 못한 것들 챙기려다 대한민국의 별들이 지고있습니다. 저 분이 살아계셨다면 저 세 아이도 그만큼 훌륭한 인재로 자랐을 터, 저 아이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후원하고 갑니다.
  • 이아람
    2012-11-22
    어떤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 지 .. 말문이 막히네요ㅠ;; 힘내세요!!
  • 김예원
    2012-11-21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법을 적용받지 못하는게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어떤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 하지혜
    2012-11-21
    늘 감동도 있지만 요즘들어 새벽편지로부터 가슴이 먹먹해지는 너무나도 슬픈 사연들이 자주 옵니다. 진짜 이번 사연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마음이 아프고 걱정이 앞섭니다. 이 원통함을 누가 알아줄까요. 이제 청소년들도 더 이상 보호받아야 할 약자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을, 한 가정을 파괴시킬 수 있는 위험한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나중에라도 자신들의 잘못을 부디 가슴 깊이 반성하길 바랍니다. 그래야 이러한 가슴 아픈 사연이 또 발생하는 일이 없을 거에요. 피해자 가족분들 정말 진심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 조현석
    2012-11-21
    와... 이건 아닌데... 이런 비극적인 일이 일어날수 있나요...
  • 박덕순
    2012-11-21
    나도 쫌 욱하는 성질인데 요즘 이런저런거 다참견하면 제명에 못살아요. 이런 사회현실이 그져 슬프고 안타까울뿐입니다. 예전엔 상상도못했던게 현실이되었죠. 바른말을해주고 문제비행청소년애들을 생각이바뀔수있도록 형을집행해야합니다. 그래도겁을 안먹으니 오호 통재라~~~
  • 1
    2012-11-21
    저런 나쁜청소년들은 모조리 체포해서 깜방에 쳐넣어 영원히 가둬놔야해!
  • 조언
    2012-11-21
    법원에 가해자들의 행태에 대한 진정서를 내세요.. 아무리 청소년이라도 자신의 잘못은 알아야 하는데.. 부모들이 그러니.. 법원에서는 단순히 서류만 보기 때문에 모를수 있어요 이러한 사정을 알수 있도록 꼭 진정서 내세요.. 1심이 끝났으면 2심에서라도 꼭 처벌을 강력히 원한다고
  • 이유승
    2012-11-21
    세상엔 많은 일들이 많이 있지만 나 보다는 남들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서 살수 있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어가지만 더 용기를 내서 정의로운 사회의 일원이 되고자하는 마음에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 박성식
    2012-11-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께서 살아갈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해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힘내시길 기도드립니다.
  • 좋은이웃
    2012-11-21
    정말 안타깝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얼마 전 첫째 손잡고 둘째를 아기띠에 매고 놀이터에 갔다가 청소년들이 컵라면을 먹고 그냥 바닥에 팽개치고 가길래 "학생들 이거 먹었으면 휴지통에 버려야지" 했더니, 아무말 없이 주워갔었는데... 그 학생들은 그나마 착한 학생들이었나 봅니다. 나중에 아내가 절대 요즘 애들에게 간섭하지 말라고 당부하더군요. 같은 아빠로서 너무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살짜리 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빨리 치유하고 삐뚤지 않게 자라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법이 가해자에게는 가혹하게, 피하자에게는 지원을 아끼지 않게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윤 희 완
    2012-11-21
    다행입니다. 목표액의 75%가 넘게 우리 국민들의 따뜻한 성금이 답지하였다는 반가운 소식 을 접하며 마음이 놓입니다. 아울러 새벽 편지에 감사를 드립니다. 현 법으로는 청소년들에게 이와 같은 잘못을 저질렀음에도 처벌할 수 없다는 안타까운 현 법 그러나 그 법을 조롱 하듯 가해자들이 잘못 한것 없다는듯 활보하는것 보다 가해자나 부모들이 진심으로 사죄하는 마음으로 피해자들의 가족들에게 찾아뵙고 백배 사죄들이는 자세가 있기를 소망 합니다.
  • 늘푸름
    2012-11-21
    안타까운 현실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납니다...... 그냥 지나치자니 아이들의 미래가 안타깝고, 그렇다고 뭐라고 한마디 하자니 요즘 아이들이 무섭고...... 그러나 결국은 후자를 택한 아버지의 선택....... 어느 누구도 그 선택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수 없지만, 가져온 결과가 우리들의 가슴을 너무 아프게 하네요...... 남은 가족들 힘내시고, 이 상황을 잘 헤쳐갈 수 있는 기반이 잘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 고송미
    2012-11-21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아버지의 글귀에서 가족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남겨진 가족들의 슬픔과 거기에 겹쳐진 생활고까지.... 가해자가 아무리 청소년이라해도 한 사람의 목숨을 죽음으로까지 몰고 갔는데... 불고속이라니~~~ 참 답답합니다.
  • 최세환
    2012-11-21
    참 법이 누구에겐 엄벌인데 이런글보면 참 씁쓸하군요
  • 백종숙
    2012-11-21
    가해자들은 평생 가슴속에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겠죠. 그게 벌입니다. 아이들아 원망하지 말고 따뜻한 세상이 있다는걸 믿어야 한다.
  • 하승호
    2012-11-21
    저도 청소년들 그런 모습보면 잘 못참고 한마디씩 합니다. 어제는 아들녀석 유치원을 바래다 주는데 골목길에서 고등학생2명이 저희 앞에서 담배에 불을 붙이더군요.. 평소같으면 한마디했을텐데 아들녀석이 옆에있어서 꾹 참았습니다.. 이런 세상이 참 살기 뭣같더군요..
  • 박병근
    2012-11-21
    며칠전에도 오늘 아침에도 이 사연을 읽으면서 자꾸 눈물이 납니다. 법이 왜 문제가 되고 제도가 왜 문제가 되나요? 저 하루에도 몇번씩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제 아이가 태어나고 10년 동안 한 번도 무단횡단한 적이 없습니다.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 지금까지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아줌마, 젊은이들, 학생들...... 별 생각없이 빨간불에도 건너갑니다. 심지어 어린애 손을 잡고 뛰어가는 엄마들 참 많습니다. 새벽밭사랑편지 가족 여러분 내 자식만큼은 책임지고 잘 키웁시다. 가해학생들도 모두 우리의 자식들입니다.
  • 덴파사
    2012-11-21
    불구속 기소라,,,,,,,,,,,,합의도 안한다,,,,,, ,.........참 살기 어려운 나라군요,,,
  • 김정훈
    2012-11-21
    새벽편지로 처음 접한 소식에 아찔한 생각과 함께 내가 당할 수 있는 상황에서 나 대신 나선 당신은 내 생명의 은인일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종현
    2012-11-21
    정말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눈물이 나네요. 누가 그들을 바로잡습니까? 가정교육의 부재가 심각합니다.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도 바로 설 수 있을텐데 정말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법이 너무 관대하다고 봅니다. 강하게 다루면서도 선도하는 방법을 모색해 시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무조건 청소년이니까 불기소처분하니 법을 만만히 보고 청소년들이 무법천지를 만들지 않나 싶습니다. 기성세대의 잘못된 가치관이 빚어낸 비극을 보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속히 청소년 범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법이 더 강화되었으면 합니다. 하루 아침에 가장을 잃고 가슴 아파하는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있기를 소망하며
  • 박종국
    2012-11-20
    가장 좋은 방법은 포청천 개작두에 손목아지 발목아지를 갖다 집어 쳐넣는 것입니다 때론 눈에는 눈 이에는이로 상대해야 합니다 이런일을 지금 그어떤 정부의 기관이나 경찰.내지는 시민단체에서 조차 수수방관하고 잇지 않음니카 처벌도안돼고 그냥 모두가 안타까워서 눈물만 흘려주는 이런 시대가 된것이 살아가는 한 어른으로서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근데 죄짓고는 옳게 못살아가 간다 하더군요
  • 이정은
    2012-11-20
    가해자들을 고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왕따와 폭력등이 난무하는 지금 청소년들이 미래에 이 사회를 올바르게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걱정스럽습니다. 어리다고 죄를 무조건 용서해주는 것은 말도 안되네요. 남을 때려서 죽일수 있는 정도라면 어리다고 볼 수도 없네요.. 참나...
  • 그림책
    2012-11-20
    저도 청소년이지만 청소년으로서 너무 부끄럽네요. 청소년이라는 이유때문에 벌을 안 받는다는 것도 그렇고, 가해자들은 양심의 가책도 안 느낄까요? 아주 뻔뻔하네요
  • eoskandkfo
    2012-11-20
    가해자가(그 가족 포함) 고개들고 다니는 세상.. 누구에게 옳은 일을 하라고 권할 수 있을까요.. 고인의 명복과 남겨진 가족분들에게 마음으로..
  • 이자린
    2012-11-20
    너무나 맘이 아프네요..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힘 있는 윗분들이 좀 나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침묵하지 말아주세요...
  • 일송
    2012-11-20
    물과 불은 초기엔 다루기 쉽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어렵지요. 학교는 사회의 축소판입니다. 가정에서는 고치기 어려워도 학교 선생님들이 교정할 수 있었고 충분히 가능합니다. 교권을 다시 과거에 준해서 돌려줘야 합니다. 안 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유권자들의 표만 의식해서 공약을 남발하는 속이 시커먼 위정자들이 오늘날 이런 문제를 만드는 데 크게 일조 했습니다. 작은 불을 옆에 있는 사람이 쉽게 끌 수 있는데 얼간이 같은 위인들이 수수방관하고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 놓다보니 그동안 불은 번져서 집밖으로 마을 전체로 다 번지도록 한 후 소방차로 불 끄는 장면을 보여주려고 하네요.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지요.
  • 신종관
    2012-11-20
    처음 그 기사를 읽어보고... 가끔씩 나도 저렇게 오지랖이 넓어 간섭하는데 그...법 이라는게...참...우습지요....ㅠㅠ
  • 박수용
    2012-11-20
    아..아이가 걱정이네요. 주변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권미경
    2012-11-20
    가해자가 아무리 청소년이라해도 처벌받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우리나라는 정말 법이 너무 약한것 같아요. 정말 제가 다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부디 좋은곳을 가시길 바랍니다.
  • sosimple72
    2012-11-20
    아침부터 울컥하게 만드네요. 같은 동네에 사는 그 인간들... 부모들까지 어쩜 그럴 수가 있는지... 제가 어떤 도움이라도 되어 드릴 수 있었다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피해 다니지 마시고 당당해지세요. 그런 인간들은 인간 대접을 해줄 필요도 없어요. 힘내세요!!!
  • 강다움
    2012-11-20
    힘내세요 좋은곳로갔을거에요....
  • 서승덕
    2012-11-20
    너무 아픈 사연이군요. 가해자 부모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 최수정
    2012-11-19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신혜령
    2012-11-19
    ..
  • 김명자
    2012-11-19
    정말너무억울해서눈물이납니다 선뜻누가나서서행하지못한용감한일을하셨는데...꼭천국에가셨을거예요 우리모두도움을드려서남아있는가족들에게아빠는의로운분이였다는걸그렇기때문에 주변의따뜻한도움을또돌려받을수있다는걸보여드려야합니다
  • 이민기
    2012-11-1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뭐라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한 사람때문에 이렇게 된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어른들 이 사회가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문제입니다...반성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공부공부 감싸면서 썩어 빠진 교육만 시키지 마시고 정말 한번 뒤돌아보시죠... 지금 잘 키우고 계신지를... 참 가슴아픕니다... 그리고 이 나라는 누굴 위한 나라 입니까??? 누굴 위한 법 입니까... 정말 힘든 세상입니다... 말도 안되는 세상입니다... 뼈저리게 후회됩니다...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다는것을... 많지는 않지만 조금이나 유족분들 에게 힘이 되었음 합니다....
  • 김유리
    2012-11-1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현실이 너무나 마음아프고 가슴을 짓누르네요...... 지난주에 조벽교수님의 감정코칭에 관한 좋은 강의를 들은 생각에 몇자 적어 봅니다. 가정교육이 무너지고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지금의 청소년들의 문제는 결국은 미래에는 큰 장애로 다가올것입니다. 올바른 부모의 가치관 형성이 곧 내아이의 훌륭한 인성을 만듭니다. 타인을 비방하고 방관하기 앞서 내아이들 부터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모든 부모님들과 일선의 교사님들께서 함께 노력했으면 합니다. 좋은 일에 이렇게 나서 주시는 이웃님들께도 존경을 표하며 감사드립니다...
  • 장승민
    2012-11-19
    저또한 몇번은 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겁이나서 나서지못하는 그런사람이랍니다. 용감한 아버지가 이런일을 당해야 한다는 우리의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울따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akisame4001
    2012-11-19
    세상에는 법이라는게 있는데 어떻게 무혐의가 될 수 있는지 그것도 살인이것만... 저도 아빠지만 정말 아빠라는 자리는 무겁고도 힘든 자리인것 같습니다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에게는 심의 위로의 글을 올립니다...
  • 전상철
    2012-11-1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가족분들을 하늘에서도 지켜주실겁니다 힘내세요
  • 박서영
    2012-11-19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홍성원
    2012-11-19
    옳은일에 앞장서도 억울함을 받는 세상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과 남은 유가족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힘내세요
    2012-11-19
    아이들이 아빠를 찾을때면 엄마 마음은 또 얼마나 찢어질까요... 이런 현실이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부디 힘내시길 바래요.... 아이들도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동현아빠
    2012-11-19
    가해자들은 자신들이 무슨일을 저질렀는지 모르는거 같네요. 가장파괴범은 성인이나 청소년을 나누지말고 엄하게 처벌해야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 시현아빠
    2012-11-19
    청소년이란 이유로 잘못해도 무조건 넘어가야하나요!! 해당 부모가 연대 책임을 져애 하지 않나요!! 세상이 갈수록 왜이리 힘들어 지는지... 힘내시고.....아직 따뜻한 사람이 많아요~~
  • hitkys
    2012-11-19
    저희 아이들은 저와, 아내 즉 부모의 거울입니다. 저는 자녀에게 이웃을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저응 공부가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배움에는 때가 있다고.... 학원에 늦지않게 가라고 닥달하지만 이웃에 관심을 갖고 그들의 아픔을 나누고 함께하는 것을 가르치짐 못하고 생명이 천하보다 귀함을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회한이 옵니다. 지금 이 시간 변하겠습니다. 같이하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감히 힘내세요 라고 말 할 수도 없지만.... 우리 함께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승리하시길 기원헙나다.
  • 김영희
    2012-11-19
    힘내세요~~
  • 배추벌레
    2012-11-19
    아빠는 없지만, 아이들이 정말로 훌륭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너무너무 아픕니다.. 이런 현실이..ㅠㅠ
  • 신정호
    2012-11-19
    요즘청소년들 너무 걱정입니다. 어른이 말을 하면 들어야지 우습게 생각하는 청소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가정에서의 교육과 학교교육이 안되어서 더욱 문제입니다.도덕교육과 윤리교육이 없어진것도 문제이면 전교조 선생들이 아이들의 생각을 이상하게 만들어 놓은것이 젤 문제입니다. 전교조를 없애야 하는데 참 그것도 힘들고 전교조 그들은 도대체 무슨사상이 들어 청소년들을 이렇게 교육을 하는지 세상이 잘못될려고 그러한 단체가 생긴것 같군요. 아무쪼록 어린3자녀를 데리고 희망을 갖고 살았으면 합니다. 작은힘이나마 보템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어머니가 힘을 내시면 아이들은 바르게 자랍니다. 아이들잘돌봐주세요.어머니!
  • 윤성호
    2012-11-19
    자식을 키우는 한 사람의 가장으로써 가슴 한켠이 무너지고 두눈에 떨어지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는 뭐라해도 한 가정의 울타리이며 지주입니다. 그냥 지나치시지 왜 그러셨나요, 자기가족을 위해 조금 비겁해도 되는데 누가 뭐라 하지도 않는데 그러나 대부분의 자식을 둔 아버지는 남의 자식도 내 자식처럼 소중하게 생각하지요... 부디 이런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국가기관에 말해봐야 소용 없겠지요, 두손모아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 소영
    2012-11-19
    정말 가해자들이 너무 염치없군요 저런것들을 청소년이라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현실이 \정말 너무합니다 힘내세요 유가족분들~~
  • sh
    2012-11-19
    참으로 가슴 아픈일이 아닐수 없네요...요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험합니다. 선을 배풀고도 손가락질 받는 세상, 故김원석님 하늘에서 가족들을 봐주실거라 믿습니다. 남은 유가족에게도 위로에 말씀을 올립니다.
  • 권신주
    2012-11-19
    어지러운 세상에 사랑을 전하다 가신 그분을 하늘의 천사가 돌봐주실것 을 믿습니다. 가족들에게 남은것은 아픈 상처 뿐이지만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랑밭새벽편지 가족들이 있기에 힘을 얻으시고 용기를 내시길 기도합니다.
  • 강성흔
    2012-11-18
    하나님의 세상이 이루어 지는 그날을 위해서 생명을 바친 고귀한 생명에게 명복을 빕니다. 유족들을 위로 합니다.
  • rose
    2012-11-18
    세상이 아직도 따뜻함을 믿습니다...
  • 김정은
    2012-11-18
    무슨말이필요하겠어요그냥따뜻하게안아주고싶네요얘들아사랑한다
  • BSY
    2012-11-18
    힘내세요... 제가 기도할게요
  • YH...
    2012-11-18
    가슴이 너무아프네요.. 법이 약한 대한민국.. 창피하네요 아이들과.. 아내,.. 휴.. 힘내세요..
  • YH...
    2012-11-18
    가슴이 너무아프네요.. 법이 약한 대한민국.. 창피하네요 아이들과.. 아내,.. 휴.. 힘내세요..
  • 무지개
    2012-11-18
    청소년범죄가 날로 흉악해 지는 요즘 좀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박경석
    2012-11-18
    사는것에 희망을 겁니다
  • .
    2012-11-18
    청소년이라고 봐주기보다는 청소년 부터 제대로된 벌을 주어야 나중에커서 범죄자가 되지 않을거라 봅니다. 청소년이라는 것이 무슨 대수라고 살인자들을 저렇게 나두는지 우리나라 법 이해가 안되네요, 사람을 죽여놓고 아무렇지 않게 살다니 그게 말이 됩니까 같은 청소년으로써 부끄럽고 창피하고 그저 걱정만 되네요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갈 청소년중에 저런사람이 있다는거 자체가 말입니다.
  • 미키
    2012-11-18
    청소년이라도 벌은 받아야지요 똑 같이 때려서라도 육체적 아픔이라도 느끼게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 이런..
    2012-11-18
    세상이 왜 이렇게 악해만 가는지.. 가해자들을 처벌하지 못하고 거리를 활보하는 저들에게 정당성만 부여한다면, 제2, 제3의...의 범죄 재발된다면 누가 책임 질 것인가? 그리고 그 대상이 가해자 부모들 당신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지금이라도 깊이 사죄하기를..
  • 기부합시다
    2012-11-18
    가해자들은 어떻게살고잇을까 사람을죽여놓고 부모도 아이도 똑같네요 양심도없고 마음도없고 사람이 해서안될짓을하고 미안하다는한마디에 용서를못구할판에... 미안하다는 생각이안드는지... 정말안타깝고 화가나네요 세상엔 이해하지못할 나쁜사람들을 보면 무서워지네요.. 저는 학생이라 경제적으로 돈이없어 기부는못하지만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아아
    2012-11-18
    .. 진짜 이런일이 있나요... ....
  • 동실이
    2012-11-18
    청소년의 탈을 쓴 악마들.....아...너무 화가 나네요...말로 표현이 안돼요 아......
  • 선유도써니
    2012-11-18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기도하는 중에 이런 사연을 접하고 보니 오늘 기도의 응답이 바로 이것이구나 하고 결론을 내렸답니다. 헬렌켈러의 선생님인 설리번이야기를 읽고 동감했습니다.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이 남을 도울줄 안다는 말이 있지요.여기에 모인 정성이 그래서 희망의 증거라고 믿습니다. 저 역시 작은 사랑을 전합니다요. 그리고 진심으로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고 싶네요.남은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 아저씨
    2012-11-18
    어찌 이런 일에 법을 관장 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식이 이런 일을 당했다면 . . . 과연 뒤마무리 판결 을 이런식 으로 처리 했을까 ? 답 답 하네요,~ /~. 인간 이기을 포기 하고 싶네요
  • 제주몽생이
    2012-11-18
    너무나 무섭고 어처구니가 없는 세상이네요. 저도 40서전후까지는 불의를 보면 참지 멋하고 청소년들이나, 불량배들에게 많은 충고도 하고, 혼도내면서 살았으나, 시대르 잘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전교조가 교육을 망치고, 가정교육이 사라지고 사회가 엉망이랍니다. 좋은 일 하다가 세상을 하직하신 의로운 형제 순직자님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남은 가족을 위하여 멀리서나마 응원을 한답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고, 앞날에 행운을 빕니다. 좋은일을 하시는 소천 선생님께 거듭 감사를 드림니다. 초당대학교 소방행정학과 김광진[제주몽생이]드림
  • 송비오
    2012-11-21
    전교조가 교육을 망친다는 말은 어딘가 잘못이 있는것 같네
  • 하희영
    2012-11-18
    왕따로 인해 가해자들을 징역가게 한 사례를 들은 적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도 동네를 활보하고 다니는 아이들은 청소년들입니다..아니요.. 사람을죽인 악마들이네요.. 법따위가 뭐길래..사람 죽여 놓고도 반성의기미도 없는지.. 지 부모님들이 똑같은 일을 당해야 그때서야 뉘우칠런지.. 가해자부모들은 지 남편이 똑같은 일을 당해봐야 심각성을 알런지.. 뻔뻔해도 정도가있지..이 글 보면서 진짜..화가 치밀어서 미치겠네요..
  • 행인
    2012-11-18
    워낙 뻔뻔해서 그럴리는 없겠지만 가해자 가족 새끼들아 혹시나 이글 보고 있다면 잘 알아둬 그렇게 깝치다가 동네 주민들한테 칼맞아 뒤질수도 있어. 저 아이들이 커서 니네 가족한테 칼을 꽂을 수도 있고 항상 불안에 떨면서 살아라 너희들은 평생 짐을 지고 살아가야 될거야. 지금이라도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동네가 저렇게 낙후됬으면 인간성이라도 좋아야지 . 불쌍할 따름이군
  • 양병관
    2012-11-17
    참 세상 무섭네요. 가해자가 오히려 큰 소리를 치는 이 살황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까요. 가해자들이 미성년 이긴 하지만 이성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그 가해 청소년들은 자라서 평생을 기억하며 살아갈 텐데 가해 학생들의 부모는 무엇하는 사람들이란 말입니까. 자식에게 평생에 씻지못할 죄책감을 갖고 살아 가겠끔 한단 말입니까. 이세상의 도덕과 윤리의 실종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족들이 힘을내어 살아야 하겠습니다. 훗날 아이들이 커서 아버님의 의로움이 크나큰 정신적 재산이 될 것입니다. 힘을내세요 어머님 아버님은 갔지만 아이들이 힘이 될 것입니다.
  • 김종순
    2012-11-17
    세상이 참 무서워 지는군요. 어려운 사람을 도우는 사랑은 사람이 해야할 당연한 도리일진데 도울수 없는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헤어날 수 없는 척박한 환경에 몸부림치는 이웃도 마음 아프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천사이신 분들이 넘쳐나는 새벽 편지 가족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복하며 눈물이 납니다. 언젠가는 저도 이 마음에 더하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있기를 고대하면서 항상 좋은글과 좋은 시를 써 주시는 소천 선생님께 염치없이 받기만 하고 좋은글 그냥 읽어서 죄송합니다.
  • 김혜선
    2012-11-17
    정말 가슴아픈일이네요ㅠ 꼭 좋은일이 있으셧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처벌을받고 자신이한 일을 뉘우쳤으면 좋겟네요
  • someone
    2012-11-17
    드릴 말씀이 없네요. 너무 기가 막힌 일이네요. 나쁜 일을 하는 것도 사람, 돕는 것도 사람이지요. 지금만 바라보지 마시고 힘을 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도움이 힘이 되시길.
  • 아줌마
    2012-11-17
    요즘의 현실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박시영
    2012-11-17
    너무.. 안타까워요. 슬프고.. 앞으로는 더이상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 최을식
    2012-11-17
    어른으로서 그저 부끄럽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 박민하
    2012-11-17
    같은 청소년이지만 정말 부끄럽네요. 저런 애들은 부모에게라도 처벌해야죠. 고 김원덕씨를 아버지로 둔 자녀들은 정말 슬프기도, 좌절스럽겠지만 자랑스러워하겠어요. 저도 고 김원덕씨가 존경스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우철제
    2012-11-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그런 아이들이 보이면 계도를 합니다만 이런 사연들을 보면 솔직히 망설여 지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 어른들이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까요..... 본인이 당한일도 가슴아픈데 가족들까지 아픈가슴에다가 저런 시련까지 당해야하다니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가슴이 쓰립니다.
  • 장권동
    2012-11-17
    대한민국 자녀를 둔 아버지이기에 공감이 가고 속상해 눈물이 납니다. 대한민국 얼마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가족 이웃 종교단체등 이제 자기것 자기만의 것에서 벗어나 이웃을 향햐여 진정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에 작은 소금 큰 빛과 희망이 되어 아이에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 백종일
    2012-11-17
    정말 현실에 눈물이 납니다... 너무 속상한 나머지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이럴땐 정말 이 나라가 원망스럽기까지 하는 .. 피의자 부모들과 그 자녀들이 더 불상합니다 ~ 남은 모든 가족들 모두 말로할수 없지만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
  • 이동혁
    2012-11-17
    그청소년들...가만두지 않갓어!!!!
  • sunnnusk
    2012-11-1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을 밝게 만들어가려고하신분이셨을텐데 남겨진 가족들에게 힘내라고 말하고싶구요. 5살 어린아이는 평생 그것을 상처로 안고살아갈것같은데 걱정이네요.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세요. 그래도 아직 세상은 따뜻한것 같아 다행이에요.
  • 신승명맘
    2012-11-17
    힘내세요~~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지영
    2012-11-17
    좋은 소식이 많아지네요..... 다행입니다.... 남겨진 가족 어서 빨리 행복찾으시길 바랄게요~~ ^^
  • 김용환
    2012-11-17
    고 김원석씨의 해왔던 봉사가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 김정문
    2012-11-17
    너무나 가슴아픔니다. 5살아이의 가슴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생겼네요! 우리들의 관심이 조금이나마 그상처를 치유해주었으면 합니다.
  • 조성동
    2012-11-17
    법이 더 방해가 될 때가 많게 느껴지네요... 합의금, 보상금을 안주려면 깜빵엘 처들어가든가... 일단 사람이 죽으면 몸으로 때워야 하는데... ㅠㅠ 가족의 어려움이 빨리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적은 돈이지만 보태드립니다.
  • 이영위
    2012-11-1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졸지에 유족된 여러분께는 부디 하나님의 축복속에서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육계에 40년 봉직하고 정년한 교육자인데 죄송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의인아빠 부인께서는 마음을 국게 먹으시고, 자녀들을 성공시키시리라고 확신합니다. 사랑의 편지가 이래서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종국
    2012-11-17
    이 땅에 정의는 없단 말입니까?언제까지 이런 황당한 사건을 일회성 뉴스거리로만 들어야 하나요.지자체나 관련기관,관계자들은 다들 죽었나요?눈만 뜨면 국민을 위하고 입만 열면 서민과 정의를 외치는 놈들은 다 어디 갔을까요?영면하시고요 고인의 뜻 정의로운 사회를 위하여 두 눈 똑바로 뜨고 살아가겠나이다..
  • 장동우
    2012-11-17
    정말 다행이네요 아시아건설 최성복사장님 짱!!!! 모두 힘내세요!
  • 장동우
    2012-11-17
    정말 다행이네요 아시아건설 최성복사장님 짱!!!! 모두 힘내세요!
  • 김선영
    2012-11-17
    아이들이 세상에 나쁜 사람들도 있지만 그이상만큼 따뜻한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걸 알아주었으면 좋겠어요~ 힘내시구욧! 그리고 그 나쁜 사람들은 언젠가 그이상만큼 벌 받을거라 믿습니다!!
  • 윤소영
    2012-11-17
    어떤 치킨집에서 성공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백발의 노인에 가진돈은 국가에서 겨우 지원해 주는 몇센트도 들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 노인은 절망하지 않았지요.. 결국 그 노인은 전세계의 버금가는 치킨집에서 활짝 웃고 있습니다. 당신들도 포기하지마세요. 당신들은 잘못한게 없습니다. 당당히 어깨 펴고 깃세우며 행복하게 살아주세요.. 그 나쁜 청소년들이 죄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그게 떠나가신 남편분을 기분좋게 해드리는 일일 것입니다.. 화이팅 ㅎㅎ
  • 홍응기
    2012-11-17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졸지에 남편과 아빠를 잃는 아이들이 슬픔이 너무나 크겠지만 힘내세요.아자!아자!,화이팅!!!!!
  • 김지연
    2012-11-17
    아시아 건설 사장님 정말로 착한일 하시는거입니다.. 사장님 하시는 모든일이 더욱더 잘되시길 바랍니다.. 이아이들 이 잘 성장 할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희문
    2012-11-17
    뉘우침이 없는 가해자들을 해하고 싶은 마음은 비단 저만 그런것일까요....
  • 이동혁
    2012-11-17
    져도 그 가해자들 용서못하겟습니다. 똑같이 되값아주어 야죠
  • 김민수
    2012-11-17
    착하게 사는 것이 이 사회에서는 불행하게 되는 현실을 바꾸어야 합니다
  • 고장훈
    2012-11-17
    참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좋은곳으로가셨을거라믿습니다
  • 염영민
    2012-11-17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 신초이
    2012-11-17
    마음이 아프네요 청소년이란 이유만으로 불구속되고 무슨법이 그런지 어리다고 다봐줘야됩니까 법제정했으면 좋겠네요 남은유가족들을 보니...휴 좋은일들만 일어나시길
  • 노유미
    2012-11-17
    아이를 가진 엄마로 남아있는 엄마의 비통한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아려봅니다.. 정말 나쁜 가해자들이네요. 그 부모들은 양심도 없나.. 힘내셔요
  • 노유미
    2012-11-17
    아이를 가진 엄마로 남아있는 엄마의 비통한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아려봅니다.. 정말 나쁜 가해자들이네요. 그 부모들은 양심도 없나.. 힘내셔요
  • 김종호
    2012-11-17
    분노가 치솟지만 그 분은 의인이었기에 그 분노를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남은 삶에서 그 아가와 부인은 오로지 행복만이 있었으면 합니다. 제발!!!
  • 김연동
    2012-11-17
    하늘나라에서라도 꿋꿋이 지켜봐 주세요.. 당신은 아름답고, 훌륭한 분이셨습니다.
  • 박현신
    2012-11-17
    부디 남은 가족분들은 힘내시기 바랍니다...
  • 최혜숙
    2012-11-17
    힘내세여
  • 신영팔
    2012-11-17
    전라북도남원시,남원시민한사람으로 친창드리고싶네요, 저는 투철한정신으로 지역발전과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무얼도와줄까 생각해보고, 청소년선도위원과 지역지키미로 노력하며,지역에 안보과범죄예방을위해 경 찰서을위해 자율방범대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일먼저 솔선수범하여, 많는사람들도 동참하여 주셨습니다,
  • 미가엘
    2012-11-17
    미치도록 가슴이 아프네요. 저도 세 자녀의 아빠인데, 저 자녀들을 생각하니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문순길
    2012-11-17
    아니 사람을 죽이고도 미성년자들이라서 처벌이 안된다고요? 그들이 자라서 무슨 인간이 될런지요? 이들을 처벌 할 수 잇는 방법에 힘을 모아야지 되지 않나요? 남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사람들이 차후 제2,제3의 피해자를 만들텐데.. 아무튼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마음까지 치유는 안되겟지만 추운 겨울과 힘든 이세사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린 애들의 마음과 몸이 얼른 따뜻해지기를 기원합니다.
  • 임은실
    2012-11-17
    맘이 참 아픕니다.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 뿐.... 그리고 작은 마음 보탭니다. 작은 마음들이지만....가족들께 큰 위로가 될 수 있기를....
  • 김봉길
    2012-11-17
    의로운 사람이 아깝게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남은 가족들께선 용기내시기 바랍니다. 그게 먼저 가신 분이 바라는 바일 겁니다.
  • 김제윤
    2012-11-17
    김원석씨 가족께 작은 정성을 보템니다. 추운 겨울 참으로 힘드실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부디 힘내십쇼.
  • 김수현
    2012-11-17
    유가족분들께 애도를 표합니다. 새벽편지 가족들의 작은 마음이 유가족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임경묵
    2012-11-17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넘 아픕니다. 당한 사람의 마음은 어떨지.. 가슴의 울분이 가라앉지 않으시겠지만 아이들을 보시면서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의 사랑을 잊지 마시고 좋은 날이 꼭 오시리라 기원! 기원 드립니다.
  • 이승우
    2012-11-17
    조금 보탭니다. 김원석씨 가족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윤 희 완
    2012-11-16
    장서서 김원석씨의 가족을 위해 도울수 있는 성금을 모으고 있는 훌륭한 일에 앞장선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것은 아니지만 저도 같이 백지장도 맞들면 났다는 속담과 같이 동참 하겠습니다. 온국민이 같이 참여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새벽 편지에서 목표하는 금액이 하루속히 달성되어 어려운 김원석 님의 가족에게 도움이 되였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윤 희 완
    2012-11-16
    제가 40대때 세청소년들이 한여자아이를 농락하는것을 목격하고 야단을 치고 여아를 구출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해얻어맜고 하면서 한명만 붙잡아 500여m떨어진 파출소 까지 끌고가 사연을 이야기하고 폭행당한 이야기를 하였지만 일행중 한명이 자해를 해 상처를 내가지고 진단서를 떼어 가지고 와서 적반 하정으로 나에게 맞았다고 하므로 경찰에서는 오히러 나를 범죄자로 몰아 경찰서로 넘겨지어 고생을 하고 억울하게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김원석 씨의 억울하고 남은 가족들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 법적으로나 국가에서도 도움을 받지못한 현실 너무나 안타깝고 애석 합니다. 국민들의 성금이 답지하도록 새벽편지 가족에서 앞
  • 김나래
    2012-11-16
    당신은 진정 가슴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의 아이들이 훗날 아픔을 넘어 자랑스런 마음으로 굳건히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부디 평안히 잠드시길...
  • 전지인
    2012-11-16
    아휴 ㅜㅠㅠ 해피빈으로 기부해드리려고 했더니 콩알이 한쪼가리도 없네요 세상에... 대신 제 sns에 사연을 알리겠습니다.. 정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힘들어도 끝까지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오금종
    2012-11-16
    너무 마음아프고 화가나내요 다시는 이런 끔찍한 일이 없어졋으면 해요 남은 가족들 항상 힘내세요.
  • 김태윤
    2012-11-16
    어디 노는 청소년들 시켜서 가해자 부모를 죽여버리고 싶은 심정임;
  • 차진영
    2012-11-16
    좋은 곳에서 가족들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분명 그 댓가를 치룰 것입니다.
  • 김종찬
    2012-11-16
    아 죽여버리고 싶다. 나도 애 키우는 아빠로서 진짜 그냥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죽여버리고 싶네. 그런 쓰레기들도 자식이라고 가해자 부모들은 내참.... 그저 이 나라가 병신.....
  • 박소향
    2012-11-16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도 청소년이지만 사람을 죽음으로 내몬, 죽인 청소년들도 그에 마땅한 벌을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이라고 과잉보호를 하여 감옥에 들어가 벌을 받지않도록 하는게 과연 정말 청소년들을 위한걸까요? 어른들은 다시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그에대한 벌을 받고 깨끗히 죄를 씻는게 더 청소년들을 위하는게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은 가족들,특히 어린아이들이 걱정이네요. 힘들어도 힘내고 꿋꿋히 살아야하지않겠어요! 돌아가신 분의 몫까지 힘내셔서 열심히 사세요! 정말 작은 돈이지만 꼭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 김동수
    2012-11-16
    많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부디 힘내서 열심히 살아주세요
  • ...
    2012-11-16
    기부를 해 주고싶지만 저는 청소년이고 저도 1살때부터 아빠없이 자랏습니다 제가 1살때 아빠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셧다네요 그래서 형과 저를 엄마가 키워주셧습니다 어머니의 월급으로 겨우 살고있죠 어쨋든 중1까지 자랏습니다 하하...
  • 이수빈
    2012-11-16
    정말 안타깝네요. 청소년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장래를 생각하는 마음에 그런 말을 했건만 그걸 생각하지 않고 한 생명을 죽인 청소년은 그에 따른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힘내시고 돌아가신 분 몫까지 열심히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서장원
    2012-11-16
    위로금 몇푼 보냅니다. 제가 보낸 것은 반드시 꼭 김원석씨 가족에게 전해주세요.
  • 성백용
    2012-11-16
    희망을 잃지 마세요.. 힘내세요..!!
  • 정훈
    2012-11-16
    저도 청소년이지만 이런 식으로 국가가 청소년을 과잉 보호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는데 정말 너무합니다. 그 가해청소년들을 보호할 바에야 돌아가신 분의 자식들을 국가에서 보호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남은 분이라도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해자는 언젠가 벌을 받게 될겁니다. 꼭 행복해지세요!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 요셉
    2012-11-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 정회민
    2012-11-16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홍정옥
    2012-11-16
    아버지의죽음이헛되지않도록가족이꼭다같이항복해지시길..
  • 김경희
    2012-11-16
    이런 일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네요 남은 가족이 살 수 있도록 힘을 보냅니다
  • 강재형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가 제대로 서지 못하는 세상에서 뭘 믿고 살아야 하나요?
  • 이성규
    2012-11-16
    정말 가슴아픈일임니다 지금 할수 잇는건 작으나마 도움이 되어드려야 할가 갓네여
  • 박성용
    2012-11-16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훌룡하신분인데.... 너무 안스럽네요.... 가족분들 힘내시구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정준기
    2012-11-16
    정말 어이가 없군요. 대체 세상은 왜 이러는걸까요. 법만 없다면 제가 가서 다 어떻게 해버리고 싶군요. 참.. 가족분들 힘내세요..
  • 박종혁
    2012-11-16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화를 억누르질 못하겠네요.. 제 직업병인줄은 알지만 주인공께서 본인이 이세상에 없어도 사랑하는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들을 끝까지 지켜줄수있는 그런 방패막이를 해놓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형편이 어렵고 빛이 많거나 사업을 무리하게 진행하는 가정에는 필히 가장의 마지막책임인 종신보험을 꼭 준비하셔야합니다. 이렇게 후원을 받으시는 분들보다 아닌 분들이 더욱 많으실겁니다. 저는 이런사례들을 보면서 제가 아끼는사람들..그들의 사랑하는사람들 부터 발벗고 찾아다니며 보장을 전달하고있습니다.
  • 김연희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학아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의로운 일을 하시는분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 남아있는 가족들이 고통을 받고 있으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남아있는 가족분들 힘내십시오
  • 허순자
    2012-11-16
    미미한 소액이지지만 가족에게 잘 전달되어서 조그만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정의로운자의 행동이 남은이에게 복된삶으로 보상받았으면하는 맘 간절합니다..^^* 모두들 어렵겠지만 조금씩이래도 동참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 배미현
    2012-11-16
    옳은 말을 한것이 그리 잘못인가요. 청소년이라고 해서 모든것을 다 봐줄수는 없습니다.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남은 가족이라도 먹고 자고할 걱정없이 살수있다면 고인은 하늘에서도 행복해 하실겁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최대성
    2012-11-16
    아씨 눈물납니다ㅠㅠ 내새키 생각나네요. ㅠ 스스로 다 컸다고 생각하는 그 학생들은 분명히 책임을 져야한다 생각합니다 또 지워야하고요, 선처하면 잘못한지 모릅니다 저 불쌍한 아이는 어쩝니까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 권미정
    2012-11-16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단지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감옥에 집어넣지 않다니.... 독일은 성폭행 한번한 해도 감옥에서 105년 있어야 되는데.. 한마디로 감옥에서 썩어 죽으라는 말이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뭡니까..? 청소년도 사람인데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아무리 청소년이라도 그에 알맞는 처벌이 있어야죠. 아무리 사람을 죽여도 술마셨다는 핑계대고.. 참...우리나라도 솔직히 썩은것 같네요.. 세 아이의 돌아가신 아버지께 명복을 빕니다...ㅠㅠ
  • 오창환
    2012-11-16
    우짭니꺼?~~세상이 이리 비정하니.... 아무쪼록 남은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박학아
    2012-11-16
    이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의미에서도 이 일은 엄중히 처리되어야 합니다. 그런 미온적인 태도가 어디 있습니까! 그 애들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비겁한 어른들이 자기 안전을 위해 말도 못하고 비실비실 피해가는 세상에서 이런 분은 정말 본받아야 할 용감한 시민입니다. 나 대신 할일은 하다 떠난 이런 분을 기립시다. 남아있는 우리들이 일을 벌여야 합니다. 누군가가 나서야 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나라, 우리 손자들이 살아갈 세상이 무법천지가 되도록 내버려 두지 맙시다.
  • 김영수
    2012-11-16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제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디 남은 가족분들이 행복하게 사실수 있도록 좋은곳에 가셔서 응원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 공영국
    2012-11-16
    힘내시길 기도 합니다.........화이팅 ^^
  • 김종국
    2012-11-16
    너무 가슴이 아픔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모두가 반성하고 모두가 도와야 겠습니다. 나대신 갔다고 생각 하셔야 하겠습니다.
  • 조성규
    2012-11-16
    우리의 현실이 문제입니다. 이렇니 청소년들이 무법천지같이 두려움도없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새상이죠. 이렇글을 읽고 어느누가 잘못나가는 청소년들보고 나무라겠읍니까. 우리에 현실이 안타가울 뿐입니다.
  • 정윤희
    2012-11-16
    정말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시요..많은분들이 응원합니다.
  • 박숙희
    2012-11-16
    우리 모두 진정으로 반성합시다.
  • 구름
    2012-11-16
    다시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가해자들에게 처벌을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수가 있습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정녕 이 나라가 무법천지란 말입니까?
  • 김상헌
    2012-11-16
    큰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도 동참하길 바랍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송은수
    2012-11-16
    의인가족에게 주어진 현실이 씁쓸합니다. 힘 내세요..
  • 구건효
    2012-11-16
    어쩌면 우리 모두가 가해자 인지도 모릅니다. 왠지 마음이 씁쓸합니다. 저도 모르게 죄송하다는 생각이 드는구요!. 힘내세요...
  • 김강보
    2012-11-16
    힘네시고... 아이들도 아빠처럼 휼륭하게 키우세요.
  • 엄유리
    2012-11-16
    ㅠㅠ 멋진 아버지 닮은 우리 아이들 밝고 강하게 자라나길 기도하겠습니다 !!ㅠ
  • 황우순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정말 가슴이 메어오는군요
  • 수호브라이앤
    2012-11-16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기도합니다. 가족들을 어찌 위로할지! ㅠ.ㅠ
  • 최현수
    2012-11-16
    가슴 아픈 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강석준
    2012-11-16
    사회의 현실에 그저 안타까움만 느낄 뿐입니다...고인의 명복을 빌며,가해자 학생들이 강력처벌 받길 기원합니다
  • 박용웅
    2012-11-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구요 정말 가슴 아픈일이네요 ㅠㅠ 에혀 세상이 어찌될라고 이런~~
  • 장원모
    2012-11-16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게 세상인가 봅니다. 아무리 올바른 세상을 만들자고 아무리 떠들어대도 돌아오는건 메아리 뿐입니다. 세상의 악한은 그대로 됟ㄹ려주어야 한다는 것이 제 지론입니다... 반드시 그리되어 억울한 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 최현철
    2012-11-16
    이 일은 몇 달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일인데... 여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가족분들께서는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사셨으면 합니다. 많은 금액을 후원하지는 못하지만 작지만 여러 사람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을 잘 사용해주시길....
  • 한순철
    2012-11-16
    가슴이 너무 아파요! 의롭지만 죽어가는 의인이있고 사악하지만 오래사는 악인이있다. 너는 너무 의롭게 되지말고 ,지나치게 지혜로이 행동하지 마라! 너는 너무 악하게 되지말고 바보가 되지마라! 어찌하여 내 시간이 되기전에 죽으려 하느냐! 성경의 중용 구절입니다.
  • 이준호
    2012-11-16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안타까움이 눈 앞을 가리지만 우선 아내분과 아이들을 보살필 수 있는 손길이 꼭 필요할것 같습니다. 국가란 이런 국민을 더 대우하고 보살펴야 하건만.
  • 임수향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억울하고 슬픕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가해자 청소년들의 부모도 양심이란게 죄책감이란게 없나봅니다. 아내분 힘내시고 아이들이 부디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이종철
    2012-11-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움과 함께 법에 대한 분노마저 같이 인다는게 참... 비슷한 일이 많더군요... 세상에 법은 저렇게 멀리 있네요. 못된 자들을 배불리는... 누군가는 책임져야 하지 않나요?
  • 곽호준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는건지... 남은 가족들은 어떻게 살아가라는 것인지 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부디 힘내십시오. 애기들아 힘내서 세상에 빛을 내는 사람으로 자라주렴.
  • 안경만
    2012-11-16
    가슴 뭉클하면서 분노가 치밀어 노릅니다. 세상에 이럴수가.. 당연히 국가가 사회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정의는 반드시 꽃피며 승리할것 입니다.
  • 김지연
    2012-11-16
    아~~나도 아들이 저렇게 나쁜짓을 하고 다니지는 않을가 걱정부터 합니다. 청소년기에 접어든 아들이 절대로 세상에 해를 끼치지 않고 남을 돕는 사람을 자리잡앗으면 하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아 잇는가족분들 힘내십시요 세상은 결코 어두운 곳 만 있지 안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더 많고 더 많은이들이 남아 있는 가족들을 응원할것입니다.
  • 유영아
    2012-11-16
    세상은 너무나 어두움이 많은 것 같아요. 그 청소년 들에게 얼마나 무서운 짓을 했는지 가르치고 지금이라도 잘 못을 뉘우치고 바르게 살도록 가르쳐야 하는 것 아닐까요?
  • 차호달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윗 글을 읽고보니 가슴이 먹먹해져오네여. 전체적으로 보면 사회구조상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청소년보호법도 좋지만, 그 건 어디까지나 선량한 시민들을 위한 법이요. 악행을 저지르고도 반성하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거기에 맞는 중벌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가족분들이 힘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이승용
    2012-11-16
    남은 가족분들 힘내세요. 고인은 더 이상 부조리가 없는 세상으로 가셨을 겁니다. 부디 고인께 평화의 안식이 주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한기훈
    2012-11-16
    도데체사회에선왜이런점을지켜보는걸까요...무엇보다아버지를잃은아이의모습이슬프닙다힘내세요
  • 이남경
    2012-11-16
    정의로운 사람에게 왜 이런 불행이 찾아오는 것일까요? 너무 안타깝네요. 아이들을 위해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함께 응원할께요.
  • 심봄
    2012-11-16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 김정관
    2012-11-16
    가정교육의 실종, 그 아이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도록 가정에서부터 교육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우리 시대의 근본적인 인성교육을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요? 이런 불행한 일이 또 다른 곳에서도 생길 수 있는데...
  • 김예영
    2012-11-16
    적지만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이 가족을 위해 쓰이길 바랍니다ㅠㅠ
  • 해피빈 기부자
    2012-11-16
    힘내세요!! 해피빈에 기부했어요.
  • 현주
    2012-11-16
    왜...착하게 살면 인생이 고단한가요...주님 앞에 가셨겠죠... 심판대 앞에서 의인으로 주님께 인정 받으셨나요... 그런데...가족은 어쩌라구여... 그냥...그냥...안타깝고...서글퍼집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작아 미안해 집니다...
  • 조병채
    2012-11-16
    너희는, 너희 부모가 길에서 너희같은 사람들을 만나지 않길 빌어라. 너희가 결혼을 하거든, 그배우자가 길에서 너희같은 사람들을 만나지 않길 빌어라. 나중에 너희가 자식을 낳거든, 그 자식이 같은 반에서 너희같은 친구들을 만나지 않길 빌어라. 평생 사죄하면서 살아라. 그리고 아가야. 너는 평생 네가 그분의 자식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평생 가슴 펴고 살아라. 너희 아버지는 난세의 영웅이었다.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이 갈수록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것 같아 슬픕니다.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최영수
    2012-11-16
    도대체 청소년보호법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법조인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오히려 이런 몹쓸 청소년들이 더 사회악으로 성장하지 않겠습니까? 아닌 말로 그들이 조금 자숙하는 모습만 보여도 이렇게까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자숙은 커녕 유족들을 향해 온갖 욕설까지 해대고 있다는 보드를 접하고 이런 몹쓸 청소년들보다도 이런 개념 없는 법을 만든 분들께 더 분노가 치밉니다. 강간을 저지른 청소년에 대해서는 철저히 구속하시더니 살인을 저지른 청소년에 대해서는 청보법이 적용되니 저같은 무식한 사람이 분노할 수 밖에요. 청소년이라 해도 성범죄나 살인에 대해서는 무거운 법 적용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이민제
    2012-11-16
    자랑스런 남편과 아버지를 둔 남아있는 가족에게.. 아버지가 잘못하신게 절대 아닙니다.. 그저 그 아이들과 세상이 잘못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분명 영웅이십니다!!! 혹여나 지금 찾아온 가난 때문에... "왜 그래야 했어?"라고 원망하지 마세요... 물론 저는 이런 상황을 겪어보지 못했기에... 입바른 소리라 생각하셔도.. 드릴말씀은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 아버님의 행동은 세상을 좀더 바로잡는 걸음이라 생각 되기에.. 영웅이십니다~~!! 힘내시고, 이겨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조대현
    2012-11-16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그리고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 김병학
    2012-11-16
    아! 부끄럽습니다. 언제부터 대한국이 이렇게 사회기강이 무너지고 있습니까. 돈앞에 권력앞에 부끄러운 작태를 일삼는 사람들이 이제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선도에 무관심하여 이러한 선인들이 죽음을 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제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뜻을 모아야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정순
    2012-11-16
    저도 이분 글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힘내세요~ 좋은 분들 많으시니까요.
  • 장동우
    2012-11-16
    가슴이 정말 아프네요... 가족분들 힘내세요!!
  • 지천성
    2012-11-16
    청소년 과 그부모들이 참나쁘네 싸가지 없는놈들
  • 신경수
    2012-11-16
    오래전 저도 버스안에서 젊은이들을 선도하다가 분위기가 험악해져 비겁하게도 떠나려는 버스문을 박차고 줄행랑을 친 적이 있습니다 그날이 생각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악함보다는 선함이 더 많은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은 가족님들 용기를 가지십시요..(^^)
  • 종석
    2012-11-16
    이게 청소년입니까..범죄자로 취급안하고 돌아다니니 참..교육과 가정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 곽경신
    2012-11-16
    저도 세아이의 엄마인데, 그 막막함이 느껴지네요.. 아가야... 굳건이 이겨내야돼...
  • 문명환
    2012-11-16
    청소년들에게 분노를 느낍니다. 앞으로 더 끔찍한 범죄자가 되지 않도록 분명한 교훈(처벌)이 있어야 합니다. 바른 사람들이 용기있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우리라도 우리의 자리를 바르게 지켜 나가야겠습니다.
  • 이유경
    2012-11-16
    세상이 너무 험악합니다. 하지만 옳은 일 하신 고인의 뜻을 저버리지 말고 꿋꿋이 살아가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가정에 함께 하시길
  • 빅마마
    2012-11-16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가슴 미어지는 일입니다... 힘내시길 바라며 조금의 마음을 보탭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가득할테니... 지금 힘든 순간을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 빅마마
    2012-11-16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가슴 미어지는 일입니다... 힘내시길 바라며 조금의 마음을 보탭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가득할테니... 지금 힘든 순간을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 아영
    2012-11-16
    가슴이 아프네요~ 남겨진 가족이 얼마나 힘들지 감히 짐작도 안되네요... 힘내세요~~ㅠㅠ
  • 작사모시
    2012-11-16
    힘내십시요~~ 저두 아이를 가진 아빠로써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아이의 충격이 너무 클것 같고 장례가 많이 걱정이 되네요~~ 힘내시라고 조금의 힘을 보탭니다
  • 천성
    2012-11-16
    저도 아는형님이 이런일을 고등학생한테 당했는데 안탑 깝네요! 인생에서 부모나 국가가 도덕과 윤리를 잘 가르키지 못해서 이런일이 계속 발생 하는것 같네요 학벌위주의 교육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져야할 예의나 나눔의사랑을 먼저 배워야 하지않을까 싶네요 청소년보호법을 계정해서 법의심판과 사회의 심판도 받게 했으먼합니다,
  • 들국화
    2012-11-16
    착한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맘 아픈 이야기 네요.. 힘내세용. 엄마가 힘내셔야. 자녀들도 힘낼거예요..
  • 물처럼 살아라.
    2012-11-16
    대한민국 법은 죽은지 오래된것 같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저러니 법이 온전 하겠습니까? 정말 국민을 위해 정치하는 사람을 뽑읍시다. 쇼하는 사람이 아닌 정치를 하는사람을... 하루 빨리 원석씨의 가족들이 평범한 생활을 할수있도록 우리가 모두 도와줍시다.
  • 황선영
    2012-11-16
    대체 요즘 우리나라는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국민이 마음놓고 살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줘야 할텐데.. 청소년 보호법이라는 것으로 아이들을 더욱 난폭하게 하고있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선생님의 사랑의 매도 이젠 더이상 두렵지않고 아이들은 선생님을 희롱하고 있죠. 선생님들은 과중한 업무로 아이들을 선도할 시간에 서류를 붙잡고 있고요. 세상이 왜 이러죠? 새로 정권이 시작된다면 뭔가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건 아니죠. 청소년들 더이상 무법천지로 돌아다니게 해선 안됩니다. 어느정도는 강제성을 띄고 계도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법을 어기는 것은 어른아이 할것없이 모두 강력처벌해야 세금낼맛나겠죠
  • 지천성
    2012-11-16
    청소년 과 그부모들이 참나쁘네 싸가지 없는놈들
  • 이정수
    2012-11-16
    힘내세요~ 아이들이 커서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 유재석
    2012-11-16
    생각없는 청소년들이 만연해있는 요즘, 학교선생님들의 사랑의 매를 없애버린 정부의 무능력함이 낳은 참사라고 봅니다. 미성년에게도 정의가 무엇인지 그것을 저버린 행위에 대한 참혹한 벌은 무엇인지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웃
    2012-11-16
    맘이 무척 아프네요 충격과 아픔이 크시겠지만 저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안따까워하며 도우려하니 기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윤주용
    2012-11-16
    아무나 하지 못한 의로운 일을 하셨는데....정말 안타깝고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강이훈
    2012-11-16
    힘내세요
  • 추병호
    2012-11-16
    당신같은 분이 계시기에 희망이라는 단어를 잊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효철
    2012-11-16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 장인덕
    2012-11-16
    정말 마음이 무겁고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인천남
    2012-11-16
    우리나라의 청소년보호법이 정말 청소년을 보호하는것인지 의심이 듭니다. 미성년자들 역시 법의 무서움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하고, 죄또한 가볍지 않은 살인죄 입니다. 무기징역이 아니라면, 최소한 유기징역은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변하고 범죄자의 나이도 어려지는데, 법은 여전히 구시대에서 머물고 있는듯하네요. 또한 세상은 점점 험악해져가는 가운데 정의로운 일을 행한 사람조차 보호받고 인정받지 못한다면 누가 나서서 의로운 일을 하려할까요?
  • 서상홍
    2012-11-16
    아무리 청소년이라 해도 미성년이라 해도 살인죄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불구속이라니 말도 안됩니다. 자신들의 분풀이가 상대방 피해자의 가족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다면 제대로 된 법적 구속력이 가해져야 합니다.
  • 장천수
    2012-11-16
    세태가 안타갑습니다....비행 청소년을 보고 피해가야 하는 현실이 괴롭습니다... 도대체 양심을 가지고 살수 없다는 것이 괴롭습니다... 저 세상에서 안식을 누리소서!!
  • 태준태율맘
    2012-11-16
    힘내세요. 얼마전 인터넷 기사로 이 사연을 접한 적이 있었는데, 다시 한번 접해도 마음이 참 아프네요. 멋진 아빠 처럼 아이들 모두 멋진 청년으로 자라나길 기도할께요. 막내의 상처가 얼른 아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아이들의 엄마되시는 분. 끝까지 용기 잃지 마시길 기도합니다.
  • 무명
    2012-11-16
    일단 방송사에 알려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합니다. 가해자들은 지금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됩니다. 정의에 법에 심판을 받도록 가만두지 맙시다!! 그대로 두면 제2,제3자의 피해자가 나옵니다. 도대체 이젠 어른들이 학생들에게 말도 못하는 세상이라니,,참담합니다. 교육이 잘못되어 이런지경에 온것같네요,,,인성교육은 없고,시험만 잘보는 아이로 키우니 교육이 문제입니다.
  • 전우주
    2012-11-16
    보자마자 기부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든 유가족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네요. 가해자는 제도가 개판인 지금의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걸 감사해 하시길..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가해자는 유가족의 슬픔에 상응하는 대가를 꼭 받으리라 믿습니다. 양심이 쓰레기인 인간은 결국 인생도 쓰레기이기에.. 안 봐도 말년이 뻔히 보여서 기도는 안하겠습니다.
  • 이계옥
    2012-11-16
    피해자 가족을 챙기는 새벽편지가 있어 위로가 됩니다. 사건이 나고나면 슬그머니 피해자는 잊혀지기 마련인데... 작은 정성이 모여 그 가족들에게 세상은 따뜻하고 살만한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으나마 동참합니다... 제 블로그와 카페로 사연 담아갑니다.
  • 선우아빠
    2012-11-16
    세아이들이 아빠처럼 훌륭하게 자라기를 막연하게나마 바래봅니다.
  • 선우아빠
    2012-11-16
    세아이들이 아빠처럼 훌륭하게 자라기를 막연하게나마 바래봅니다.
  • 양태경
    2012-11-16
    법이 너그럽게 가해자들을 공개 했음 합니다 누구를 위한 인권인지 .....인권은 말그대로 인간의 권리일진데....인간의 탈을 쓴 인간 같지 않은것들에게 뜬금없는 인권 운운 하는 범죄은닉동조자들....
  • 서혜정
    2012-11-16
    제주도에는 농촌에 도외지역에서 이주하는 초등학생 자녀 2인 이상의 가족에게 아주 저렴한 비용(1년에 100만원 보증금, 년 100만원 년세)으로 집을 대여하고 학교를 다니도록 연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가족이 아름다운 제주에서 치유받으며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힘내세요. 이 가족이 필요하다면 연락주세요. 제주지역의 초등학교 알아봐드릴게요. 유치원자녀와 초등학교 자녀 2인 이상이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 두아이 아빠
    2012-11-16
    좋은 정보이십니다. 이런 내용이 힘을 가진 분(박근혜/안철수)들에게도 알려질까요? 좀 보셨으면 좋겠는데......
  • 김태성
    2012-11-16
    아니 사람이 죽었는데 청소년들이라고 불구속? 이나라가 법치국가 맞나요? 무조건 구속해야죠 사람이 죽었는데 그래야 이놈들이 합의고 뭐고해서 피해자들을 보살필 합의금 내지는 사과하러 나오죠 이러니 모든사람들이 이민간다고 하죠? 진정 이나라 경찰들 생각해보시고 삽시다 자기들 배불리고자 뇌물만 먹지말고 말이죠
  • 세아이맘
    2012-11-16
    저도 13살, 12살, 3살 아이를 두고 있는데요, 아빠를 잃은 아이들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특히 막내아이의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 사회가, 국가가 너무 한 거 아닌가요? 청소년들이었기에 불구속기소라구요? 그러면 책임은 누가 져야하는데요? 그러면 아이를 그렇게 키운 가해자부모들이라도 구속시켜야죠! 그래야 합의라도 보려고 난리일텐데.... 세상이 너무합니다. 안되면 국가라도 그 가족, 안정될때까지 책임져야죠!! 앞으로 사람들은 불의를 봐도 그냥 지나칠거고 누가 어떤 일을 당하든 나몰라라 하는 사회가 될 거 같네요. 훌륭한 사회가 되겠죠..ㅎㅎ
  • 조성환
    2012-11-16
    너무 안타깝네요..힘내세요..
  • 차원일
    2012-11-16
    청소년이라고 무작정 보호만 하는 법률은 이제 바뀌어야 할것 같네요. 선생님 폭행에 성추행에 온갖 행태를 법이 봐주고 있는 꼴이 아닌가요? 청소년 보호도 중요하지만 잘못했을 때는 엄벌로 다스리는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은 법과 어른들이 잘못키우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박건희
    2012-11-16
    안타깝습니다. ㅜㅜ 사회가 점점 어두워져 가네요.
  • 정명화
    2012-11-16
    아니...저 놈들..어떻게 그럴 수가..ㅠ.ㅠ.. 반성은 커녕....아이도 셋씩이나 되는데, 어쩌나요..ㅠ.ㅠ.....ㅠ.ㅠ.ㅠ.ㅠ.ㅠ.
  • 김상형
    2012-11-16
    너무나도 작은 성의 라 부끄럽네요..
  • 박준석
    2012-11-16
    안타깝네요.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싶습니다....법은 어떻게 저럴수가있나..
  • 윤숙이
    2012-11-16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써 앞으로 남은이들이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지.... 아빠의 죽음을 목격한 아이가 치료를 잘 받아 건강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힘 내세요....
  • 김윤민
    2012-11-16
    날씨도 추워지는데.... 좋은일이 더 많아야 되는데............
  • 방희룡
    2012-11-16
    힘내세요.. 좋은곳에서 항상 보살펴주실꺼라 믿습니다 ...힘내요..
  • 이한길
    2012-11-16
    두번다시 이런일 들이 안일어 나게 가해자들 강력하게 혼낼방법이 없나요? 앞으로 피해자 가족들은 어떻게 살아 가라고 이런 말도 안대는 일이 일어 났는지... 우리 막내놈도 6살이지만 아직 애티가 나는데 5살짜리 애는 얼마나 충격이 클지 상상이 가네요 다들 주변에 널리 알려서 이가정에게 도움줄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찾아봤으면 좋겠네요............힘내세요
  • 정호윤
    2012-11-16
    너무너무 힘드네요... 남은 가족이 행복을 되찾길 기원합니다.
  • 나경아
    2012-11-16
    힘내세요
  • 김현정
    2012-11-16
    넘 마음이 아파 눈물이 나오네요....아빠 없이 세 아이가 앞으로 어찌 살아갈지...
  • 송영섭
    2012-11-16
    하루를살아가면서 눈으로보고귀로듣고 살면서 슬픈일힘든일은 함께도우며사는세상이고 인생이라 생각합니다.동물아닌인간이기에 이런일을저지르는 인간들이 정말밉습니다.죄를지고도 다스리줄모르는사회는 나라가아닙니다.한사람,인생이라고치부하기에는 억울합니다.죄는벌로다스리고 약한자를도우면서 사는사회가되어야되는데 안타깝습니다.남은가족힘네시고 열심히사세요.보이지않는곳에서도 도와주는 분들이있습니다.
  • 데니맘
    2012-11-16
    11살 되는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로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배고픈 시절 오로지 자식들이 성공하여 좀 더 잘 살기만을 바라며 모든 희생을 감수하셨던 우리 부모님세대들... 그리고,,,, 지금 우리 세대들.... 그러나, 우리는 좀 더 나아진 생활환경 속에서 아이들에게 마음 따뜻한 삶을 사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 걸까요? 분명 우리 모두에게는 따뜻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용기있게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삶을 칭찬하며 함께 더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뜻 있는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들이 이 가정에 아빠의 아름다운 가치관을 따라 살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리라 믿습니다.
  • 상해남편
    2012-11-16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생기다니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선후보들이 앞다퉈 치안(治安)공약을 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전하게 살수 있는 분위기가 안되는데... 뉴스보기가 무서울정도네요. 뉴욕의 치안 문제를 해결했다는 이유만으로 미국 대선에서 유력후보로 떠올랐던 루돌프 줄리아니 전임 뉴욕시장같은 분을 우리도 가질 권리가 있지 않을까요.
  • 참나
    2012-11-16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세상이 정말 어이가 없네요
  • 김은희
    2012-11-16
    참..가슴이 먹먹해집니다. 그리고 이토록 변한 사회가 두렵고 안타깝습니다. 정말 가정에서 변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학교, 사회 모두가 함께 나서야겠지만 가장 우선은 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 아이들이 커서 살아갈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하기를...기도합니다. 원석님도 이 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신 따뜻한 분이시니 분명 하늘에서 편히 쉬실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 성기업
    2012-11-16
    우리나라는 끊임없는 악순환의 반복은 절대 끝나지않을겁니다. 나이드신분들 보다는 더 젊은 청년들이 나서야할때같은데 저런 청소년들이 성장해서 어른이 된다면 뭐가 되겠습니까? 강력하게 법을 강화하던지 하지 않으면 한국이 멸망할때까지 계속될듯 합니다. 청소년들의 횡포는 절대 끝나지 않을거고요. 어린 녀석들은 가족이란 존재의 크기를 잘 모릅니다. 특히 자기중심적이죠. 자기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정말이지 너무 더러워진 세상같네요. 아버지없는 남은 가족들은 어떻게 살라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지미
    2012-11-16
    아.. 진짜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문승영
    2012-11-16
    없는 형편에서도 우리가 세금내는 이유는 이러한 국가적,사회적폭행으로부터 보호되어지기를 원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걸 해내지 못한 국가는 마땅히 손해배상을 해야합니다. 일선 경찰분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렇지 않은 경찰들이 더욱 많습니다. 그분들이 순찰을 열심히 돌았다면 이러한 문제는 사전에 방지되었을 겁니다. 위정자들이 음으로 양으로 빼돌리는 국가재정만 막는다면 경찰행정이 더욱 개선되었을 겁니다. 아무쪼록 어린 영혼들을 하나님께서 잘 이끌어 주셨으면 합니다.
  • 이규희
    2012-11-16
    자식같은 아이들에게 폭행을 당해 사망하셨다는 사실이 정말 부끄럽고 분노가 치밉니다. 어른도 모르고 수치심도 모르는 아이들~ 누가 이렇게 만든걸까요? 남은 가족은 아빠의 의로움을 이어받아 용기있게 사시기 바랍니다!
  • 들이
    2012-11-16
    뉴스에서 이 소식을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울 수 없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사랑밭새벽편지에서 작은 도움을 손길을 펼치도록 이끌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마음과 심성이 강팍해지는 것은 모두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라 생각됩니다. 잘못해도 야단치기 보다는, 야단치는 사람을 꾸짖는 부모들의 이기적이고 왜곡된 사랑의 모습이 이런 아이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 우리의 모습부터 돌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가족이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좋은 변호사와 시민모임이 생겨나길 기대합니다. 세상이 아직을 살만하다는 것을 깨우쳐주실 분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 김권배
    2012-11-16
    청소년 아니 미성년자라고 법으로 보호는 받아야되겠지만 한계라는게 있는데 그들을 용서한다면 이건 잘못되었고 판단되며, 설상가해자는 그렇다 하더라도 그네들의 부모들은 뭘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이는 국가가 책임을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본다.
  • 김희순
    2012-11-16
    정말 마음이 아립니다.. 이런 분들이 계셔서 세상이 그나마 밝음을 유지해 갈텐데요.. 남은 가족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기도할게요...
  • 천지강산
    2012-11-16
    세상이 어찌되려는지 .....언제나 되어야 모든이들이 마음놓고 편히 사람끼리 어울려 웃으며 사는 나라가 될런지요....예의와 도덕이 무너지면..어떤 세상이 되는지??? 정치가들이 매~~~우 각성해야 됩니다...정치란 백성들이 마음편히 살게하는것 입니다...잘살고 못살고를 떠나 각자가 마음놓고 살게 하는것....그게 정치의 최초이며 최종인 목적 아니겠습니까....민주화라니??? 잘못해도 적당히 넘어가고 벌을 받지 않는것은 민주화가 아니라 폭도화 입니다........
  • 비니군
    2012-11-16
    이런 부분을 해결해야 하는게 국가 아닌가? 개같은 범죄인권논란보다는 남아있는 희생자들의 가족들을 돌보는게 진정한 인권이 아닌가.. 세상이 어떻게 미쳐 돌아가는지 답답해 죽을 것 같다. 대선에 나올 후보자들은 무엇보다도 이런 서민가정들의 안전과 복지에 힘써야 한다.
  • overcomer
    2012-11-16
    과연,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살인을 하고도 불구속에, 피해 보상은 나 몰라라!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요.도대체 가해자 부모들은 뭐라고 하면서 자기네 애새끼들을 감싸도는지, 지금 유가족들에게 하는 행위도 칼만 안 들었지, 명백한 2번째 살인입니다. 경찰관계자분들과 변호사분들중, 아내와 자녀가 있으신 분들중, 정의로우신 한 분씩만 나서주셔서, 저 파렴치한 가해자 무리들을 벌해주시고, 유가족들의 보호와 보상을 해결해 주십시오.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만일 제가 눈을 감고, 제 아들이 그 현장을 목격한다면, 아마 저는 편히 눈을 감지 못할겁니다.
  • 눈물밖에 ㅜㅜ
    2012-11-16
    정말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가해자들에게 너무 분하기만합니다 법이 너무 야속합니다
  • 박선철
    2012-11-16
    정의의 물결이 넘치는 사회는 죽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고인 같은분이 세상에 존재 할때만 정의사회가 구현되는 시기입니다. 덩치만 커진 청소년들 인명경시 풍조는 지금 시대의 우리교육의 폐해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이 내용이 국가의 최고지도자가 알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각지방의 교육감들이 이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하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정수미
    2012-11-16
    우리나라 미래가 걱정됩니다 학교폭력과 학생들의 아무생각없는 행동들을 교정해줄 수있는 좋은 프로그램은 없을까요? 직접 고생하며 체험하는 약자들을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공부보다 우선되었으면 합니다 정말로
  • 정수지
    2012-11-16
    우리 현실은 드라마와 영화보다 더 참혹하네요. 가슴 아픕니다.
  • 죄송합니다.
    2012-11-16
    이런 사회라서...ㅠㅠ 더 많이 후원 못 해 드려 또.. 죄송합니다..
  • 하아
    2012-11-16
    세상이 왜이런거지... 그런 쓰래기들 불태워 죽여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2-11-16
    암담한 현실이기는하나 그래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입니다.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마세요. 화이팅!!
  • 아..
    2012-11-16
    그 청소년들 반성도 안하는 인간쓰레기 같은 인간말종 같은 놈들! 국가에서 강경한 조치를 해주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정말 속에서 천불나네요.
  • 용기와 희망
    2012-11-16
    남은 엄마와 아이들에게 욕설을 해댄다니 가해자의 가족은 정말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군요! 이런 무시무시한 사건을 보면 교육기관 학교에서 선생님인들 어디 맘놓고 훈계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겠어요? 이번 사건은 고인에 대해서 정부가 나서야 합니다. 상을 주고 생계를 보장해 줘야 위계질서가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지요. 학생이라면 선생님의 말씀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만나는 연장자에 대한 기본적인 예를 갖추고 지도편달에 응할 줄 아는 자세가 바로 설 때 우리나라의 교육문제 청소년문제 나아가서 사회안녕과 질서가 유지된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사비용과 생계비용을 대줘야합니다.
  • ???
    2012-11-16
    청소년보호법때문에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빛이 들어오기를.... 앞으로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청소년보호법이 수정되야될거 같습니다
  • 쌍둥이엄마
    2012-11-16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시라는 말 말고는 해드릴 말이 없네요...힘내세요..다 잘 될거예요.. 너무 무섭고 겁나는 이세상..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 우리들이 하나씩 바꿀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 까요?? 모두 모두 힘내시길...
  • soulmate
    2012-11-16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안진수
    2012-11-16
    이를 어찌합니까? 누구를 원망해야합니까? 남은 가족은 어찌 살아가야합니까? 가해자에게는 어떤 처벌을 내려야 할까요? 사연을 읽으면서 분노와 원망,걱정...마음이 참 착잡합니다. 아래에 최성복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건설회사 임원이시라면...큰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이래서 사회는 같이 살아가야하는 이웃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제가 다 고맙습니다.ㅜㅜ 후원했는데,주민번호를 잘못기재했습니다. 660613-******* →680613-으로 수정해주세요~!
  • 청소년보호법
    2012-11-16
    청소년보호법이 이럴 때 발휘되도록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도안되는.... 국가에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떠나신 분께는 평안한 안식처가 있으시길 그리고 남은 가족들에게 또 다른 빛이 들어오는 날이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청소년보호법
    2012-11-16
    청소년보호법이 이럴 때 발휘되도록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도안되는.... 국가에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떠나신 분께는 평안한 안식처가 있으시길 그리고 남은 가족들에게 또 다른 빛이 들어오는 날이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종소리
    2012-11-16
    힘내셔요!힘내셔요! 힘내셔요!
  • 무서운세상
    2012-11-16
    정말 이런일이 일어났을까? 하는 의문이 들만큼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합니다.
  • silver
    2012-11-16
    온라인상 외에도 현장르포 동행에 신청해드리면 어떨까요~ 전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더 보태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따뜻하게 이 가족을 지켜줬으면...
  • 한아이의 엄마
    2012-11-16
    우연히 새벽편지를 알게되어서 메일로 가족님들 소식을 전해듣고있는데 김원석님의 사연은 황당하다못해 화가났습니다. 지금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가해자들이지만 저는 신은공평하고생각합니다.언젠가는 돌려받겠지요.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에겐 김원석님이 평소 베푸셨던 선행들이 복이되어 돌아올꺼라 확신합니다.어머니께서 힘드시겠지만마음 굳게먹으시고 남은 가족들을 위해 꼭!! 힘내셨음 좋겠습니다.힘내세요!!
  • 양현숙
    2012-11-16
    보고 배운것이 이런것들인 그들이 사회에 나가서 정말 어떤사람들이 될지 걱정입니다. 부모의 교육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남겨진 가족들이 제발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남겨진 아이들이 마음에 슬픔을 이겨내고 바르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최성복
    2012-11-16
    수원에 있는 아시아건설 임원입니다 영통지역 원룸에 거주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으니 연락처 010-5754-3033으로 전화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힘내세요
    2012-11-16
    갑자기 날벼락이라고 넘 힘드시겠어요. 차라리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셨다면 이렇게 억울하지 않으실텐데 ... 전에 라디오 들이니 가해자들과 같이 마추치시는 상황도 있다고 들었어요... 참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고등학생이면 성인이나 마찬가지인데 불구속이라는것도 말이 안되고... 너무 아프실텐데 힘내시라는 말씀밖에 못드려 죄송합니다. 작지만 동참할께요 ~
  • 재우
    2012-11-16
    법은 뭐하고 있는 건가요? 가해자 학생과 그 부모들에게 평생 책임 질 수 있는 법의 판결이 나야 하지 않나요!!!!!!!!!!! 고 김원석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조성만
    2012-11-16
    저도 나름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이 글을 읽고 나선 전 생활고라는 말이 쏙들어가게 만들어 버리네요 요즘은 사람들이 무서운 세상에 용기 있으신분이 계셨다는거에 박수를 쳐드리고 싶지만 이렇게 되셨는거에 대해서는 사회에서도 큰 문제인거 같습니다. 너무 수수방관하는게.. 여하튼 남겨진 가족에게는 불행이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직은 주위에 따뜻한시선을 가진 사람이 많기에... 힘내시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권찬수
    2012-11-16
    도덕이 땅에 떨어진 이놈에세상 모든게 우리의 책임인것 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 임혜정
    2012-11-16
    남겨진 아이들이..부인이 너무 가슴아프네요. 가해자들의 부모나 당사자들은 이 죄를 어찌 감당하려고 이리못되게구는지.. 도움을 주시는 손길이 많았음 좋겠어요.
  • 김해성
    2012-11-16
    적어도 사람이 사람다워야지,.,쓰레기를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는데,., 저딴거에 청소년법을 들먹여가면서,.,참나,. 그리고 김원석 고인님 삼가명복을 빕니다,.,
  • 유병철
    2012-11-16
    개같은 놈들 개같은 부모들 똑같은 놈들에게 똑같이 당하길 바란다 죽는 그 순간 니 자식들이 한 가정에 어떤 짓을 했는지 알길 바란다.
  • 강명규
    2012-11-16
    가해자 부모들이 나서야 합니다. 자기 자식을 위해서도 피해자 가정을 위해서도.... 이 세상은 태초이래로 선과 악의 싸움이죠.
  • 전야
    2012-11-16
    아이고 뭐라 표현을 못하것네요.... 안타까운 현실이 남은 가족에게 너무도 안되보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홍성훈
    2012-11-16
    희망을 잃지 말고 사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 이정숙
    2012-11-16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네요. 세상이 무서워요. 그래도 정의가 살아있네요. 작지만 동참하겠습니다.
  • 청결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천국에 가셨겠지요. 개인적인 도움도 중요하지만 일시적인 것이라서 동사무소 등의 정부기관에서 필요한 사항을 조사해 보고 도와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모금은 아무래도 일시적인 것이라서...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그럴 일이 없겠지만 배달사고도 종종나고요.
  • 말세
    2012-11-16
    말세네요 말세 그 자식들의 부모들도 똑같은 사람들일듯합니다 우리나라 법도 사람을 죽였는데 기준이 모호하여 불구속으로 처리하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법은 이렇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보통 인터넷에 댓글 같은거 안쓰는데 안쓸수가 없네요 방송에라도 내보내서 가해자들을 공개고발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힘내시라는 기도만 올릴뿐입니다
  • 우울한 세상
    2012-11-16
    우울합니다. 지난 번 이 기사를 보고 슬프고 화가나서 어쩔 줄 몰랐는데... 실제 남은 가족들이 생활하는 모습들을 보니 제가 나서서 그 살인자들에게 복수라고 하고 싶네요. 어렵게 연습하여 금메달 따서 인생 풀린 한 젊은이에게도 비싼 집을 잘도 내주는데, 누구 그들에게 따뜻한 방 한 켠 줄 수 없을까요. 어디든 여기보단 나을 것 같은데...ㅠ_ㅠ
  • 박미경
    2012-11-16
    작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사랑밭 여러 사연을 봐았는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안타깝습니다.
  • 백두선
    2012-11-16
    교육이 문제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해서 부모들이 문제입니다. 부모들의 욕심아닌가요? 성적 먼저, 사교육비 문제 등 맞벌이로 우리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은 언제 부어주나요?. 먼저 가족에서 시작해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라 다를 수 있겠죠. 안타까울수 밖에 없네요 교육정책 담당자도 결국 부모들 아닐까요? 이제 부모들이 결단을 내려야 되지 않을까요?
  • 삼공주맘
    2012-11-16
    부모의 자리가 새삼 중요하다 생각드네요. 김원석씨처럼 의로운 모습을 보이는 부모도 있는 반면... 그런분을 사망에 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 청소년도 있으니... 그런 청소년들로 자라지 않게 부모들이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을 잃지 마시구요. 작은금액이지만 행복의 씨앗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임재민
    2012-11-16
    도덕과 윤리가 살아져 가는 세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나만 잘살면된다는 아니된 어른들에 생각으로 인해...그 욕심이 자식한테 까지이어지고.... 가정에서부터 교육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용기를 잃어 버리지 말고....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죽일놈들
    2012-11-16
    기사를 봤는데 진짜 참을수가 없네요.. 그런놈은 낳은 부모도 똑같더군요 .. 말로만 번지르하게 하고 고소 취소하니.. 돌변 ..참,, 힘내세요.
  • 비둘기
    2012-11-16
    참 살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길에서 이런 상황들을 종종보게 됩니다. 정말 그냥 지나치는 맘은 왠지 비굴하게 느껴지면서도 감당할 힘이 없어 눈살도 못 찌푸리고 피해갑니다. 고인은 하늘 나라에서도 세상을 안타깝게 지켜 보실 것 같습니다. 모쪼록 가족들이 용기를 가지고 다시 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5살 아들이 많이 걱정됩니다.
  • 박미룡
    2012-11-16
    미안합니다 이 세상을 어찌 해야하나요?
  • godal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inkjiye
    2012-11-16
    아무리 철이 없어도 그렇지. 사람을 죽여놓고 뻔뻔하게 피해자 가족들한테 욕을 하며 비웃고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건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는거 아냐? 도대체 집에서 부모들은 뭐하는거야? 애 교육도 제대로 안시키고?? 피해자 가족의 경제적 여건이 하루빨리 나아지길 바랍니다. 아이의 정신적 충격도 하루빨리 사라지고 가정에 좋은일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 화나네요
    2012-11-16
    어제는 가슴 따뜻한 새벽편지로 가슴이 먹먹했는데 오늘은 그와는 정반대의 사연으로 가슴이 먹먹해오네요. 제가 화나는건 지역에서 의로운일을 18년이나 하시면서 많은 상도 받으시고 했는데 또한 의로운일로 목숨까지 잃으셨는데 지역에서는 전혀 도움이 없는것 같아 화가 나네요~경찰서며 소방서며 지역관공서에서 도움을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풀안나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나니 마음이 울적합니다. 청소년들에게 권면한마디가 죽음에 이르게 하다니...
  • 김민규
    2012-11-16
    정말 세상이 뭐 이래.... 가해자들이 무서워 오히려 피해다녀야하고... 아.....
  • 한석기
    2012-11-16
    ㅇ 휴대폰을 통한 모금방식 이었으면 좋겠다...
  • 백승호
    2012-11-16
    한석기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도 휴대폰으로 모금하는 방식 좋을 것 같네요
  • 사랑밭새벽편지
    2012-11-16
    안녕하세요 기부하기를 클릭하신후 일시후원을 누르시면 휴대폰 기부가 가능하십니다.
  • 김단효
    2012-11-16
    휴대폰 모금도 괜찮은 방법 같네요. 저들이 하루 생활을 어떻게 견뎌나갈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힘냈으면 좋겠어요
  • 수정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눈물만 남니다.
  • 윤용이
    2012-11-16
    이런 청소년 학생들이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흔히 눈에 뜨이는데 아무도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즉 우리 사회에 어른이 없다는 것이지요. 이런 불량 청소년들을 엄하게 처벌하여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니까 어른들 마저 피해버리지요!
  • 김정아
    2012-11-16
    슬프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세상의 아름다움을 새벽편지와 함께 보여주길..
  • 오수석
    2012-11-16
    힘내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유재성
    2012-11-16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두 가정에서부터 자녀교육을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원석씨 가족 힘내세요. 희망을 잃지 않고 살수 잇도록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절대 필요합니다. 후원하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 리아
    2012-11-16
    너무나 슬픈 이야기로 가슴이 먹먹해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저도 그 분의 사랑 실천에 동참해야겠습니다.
  • 이윤주
    2012-11-16
    남은 가족에게 힘을 주세요.
  • 여러경로
    2012-11-16
    인터넷에 여러경로로 사연듣었습니다. 이런일이 세상에 어디있을까요? 가해자들...... 정말 찢고 싶네요. 이런일은 더욱더 알려야됩니다. 뜻있는분들 가해자 신상은 이럴때 올려주세요. 제발~~
  • 사랑
    2012-11-16
    사랑의 마음을 .. 이렇게 짓밟아 버리고서는.. 사과의 한마디도 없다니.. 정말 우리 사회가 왜 이렇게 변하는것일까요? 양심이라는 것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네요... 아이들의 아빠로써 정말 속상하고.. 안타깝습니다.
  • 청소년
    2012-11-16
    보살펴 주어야 할 청소년이 있듯 꾸지람을 들어야 할 청소년들도 있습니다.. 잘 못된 행동에 꾸지람 하지 않는 세상.. 청소년이기에 불구속 기소.. 솜방망이 처벌에 더 삐뚤어지고 더 난폭해질 수 있는 일이기에... 단순 폭행이 아니라 한 사람의 목숨을... 한가정의 가장을,,, 한가정의 행복을 송두리째 ㅂ뽑아버린 가해학생들에게 더이상의 선처는 바래서 안될 듯 해요..
  • sunny
    2012-11-16
    정말 어떻게 이런일이 ... 진짜 너무 찡...합니다. //
  • 강인예
    2012-11-16
    아침부터 울컥했습니다 이 사회가 이렇게 되었는지 정의는 어디있고 옳음을 지키는 것은 왜이리 아픈건지...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던 좋은 분을 잃은 마음에 가족의 고통에 사회의 일원으로서 죄스러운 마음까지 듭니다 가족 여러분 부디 당당해 지세요 아이들이 부디 세상의 아픈면 나쁜면만 보고 자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오호 통재라.
    2012-11-16
    청소년이라 불구속기소???? 답답하네... 청소년기준을 좀 바꿔야하는거 아니겠소?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세상은 날로날로 발전하고 바뀌어가는데 우리네 법은 그 자리에 있으니 답답한 현실이네... 청소년의 기준을 초등학교 6학년까지 적용하는 게 옳은 것으로 보는데? 오호 통재라.....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나라는 앞장서서 돌봐줘야한다고 생각하오. 경찰들도 하지 않는 일을 한 의로운 분께서 행하지 않았소? 의견 : 청소년의 기준을 낮출 것,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국가는 헌신 할 것, 양아치 같은 저 놈들의 목을 쳐서 광화문 사거리에 매달아 놓을 것.
  • 김수영
    2012-11-16
    폭행을 가했던 학생들이 과연 누구에게서 그것을 배웠을까요?? 모두 우리의 잘못입니다. 잘못을 잘못이라고 지적하지 못하는 것!! 자기 자식이라고 타인에게 피해를 줘도 잘했다고 하는 것!!!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마음!!!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결과가 중요하다는 것!!! 남아 있는 가족에게 죄송스럽고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남겨진 이들에게 따뜻함이 채워질지.. 다만, 기도할 뿐입니다.. 힘내세요..
  • 희망
    2012-11-16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이제는 청소년들이 방황을 해도 피해야 하는 시대가 되버리네요... 이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도움의 온정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지나가던 이
    2012-11-16
    살인 범죄에 불구속기소라니 이해가 안가네요...
  • 타락천사
    2012-11-16
    좋은 세상 만들어 갑시다 !! 함께
  • 김홍협
    2012-11-16
    범법자가 청소년이라는 것 하나로 처벌하지 않는다(?) 그럼 그 부모도 가책을 느끼지 못하고, 당초 약속도 손바닥 뒤집듯이 어기는 이런 나라...과연 법치주의 국가입니까!!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 옛날 같으면 김 원석씨 같은 당연한 일들이 왜 현재는 의로운 일일까.다시금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가해자와 그 가족을 지금이라도 처벌해야 합니다.고인을 위해서라도...
  • 황설아
    2012-11-16
    가슴 설레며 열어본 새벽편지.. 안타까운 사연을 읽고나서 ... 가슴이...먹먹~~ 하네요.. 하루아침에 가장이 사라져 막막한 세상... 하지만 이렇게 마음 따뜻한 많은 사람들이 옆에서 응원하니까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세상에서는 편히 쉬세요~~^^
  • 조우성
    2012-11-16
    우리 주위에 너무나 많은 아픔과 절망, 억울함이 있음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희망, 우리가 관심을 가질 때, 우리가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가 의로운 일에 함께 참여할 때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 돈슨
    2012-11-16
    저 양아치들 엄벌하세요! 청소년이고 뭐고 서진환처럼 사형까지 가도 좋습니다! 솜방망이 처벌만은!!!ㅠㅠㅠ
  • 진선익
    2012-11-16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사회가 저들의 눈을 조금이라도 닥아 주었으면 합니다 미안합니다 힘네세요
  • 이현화
    2012-11-16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남은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양진하
    2012-11-16
    정말 가슴 아픕니다. 사실 저도 길에서 불량스런 아이들을 마추지면 모른척하고 가기 바쁩니다. 맘속이야 가서 한마디 하고 싶지요.. 용기가 없어서도 그 아이들이 무서워서도 아닙니다. 바로 고인처럼 딸린 식구들 생각에 혹시나 내가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모른척 알아도 모른척 할수밖에 없는겁니다. 세상이 정말.. 살기 힘들어집니다. 남은 가족분들에게 기운 내시라고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유승현
    2012-11-16
    '항상 저렇게 살아야 겠다는 의지가 많은 사람입니다. 고인에 대한 얘기를 들으며, 남은 가족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뼈저리게 해봅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배려, 비행청소년들에 대한 충고로 나의 가족이 남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남은 가족들모두 아빠의 희생을 따뜻한 마음으로 승화시켜 밝게 자랐으면 합니다. 그래야 아빠가 하늘에서 편히 있을거라 생각되요.
  • 이승희
    2012-1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학생들은 어찌 되었는지.... 남은 아이들이 상처를 덜 받았으면 좋겠어요. 세상에 아픈기억을 살아갈까봐 걱정이 되네요.
  • 김정애
    2012-11-16
    사랑이신 하느님! 오늘 가슴아픈 사연을 접합니다. 주님께 되돌아간 형제에게 평안한 안식을, 남을 가족에게 세상에서 열심히, 반듯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소서!
  • 김경숙
    2012-11-16
    아침부터 가슴이 찡하네요... 도대체 어느 동내입니까? 이런 사람들 가만히 두면 더욱더 사고치고 댕길 사람들입니다. 세 아이와 아내되시는 분 힘내시구요!!! 모든분들 동참합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도정회
    2012-11-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께서 위로의 말씀을.. 힘내세요. 세상 살기가 점점 더 무서워 집니다. 학생들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설쳐되니 참 안타깝고요. 나중에 자기가 어른이 되어 똑 같이 안 당하리라 그 누가 장담하겠습니까???
  • 정재성
    2012-11-16
    맘이 아픈 현실이네요.. 부디 행복하세요...
  • 박수영
    2012-11-16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네요 TV에서만 봤을 때는 그냥 그러러니 했는데 내용을 들여다 보니 너무나 안타깝고 슬픕니다. 부디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살 날이 더 많은 아이들인데...
  • 김태성
    2012-11-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배성일
    2012-11-16
    고등학교 다니는 딸을 키우는 아버지로서 유가족에게 면목이 없습니다. 중요한 시긴인 청소년기에 그들의 미래를 위한 선뜻 용기를 내었던 고인의 소식이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남아있는 가족에게 큰 아픔이 빨리 지나가고 좋은 날만 있었으면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태우
    2012-11-16
    고인의 명북을 빕니다......
  • 김동진
    2012-11-16
    아. . 아침부터가슴이 아프군요. 몇일전.먼저세상을 떠난 동생을 잘 보살피던 누나도 그렇고 세상은 왜이렇게 착한사람들에게 등을 돌리고 하늘로 먼저 보내는건지 답답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빌며 같은동네에 살면서 욕까지한다는 그 양심도 없는 가해자들 사는 동네가 궁금해지네요. . . 피해자 가족 모두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이들도 힘내렴!!
  • 정경임
    2012-11-16
    옳은 일을 하고도 결과는 너무나 참혹하네요.... 남겨진 가족에겐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이런일이 일어난 지금의 현실이 너무 가슴 아픔니다. 부디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래요
  • 이태희
    2012-11-16
    이런 어처구니 없는 세상에 살고 있으니...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영재
    2012-11-16
    아...진짜 아침부터 너무 슬프네요... 요즘애들정말......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곽태근
    2012-11-16
    아직도 이런일이 법치국가인 대한민국 하늘아래서 버젓이 행해지고 있기에 이땅에 정의가 숨을 죽이고 숨어있나 봅니다. 학생이라는 이유로 그들이 어떠한 만행을 저질러도 용서받아야 하는것인지....
  • 박미림
    2012-11-16
    따뜻한 마음 실천하다 가신 분 따뜻한 세상으로 가셨으리리 믿습니다. 고개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지윤정
    2012-11-16
    진심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그럼에도 살아가야할 희망인 아이들을 보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지윤
    2012-11-16
    넘슬픈일이네여~요즘~~시대의~비참한현실~~우리모두 동 참 합시다~
  • 김샛별
    2012-11-16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형규
    2012-11-16
    가슴 아픈 일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마야
    2012-11-16
    이번일을 뉴스로 접했을 때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가해자 부모님들은 그 순간 자신의 자식의 앞으로 닥칠 일들에 어떻게든 무마하기 위하여 의료비며 보상금까지 약속하였으나, 고인이된 지금에 아무런 피해 보상에 대한 언급을하고 있지 않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벌써 피해보상을 약속받은 피해자 가족은 가해자에게 법의 심판을 받지 않도록 선처를 하였고 사건은 일단락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가해자 부모들은 가해자 학생들인 자기자식을 위한는 일이까라는 의심이드네요 고인이 되신 우리의 소중한 이웃 김원석님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며, 그분의 가족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 윤석
    2012-11-16
    명복을 빕니다.
  • 최영종
    2012-11-1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은미
    2012-11-16
    올바른 사람이 살기 힘든 세상... 넘 슬픕니다... 제 작은 마음이 남은 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전달되길 바랍니다.
  • 오택기
    2012-11-16
    쓰레기 같은 놈들한테 소중한 분의 목숨이 이렇게...... 쓰레기들 목숨과 다 바꾸어도 부족합니다. 계속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홍성희
    2012-11-16
    할 말이 없네요. 저는 정의로운 사람도 못되지만 이 사회는 이런 분들을 기억해야 하고 아이들은 자랑스런 아빠였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됩니다. 많은 도움을 드리지는 못했지만 아빠는 아이들을 위해 지켜 볼 거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 임종찬
    2012-11-16
    신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두 딸의 아버지로서 가슴이 너무 너무 아프네요. 훌륭하신 아버지 였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주리
    2012-11-16
    부끄럽고 할 말이 없습니다. 이 어두운 세상에 훌룡한 아빠였다고 아이들이 기억하길 바랍니다. 엄마 힘내시고 용감해지십시요. 진리는 결국에 승리하고 보답을 받습니다...
  • 김정은
    2012-11-16
    사랑해요작은힘이되어주고싶습이다
  • 장예지
    2012-11-16
    정말 화가나네요....어떻게 이런일이 벌어 질수있죠? 나쁜 학생들..
  • 모세
    2012-11-16
    하나님께서 가족의 필요를 공급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힘내세요~~
  • 이서준
    2012-11-16
    하나님의 은혜가 이 가정과 아이들 가운데 가득하길 바랍니다!화이팅!!
  • 이서준
    2012-11-16
    하나님의 은혜가 이 가정과 아이들 가운데 가득하길 바랍니다!화이팅!!
  • 문현선
    2012-11-16
    항상 좋은 분들이 먼저 가시는군요.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애들에게 아빠가 필요 할 시기에 이렇게 떠나시다니요. 행복한 한 가정이 이렇게 무너지는군요.
  • 최재선
    2012-11-16
    왜 이러한 일이 생기는 것일까? 이 비극의 시작은 사회적인 병폐에서 비롯된 것이라 본다. 최고만 , 1등만 좋아하는 사회... 어둡고 그림자가 있는 사랑이 필요한 곳을 보듬어야하는데, 앞으로 이러한 일이 나타나지 않도록 어른들이 노력을 하고..... 갑자기 어려움을 맞은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멀리 떨어진 곳으로 떠나신 분의 영혼을 사랑합니다...
  • 안관형
    2012-11-16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평안을 누리소서 그리고 이제 남은 가족들을 돌봐 주세요 하나님, 오직 당신에게 의지 합니다. 이분을 돌아가시게 한 살인자들은 결코 용서할수 없는 인간 쓰레기 입니다. 쓰레기는 쓰레기 통에 넣었다가 쓰레기장에서 태워 없애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 김병준
    2012-11-16
    힘내세요. 훌륭하신 아빠였습니다.
  • 나연숙
    2012-11-16
    하나님께서 당신의 가정과 자녀들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힘내세요
    2012-11-16
    힘내세요. 사랑밭새벽편지가 있잖아요~~~ 피해자가 가해자를 피해다녀야 하는 현실이 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훈계하는 어른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청소년들! 정말 무서운 현실입니다.
  • 김필성
    2012-11-16
    정말 세상엔 있어야할 사람 없어야 할 사람이 있는건 아니지만 한 아름다운 사람을 잃어 가슴이 아픕니다. 남아있는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의 가족들이 더 가슴이 아파 동참합니다. 자그만한 기부가 남아있는 분들에게 좌절이 아닌 희망으로 바뀌는걸 돕고싶네요
  • 박소현
    2012-11-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아직 학생의 신분이라 크게 도움을 드릴 순 없어 안타깝네요. 그리고 같은 학생으로써 창피합니다. 가족은 반드시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겁니다. 부디 편안히 눈 감으세요..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
  • 김도원
    2012-11-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분은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다 변을 당했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도성훈
    2012-11-16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어른이 몇분이나 될까요? 우리 사회가 점점 더 이상해 지네요... 가해 청소년이라도 벌 받을것은 당연히 받아야겠지만, 그 부모들이 일차적인 책임이 있는것 같습니다.
  • 김상영
    2012-11-16
    뭐라고 이상황을 얘기를 하고, 위로를 해야 할지...참 안타까운 현실이고, 정말 어떻게 해결 방법이 없는 거 같아 보이는 사회라서 더 안타까운거 같습니다..
  • 우인영
    2012-11-16
    너무도 기막힌 사연이, 너무도 서글픈 현실이 가슴 아픕니다. 요즘 청소년들의 그릇된 언행이 자주 목격되는 순간, 충고를 하고 싶어도 '무서운아이들'이란 생각이 먼저 떠올라 자제하고 지나칠 수밖에 없는... 비겁한 내양심의 씁쓸함을 뒷덜미로 느끼는 부끄런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강희수
    2012-11-16
    정말 대단하시고 좋은 분이셨는데 이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시게되다니... 참 마음이 짠하고 슬퍼집니다. 3명의 아들들과 아내분이 받으셨을 충격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지고 편치않네요...지금은 좀 많이 힘들더라도 앞으로를 생각하서 마음 단단히 먹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곧 좋아질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그 가해자 학생들에게는 정말 엄벌을 주어야겠네요. 이런일이 다신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강희수
    2012-11-16
    정말 대단하시고 좋은 분이셨는데 이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시게되다니... 참 마음이 짠하고 슬퍼집니다. 3명의 아들들과 아내분이 받으셨을 충격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지고 편치않네요...지금은 좀 많이 힘들더라도 앞으로를 생각하서 마음 단단히 먹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곧 좋아질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그 가해자 학생들에게는 정말 엄벌을 주어야겠네요. 이런일이 다신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박**
    2012-11-16
    힘내세요 저도 혼자 3명을 잘키웠습니다 물론 많이 힘들었지요 지금도 넉넉하진 않지만 해마다 조금씩 나아지는 기쁨이 있습니다. 가해자의 부모님들 정말 아들 잘키우셔야할거같아요 그리고 가해학생들에겐 따끔한 벌을 줘서라도 이일에대한 심각성을 알게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는 기회도 줘야할거같아요
  • 김현수
    2012-11-16
    신문에서 접했던 기사입니다. 정말 훌륭한 분이신데...
  • 황미림
    2012-11-16
    현장에서 다섯살 아기가 받았을 충격.. 그리고 가정에 닥쳐올 생활고와, 되려 가해자들이 엄마와 아이들에게 행하는 못된행동들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네요. 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훌륭하고 용기있는. 그리고 아주아주 마음이 따뜻했던 아빠가 있었기에 훌륭하게 자라날거라 믿습니다. 힘내시고 또 힘내셔서 아이들과 일어서시길 바랄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슬기
    2012-11-15
    지금은 힘들겠지만 이런 상황 곧 지나갈 거라 믿습니다. 힘을 내요..부모님 용돈받아 생활하는 학생인 지라 많은 돈을 기부 못해드려 죄송합니다...그래도 제 이러한 작은 마음표시라도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성재
    2012-11-1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꾸벅~ 용기있고 훌륭한 남편,아버지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ㅜㅜ 좋은곳으로 가실거예요!! 그냥 넘겨선 안될일 같네요!! 네이버나 언론에 이 사실을 전하시고 가해자 학생들은 따끔한 처벌과 그 부모님들은 진심어린 사과가 있어야 하고 보상이 있어야한다고 생각되네요! 사랑밭에서 함께 해주셨음 합니다
  • 홍종숙
    2012-11-14
    힘내세요 하나님께서 함께하세요 기도할께요
  • 권정한
    2012-11-1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사회가 이렇습니다. 잘못된 교육, 내 아이는 아니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우리 아이만 감싸다,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 이은주
    2012-11-14
    당신의 남편은 정말 용기있으신 분이십니다. 우리 자녀들의 아빠는 정말 훌륭하신 분입니다. 저는 감히 그렇게 하질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당신을 기억하고, 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할 것입니다.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