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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그 후

함께한 나눔의 후기를 전해요.

  • 새벽아, 아프지마. 그 웃음도 잃지마!

    기부금

  • 채대원
    2015-07-03
    이 아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새벽아 힘내고 우리 꼭 볼 수 있기를 바랄게
  • 김명희
    2015-02-09
    아이야 사랑한다,,
  • 김명희
    2015-02-09
    아이야 사랑한다,,
  • 김명희
    2014-12-09
    나도 니갖 랄삿으면한다 진짜 이쁘다 아기야
  • 복만이
    2014-11-14
    새벽이의 후기 궁금합니다.잘 치료되고 있는지...궁금합니다.
  • 이동근
    2014-10-16
    새벽아 힘내..그리고 모금액이 목표치를 넘은것에대해 아직 네티즌들의 마음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꼇습니다. 새벽아 비록 버림받은 아이여도 수많은 사람들이 니가 빨리 낳기를 바라고있어. 힘내!
  • 정자윤
    2013-08-09
    새벽이는 어떻게 되었나요 궁금합니다 후기 꼭 기다리겠습니다..
  • 임민휘
    2013-01-12
    후기를 방금 보내요^^새벽이가 건강해질수있다는 소리를 들으니 저까지 마음이 편해지네요^^*새벽이가 아파 슬퍼하신 부모님과,가족분들에게 이제 안심하시길..^^*
  • 임민휘
    2013-01-12
    이리 이쁜 새벽이를 누가 버려요...새벽이는 버림도..미움도..나쁜소리도 받지않은 예쁜 아이니깐,곧 건강해져서 더욱 예뻐지는 새벽이가 될거에요^^작은 희망의 빛을 절대 버리시지 않길 소망합니다^^
  • 이수빈
    2012-11-16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주위에 생각해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이렇게도 많다는 사실을 꼭 알면서 컸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면서 힘들고 슬픈일들이 많이 있겠지만 항상 예쁜 웃음으로 이겨내길 바래요.
  • 이채민
    2012-11-07
    자식이있는부모로써너무가슴아픕니다.우리아기도심장에구멍이있습니다.그래서인지더욱더마음이아픕니다.새벽아…건강하게자라라…모든사람들이바라는만큼힘내서견뎌야한다~!!
  • 숨은 미소
    2011-08-24
    새벽아 꼭 수술에 성공하고 꼭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야해 오늘은 너를 위해 기도 해줄께..
  • 도움이^^
    2011-07-04
    난 이렇게 건강하게 살고 있는데... 새벽이는.. 새벽이도 나처럼(^-^헤헤) 항상 건강하게 나보다 오래오래오래 살 수 잇을거야~~
  • 엔젤천사
    2011-05-26
    꼭건강해져서 힘내스면 좋겠습니다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신영성
    2011-05-20
    색벽이 보니까 4개월된 우리 딸래미 생각나네,,,아픈거 치료해서 행복하게살꺼야...
  • 김혜진
    2011-05-18
    꼭..건강해져서 새벽이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들이 행복으로 물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치유하는 과정에서 새벽이가 잘 이겨내기를 기도해야겠네요..새벽아 힘내..!!
  • 백운정
    2011-04-26
    해맑게 웃고 있는 새벽이의 얼굴이 어찌그리 사랑스러울까여,,, 부모가 되어보니 건강하게 지금 제곁에 있는 두 공주에게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새벽이가 행복하다고 느낄만큼 대한민국이 복지가 잘 되어있는 정말정말 좋은 선진국가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 채은선
    2011-03-31
    저희 아들과 비슷한 시기인거 같은데.. 가슴이 아프네요~~~!!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목사님께서 잘해주셔서.. 아마 밝고 사랑받으면 클꺼에요.. 새벽아 건강하고 밝게..크렴 지금 처럼 늘 웃으면 자라렴.
  • 김수연
    2011-03-13
    아이를 버린 부모도 마음이 편치는 않을겁니다. 부디 새벽이가 상처받지 않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안윤정
    2011-03-11
    저희 아기도 심장에 구멍이 있어서 생후 한달도 안돼 수술을 했어요 지금은 5개월 됐구요 너무나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있죠.. 새벽이 정말 남일 같지 않네요 새벽아 힘내거라!!!
  • 인대근
    2011-03-11
    건강하고 밝게 자라거라
  • 송나리
    2011-03-09
    안녕 하세요. 저는 중3되는 여중생입니다. 제가 봉사나 후원에 관심이 많아 우연히 새벽이의 사연늘 보았습니다. 저의 가족도 장애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새벽이처럼 웃으면서 지낸답니다. 아직 학생이라 많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후원을 합니다. 언제나 새벽이가 밝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새벽이에게 모두의 후원금으로 조금이나마 건강해 졌으면 하는 소원입니다. 새벽아, 힘들더라도 포기하지말고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 우리 새벽이 곁에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길바래.
  • 김지현
    2011-03-02
    전 생후 26일된 초보맘 입니다. 인터넷 하다가 우연히 새벽이 사연을 보고 맘이 짠해져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새벽이가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자라면 좋겠단 마음이 조금이나마 후원을 하고 갑니다.
  • 진미선
    2011-03-01
    제 딸도 심장에 구멍이있어서 8개월때 심장수술을 했어요 병명이 심실중격결손...... 이제 10살이되서 밝고 건강한 큰딸이됐어요 딸이라 그런지 제 맘을 잘 이해해줘서 넘 고마워요 항상 감사해요.... 예쁜 우리 새벽이도 꼭 건강해질꺼에요 기도할께요...
  • 한수빈
    2011-02-26
    새벽이웃는얼굴을보니까한쪽마음이아려오네요..
  • 안유림
    2011-02-22
    ㅠ엄마아빠를꼭찾았으면좋겠어요!!
  • 조정현
    2011-02-21
    빨리 낳아서 엄마를 찾았으면 좋겠어요. 8살 된 우리 아들 정현이가 뉴스를 보고 새벽이가 빨리 건강해 졌으면 좋겠다고.. 도와주고 싶다고 하네요.. 우리 정현이가 처음으로 나누는 사랑입니다...
  • 위영철
    2011-02-19
    지금에서야 글을봤어요 막눈물나여 ㅠㅠ
  • 정자윤
    2011-02-17
    저에게는 5살어린 여동생이 있습니다. 제 여동생도 여느아이들과 같이 귀엽고,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제 여동생은 장애를 가지고있습니다. 다운증후군이라고, 새벽이와 똑같은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저희동생은 부모님을 잘 만나 14개월부터 교육을 시작해서 나아지고 있습니다. 새벽이도 '사랑밭새벽편지'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새벽아! 누나가 항상 잊지 않을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라!
  • 한아건아맘
    2011-02-17
    새벽이의 얼굴을 보니..한쪽마음이 저려옵니다!! 그래도 작은미소속엔 희망과 사랑이 가득차보입니다 새벽아가 넌 천사란다,,힘내거라
  • 김남매맘
    2011-02-17
    아가야.. 많이 힘들겠지만 꼭 이겨내서 따뜻한 사람되거라. 힘내자^^
  • 초보엄마
    2011-02-17
    새벽이가 꼭나을수있길 기도해 많이돕지못하지만 마음은 더크게 응원할께
  • 공선희
    2011-02-17
    정말 마음이아프고 눈물이나요..새벽이웃는모습 정말이뻐요 엄마 앞에서 이쁘게 웃으면서 커야하지만 조으신 분들이 사랑으로 잘 돌바주시니 마음이좀 가버지내요.. 새벽아 아프지말고 수술잘되서 건강해질거여.정말마음이 아프다
  • 성문희
    2011-02-16
    새벽이를 생각하니...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우리 새벽이가 훗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새벽일 응원하고 사랑하고.. 지켜보고 있다는걸 알면 정말 행복해할것 같다는 생각을 해봐요.... 언제나 새벽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한아이의 엄마로써 더 큰 후원을 못해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저희 조그마한 기부가 새벽이에게 조그만 힘이 될수 있으면 좋겠어요... 새벽아.... 이모가 꼭 응원할께... 힘내.....
  • 부건맘
    2011-02-16
    새벽아~ 수술 잘될꺼야^^ 모두가 널 응원하니깐 꼭 잘견뎌서 건강하게 자라줘~
  • 민준맘
    2011-02-16
    새벽이보고 너무 가슴아프네요..... 한아이엄마로 눈물이나네요... 새벽아.....힘내 아파도 잘견뎌야해...... 널도와주고 아껴주는사람이 잇다는걸 감사하며 이쁘게 잘크길바래~
  • 김병화
    2011-02-16
    우리새벽이 화이팅! 아저씨도 너와같이 아픈애기가 있단다... 지금은 아주 건강해... 걱정말고 의사선생님 말씀 잘듣고 하면 하나도 안아파요... 새벽이 화이팅! 건강해라....
  • 이재민
    2011-02-15
    새벽이의 소식을 처음 접하고 바로 도와주지 못한 것이 자꾸 맘에 걸렸었는데 오늘에서야 후원을 하게 됐네요. 이제 백일이 갓 지난 제 아이에게도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오늘 제 아이 이름으로 조금이나마 후원하고 갑니다. 이쁜 새벽이가 항상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길 바랍니다.
  • 새벽아...
    2011-02-14
    새벽아.나에게 너에대한 메일이 만힝 왔어. 원래도라면 나는 이런 메일을 무시할때도 있어. 정말 나쁘지/하지만 나는 새벽이 너의 웃는 모습이 귀여워 봤지만, 지급은 마음이 짠해. 새벽아 수술하는것 눈 꼭 감고 힘내서 잘 돼길 바래.저를 도와주고픈 4학년 학생-
  • 박가람
    2011-02-14
    힘내 ♡ 아프지말고 잘자라야해...
  • 유호인
    2011-02-13
    이건 홍보 어떻게 하는거죠??
  • 힘내~
    2011-02-12
    새벽아,힘내~ 수술잘받았으면좋겠어~
  • 힘내라새벽아
    2011-02-12
    힘내라새벽아 그큰수술이겨냈으면좋겠다...!
  • 이선영
    2011-02-11
    새벽아너와같은아이들이있다는것에너무마음이아파.너가꼭수술받아서마음이정말따뜻한사람이되었으면싶어.너가좋은사람들만만났으면좋겠고좋은것들만봤으면좋겠어새벽아그거아니.하늘에서가장고요하고온화한시간은새벽시간이야.넌분명이세상에서너를가장소중하게생각하고너를사랑할줄아는큰사람이될수있을꺼야.가끔씩은너자신도의문을품겠지.주변아이들은엄마아빠라고부르는데넌그아이들을보고만있어야할지도몰라.하지만모든일에는이유가있단다.너가지금많이어리고많이아프지만나중에는훨씬더밝은미래가있을꺼야.이렇게많은사람들이도와주고있으니넌분명하늘에서내려온너무너무이쁜천사임에틀림없어.너무너무너무너무이쁜새벽아너가거친세상에때묻지않는사람이되었으면좋겠다.
  • 반 이린
    2011-02-11
    새벽아, 누나가 응원할께! 수술 건강하게 받구, 상처받지 말구 잘 자라길 바래.. 언젠가 새벽이가 나을날이 오겠지?
  • 김명주
    2011-02-11
    약소한 금액이지만 아이 치료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술 잘 받고 꼭 건강해지길~
  • 이보영
    2011-02-10
    우리의 작은 마음들이 모여 빛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 알렸습니다. 저도 아주 작은 마음 보태었습니다. 따스한 손길들이 헛되지 않을겁니다.
  • 전오성
    2011-02-09
    진짜 불쌍하네 살면서 이런일 많이안나와야하는데..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 박지혜
    2011-02-09
    새벽이가 속히회복되고 건강하게 자라길 축복합니다. 모든병을 이기고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분들께도 힘내시고 승리하시길~~
  • 송하나
    2011-02-09
    새벽아 아줌마는 너랑 같은 동네에 바로 밑 집에 살고있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줌마야 같은동네에 살면서 한번도 그 쪽을 쳐다보지 못한 것에 대해 정말 후회스럽고 미안하다.. 수술 잘 받고 건강하게 공동체의집으로 돌아오길 바랄게.. 꼭 잘 이겨내야한다!!^^
  • 김용미
    2011-02-09
    저는 어제 산부인과에서 피검사결과가 다운증후군 확률이 높다고 나왔어요.. 오늘 양수검사를 했는데... 제 애가 다운증후근과 연관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니 새벽이가 남처럼 느껴지지 않네요... 정말 작은 정성이라도 모아서 새벽이가 오래오래 건강하게끔 도와주었으면 좋겠어요....
  • 윤혜진
    2011-02-09
    16개월짜리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으로... 한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눈물만 나네여... 힘들치료 잘 이겨 낼수 있도록... 우리 아기의 웃음이 변함없도록... 함께 지켜주었으면 합니다. 씩씩하게 자라는 이아이의 소식을 기대 합니다.
  • 이정용
    2011-02-09
    새벽아~어제 아저씬 얼마나울었는지모른다... 이젠 아저씨울지않고 새벽이소식을 들으며 웃는일만있길바랄께...건강하게 치료잘받구 씩씩하게 자라렴.......
  • 윤유진
    2011-02-09
    새벽이가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군요. 새벽이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합니다. 새벽이에게 기적이 일어나기를!!!!!!!!!!!!!
  • 이은설
    2011-02-09
    천사새벽아..너의 밝은 모습을 계속 보고싶구나..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야한다!! 아줌마가 기도하고..또 기도할께.. 부디 부디 건강해.. 하나님 지켜주세요
  • 주님의사랑
    2011-02-08
    웃는 모습이 너무나 이쁜 새벽아... 너와 가까이 해야 할것들로 인해 비록 혼자가 됐찌만 주님은 널 절대로 혼자 두지 않으실꺼야~ 주님은 널 항상 바라보고 아껴주고 사랑하신다는걸...
  • 김선아
    2011-02-08
    새벽아~!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야한다~!이 누나가 옆에서 지커줄께~!^^
  • 황희선
    2011-02-08
    수술 잘받고 건강해진 모습 꼭 보고싶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새벽아 힘내 ^ -^
  • 오이슬
    2011-02-08
    특수교육을 배우는 학생으로서 너무 마음 아픈 일이 발생한거 같네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해서 다른아이들보다 조금 느린것 뿐인데 이렇게 세상에 버려졌다는 현실이 너무 가슴이 찢어집니다. 새벽이가 수술을 잘받고 이쁘게 살아가고 세상에서 차별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지은
    2011-02-08
    중학생인 나도 지금의 생활에 만족 못하고 끝없이 더 바라고 더 바라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욕심은 끝 없다고 생각하며 내가 부리고 있는.. 그리고 더 늘어나는 욕심들이 새벽이 이야기를 본 나는 후회 되고 있다. 새벽이 수술 받고 빨리 완쾌하길 바라고! 건강했으면 좋겟다 화이팅!
  • 송용후
    2011-02-08
    4개월된 아가를 둔 아빠로써 너무 가슴이 아프고 너의 해맑은 웃음에 눈물이 나는구나..부디 힘들게 시작된 너의 삶이지만 지금부터 눈 감는 그 순간까지 행복만을 기억하며 살기를 기도하마!!
  • 강승현
    2011-02-08
    삼촌도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하마..꼭 건강해 새벽이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 홍근주
    2011-02-08
    글을 읽으면서 맘 한켠이 짠합니다. 부모가 되고 나서부턴 새벽이와 같은 경우를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하루 빨리 완쾌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길 바란다. 힘내라.
  • 이지연
    2011-02-08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렴 이모가 응원할께 ^^
  • 정은정
    2011-02-08
    이쁜아가 새벽아 힘내,, 많은 사람들이 너를 돕고싶어한단다. 수술 꼭 잘되서 항상 건강하고 밝은 새벽이가 되렴,,^^
  • 심미라
    2011-02-08
    기사를 통해서 들어왔는데.. 정말 아기의 해맑은 웃음을 보고 있자니 눈물이 납니다.. 수술 잘되길 바랍니다. 아가야 힘내렴 !!
  • 이수영
    2011-02-08
    새벽이는 혼자가 아니야. 주변에 많은 엄마,아빠, 누나, 형들이 있으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바래. 힘내자!!!
  • 박시현
    2011-02-08
    아가.. 얼마나 아프니. 같은 아기를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가슴이프고 눈물이난다.. 그래도 씩씩하게 잘커야지~ 세상에 어떠한 부모도 자식에게 나쁘게 하고싶은 부모는 없는거같아.. 부모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 아마 표현할수없을만큼 아프고 괴로울거야. 지금 나도이렇게 속상한데.. 수술 잘받아서.. 꼭 잘자라길 아줌마가 기도할께.. 우리 딸래미..과자 덜먹고 그작은 마음이라도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어.. 새벽아..힘내...
  • 새벽이에게
    2011-02-08
    새벽아 , 하나님이 지켜주실꺼야..! 힘내고 기도할께^^
  • 정명옥
    2011-02-08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운 아기천사를 버리고 간 엄마는 얼마나 아팠을지.. 그리고 엄마 잃고 몸도 마음도 힘들 아기는 얼마나 아플지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하지만 사진속 예쁜 웃음 잃지 않고 많은 엄마들의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다음주 우리 아기 백일인데 멋진 백일상 차려줄 금액 아껴서 새벽이에게 선물합니다. 우리 아가도 화려한 백일상보다 친구와 마음을 나누는걸 더 기뻐할거라고 믿어요. 작은 마음이지만 큰 힘이 되기 바래요..♡ -하준이 엄마-
  • 김아무개
    2011-02-08
    아가야 너부모 님을 용서하거라 너를 더잘 돌보아 줄 최선의 방법이 그분들께서는 이것이 부모가해줄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했을지도모르겠다 그러니 마지막 사랑의 방법이 잘못되었을지라도 부디용서하렴
  • 이지민
    2011-02-08
    아가... 세상의 아름다움을 먼저 알기도 전에 힘든여정을 걸어야만 하는 널 보니 맘이 아프구나.. 꼭 힘내고.. 세상은 그래도 살만하단다.. 꼭 건강해져서 다른 아이들처럼 웃고 즐기면서 이쁘게 자라렴..♥
  • 윤순자
    2011-02-08
    새벽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
  • 김아무개
    2011-02-08
    잘자라거라 새벽을 깨우는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기를 기원한다
  • 이유미
    2011-02-08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어보니 알겠어요, 어린천사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작은보탬이지만 꼭 힘이 되어줬으면 좋겠구~ 새벽이가 튼튼하게 자라서 친구들과 함께 씩씩하게 뛰어놀길 진심으로 바래요, 새벽아~ 힘내구^^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렴^^
  • 효효럽
    2011-02-08
    우리 아가도 태어날때 아파서 한달동안 저 코줄을 꼽고 있었는데. 새벽이의 얼굴을 보니 마음이 저려서 한참을 멍하니 얼굴만 바라보고 있었네요. 세상은 정말 따뜻하다는 걸 새벽이의 인생동안 계속 느끼고 경험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네요. 아가야~ 건강하게 수술받고 행복한 웃음 계속 보여줘!
  • 정영애
    2011-02-08
    새벽아~ 힘내렴!
  • 김미옥
    2011-02-08
    새벽아 힘내~~ 널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깐 힘내구~~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렴~~
  • 새벽아힘네
    2011-02-08
    새벽아 미안하구나 꼭 건강해져서 너의 웃는 모습을 더 욱더 볼수 있기를 바란다.
  • 강수진
    2011-02-08
    전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 새벽이 만한 조카가 있어요. 정말 가장 사랑받아야 할때 버림받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새벽이가 수술받고 얼른 건강해져서 사진에서의 예쁜 미소를 항상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벽아~축복해.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라는거 잊지 말아라~ 많은 분들이 널 응원할거야. 나도 널 응원할게 ^^*
  • 홍미혜
    2011-02-08
    우연히 네이트 기사를 보다 새벽이의 이야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결혼도 안했고, 젊은 나이지만 새벽이의 이야기를 보니 참 맘이 아프네요.. 저의 작은 힘으로 새벽이의 예쁜 웃음이 쭈~욱 피어나길 바랍니다.
  • 권재희
    2011-02-08
    더 많이 도와줄 수 없어서 미안할 뿐입니다. 새벽이 수술 꼭 성공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저 예쁜 웃음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이지은
    2011-02-08
    저도 이제 5개월되가는 아기가 있습니다. 뉴스기사를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네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새벽이가 얼른 수술해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새벽아 힘내... 아프게해서 미안하구나...
  • 김인원
    2011-02-08
    저도 아기가 있어요.. 우리아기가 소중하듯 새벽이도 소중한 아기인데... 해맑게 웃고 있는 새벽이를 보니 맘이 아픕니다.. 제가 작은 힘이 되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염지혜
    2011-02-08
    새벽아..수술잘되서 건강하게 잘 지내길 빌께.. 힘내라...
  • 박영희
    2011-02-08
    저도 작년에 늦둥이를 낳은 직장맘입니다. 새벽이를 보니까 늦둥이가 보고 싶네요. 새벽아 힘내.... 아줌마도 작은 힘이 되고 싶당.
  • 이보라
    2011-02-08
    글을 참으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새벽이에게 큰 힘이 될수있게 조금 도움을 드립니다. 빨리 건강한 새벽이가 될수있게.. 기도합니다
  • 차숙진
    2011-02-08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합니다 새벽이가 꼭 수술을 받아서.. 숨쉬기가 편해졌으면합니다. 빨리 건강해져서 수술 받기를 기도합니다.. 꼭 새벽이를 위해서 써주세요~ 요즘 단체들보면.. 다른데 쓰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믿고 후원합니다,, 수술후 모습도 여기 홈피에서 볼수 있는거죠? 새벽이 모습 가끔이나마 올려주세요.^^
  • 천현정
    2011-02-08
    새벽아..이런게 이쁜 새벽아.. 아줌마가 미안하네..새벽아..힘내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랄께!
  • 박중심
    2011-02-08
    우리애기 4월이면 돌 입니다. 새벽인 우리 아기 태어날때쯤 버려졌는데,, 마음이 아프네여... 새벽아. 씩씩하게 크거라. 힘내!
  • 도야예린맘
    2011-02-08
    부디 힘든 수술 이겨내서 계속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최용석
    2011-02-08
    새벽이~~~ 화이팅~~!!!
  • 이현정
    2011-02-08
    우리애기 4개월 접어드는데 방금 뉴스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네요... 새벽이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주고자 합니다 꼭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장민호
    2011-02-08
    저도 11개월에 접어드는 소중한 아이가 있습니다. 사랑만 가득 주어도 아깝지 않은 우리 아이를 보면서 새벽이가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작은 돈이지만 조금이라도 새벽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내라~새벽아!
  • 엄주영
    2011-02-08
    저도 애기가 있는데 사랑받고 이쁘게 자라야 할 시기인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제 작은 정성이지만 새벽이가 꼭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새벽이가 힘내고 꼭 건강하길 바랍니다!
  • 김미연
    2011-02-08
    제 둘째가 지금 10개월이에요.. 새벽이도..이녀석..넘 예쁘네요 너무 소중한 아이일텐데요.. 눈물나고 안타깝다는 표현외에 할게 없는게 가슴아프네요.. 지금 외부라서 삼실가서 작지만 보탤께요.. 좋은일 하시네요..감사합니다
  • 서시윤
    2011-02-08
    새벽이 힘내서 꼭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길 바래 작은 힘이지만 돕고 싶습니다 새벽이 위해서 잘 써주세요
  • 장수영
    2011-02-08
    크지않지만 내작은 마음으로 새벽이가 정말 수술잘받고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길 소망합니다.. 절대 기죽지않고 큰사람되렴..화이팅!!
  • 이의정
    2011-02-08
    새벽이를 보니 딱 6년전에 하느님곁으로 간 동생이 생각이 나네요,,,동생도 새벽이와 같이 다운증후군으로 가족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가서 맘이 덜 아프지만 새벽이는 처음부터 부모에게 버린 받아 세상을 혼자 힘으로 가는게 안쓰럽고 마음이 아픕니다. 나의 동생같고 딸 같은 새벽아~~ 꼭 건강하게 수술 잘 받고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어,,, 수술 잘 받고 건강해야돼!!!!
  • 이은지
    2011-02-08
    저도 얼마전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제 뱃속엔 또 하나의 생명이 자라고 있는데 오늘 아침 새벽이의 기사를 읽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이쁘고 소중한 생명을 버릴수 있을까? 분명 그 엄마도 죽을때까지 새벽이가 밞히겠죠. 새벽이가 이 험한 세상에서 멋지게 살아가기는 힘들겠지만 건강하게는 살수 있었음 좋겠네요. 저 역시 많지는 않지만 작게나마 후원을 할려구요. 꼭 이런분들의 마음을 실망시키는 더 슬픈 뉴스가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갈수 있게 꼭꼭꼭 새벽이 건강하게 도와주세요.
  • 황승욱
    2011-02-08
    방금 와이프시켜서 크지는 않지만 조금이나마 후원했습니다...전 4살된 아들과 10개월된 쌍둥이 두딸이 있는데...새벽이를 보니 우리딸들 얼굴이 스크랲 되네요...건강하게 태어나서 무럭자라주는 우리 아이들한테 감사한 마음도 들고 새삼 행복을 느낍니다...새벽이의 완치와 행복한 삶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 김동민
    2011-02-08
    아가야 참으로 사랑스럽구나, 참으로 귀하구나...^^
  • 김인철
    2011-02-07
    새해 구정 연휴 첫 출근~ 퇴근 시간이 지났는데 약속으로 마음은 급하지만, 모든 것을 뒤로한 채 지난 번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회원가입과 새벽이의 소식을 한번 더 접하면서 조그만 마음의 나눔을 함께 해 봅니다. 제 마음은 아무리 급하더라도 일단 멈춤을 준 새벽 편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매일 감동적인 메일을 받고 읽고 또 읽고 스크랩 하여 내 마음이 욕심으로 채워질 때 마다 비움이란 교훈을 주는 "사랑밭 새벽편지"메일에 감사함을 보냅니다. 새벽이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는 고통 받는 이 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이 한알 한알 모아져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살만한 세상이 오기를 손모아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노희선
    2011-02-07
    새벽아 빨리건강을되찾아서 하루빨리 건강해지길바래^^
  • 전용규
    2011-02-07
    박스에 애를 버렸다고? 그 애미애비는 짐승이다. 아니, 짐승만도 못하다. 버리고도 속편히 살 수 있다면... 영원히 그렇게 살아라.
  • 이미정
    2011-02-07
    너무나 예쁘게 웃는 새벽이를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얼른 건강 회복하여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남상분
    2011-02-07
    새벽이가 건강하게 되어 어린이로서의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풀사랑
    2011-02-06
    새벽이 이라는 이름답게 아름답게 세상을 살아가길 바란다. 건강하게 쾌유하여 씩씩하게 자라다오.
  • 힘내!!!
    2011-02-06
    새벽이를 보면서 너무나 느낀게 많습니다.. 꼭 후원금이 모아져서 새벽이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빨리 회복하길 바래요..새벽아 힘내!!!^^
  • 마호준
    2011-02-05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새벽이가 하루빨리 완치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새벽아 희망을 놓지말고 힘내서 건강을 되찾았으면 좋겠구나^^ 그리고 부모님 찾아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구나
  • 2011-02-05
    정말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빨리 낫길바라고...^^ 맨날 나를왜 이렇게 낳았냐고 엄마한테 따지던 제가 바보같아지네요... 그리고 새벽아..희망을 잃지마렴.. 또 나머지아이들도 힘을내렴..!
  • 전선영
    2011-02-05
    새벽아 빨리 나아서 건강해져 부모님 찾기바래 ^^
  • 김용배
    2011-02-05
    혹시나 하고 아주 작은 액수를 후원합니다.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싶어서요 단순히 새벽이떄문이 아닌 제가 저를 위해서 기뻐하고 싶어서요 뿌듯해지고 싶어서요....... 나눴다는것에...... 부디 꼭 행복하게 살아가길 밝은 세상....... 밝은 사람들 속에서 밝은 사람이 되어 세상을 더 밝게 비추어 주기를........ 새벽은 하루중 가장 어두웠다가 가장 밝아지기에 지금은 가장 어두워도........ 훗날 가장 밝은 사람이라 믿습니다........... 사랑한다 새벽아
  • 새벽편지
    2011-02-04
    모금일짜보다 100% 도달되어 모금액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모금액은 새벽이를 비롯하여 새벽편지에도 나갔지만 18명의 비슷한 아이들에게 사용될 계획입니다. 좀더 많은 아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기 위함이오니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toqurdkl
    2011-02-04
    새벽이 힘내~모금액이 계속 오르네요.계속 오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애시당초 모금액설정을 했어야하는것 아닌가요?
  • 새벽아!
    2011-02-03
    얼른나와서 너가 웃는 모습을 보고싶구나! 새벽이어머니 옆에계셔주는것만으로도 힘이되었을텐데.. 좀아쉽네요. 그래도 새벽이 이렇게 너가 낳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잊지말고 얼른 건강해져야되!
  • 시우맘
    2011-02-02
    제아들의모습을보는것같아 맘이 넘아팠어요..꼭!!건강해졌음좋겠네요..새벽아..꼭!!꼭!!건강해져야해..
  • 새벽아
    2011-02-02
    새벽아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 힘내♥
  • 하늘지기
    2011-02-02
    저에게도 아이가 있습니다. 지금은 훌쩍자라 숙녀의 티를 띄어가고 있는... 그 아이의 태명이 "희망이"였습니다. 뱃속에 있을때 우리부부의 희망이었던... 아무쪼록 건강 되찾고, 좋은 부모 만나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 to
    2011-02-01
    새벽이의 미소가 참 아름답네요. 새벽이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세돌이
    2011-02-01
    새벽아 빨리 나아 기도할게^ㅁ^♡
  • 세벽이^^
    2011-02-01
    세벽아~!! 힘을 내자~!!아자.아자!!파이팅!!
  • 추신형
    2011-02-01
    새벽아~~~ 반드시 새벽은 올꺼야.. 힘내!!! 하루빨리 건강해져서 희망으로 돌려다오~~~ 너의 웃음처럼 우리모두 웃을날을 기대하자!!! 화이팅^^
  • 꼼돌이
    2011-02-01
    ㅠㅠ불쌍해으 난 지금 완두콩두 없구 강낭콩두 없구 네이버 빈털털이인데ㅠㅠ돈...은 돼나요???
  • 정인자
    2011-02-01
    새벽아 힘내~ 화이팅
  • 박병희
    2011-02-01
    새벽이를 비롯한 모든 아기를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저도 심장에 구멍이 생겨 5-6년을 고생하다 고친적이 있습니다. 말도 못하고 표현도 못하는 어린생명 하나님 꼭 치료해주시고 축복해주시기를 소원합니다.
  • 정진승
    2011-02-01
    새벽아 힘내라 신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 김지훈
    2011-01-31
    새벽이가 불쌍하네요 .. 1년도 안되는데 .. 참 불쌍해요 심장에 구멍이 나다니 .. 그래도 항상 귀엽게 웃어
  • 김지유
    2011-01-31
    정말 불쌍하다ㅡ,ㅡ 해줄 수 있는게 해피빈콩밖에 없더라도 앞으로는 열심히 기부해야겠다~
  • 새벽아
    2011-01-31
    새벽아 힘내 해줄수있는게 해피빈콩밖에없구나 사랑한다
  • 황금사과
    2011-01-31
    새벽아! 우리 가족이 보내는 사랑이 네게 전해지면 좋겠다! 무럭무럭 잘 자라라!
  • didwndms
    2011-01-31
    새벽아 힘내
  • 여진맘
    2011-01-31
    코끝이 찡해집니다. 분명 새벽이는 힘내서 건강해질꺼에요 그리고 더 환하게 웃을꺼에요 새벽아..^^ 홧팅!! 힘내자~~
  • 이아정
    2011-01-31
    새벽아 힘내~ 너무 예쁜 그 미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렴!
  • dbsdktktma
    2011-01-31
    힘내!!!새볔아..>!
  • 박영민
    2011-01-31
    애는 웃고 있는데 왜 눈물이 날까요? 좋은 세상을 물려주어야 하는데 자신이 없네요. 그렇지만 희망의 끈은 곧 생명의 끈이 되겠지요. 우리 한번 힘을 내봐요.
  • 최소라
    2011-01-31
    새벽이와 그 부모님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지으신 이 맑은 영혼으로 허락된 삶 아름답게 살 수 있기를...
  • 서병철
    2011-01-31
    친절한 것은 동정과 배려에서 옵니다.
  • 강대익
    2011-01-31
    샛별이의 미소에 힘이 더 빠지네요. 도대체 어떤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길래... 새벽아 지금이 너의 인생에서 가장 힘든날일거야. 희망찬 새로운 미래를 바라는 많은 엄마 아빠가 있단다.
  • 임재록
    2011-01-30
    사랑받 아야할 새싹이 장애 앉고 테어나 버려지고 세상에 이런 ~~ 하나님 따뜻한 손길로 보살펴 주소서
  • 이미희
    2011-01-30
    힘내요!! 새벽아 그 이쁜미소 지을수있게 많은 분들이 널 도울꺼야! 그러니까 새벽이 화이팅 ! ♥
  • 이수정
    2011-01-30
    자신들이 나아놓고..버리다니... 정말 이런세상이네요... 새벽아...여기에 많은사람들이 널 도와줄꺼야!!! 화이팅하쟈!!! 아자아자 홧팅!
  • 일곱날의빛
    2011-01-30
    참으로 무슨말을 하리요... 아버지 하나님... 우리네 인생 자체가 연약함이 아닙니까!! 우리 모두를 불쌍히..불쌍히 여겨주옵소서...ㅠ.ㅠ
  • 예쁜이
    2011-01-30
    버려진 새벽이도 너무 안타깝지만 버려야 했던 엄마의 심정은 더욱 헤아리기 힘이듭니다. 어디선가 마음 졸이고 살아야만 하는 엄마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싸워야하는 새벽이에게 행복이란 말이 다가갈수 있도록 아주 조그만 정성을 전합니다..
  • 박완다
    2011-01-30
    새벽앙ㅇ..힘ㅁ내>,<~~
  • 이세진
    2011-01-30
    새벽아 힘내! 미소가 예쁜 새벽이. 새벽이에게 한줄기 희망의 빛이 되고 싶습니다.
  • 심보영
    2011-01-30
    새벽아 힘내라..... 좋은글 감사합니다
  • 전수경
    2011-01-29
    정말 안타깝습니다. 예쁜아이 입니다. 모두가 새벽이를 도와야 합니다. 새벽아 아프면안되~~ 우리가 너를 도와줄게 힙내!!!!!!!!!!~~
  • 조수현
    2011-01-29
    사람들이 생각하는 장애라는 기준은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것이기에 실상은 작은 부분일수도 있습니다.적어도 새벽이가 지금 웃을수 있는 행복한 마음을 허락하신 그누군가가 있기 때문이죠..자라나는 과정속에서 새벽이도 보통 사람들처럼 좋은것 싫은것 힘든것 슬픈것같은 현실앞에 서게되고 여러문제를 통해서..그속에서 감사를 알게되며 보이는 현실을 이기는 비밀을 알게 된다면.. 본인을 향한 생명 허락하신이의 계획 속으로만 들어갈수만 있다면 ..그 누구보다도 빛이나는 인생을 살게 되리라 믿어봅니다~^^새벽이 홧팅!
  • 가오리
    2011-01-29
    새벽아, 세상의 모든 사람은 어떤 나이, 어떤 몸, 어떤 마음이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권리가 있단다. 세상은 네 권리를 지켜줄 것이라 믿는다.
  • 김유미
    2011-01-29
    새벽아~ 너가아직많이 어리지만 그래도 꼭 어린몸으로 병을 참아내면서 꼭 힘냈음 좋겠어
  • ....
    2011-01-29
    새벽아! 희망을 잃지 않고 잘살아! 매일 매일 환한 웃음 잃지 말고...
  • 이정원
    2011-01-29
    그렇게 힘든 장애를 극복해내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너를 돕는다면,,,넌 분명 행복해질수있을꺼야...
  • 김두칠
    2011-01-29
    새벽이는 분명 아침의 먼동을 환하게 밝힐꺼야...
  • 김대동
    2011-01-29
    우리 아들이랑 딱 한달 차이나는 아이가 아픈 중에도 해맑게 미소를 보이는데 어찌나 가슴이 찡한지. 후원금이 새벽이 만을 위해서 공정하게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 이가현
    2011-01-29
    새벽이는 꼭 잘할수 있을거예요 새벽아, 우리 모두 너를 응원해 화이팅!
  • 박혜숙
    2011-01-29
    아무것도 모르고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의 얼굴을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저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작은 보탬이나마 드려봅니다
  • 김태희
    2011-01-29
    새벽이는 잘 견뎌낼거라고 믿어요^^ 우리 모두 응원하고있어요^^ 새벽아 힘내고,좋은부모님 다시 만나기를 기원할께...
  • 도영맘
    2011-01-29
    질병과 장애를 안고 살아가야하는 새벽이의 앞날이 저로썬 상상조차 할수 없을 만큼 큰 어려움으로 걱정이 앞서네요. 많은 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밝은 미소 가득하게 자라길 바래요.
  • 김관호
    2011-01-29
    초등학교 5학년 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어느 정도 큰 아이지만 부모가 다 일을 하니 방학이 되어 아이 혼자 집에 있게 할 때가 있어서.. 마음이 안 좋을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그런데, 어린 새벽이가 자라면서 겪을 부모의 부재로 외로워할 그 애타는 마음을 생각하니 먹먹해집니다. 하늘의 도우심과 우리들의 관심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마음가는 대로 형편되는 대로 사랑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새벽아, 힘내라!
  • ^^
    2011-01-29
    새벽아! 아프지말고 항상건강해야해 !
  • 백향목
    2011-01-28
    새벽아! 새벽아! 이제 곧 동이 틀거야 많은 사랑의 사람들이 있으니 지금도 어디선가 너를 낳은 엄마는 울고 있을거야 얼마나 힘들었으면 너를 맡겼을까? 많은 사람들 품에 ...
  • 아침햇살
    2011-01-28
    새벽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자라줘~
  • 김혜정
    2011-01-28
    새벽아..힘내! 작은 생명이 힘들어하는것을 보니까 가슴이짠하네요....
  • ...
    2011-01-28
    새벽이에 대한 메일이 왔을 때 새벽이의 엄마가 정말 나쁘다고 생각되요 어떻게 이럴까 하고 생각해요 자신만 그런 아기를 낳은게 아니고 다른 사람도 낳았을 건데 ... 새벽이가 너무 불쌍해요 모두 새벽이를 같이 도우면 좋겠어요.
  • 박영현
    2011-01-28
    여기 계신 분들 저하고는 많이 다르네요...세상은 참! 아름다운데...이 아름다움을 언제까지 느낄 수 있을지 답답합니다...............
  • 희망찬
    2011-01-28
    애엄마 사람 맞음? 의 글을 오리신 님, 너무 흥분하신 모양. 진심이 아니시길..... 그 아일 놔두고 가는 엄마의 마음은 아마도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을 안고 있을 겁니다. 선천성 심장병 아이를 당장 어떻게 할 줄 몰라서 그랬을 겁니다. 쓰레기 같다는 말은 너무도 그 아픔을 모르시는 말씀인듯 합니다.
  • 꼬꼬
    2011-01-28
    사람이 태어날때는 이유가 있다고 하더군요. 비록 생모의 버림을 받았지만 새벽이도 이유가 있어 태어났을꺼예요. 아마도 많은 사람의사랑, 사회의관심이 이유일까요? 새벽아 빨리 나아라. 아프지말고 건강해라. 그리고 세상을 원망하지않으며 살수있길 바란다.
  • 2011-01-28
    마음이 짠하네요....다른 아이들처럼 저아이도 행복할 권리를 똑같이 갖고 태어난 아이인데.. 백속에 있을때 아이를 위한 관리를 제대로 했는지 의심이 드네요...그래서 저아이가 저렇게 아파해야한다면 평생을... 참 말문이 막힙니다...
  • 김순옥
    2011-01-28
    새벽아! 건강하게 자라거라~ 이 세상에 태어난 걸 그래도 축하할게...ㅠㅠ
  • 안지원
    2011-01-28
    웃는 못습니 너무나 예쁘네요..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문영식
    2011-01-28
    소중한 아이 새벽이가 꼭 건강해지고 행복해 지기를 기도합니다.
  • 조현이
    2011-01-28
    저도 두 아이의 아빠인데, 어처구니 없군요. 조금의 도움이라도 소중 할 것 같습니다. 천사같은 새벽이가 좀더 건강해 졌으면 합니다.
  • 새벽이 말고도
    2011-01-28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다고하니 학생신분으로는 1000원도 살떨리지만 도와드리겠습니다
  • 애엄마사람맞음?
    2011-01-28
    쓰레기같은사람이구만 애엄마라는 년이
  • 이규택
    2011-01-28
    생명은 소중한것! 무책임한 행동들이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합니다.
  • s.b
    2011-01-28
    새벽아!!! 힘내!!!!!빨리 나아야 해!
  • 김윤등
    2011-01-28
    새벽아ㅜㅠ 빨리 낫길 바라구 힘내!!
  • 임경묵
    2011-01-28
    새벽아! 항상 밝은 웃음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빨리 치료받아서 건강한 새벽이가 되길..
  • 희주
    2011-01-28
    사랑해^^ 빨리나아~
  • you
    2011-01-28
    건강회복하고 포기하지마 !
  • 박은실
    2011-01-28
    새벽이와 같은 개월수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아이는 아플때 엄마가 품으로 안고 젖을 물리면 더 빨리 낫는다고 하는데...새벽아 엄마 품은 아니지만 따뜻한 세상 사람들 품속에서 빨리 낫길 기도할게.. 힘내라.꼭 힘내...이 세상에 태어난 순간 넌 기적이란다.
  • 2011-01-28
    새벽아!!!!!!!!!!! 화이팅^^
  • 백완현
    2011-01-28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죄 없는 한생명이 이렇게 고통받을수도 있단 말입니까? 새벽이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박민우
    2011-01-28
    웃는 모습이 너무예쁜 새벽아~~ 그 웃음 절대로 잃지말고 건강해야된다...
  • A
    2011-01-28
    너무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이런 사연이 또얼마나 많을까요.. 새벽이가 지금처럼 언제나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전희철
    2011-01-28
    어른의 한사람으로써 죄송하고 가슴 아픈 사연 이군요 .고생 많으십니다. 잘 보살펴 주시고 하늘의 축복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 등대지기
    2011-01-28
    사랑한다..새벽아 반드시 건강해지길 바란다
  • junrai
    2011-01-28
    새벽아 힘내라. 틀림없이 너는 건강해 질거야...
  • juj
    2011-01-28
    새벽아....빨리 건강해서 좋은세상에서 뛰어 놀길 바래.새벽아 화이팅!!!
  • 정성식
    2011-01-28
    빨리 건강해져서 새벽처럼 세상을 환희 밝히는 주인공이 되길 축복한다.
  • 차상준
    2011-01-28
    새벽아, 지금은 힘들겠지만 네가 잘 이겨낼수 있을거라 굳게 믿는다.
  • 김유진
    2011-01-28
    새벽아~!! 이쁜 새벽아~ 건강하게 잘 자라렴!!
  • bsk
    2011-01-28
    빨리 건강해지길 바란다.. 세상 모든게 아름다워지는 그날까지..모두모두 힘내세요.
  • 강민지
    2011-01-28
    새벽아~ 힘내렴.
  • 서보비
    2011-01-28
    건강하고 아름답고 씩씩한 아이가 되길 바랄께^^ 힘내고 밝게 지내~~
  • 김선미
    2011-01-28
    앞으로 더 건강해지고 좋은일만 생길꺼야~ 많은 사람들 축복속에 빨리 건강해지길 기도할께~^^
  • 박경국
    2011-01-28
    천사같은 새벽아! 널 위해 기도할게...
  • 안혜주
    2011-01-28
    아가야 큰 도움은 주지 못해 미안하고 언제나 지금 사람들의 마음 잊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
  • 허재영
    2011-01-28
    세상에서 가장 추운겨울이겠지만, 모두의 사랑으로 아름다운세상을 만드는 아이가 되거라.....
  • 이승현
    2011-01-28
    이 세상에 온 것만으로도 축하해..^^ 세상은 바라보는 조그마한 시각의 차이로 아름답기도 어둡기도하단다. 너의 웃음과 같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튼튼하게 자라길 바랄께... 힘내!!
  • 김경숙
    2011-01-28
    부디부디 건강한 신체와 정신으로 꼭~옥 잘 자랄수 있도록 기도할껭//
  • 심보영
    2011-01-28
    새벽아 힘내라 니가 세상에 태어난것 부터가 축복이야 사랑해...
  • 남궁미
    2011-01-28
    새벽아..이렇게 밖에 아가를 도울수 없어서 미안해. 아름답게 건강하게 씩식하게 자라렴..
  • 우량감재
    2011-01-28
    심장질환을 가진 장애 아들과 함께 했던 아빠로서.....그냥 가슴이 미어올뿐이네요....새벽아~ 부디 생의 마감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길.....멀리서 응원을보낸다..
  • 김진아
    2011-01-28
    새벽아... 지금은 내가 너를 크게 도울 수 없지만.. 꼭 너를 이렇게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그러니까 꼭 지금처럼만 그렇게 밝게 웃어줘~
  • 이우종
    2011-01-28
    새벽아! 힘내고, 씩씩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항상 주님이 너와 함께하길 바라며, 축복이 넘치길 바란다.
  • 양창근
    2011-01-28
    아이 둘을 키우는 부모로써 사랑이가 수술 잘 받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 조진석
    2011-01-28
    애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자식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조금 이나마 후원합니다.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 김현지
    2011-01-28
    새벽아많이못도와줘서정말미안해너무너무적은돈이라정말미안해비록지금은용돈을쪼개서내지만취직해서돈을벌게되면그때는좀더낼수있을거야씩씩하게자라줘
  • 새벽아!!
    2011-01-28
    새벽아힘내 !! 니 이름처럼 지금은 좀 어둡고 희미해서 잘 모르겟지만 조금만 지나면 너에게도 밝은 태양이 뜰거야!! 여러사람들이 너에게 아침을 만들어주기위해 노력하고잇어. 그러니까 꼭 너두 힘내구 !!언니가 도와줄게 ㅠㅠ 힘내 !!
  • 나는..
    2011-01-28
    새벽아 너는 절대 버려진게 아니야 내가 도와줄게 그러니까 힘을내 넌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아이야 그러니까 씩씩하고 남들처럼 건강하게 자라줘 곁에서 항상 응원할게 !
  • 정영은
    2011-01-27
    새벽아 힘내 ~!!
  • 김종현
    2011-01-27
    새벽아~~~ 많은 사람들이 너를 응원하고 있단다 너는 이겨낼수 있을거야 부모를 모르고 자라야 하는 너지만 강하게 자랄수 있을거라 믿는다 예쁘고 건강하길 바랄게 아자아자...
  • 정해숙
    2011-01-27
    새벽아 너무 기운찬 이름이다. 이름처럼 씩씩하게 자라다오. 환하게 웃는 얼굴 기억할께..
  • 김래영
    2011-01-27
    새벽아~ 아가야~ 힘내고 어디선가 너희 엄마도 분명 마음아파하고 있을거야 꼭 건강해져서 지금처럼 예쁜 미소 짓길바란다
  • 신준동
    2011-01-27
    새벽아. 세아이를 둔 아빠로써 정말 가슴이 아프구나. 피플웍스 고객지원담당 인원들이 미약하지만 이렇게 힘을 보낸다.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 다오.. 새벽이 화이팅..
  • 강인영
    2011-01-27
    새벽아,, 우리가 이렇게 너를 응원할게, 힘내! 나아서 나중에 꼭 더 환한 미소를 보여주렴.
  • 이명철
    2011-01-27
    새벽아! 힘내라. 세상은 그래도 좋은 사람이 많잖아! 많은 사람들의 너를 도울 것이며, 용기 내어 열심히 살자! 화이팅.....................^^
  • 곽태근
    2011-01-27
    새벽아 너의 해맑은 미소가 영원하기를 기원한다
  • 김지현
    2011-01-27
    힘내새벽아 정말힘내 모두응원하고잇으니까 힘내꼭
  • 천재원
    2011-01-27
    화이팅 새벽아
  • 김민주
    2011-01-27
    비록제가어려서이런글로밖에마음을전하지못하지만 새벽아..!힘내!어린나이에고생이많구나...빨리낳아서 더활짝웃어^^!
  • 김지원
    2011-01-27
    새벽아.. 너에게 따뜻한 희망을 안겨주마...^^ 잊지마렴... ^^
  • 지혜
    2011-01-27
    힘내세요^ㅡ^ 빨리 낳았으면 좋겟네요 바르게 잘자랏으면 좋겟네요 ㅠㅠ 새벽이 화이팅!!
  • 윤태경
    2011-01-27
    우린 이렇게 건강한데..... 꼭 살아라
  • 황아람
    2011-01-27
    진짜..빨리낳았으면좋겠네요..버린 부모 심정도 이해는 할수잇지만....참....새벽이가 너무 불쌍하네요...힘내 새벽아 ㅠㅠ아...진짜로....슬프다..
  • 새벽아!
    2011-01-27
    힘내여!!새벽이 웃는모습 넘 이쁘네요..근데 어떻게 저렇게 되었을까...빨리나아씀 좋겠내여..
  • 힘네요
    2011-01-27
    힘내세요
  • 정연진
    2011-01-27
    힘내고... 바르게 잘크길바란다..^^
  • 왕동호
    2011-01-27
    저 조그만 아이가 바늘 들어갈 데가 어디 있다고.. 보이지않더라도 조그마한 힘이나마 되서 새벽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새벽아 힘들어두 힘내자! 새벽이 응원해주는 이모 삼촌들 여기 있네^^? 힘들어도 참고 꾹 이겨내기!아자!
  • 수미
    2011-01-27
    새벽이 빨리 낫고 엄마도 만났으면..
  • 홍현아
    2011-01-27
    힘내세요!! 그리고 새벽이가 빨리 회복을 하길 기도드립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그 웃음,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 최가희
    2011-01-27
    잘컸으면하는바람입니다~!
  • 이동재
    2011-01-27
    수술하는 손은 의사의 손이지만 그 손에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셔서 좋은 수술이 되길 이 시간 기도하겠습니다.
  • 김지혜
    2011-01-27
    힘! 내세요 새벽이가 빠른회복을 하였으면 좋겠네요 하느님께 열심히 기도 해드릴테니 행복하고 웃음 잃지않게 열심히 살면 좋겠네여^^
  • 안윤수
    2011-01-27
    힘내세요! 저도 옛날에 심장에 구멍이 있었습니다. 전 어느정도 자란 상태라 괜찮았지만 새벽이는 많이 아플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도드릴테니 힘내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 김유진
    2011-01-27
    살아서 살거라. 아름다운 생명.세상이 온몸으로 보듬어 길러도 더 주고 싶을 아이. 건강히, 행복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합니다. 그 해맑은 웃음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김소연
    2011-01-27
    메일이 와서 봤는데 글이 너무 아름 답더군요. 새벽이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 나눔으로 무럭무럭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빕니다. 감동받았습니다. 새벽아 잘크렴.
  • 김우혁
    2011-01-27
    새벽이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고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 서효석
    2011-01-27
    마치 기생생물 처럼 영양분만 먹고 삽니다. 위로의 말한마디 감사의 표현조차도 이리 서툴러서야..... 늘 감사드리고 좋은 메세지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임경숙
    2011-01-27
    제가 도움이 됫다는게 참 기쁘네요..ㅎㅎ 앞으로도 새벽이를 위해 많은 편지를 보내드리겟습니다.ㅎㅎㅎ 걱정마세요.. 새벽이는 꼭 다른 아이들처럼 땅으로 나와서 뛰어 놀수 잇을겁니다.ㅎㅎㅎ 그럼....안뇽히,,,,,
  • 새벽편지
    2011-01-27
    정기후원은 새벽이한테 전달됩니다. 새벽이가 커가는 과정중에 필요한 비용으로 지출되며 그리고 새벽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다른 아이들에게도 일부 사용될수 있습니다.
  • 이수연
    2011-01-27
    한달에 5천원이라는 작은돈이지만 정기후원을 신청했네요~ 정기후원을 신청하면 새벽이에게 매달 가는건지 아님 다른 어려운이웃에게도 쓰이는건진 잘 모르겠지만 새벽이든.. 다른 어려운 이웃이든.. 소중히 쓰일수 있으면 좋겠네요..
  • 조예성
    2011-01-27
    새벽아,기운내서 40년이라도 행복하게 살아야 해. 항상 널 위해 기도할게,잘살아^^
  • 김종호
    2011-01-27
    항상 나자신만을 살아왓던것같아.지제너를위해 많이기도하고 나자신도 변할게,누구도 대신해줄수없어 참고견뎌내야해 . 화이팅!
  • 박상화
    2011-01-27
    새벽아 이 누나? 언니?가 맨날맨날 이렇게 글을 쓰니깐 걱정마~~ ㅎㅎㅎ 꼭나아야 해><
  • 임성락
    2011-01-27
    천하보다 귀한 생명! 이름도 예쁜 새벽이..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게 잘 잘아서 이 험악한 세상에 새벽별과 빛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 주여 살려주시고 잘 라라게 해주세요. 어느 시골의 80세 할아버지가 기도합니다.
  • 배은혜
    2011-01-27
    새벽이는 작은 새싹이고 생명인데 이 어린 것을 버린 부모마음은 어떻했을까? 형편도 안되고 거기다가 아기가 장애인이라니 누구나 한번쯤 버릴 수도 있지만..... 내가 만약 새벽이의 엄마라면 절대로 절대로 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따뜻한 사람으로 키울건데 ㅋㅋㅋ 새벽아 내가 언제나 너를 생각하면서 기도할테니까 많이 힘들더라도 용기와 희망을 손에서 놓으면 안되 알았지? 새벽아 화이팅이야!
  • 김영구
    2011-01-27
    조그만 정성이지만 기꺼이 보태겠습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 전오성
    2011-01-27
    보니깐 불쌍하네요... 1500원이라도 기부했어요 꼭 나으길바래.. 아프지말고 힘내
  • 조주연
    2011-01-27
    저도 열심히 돕겝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기부도 열심히 할께 그럼 새벽이 파이팅~!!!
  • 2011-01-27
    새벽아 이쁜아가 넌충분히사랑받을자격있구태어나줘서고맙단다 반드시나을꺼구 건강해질꺼야 힘내요우리새벽이ㅠ
  • 한지민
    2011-01-27
    꼭 새벽이가 나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꼭 기도 할게요... 꼭 나으렴 새벽아! 힘내^^
  • 한인재
    2011-01-27
    미약한 힘이지만 모이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조금씩 배푼다면 새벽이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 심보영
    2011-01-27
    새벽이 눈망울이 초롱초롱하네요 이름처럼 하루를맞이하는 순간 밝고힘차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 승호엄마
    2011-01-27
    새벽아..제발 건강해~힘내^^
  • 두딸아이 아빠
    2011-01-27
    새벽아 힘내라! 하나님 새벽이를 지켜주세요!
  • 아가페성가대
    2011-01-27
    동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숙
    2011-01-27
    새벽이가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화이팅!!
  • 이승훈
    2011-01-27
    세상의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상범
    2011-01-27
    새벽이의 맑은 웃음 지켜주고 싶네요.. 제 딸들도 이렇게 맑게 웃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항상건간하기를 기원합니다.
  • 윤종욱
    2011-01-27
    사랑밭에서 사랑의 씨앗을 뿌렸으니 우리 함께합시다.
  • 두아이의 엄마
    2011-01-27
    새벽아...힘내고...모든게 잘 될거니까.. 절대.. 절대 포기하면 안된다.. 사랑한다...
  • S.S.MOON
    2011-01-27
    주님~~가여운 새벽이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 감사하며 노래하며 간증하는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 오성민
    2011-01-27
    새벽아 너는 소중한 사람이란다. 지금은 힘들지만, 너를 기억하는 이들의 사랑의 손길이 너를 살아가게 만들 것이다. 하나님은 너를 통해 계획하신 일을 이루실 것이다. 힘내라 새벽아
  • 배영춘
    2011-01-27
    새벽이에 웃는얼굴 보는 순간 울컥했습니다.너무나 해맑게 웃는 얼굴~새벽아 건강하게 자라라~
  • 정재원
    2011-01-27
    새벽이에게 새벽아 나는 니가 얼마나 힘들지 짐작도 하지못하고 니가 앞으로 얼마나 힘든 일을 이겨내야 할지 상상도 하지못하겟어 하지만 새벽아 봐 나를 포함해서 아래에 너를 위해 글을 올리고 기부 해주신 분들이 정말 많이 있단다 모두가 너를 사랑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응원하고 잇어 새벽아 그러니깐 앞으로 힘든 일이잇고 외로운 일이 잇어도 너를 사랑하고 응원하고 잇는 사람이 그 누구보다많다는 것을 알고 이 힘든 세상을 잘 견디고 잘 자랏으면 좋겟어 새벽아 힘내 파이팅 그리고 수술 잘 되기를 기원해^^
  • 백지현
    2011-01-27
    새벽이가 건강해졌으면좋겠어요 항상 밝은아이가 되었으면좋겠구요.. 꼭 건강하게되서 오래오래 웃음잃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임여원
    2011-01-26
    작은 도움이라도 남기고 갑니다. 힘내길 바라고 이아이가 자라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네요.
  • 민소영
    2011-01-26
    새벽아,,, 얼마나 힘들까,,,그어린나이에,,,, 마음이 아프다,,,, 새벽아 힘내~! 지금 해피빈을 딴곳에다가 다써버렸거든?? 내가 카페에 글 마니마니올려서 조금이라도 보태볼게! 새벽아 힘내구! 수술 잘받아야되?!ㅎ
  • 이미숙
    2011-01-26
    아기를 키워보니 더욱 마음이 저립니다. 기운내렴 새벽아~ 건강히 자라야해!
  • 이정옥
    2011-01-26
    넘 마음이 아프네요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 싶어요 새벽아 아직 세상은 환한 빛이 많이 있단다 건강하게 커서 세상에 밝은 사람이 되렴
  • 이미정
    2011-01-26
    새벽처럼 새롭게 꿋꿋하게 살자..울 새벽이 홧팅...
  • 김예령
    2011-01-26
    불쌍해염...ㅜㅜ 저도 도와주고 십내염...
  • 배 지현
    2011-01-26
    새벽아... 힘내...!!
  • 김소라
    2011-01-26
    새벽아 너는 비록 다른 사람과다르고 니가 다른 사람보다 힘들수도 있어 하지만 난 .. 너를 힘차게 응원도 하고 기도도 할께 새벽아 평균수명이 40살이라구?? 새벽이에게는 그런거 없어!! 내가 새벽이를 응원 할때까지는 새벽이는 다른아이들 못지않게 놀고 먹고 숨쉬고 걷고 하는 그런 평범한 일상과 행동을 할수있어!! 새벽이가 잘못됀개아니야 새벽이가 다른 친구들보다 특별한거야!! 새벽아 언니가 항상 새벽이를 응원할께..!! 홧팅
  • 최순애
    2011-01-26
    새벽이가 살아갈 세상은 따뜻하단다 새벽아 힘내서 꼭이겨내라 화이팅
  • 고석주
    2011-01-26
    새벽아~~ 힘내구.. 그 예쁜미소잃지않고 살아가길..... 기도해줄께 부디 행복하거라
  • 박소현
    2011-01-26
    새벽아.. 언제나 너의 밝은 모습을 읽지 말고 언젠가는 지금과 같은 큰 시련, 그보다 더 큰 시련이 있을지도 몰라 그때마다 항상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시련을 차근차근 넘어가야된다.. 항상 응원하고 격려해줄게^^ 다른 사람들의 시선도 그렇고, 너 스스로한테도 좌절을 할지도 몰라.. 그때마다 꼭 살아야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면서 살렴.. 넌 꼭 살아남아야 해!! 아무리 평균수명이 40살이라도 넌 분명히 그걸 뛰어넘고 100살, 아니 200살도 살수있을거야!!
  • 손용범
    2011-01-26
    앞으로 펼쳐질 세상이 아름답기를 기도할께 ^^* 삶의 있어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런 현명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 ~~~ 주어진 오늘을 항상 감사하면 잘자 ^^*
  • 박창열
    2011-01-26
    힘내세요~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인영
    2011-01-26
    지금까지 봤던 웃음중에서 가장 예쁜 웃음을 보여준 새벽아.. 꼭 살아남아야만해.. 강한사람이 되어야해.. 부모님이 누군지 몰라도 항상 떳떳하게 살아야해.. 새벽아. 난 니가 살아남길 응원하고 기도할게.[사랑의 하나님. 지금 안좋은 처지에 놓인 귀엽고 불쌍하고 아주 예쁜아기가 있습니다. 이 아이가 살아남게 해주세요. 강해지게 해주세요. 주님의 역사가 새롭게 일어나게 해주세요. 이 아이의 웃는 모습이 참 예쁘지 않습니까? 도와주세요. 저는 저 아이가 커서도 예쁘게 웃는 모습이 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아 파이팅!!
  • 민성현
    2011-01-26
    정말 눈물이 난다 꼭 이겨내길 바란다. 정말 화이팅이다. 제발...........
  • 김예린
    2011-01-26
    새벽아!!!~ 힘을내그리고아파도참고 꼭일어나야되~~많은사람들이 널응원하고있어~~힘내꼭기도할께
  • 노유정
    2011-01-26
    새벽아~ 힘을 내서 꼭~ 일어나기바래^^ 새벽이 화이팅!!
  • 손인옥
    2011-01-26
    천사의 얼굴로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웃게 해주는 새벽아 이름처럼 맑고 아름다운 그 미소 얼굴에서 사라지지 않기름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할께 우리 새벽이 더 이상 아픔은 없었으면 좋겠어!^^
  • 유제진
    2011-01-26
    새벽이~ 힘내고 어서 일어나라 기도 해줄게...^^
  • 김정민
    2011-01-26
    힘내서 오래오래 살기를 기도할께~♥
  • 새벽별
    2011-01-26
    너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거란 사실 잊지말고 힘내~! 새벽아~ 사랑해!! ^^
  • 김은영
    2011-01-26
    정말 작은 도움이지만.. 이 마음들이 모여 새벽이에게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새벽아 힘내렴~
  • 싱싱이
    2011-01-26
    새벽아 ..... 이세상은 따뜻하단다 용기내고 힘내어 씩씩하게 병마와 싸워 이겨내길 바란다. 넌 충분히 세상을 살아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단다. 아자 ~~~아자 세벽이 화이팅 !!!
  • 하나님의 선물
    2011-01-26
    힘내
  • 이정현
    2011-01-26
    저도 도와주고 싶네요.하지만 아직 나이가 아직은...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해피빈을 주었어요.얼마 되지 않지만요...그래도 이제 해피빈이 생기면 새벽이에거 주어야 겠어요~새벽아 힘내~화아팅!!!!
  • 학생이라..
    2011-01-26
    아직 학생이라... 비록 작은 돈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아이가 맑고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노춘희
    2011-01-26
    사랑합니다 잘살것 입니다 홧~~~팅 ```
  • 정복순
    2011-01-26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부모의 심정도 이해는 되지만... 밝은 웃는 모습을 보니 그래도 같이 웃어봅니다 새벽아 ...힘내라~~ 그리고 나도 사랑해 !!
  • 강규영
    2011-01-26
    새벽아 꼭 완쾌되기릴 빌께. 사랑해!
  • 박현웅
    2011-01-26
    저도 장애인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더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어떻게 저 귀여운 아기를 버릴수가 있을까 생각도 드네요.새벽아 건강하고 그렇게 매일 웃으며 살아 알겠지?
  • 하얀바다새
    2011-01-26
    내 힘이 아직 부족하여 너를 많이 돕지 못하는구나 더 열심히 일해서 많이 벌어 많이 도와줄께 새벽아 힘내!!!
  • 김아현
    2011-01-26
    너무 불쌍하네요 콩기부는 못하지만 새벽이 화이팅!
  • ,,
    2011-01-26
    싸이월드에서 메일을보고 도울려고 참여를 눌렀는데 아직초딩이라 돕지몹했는데 맘이아프네요 새벽이 정말로 정말로 돕고싶은대 돕지못해서 ,, 새벽아 건강하고 힘내고 언제나 그렇게 웃어줘!! 그럼 돕진못해서 미안해.. 정말로 정말로
  • 애니
    2011-01-26
    험한 세상이지만 굳건히 잘 이겨내고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힘내~~
  • 정원경
    2011-01-26
    새벽아.... 아직 학생이라 도움이 되진 못해서 미안해.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고 밝게 자라면 좋겠다
  • 기적
    2011-01-26
    제가 아직 학생신분이라 후원금을 보내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만이 맴돌뿐입니다. 우리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 정상적인 몸이 어쩌면 당연한게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건강해져서 다른아이들처럼 뛰어놀고 웃으며 이야기하는 그런 새벽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새벽아 힘내!!
  • 이상홍
    2011-01-26
    힘든 인간세상에 어떤 인연으로 힘들게 왔는지 가슴아프네요...작은 마음 보냅니다..
  • ......
    2011-01-26
    좀 늦게 봤는데. 마지막이라도 채울수 있음에 감사하네요. 적은 돈이지만 귀한곳에 쓰이기를 바랍니다.
  • 한상진
    2011-01-26
    너무 슬픕니다...세벽아 힘내렴.....
  • 박씨아저씨
    2011-01-26
    새벽이가 이 많은분들의 희망처럼 무사히 무럭무럭 잘자라나주길...
  • 문명희
    2011-01-26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새벽이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감사하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자라게 하옵시고 새벽이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이 세상의 빛이 되시는걸 감사드립니다.
  • 알페카
    2011-01-26
    새벽이의 웃음을 지켜줍시다.~~
  • 새벽아
    2011-01-26
    새벽아 내가 아직학생이라 후원은 못해주고 응원이밖에 못해 미안하다.ㅠㅠ 그래도 내가 너에게 힘이 조금이라도됬으면 좋겠어 항상 웃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너에게 항상 좋은일만 있길 주님꼐서 도와줄꺼라고 나는 믿어. 그니깐 꼭 건강하고 이쁘게 잘커줬으면 좋겟다~ㅎㅎ 새벽아!!화이팅♡
  • 새벽이
    2011-01-26
    하나님, 이 아이가 살아가는 동안 주님이 친히 그 오른손을 펴사 지켜주시길, 만나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 이대영
    2011-01-26
    새벽이 꼭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란다.
  • 이덕균
    2011-01-26
    새벽이가 계속 웃기를...
  • 변진선
    2011-01-26
    새벽아! 수술 받고 꼭 건강하게 자라 나거라. 새벽아 너의 환한 웃음이 꼭 건강해 지리라 믿는다
  • 버드나무
    2011-01-26
    새벽아~~ 힘내라!!
  • 정유진
    2011-01-26
    새벽아 건강하게 수술 잘 받아 힘내
  • 세상은...
    2011-01-26
    건강하게 자라주렴... 이 세상은 한번 살아볼만한 곳이란다. 이겨내서 세상으로 나가주길 바란다..
  • 천사같은 새벽아^^
    2011-01-26
    밝게 웃는 너의 모습을보니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구나..^^ 수술받는게 힘들겠지만...잘이겨내고 좀더 건강한 웃음을 되찾길 기도할께..
  • 새벽이를사랑하는....
    2011-01-26
    수술받고 건강하게 자라~그리구 항상 밝게 웃고... 희망을 잃지않고 열심히 살아가길~~
  • 아가야
    2011-01-26
    힘내서 밝게웃으며살기바래
  • 스위트 캔디
    2011-01-26
    수술 받고 건강 하게 자랐으면 바람
  • 가을
    2011-01-26
    참 마음 아픈일 입니다 그래도 새벽이를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이 있어 새벽이는 외럽지 않을것 입니다 새벽아 힘내라~~
  • 아이들
    2011-01-26
    수술잘받고 건강하게 자럈으면 좋겠어요.그 맑은웃음 잃지말고.
  • 김누리
    2011-01-26
    새벽아 무척 힘들어도 열심히 치료잘 받고 힘네~!! 건강하게 다시돌아와서 행복한 미소로 웃어줘~~~! 앞으로도 활짝 웃기를 기도할게!! 화이팅~~새벽아!!
  • ...
    2011-01-26
    이렇게 작게밖게 나눠주지 못해 미안하구나! 새벽아 힘내서 어서 건간해져라 너는 태양이 찬란하게 떠오르는 세벽이잖니...!!
  • 보혜
    2011-01-26
    눈물날만큼 예쁜 웃음을 가진 새벽아..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고 있다는 소식이 다시 오게되길 항상 기도하고 있을께..
  • 새벽아 힘내♥
    2011-01-26
    새벽아 안녕??오늘도 네이버 에서 이 편지를 받고 넌줄 알고 곧장 들어왔어...새벽아 어제도 말했듣이 항상 꾿꾿하게 누가 머라고 해도 내 글 보면서 힘내야해!!늘 너의 곁엔 우리가 있자나1!내가 해피콩이랑 도토리 많이 보내줄테니깐 희망을 잃지마!!♥♡
  • 그냥...
    2011-01-26
    새벽아 이 못난 나는 니 편지를 보고도 뭐 이런 메일이 왔나 했어 미안해 그리고 건강 해야 돼
  • 박리카
    2011-01-26
    새벽아..^^ 아프지 말고 꿋꿋하게 세상을 상대로 나아가렴
  • 아리
    2011-01-26
    새벽아! 하늘이 너의 부모라 생각하구 이쁘고착하게 잘아죠^^;
  • 김수연
    2011-01-26
    서명합니다. 새벽아 힘내!! *^^*
  • ....
    2011-01-26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매일 매일 투덜만 대던 제가 조금 부끄럽습니다.. 새벽아 화이팅...!!
  • 서성근
    2011-01-26
    새벽아 조금만 참아라 그리고 활기차게 다시 일어나렴
  • 김명자
    2011-01-26
    웃는 모습이 이쁜 새벽아...힘내고 사랑한다.. 건강하게 잘자라죠^^
  • 김수정
    2011-01-26
    ^^ 새벽아~ 포기하지말구...힘내!
  • 어떤인간
    2011-01-26
    그렇게 작은 애가 다운증후군에 고아까지.. 짐이 많겠지만 힘내 새벽아^-^
  • 신현주
    2011-01-26
    새벽아, 난 초등학생이기에 너에게 많은 도움을 줄순 없지만 힘내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잖니... 얼굴에 웃음 잊지 말고 네 인생을 아름답게 가꿔봐~
  • 김주희
    2011-01-26
    아이의 부모가되니 보입니다. 건강하고 또 건강하게 자라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 김춘남
    2011-01-26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어떤 모습으로든지 우리 곁에 있다는 건 우리 모두가 책임져야 할 몫입니다. 사랑해 주고 함께 그 고통을 나누라는 하나님의 뜻인줄 믿습니다.조그마한 관심으로 함께 할 때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 난민의친구
    2011-01-26
    이 아이의 부모님의 마음을 어떨까요? 비록 형편이 안되어 아이를 시설에 맡겼지만.... 늘 가슴속에 묻어두시고 건강하게 자라길 간절히 바라며 지내시리라 생각됩니다..... 모든 아이가 우리의 자녀입니다...
  • 최연선
    2011-01-26
    제발 아픔이 오늘이 마지막이기를.. 이번에만 치료하면 아픔은 더이상 오지않기를..기도해봅니다..새벽이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있다면..
  • ...
    2011-01-26
    그렇게 작고 어린 아기가 심장에 구멍이나있다니...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고 있으니까 힘내!!! 그리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
  • rktnsejr
    2011-01-26
    도움이 못되어 미안해 새벽아~~하지만 새벽이을 위해 간절이 기도할께^^너무 가슴이 아프구나~~힘내새벽아...
  • 어제들린사람
    2011-01-26
    어제 들렸던 학생입니다..오늘 새벽이를 응원해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새벽이에게 말을 하고싶네요. 새벽아.. 너의 운명은 그것만이아니란다..그러니까 게속 앞만보고 부모님을 찾도록해..부모님이 너의 모습을 보면 정말 눈물을 흘리실거야.. 니가 앞만보고달리면 너의 운명이 달라질거야...
  • 오성진
    2011-01-26
    새벽이의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바래봅니다. 새벽아 힘내....
  • 임태은
    2011-01-26
    아프지말고, 잘 이겨내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자라주길 기도할께..
  • 최지원
    2011-01-26
    새벽아 힘내!!!
  • 정영순
    2011-01-26
    저 해맑은 웃음을 빼앗으면 안되겠죠....
  • 정영희
    2011-01-26
    선택의 여지가 없이 태어난 새벽이... 아픔보다 사랑이 더 많고.. 불행보가 행복이 더 많은 세상이 될거야 부디 너무 많이 아프지말고 힘내~
  • 이종섭
    2011-01-26
    무통장 입금으로 조금이나마 나누어 보렴니다..새벽이를 위하여..새벽아 화이팅!~~
  • 백승미
    2011-01-26
    아기가 많이 힘들겠네요... 아기를 위해서면 뭐든지 해야죠...
  • 최윤정
    2011-01-26
    한 생명이 살 수 있다면 무었이든 할 수 있다. 아기들을 위해서는 무었이든 할 수 있다. 아가야.. 세상에는 쫗은천사, 그리고 타락천사가 있단다. 그런데 너이의 부모님들은 다른 생각 때문에 타락 천사가 되어버려서 너의들을 이곳까지 오게 하였지만 그러치만 너의 부모님도 어떤 일 이있었을 꺼야! 그런니까 히망을 일치마라죠^*^~
  • 이미경
    2011-01-26
    새벽이의 아픔이 제발 마지막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꼼돌이
    2011-01-26
    ㅠㅠ붌상해ㅠㅠ
  • 강태귀
    2011-01-26
    새벽아~ 힘내라!
  • 허영일
    2011-01-26
    새벽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새벽이는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새벽이 화이팅!!
  • 장명자
    2011-01-26
    저토록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데... 아픔이 있다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꼭 그 아픔 이겨내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바라는 마음 간절하네요. 예쁜 새벽아~ 힘내라...
  • MEASK
    2011-01-26
    아가야.. 이 모든 것들이 우리 어른들의 잘 못처럼 느껴지져서 어른의 한사람으로 너무나 미안한 감정마저 드는 구나...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한평생 건강면서 하고 싶은 것 맘껏하며 이 세상을 훨훨 날았으면 정말 좋겠구나.. ~~
  • 이종섭
    2011-01-26
    새벽아 사랑한다!~~하느님 감사합니다...당신깨서 또 새벽이를 보호하여 주셨군요. 고맙습니다 !~~새벽아 너의 든든한 보호자 하느님 계시고 우리가 힘모아 너를 보호해줄께.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 박승현
    2011-01-26
    하느님의 기적이 이럴때 일어나면 참좋으련만
  • 김나영
    2011-01-26
    화이팅~!!!
  • 인수기
    2011-01-26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선 새벽이를 통해 어떤일을 계획하고 계신건가요? 아주 적은것이지만 하나님의 계획속에 보탬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고통을 이겨낸 장애아들 중에는 인생에서 성공하고 삶의 숭고함을 깨닫게 해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 도휘도현맘
    2011-01-26
    새벽이처럼 이쁜 언니와 친구가 있는 엄마란다^^ 새벽이가 이쁘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으면 엄마가 꼭 어디선가 지켜보고 계실꺼야~새벽아! 씩씩하게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이 세상에는 아름답고 행복한 사람들도, 일들도 많이 있단다 우리 새벽이도 힘차게 화이팅하자!
  • 오우석
    2011-01-26
    가슴이 아픕니다.. 힘내라 새벽아!
  • 박수미
    2011-01-26
    새벽아 너를 한번도 만나보지 못햇지만 이렇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 많이 있단다~ 꼬옥~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멀리 있어서 그러진 못하겠구나..하지만 그런마음이 가득이야. 더이상 아프지 말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 민성호
    2011-01-26
    주님 이 어린아이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아무죄없는 아이를 이렇게 되게한건 다 우리잘못입니다 . 도와주세요
  • 김창현
    2011-01-26
    새벽아 힘내!
  • 송다정
    2011-01-26
    아이가...참 불쌍하네요... 후원을 하자니 전 아직 어려서 방법은 알지만 부모님의 동의가 안되네요. 정말 죄송하구요... 새벽아! 꼭 나을수 있을꺼니까 희망을 잃으면 안되!
  • 민진희
    2011-01-26
    하느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영혼입니다.... 경기도 용인시 포곡면에 있는 "요한의집"이라는 천주교 아동복지시설이 있습니다...수녀님들께서 끔찍이도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복지시설입니다... 새벽이가 수술을 잘받고 퇴원하고 그곳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김지희
    2011-01-26
    아이가 아프다는 사연은.. 유독 마음이 아픕니다.. 제 작은 정성이 새벽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나렴~ 새벽아^^
  • 김송이
    2011-01-26
    새벽이가 얼른 나았으면 하네요. 저렇게 귀엽고 어린애가 심장에 구멍이라니... 게다가 옆에서 보듬어줄 부모님도 없다는게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모두 꼭 나눔을 도와주셨으면합니다.
  • 박 원조
    2011-01-26
    저물어 가는 내 인생과 새로 솟아 오르는 새벽이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것 같습니다. 쾌유 하기를 기도 드림니다.
  • 정은례
    2011-01-26
    어제도.. 새벽이의 글을 읽고.. 결제해야지 하고 창을 열곤 닫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또 글을 읽는데 새벽이 얘기가 나와서.. 적게나마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곤 어제 망설였고 오늘 망설였던 제가 스스로 부 끄러움을 느끼길 ... 바랍니다.
  • 임유순
    2011-01-26
    새벽이의 해맑은 웃음 오래오래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엄태경
    2011-01-26
    어느 것 하나 건강하지 않은 새벽이가 저렇게 웃다니 정말 마음이 찡 합니다. 만약 세상에 조물주가 있다면 왜 새벽이를 저리 하셨을까요.
  • 김태성
    2011-01-26
    이 세상은 아직 살맛나는 세사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요즘 나눔에 대한 조요한 물결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울지마 톤즈]처럼요!
  • 김지영
    2011-01-2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웃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송바다
    2011-01-26
    새벽이가심장에 구멍이나있다니... 아픈대도 이렇게 잘웃다니,....
  • 이병주
    2011-01-26
    새벽이 웃는 모습이 보기가 좋다 아침마다 새벽이 건강하라고 기도할께
  • 이선상
    2011-01-26
    아침부터 눈물이 남니다 보이지 않은곳에 이런 어린이가 또 있을겄입니다~ 새벽아! 힘내- 모금통에 한잎드림니다
  • 김용무
    2011-01-26
    아침에,, 눈물이 고였습니다. 마음에,,, 두 눈에....
  • 남정식
    2011-01-26
    글로 표현을 다 할수없지만 새벽아 건강하게 잘크고 언제나 많은사람들이 응원하고 곁에있다는사실 잊지않고 이쁘고 멋지고 훌륭하게 자란모습 보고싶다 많은사람들이 새벽이 지켜보고있어^^
  • 김영해
    2011-01-26
    새벽이가 건강하기를 응원합니다
  • 김애리
    2011-01-26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1여학생입니다 저는 용돈도받지않지만, 그래도 마음만이라도 새벽이를 응원할께요, 정말 참여하고싶은 마음은굴뚝같으나, 하지만 전 새벽이를 무척 좋아합니다 새벽아 니가 늙어서 죽을때까지 살아있어야만한다 새벽이가 우리에게 큰희망이자 우리들의 소원이란다 잘자라주고, 슬퍼하지말고 아파하지않고 씩씩한 새벽이가 되주렴. 우리들도 새벽이를 사랑한단다
  • 정윤영
    2011-01-26
    새벽아...힘내렴.항상 밝게 웃을수 있는 날이 오기를..
  • 조아영
    2011-01-26
    잘 자라나길....지금처럼 예쁘게 웃으며 살 수 있길...
  • 이봉광
    2011-01-26
    우리 마누라도 다운증후군이고 심장의 판막 구멍이 세개인데 수술하여 막고 하나만 조그마하게 뚤렸고 관상동맥을 우회 했는데 지금은 두개가 막혔답니다.요즘은 잠이 많아졌고 눈주위가 술 먹은 사람처럼 발갛고 일굴이 잘 붓습니다 또 우울증까지 있습니다. 또 어떨때는 손과발이 아주 파랗습니다
  • 정푸름
    2011-01-26
    학생으로써 많은 도움이 못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요 ㅜ
  • 리따
    2011-01-26
    해맑게 웃는 새벽이의 모습에 감동합니다. 새벽아 어서 건강해지길 바란다.
  • 정미자
    2011-01-25
    건강하게 자라렴...
  • 송재윤
    2011-01-25
    아가야 언니가 마음같아서는 가서 안아주고 예뻐해주고싶은데 내가 학생이라 도움도 많이 못되주고. 정말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모여서모여서 진심으로 네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힘내.
  • H현정
    2011-01-25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밝게 웃는 새벽이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ㅠ 커가면서 힘든 날도 많을테지만~항상 밝고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심장수술 무사히 마쳐서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새벽아..~!!너를 응원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좀만 더 견뎌줘~!!!
  • 미스터스패로우
    2011-01-25
    메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영경
    2011-01-25
    항상수고하시네요^^감사드립니당!
  • 아가야
    2011-01-25
    안녕 아가. 나는 지금 아직은 우리 이쁜 딸과 함께 살고 있지는 않지만 너보다는 어리지만 어린 아가야를 낳은 엄마의 입장인 아줌마란다. 오늘따라 사랑밭 메일을 보고 싶어 이렇게 읽게 되었는데 너의 사연을 보게 되었구나. 사랑하는 아가야. 세상은 넓어. 많은 일들이 많고 힘들지만. 니가 크고 나서는 이런 글을 읽을지는 모르지만. 힘들겠지만. 힘내자 아가야. 힘내자 아가야..
  • 힘내!
    2011-01-25
    새벽아고아라도커서놀림받아도넌사랑받고자란것은알으렴너는지금사랑으로키워질꺼야그리고건강하게살으렴.....심장에구멍이라상상도안되지만..제발!꼭!어른까지살아서아주아주잘살으렴ㅜ_ㅜ
  • i want Free
    2011-01-25
    새벽님!! 행복하세요,, 늘 희망을 잃지 마시고 홧팅 하세요~~!! 그 작은 몸에 그런 상처가 있다니. 전 상상도 못하겠어요... 꿋꿋하게 이겨내세요!! 홧팅!!
  • 문경석
    2011-01-25
    꿋꿋하게... 건강하게 살아야한다.. 꼭... 신이 계시다면 이 아이에게 축복을 내려주시기를...
  • Jym.Drgb
    2011-01-25
    새벽아 장애는 이상하고 창피한게 아니야.단지 불편할 뿐이지.누가 너보고 뭐라고 하든 상관쓰지 마렴.너는 너일 뿐이야.그리구 장애를 가진 분이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분도 있단다.힘들다고 포기하지말고 네자신을 믿으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렴! 심장수술 꼭 성공하길 빌게!
  • 새벽이♥
    2011-01-25
    너무나 천사같네요.. 아프질 않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웃는 모습으로 또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길 응원합니다!
  • 박상옥
    2011-01-25
    분명히 건강해 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렇게 작은 천사가 아프다는 것에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힘들지만 분명히 이겨내길 바라며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송학림
    2011-01-25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ㅜㅜ 수술 무사히받아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 박포근아
    2011-01-25
    새벽이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글이 분명 건강을 되찾게 해 줄것이라 믿으며...두손모아 주님께 간절히 기도할께 언니도~~
  • purple사라
    2011-01-25
    축복합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소중한 새벽이... 그 웃음이 더 큰 웃음과 행복으로 쭈~욱 이어질 것을 믿는다^^ 새벽아 사랑한다~~
  • 새벽아
    2011-01-25
    새벽아힘내ㅠㅠ!!!!아픈것도다극복해내고항상건강하게살길바래 얼른 건강해지길 바랄게..그리고항상밝게행복하게살아야해 내가항상 응원해줄게!!화이팅♡
  • 이유진
    2011-01-25
    고통을 극복해내고 건강하게 되길 웃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 새벽아
    2011-01-25
    안녕! 새벽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낳어. 지금은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거뜬히 이겨낼거야. 형은 새벽이를 믿어. 많은 사람들이 새벽이를 응원하고 있잖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바래 화이팅!
  • 길가현
    2011-01-25
    새벽이가 고통을 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소야
    2011-01-25
    새벽아. 안녕? 언니가 작년에 다운 증후군에 대해서 잠깐 공부를 했어. 교과서에서는 매우 힘들다고 하지만 사진 속 아이들은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단다. 새벽아! 너의 이름 처럼 너는 해가 뜨고 있는 새벽이라 생각하고 빛을 따라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랄께!! 이쁜 새벽이 화이팅!!!!
  • 서성경
    2011-01-25
    새벽아 힘들고 아픈 시간이 있을꺼야...하지만 넌 세벽이 이니깐 이름처럼 열심이 절망하지않고 활기차게 살어..!글구 수술 잡받고..넌 모든 다 잘될꺼야..우리곁ㅇ덴 하나님이 있으니깐 내가 응원해주고 기도 해 줄테니깐 희망일지마~~♥
  • 이명진
    2011-01-25
    새벽아 빨리 건강해져서 너의 환한 웃음으로 세상을 더 밝게 만들어주렴
  • Endless Moment
    2011-01-25
    부디 새벽이가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하네요...
  • 김단비
    2011-01-25
    세벽아 내 친구들 그리고 내 가족들까지 너에 대한 글을 읽고 눈물을 흘렸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영생할 수 있게 기도하고 기도뿐만아니라 매일 너를 위한 마음을 가질께 앞으로도 더욱 잘살아~!!
  • 유원석
    2011-01-25
    두 명의 딸아이를 키우는 아빠 입장으로서 참 가슴 아프네요. 아무리 장애인이라고 해도 키우기 힘들다고 자기가 낳은 애를 버리다니... 아마도 자기가 낳은 아기가 웃을 때, 세상을 다 얻은 것 처럼 얼마나 기쁜지 모르는 사람들이 버린 거겠지요. 아무리 못 생겨도 자기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법인데, 세상인심 참 말세입니다. 끙.. 가슴 아프네..
  • 전민아
    2011-01-25
    ㅠㅠ 새벽아!!!힘내!!내가 기도해줄께!!그리구 앞으로 열심히 밝게 살아!!!ㅠㅠㅠ 넌 할수있어!!화이팅!!♡♡♡
  • 심준석
    2011-01-25
    이럴수가..안타깝군요 ㅠㅠ 꼭 이겨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 박해경
    2011-01-25
    새벽이란 이름처럼 하루를 여는 희망찬 아이로 자라길 기원합니다.
  • 오윤희
    2011-01-25
    새벽이를 도와주고는 싶은데요.. 제 나이로써는 도와줄수가 없어 그저 안타까워요.. 죄송합니다.. 정말 돕고는 싶은데.. 새벽이가 꼭!! 건강해지면 좋겠습니다..ㅠㅠ 그럼 안녕히계세요.
  • 홍진
    2011-01-25
    으허허엉...... 정말로 태어날테부터 힘든순간이네요.. 꼭수술성공해서 잘 살수있음 좋겠네요 그리고 나중에 커서도 아프지 않고 새벽이를 짐심으로 안아줄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박종욱
    2011-01-25
    심장에 구멍이 나 있다니... 정말 아프겠다 .. 하지만 니 곁에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고 있으니 꼭! 괜찮아 질거라고 나는 믿어 새벽아 그 웃음 잃지말고 살아가길 바래 ! ^^
  • 박상준
    2011-01-25
    새벽아,희망을가지렴 심장에구멍이나도 사랑으로꼭채워졌으면좋겠다. 새벽아,화이팅!
  • 로즈
    2011-01-25
    새벽아, 앞으로도 이웃음 잊지말고 부모님 원망하지 말고 살아라. 부모님이 널 일부로 버린것은 아니란다.. 아직도 마음 한곳이 비어있으실거야.. 건강하게 잘살아라
  • 소나기
    2011-01-25
    새벽아 건강하게 살아서 세상의 빛이 되어라...^^ 눈물이 나서....어찌 할꼬 이 귀엽고 맑은 웃음을 가진아이를....
  • 이재인
    2011-01-25
    머라고 써야 할지 가슴이 막막합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새벽이가 꼭 건강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버린 부모는 얼마나 가슴 졸이며 아파 할까요. 이 모든 한마디가 희망이 되어 주길..
  • 윤수림
    2011-01-25
    새벽이가 수술 잘되어서 즐겁게 남은 인생 보내길 바래요...새벽아, 꼭 힘내!!
  • 노지연
    2011-01-25
    새벽이가 꼭 나아서 사랑받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께요
  • 오민경
    2011-01-25
    하....새벽이 건강 꼭 되찾길바람니다!그리고 심장수술 잘됫으면 조켓네요 !! ㅎㅎ
  • 박혜란
    2011-01-25
    제발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하는마음입니다. 가슴이 정말 아프네요..
  • 정소연
    2011-01-25
    새벽이가 너무 불쌍해요 ..... 심장에 구멍이 나 있다면 .. 무척 힘들텐데 ... 꾹 참고 .. 열심히살으렴!!
  • 서예진
    2011-01-25
    꼭 건강을 되찾길 빕니다...
  • 이유진
    2011-01-25
    심장수술제발..
  • 신경섭
    2011-01-25
    버린 부모는 오죽하겠어요~ 잘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 원영순
    2011-01-25
    해맑은 웃음 만큼이나 이쁘게 자라길 빌어!!! 새벽아 힘내!!!
  • 김성우
    2011-01-25
    부디 새벽이가 잘 자라나길 빌겠습니다.
  • 오창환
    2011-01-25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합니다~~! 새벽이의 심장수술이 잘 되어 안아팠으면 좋겠습니다~!
  • 이승종
    2011-01-25
    모든 아이들이 다 저희들의 희망인데.. '다들 관심을 받으면 건강하게 자라야 할텐데'하는 마음뿐... 입니다. 사랑받는 아이들이 많아질수록 건강한 사회가 되겠지요^^ 저부터 반성하게 됩니다
  • 장정아
    2011-01-25
    아기키우는엄마로서 너무가슴아프네요ㅠㅠ 울아들보면서울컥햇어요.. 도움은못되지만 빨리낳아서 건강되찾길.. 힘내새벽아!화이팅
  • 한진규
    2011-01-25
    행복했으면 좋겠다..
  • 이사랑
    2011-01-25
    아아.. 새벽이가 너무 불쌍해요.. 지금까지에 돈을 낭비하던제가 비참하네요.... 새벽이를 돕고 싶어요.. 기부는 하고싶지만 돈이 저도 마땅치가 않네요... 새벽아.......
  • 이루빈
    2011-01-25
    너무 불쌍하네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태어나자마자 장애가 있다니... 제발.... 살아있는 동안만이라도 기쁘게 살 수 있고 고통 받지 않기를 바랄게요.
  • 황인재
    2011-01-25
    제벌...다 낳아서..... 살아있는 동안만이라도 고통 받지 않기를... 바랄게요...
  • 이수민
    2011-01-25
    아...맘이 아픕니다... 새벽아 건강하고 사내(?)다운 모습으로 자라야한다... 새벽이 홧팅^^!!
  • 이정아
    2011-01-25
    마음이 아프네요... 건강하게 자랄수 있길..
  • 이소정
    2011-01-25
    하...새벽이 이름도이쁘네 ^^ 이름처럼 예쁘게 잘살아갈수있게 수술제발 잘되기를..
  • 유지혜
    2011-01-25
    진짜 맘아프네요,,, 건강하게 살아가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 박지원
    2011-01-25
    이름이 새벽이? 너무 불쌍하다. 꼭 수술이 잘 되길
  • 김기황
    2011-01-25
    새벽아! 꼭 수술이 잘되어서 건강하게 자라다오. 내 아들도 많이 아파서 아픈 아이만 보면 눈물이 난다. 화이팅!
  • 강윤미
    2011-01-25
    새벽이가 건강해지기를......
  • 정지영
    2011-01-25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해피빈으로 기부하고 갑니다. 새벽이가 꼭 수술 잘되서 항상 활짝 웃는 모습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새벽이 화이팅!!
  • 이호철
    2011-01-25
    우리아이도 이제 9개월인데 .... 너무 맘이아파 목이메입니다.. 새벽아 힘내서 꼭 낫기를 바란다..사랑한다 ㅠㅠ
  • 문고은
    2011-01-25
    도움이되주지못해 미안해 새벽아.. 수술잘되서 건강하게 살아주렴...미안해 화이팅하고~건강한모습으로 활짝웃는모습 또 보여줘~
  • 김효진
    2011-01-25
    새벽아~ 어서 빨리 건강해져라.. 웃는 모습을 계속 보고 싶구나..
  • 김예진
    2011-01-25
    왠만하면 이런거보고 안우는데 새벽이 글보고 울었네요 ... 나중에커서 슬퍼하지않고 절망하지않고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힘내!!!!!!!
  • 시림,김재덕
    2011-01-25
    주님의 허락하신 아름다운 모습 사랑으로 힘차게 일어서렴 사랑해!
  • 이종백
    2011-01-25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언제 뉴스에서가 인터넷에서 함본 기억이 나네요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아프지말고 잘커길 빌어볼께요......
  • 좋은엄니
    2011-01-25
    꼭.꼭 사랑을 만날 새벽이입니다. 새벽아, 너의 웃음은 더욱 큰 웃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을꺼야..^^
  • 이승희
    2011-01-25
    음..오늘 회사에서 행사가 있어 무사히 잘 끝마치고, 메일을 정리하다가 이글을 보았네요. 참으로 가슴 아프네요. 뭐라고 써야 할지...한 사람의 아이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아이가 아닌가 싶네요.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사랑을 보내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김남규
    2011-01-25
    이 세상에 꼭 새벽이가 태어나게된 이유가 반드시 있을것이다.꼭 세상의 필요한 존재가 되어라! 그길이 험난하고 힘들지라도 넌 그걸이겨내야 되는게 너의 운명이라라! 항상 살아가면서 세상의 도움이 있을것이다!지금이렇게 글을 남기는 사람들처럼~잘 살아라~
  • 오부일
    2011-01-25
    새벽아, 지금은 힘든 시기일지 모르지만 새벽이 곁에 마음 따스한 분들이 참 많단다. 꼬옥 새벽이가 이 어려움 이겨내길 모든 분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한단다. 귀여운 새벽이의 모습 활짝 피어난 모습 다시보자...
  • 김민정
    2011-01-25
    편지에서 자기가 충분히 고통받고 있으니 찾지말아달라란 구절을 읽으며..전 왜..버린 그 부모가 참 못된사람이다라고 느끼게 될까요. 아이를 위해 버렸다라고는 생각되기 힘드네요. 현실적인 부분도 있으시겠지만..저렇게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조그마한 아이를 버린다는건 정말 큰 죄라고 생각되네요. 저렇게 버림받은 아이가 제일 불쌍하고 앞으로의 삶이 힘들거 같아 마음이 아파옵니다.
  • 항상스마일♥
    2011-01-25
    새벽아... 지금 이 글을 보니 내가 함부로 막 쓰고 버린 점에 죄쵝감이 들어... 이제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아껴써야겠다... 생명이 이렇게 귀한줄몰랐어.. 알게 해줘서 고마워^^ 항상 지금처러만 웃고 건강하고.. 아프지 말구.... 이 고비를 잘 견뎌내고 일어서서 사회에 나갈수 있는 아주 건강하고 튼튼하고 건장한 사람이 되기를 항상 기도할께^^ 새벽이 화이팅~ 언제나 늘 지금처럼만 웃어 !!! 힘내렴^^
  • 캐나다
    2011-01-25
    힘내..새벽아... 수술 잘 하고 ...저 사진속 처럼 활짝 웃으렴... 지금 이순간에도 하나님은 널 지키시고 계시단다...
  • 김국현
    2011-01-25
    엄마가 나타났으며합니다..많이힘드셨겠지만 여러분들이 함께하니 이제라도 나타나서 엄마만이 줄수있는 따뜻한사랑을 새벽이에게 주세요...
  • 새벽이사랑
    2011-01-25
    생명은 다 소중하네요. 다 아름답구요. 좀 더 따듯하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dlgkdms1998
    2011-01-25
    닉부이치치는 팔고 다리가 없는데도 잘 살아가잖아? 어쩌면 어린 아기가 벌써부터 장애라니 닉 부이치치보다 더 아프고 고달픈 인생을 살 수도 있어.. 그렇지만 힘내!!너희 주변엔 우리가 있잖아!! ps.이런 아이들을 보면 우리는 정말 축복받은 사람입니다..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세요..그리고 지금 우리들에게 맡겨진 삶에 최선을 다하고 불평하지마세요.. 힘내!!하느님께서 축복해줄실거란다!!
  • 할수있어
    2011-01-25
    태어나서 버려진 아이 하지만 그 아이마저 빛한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기를 버리는 엄마의 마음도 정말 찢어질듯 아프겠구나 싶구여.. 이 글을 읽는 사람 마저도 정말 뭉클하게 만드네요.. 저아이가 저렇게 웃는걸 보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그렇게 힘든 몸에서도 아이에게 저렇게 이쁜 웃음을 보니 눈물이 나오네요 10개월동안 엄마라는분의 뱃속에 있어 세상밖에 나오길 기다리지만 그렇게 커다란 병을 앓고 버려지니 크면 얼마나 원망스러울까요.. 수술 잘 마치시길바랍니다... 수술 성공하셔서 나중에는 정말 .......... 하나님은 너를 축복하실거야 하나님이 너를 도와주실꺼야 너를 지켜주실꺼야.. 힘내..애기야..넌 이땅의 소중한 빛 한줄기란다.. 너는 너자신을 이겨 낼수 있을꺼야.. 너는 불쌍한 아이가 이니야 가여운 아기가 아니야 너는 꼭 일어설수 있을꺼야.. 수술 성공해서 다시 그 이쁜 웃음 띄워주길 바란다..
  • 비밀입니다
    2011-01-25
    너의 부모님은 널 버리고싶어서 버리는게 아니야. 너를 키우고 싶어도 키울수 없는형편 때문에 잠시 맡긴거야 넌 하느님께서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거야. 글은 짧지만 행복해야돼^^
  • ^^
    2011-01-25
    너의 부모님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너를 세상밖으로 내어놓았지만 세상은 아직도 따뜻하고 세상은 항상 너를 많이 사랑한단다.. 이세상에 태어나서 너란 존재를 알게해준 하느님께 감사하고 이세상에 태어나서 세상이 따뜻하다는걸 느끼게 해준 너에게 항상 감사하고 잊지 않을께.. 항상 건강하고 항상 밝은 모습을 기대하며.. 사랑한다
  • ^^
    2011-01-25
    새벽아화이팅내가옆에서너를못돌봐주고못지켜줘서정말미안해힘내^^부모님도너무하지만 어쩔수없어겠지요
  • 최윤정
    2011-01-25
    에쁜천사빠른쾌유를
  • jim
    2011-01-25
    지금은 40년 안밖이라고 하지만, 모두 힘을 함쳐 살려 놓으면 그때는 의술이 좋아져서, 건강한 어른으로 자랄거야... 여긴 미국인데... 이 글을 보고, 우리 시대에 회복할 끈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적은 것이지만 차여할께...
  • 조기연
    2011-01-25
    저도 두 딸의 아빠로서 절말 가슴저린 이야깁니다. 10달동안 뱃속에 품었던 아이를 복지관 앞에 내려놓아야만 했던 아이의 엄마 마음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네요.. 부디 새벽이가 수술을 잘마치고 건강한 아이로 다시태어나서 전문적인 교육으로 이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새벽아! 힘내라~~~
  • 뭉클이
    2011-01-25
    새벽아 힘내. 넌 소중한 아이란다.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늘 너의 곁에서 널 지켜줄거야.. 아프지말고 건강하길...
  • 최다희
    2011-01-25
    새벽아. 분명히 잘될꺼야. 많은 사람들이 널 위해 기도해줄거야,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
  • 리벨
    2011-01-25
    힘들게 낳은 자신의 아이를 버리는 엄마의 심정은 얼마나 아팠을까요... 분명 떨어지고 싶지 않지만... 어쩔수 없이 떨어져야 되는 그런 마음을... 새벽아... 제발 건강하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 별 꽃
    2011-01-25
    버리는 엄마의 심정도 오죽했을까요? 경제까지 감당할 수 없어서였겠죠. 세벽이가 고통없이 세상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박유정
    2011-01-25
    와!!!!!!! 너무 심한거 아님???? 새벽이가 장애를 가지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그래도 수술 잘 견디고 건강해
  • 지은
    2011-01-25
    꼭 수술 성공하길 바래..
  • 신설아
    2011-01-25
    아 진짜 무슨 저런 부모가 다 있음? 저게 부모임?완전 진짜 그갖 장애하나있다고 저렇게 처참하게 버리는게 어딨냐구요 -ㅁ-;;참..새벽이는 얼마나 힘들까...암튼 수술 잘 견디고 건강하게 지내!!
  • 조미현
    2011-01-25
    진짜 귀엽게생겼는데... 새벽아 하루빨리라도 건강해져서 무럭무럭 자라렴 ^^*
  • 사랑해요
    2011-01-25
    글을 읽는동안 가슴이 왜이리 아파오는지요..눈물이 자꾸 흐르네요..아이가 가지고 태어난 장애때문에 버린건가요?새벽이부모님?묻고싶습니다....정말로요...새벽이는 이제 자기를 낳아준 부모님이 누군지도 모르게 아파하며 살텐데...그 부모님의 심정 다는 알수없지만...새벽이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부모님! 새벽아!너는 정말 특별한 아이구나...하나님께서는 너를 그 누구보다 특별히 사랑하실거야...아픈곳 수술이 잘되어서 아프지않길 기도할게..많은도움을 주지못해 미안하구나,그래도 많은 분들이 새벽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도와줄거야!힘내고!수술도 잘 견디고!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한다.
  • 정윤진
    2011-01-25
    아무리아가키우기가힘들엇다지만.. 꼭수술성공해서밝게건강하게자랐으면좋겟어요..
  • 조아람
    2011-01-25
    꼭새벽이가나아서행복하게 살앗으면좋겟어요. 아무런도움도안되지만 수술도잘되고항상웃을수잇기를 기원할게요.
  • 황정원
    2011-01-25
    아가야. 넌 불행하지도 불쌍하지도 않아. 이제는 더 많은 어머니와 아빠가,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언니오빠들이 함께할테니.. 건강하게 자라렴...
  • 하상욱
    2011-01-25
    건강하고 밝게 자라렴 너를 응원할께
  • 진보라
    2011-01-25
    ㅠㅠ가엽네요 부지 모금액이 다모아져서 완치 됬으면 좋겟어요.. 무슨이유 인지는 모르겠지만 새벽이를 버린 부모님은 정말 너무하네요 이제 고2올라가서 모금에 도움이 되기 힘들지만 힘내 새벽아!!
  • 김현아
    2011-01-25
    너무 불쌍해요 저렇게 귀여운아이가 버려지다니 저아기의 엄마도 지금 가슴이 쓰리도록 아플것입니다 새벽이가 아픈데도 환하게 웃으니 다행입니다.
  • 양수빈
    2011-01-25
    새벽이가 빨리 건강을 되찾아서 다른아이들처럼 뛰어놀고... 많이 웃었으면해요..
  • 죽당
    2011-01-25
    너무 가엽습니다.아무리 아기가 장애가 있다하더라도 어떻게 버릴 수 있을까? 새벽이의 완쾌를 빕니다.
  • 홍지은
    2011-01-25
    지금도 끈임없이 계속 고아가 생겨나고있네요 정말 슬픈일입니다.
  • 윤해정
    2011-01-25
    새벽이의 해맑은 웃음이 가슴속 깊이 박히네요..
  • 박미진
    2011-01-25
    새벽이 엄마! 저 핏덩이를 버려놓고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도 이건 아닌듯 싶네요.. 웃는 모습이 천사같은 새벽이..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나네요..
  • 김우혁
    2011-01-25
    새벽이가 너무 불쌍해요. 새벽아, 희망을 잃지마!! 넌 할수 있을거야!!! 새벽아,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
  • 신영일
    2011-01-25
    새벽이의 밝은 얼굴 계속 볼 수 있었음
  • 안경미
    2011-01-25
    밝은 미소의 새벽이가 많이 많이 웃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자신의 엄마가 포기한 이 아이가 그 엄마를 이해할수있을 만큼의 큰 그릇의 아이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 곽정미
    2011-01-25
    웃는 얼굴은 어느 누구라도 천사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당신의 웃음으로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기적이 있기에 당신 또한 기적이 찾아갔으면 합니다.
  • 정채린
    2011-01-25
    ㅠㅠ 새벽이가불쌍해요..ㅠㅠ 새벽아 화이팅!! 응원하고 기도할께ㅠㅠ 커서는 아프지말고 ㅠㅠ 어떻게~~ㅠㅠ 계속 눈물이나와요..ㅠㅠ 새벽이 화이팅~!!! 아자아자! 새벽이 이쁘다~새벽이!화이팅~ㅠㅠ
  • 하 은
    2011-01-25
    새벽아힘내!널지금응원하는사람도와주는사람이많아!그러니깐지금처럼건강하고예쁘게 자랏으면조켓다..나뿐만아니라이글을읽은모든 분들이널생각하고잇으니 그예쁜미소항상잃지말고 힘내~!!!빠샤빠샤^^
  • 글로스
    2011-01-25
    새벽아..울지말고..씩씩하게잘아라~파이팅!!
  • 김민권
    2011-01-25
    널위해 기도할께 순수한 영혼아!
  • 정정곤
    2011-01-25
    오늘은 왠지 좋은 일이 생길것만 같은 하루였는데 새벽이를 만난다고 그랬나보다 ㅎㅎ 수술 꼭 성공해서 건강하게만 자라줘 ^^ 작은 성의지만 네가 건강해질때까지 도와줄께.
  • 오정미
    2011-01-25
    새벽아 수술 잘받아. 형편이 넉넉치 않아 많이 못도와줘서 미안해. 건강해져서 웃는 모습 보여줘. 알았지? 이렇게 너 생각하는 사람 많으니까 이겨내야 한다 아가야~사랑해~
  • 박정민
    2011-01-25
    아가야 힘내.. 빨리 나아서 이쁜 미소 계속 보여줘야지^_^
  • 정주희
    2011-01-25
    정말 마음 아프다. 너는 죄없이 태어나서. 어쩜 그리 해맑게 웃는건지... 니가. 태어났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게다. 힘내렴~~~
  • bellbird
    2011-01-25
    새벽아, 주님께서 오신단다! 널 위하여 기도한다!!
  • 동호
    2011-01-25
    잘 될거야!! 예쁘게 건강하게 자라렴!!
  • 박은아
    2011-01-25
    아가야,,꼭 나아서 행복하게 자라야 해~
  • 안은정
    2011-01-25
    새벽아... 꼭 수술잘했으면 좋겠어 힘내자 파이팅!!!!
  • 소윤
    2011-01-25
    새벽아~ 화이팅!!!!!!!!!!!!!!!!!!!
  • 권선아
    2011-01-25
    새벽아 사랑해 힘내서 이쁘게 자라그랑
  • 최은석
    2011-01-25
    화이팅. 힘내라. 아자아자.! 으쌰으쌰해야지!
  • 송진복
    2011-01-25
    사랑으로 키워야 할 우리의 가족 입니다^^
  • 권명안
    2011-01-25
    아가야! 하느님의 사랑이 너와 함께 할꺼야!
  • 강 연
    2011-01-25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모든이에게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 김정은
    2011-01-25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안타깝다.... 수술 정말 잘대서 좀만이라도 편해질수있음 좋겠네..
  • wnslatkfkd
    2011-01-25
    마음이 아파서,부족한 제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간절한 기도를 하겠어여 새벽아,힘내
  • 박혜상
    2011-01-25
    새벽아~ 힘내!
  • 김지민
    2011-01-25
    새벽아! 너의 이름처럼 조용한 새벽이 크게 번창하고 병이 싹 다 나았으면 좋겠다~^^ 화이팅~~^^
  • 박상화
    2011-01-25
    정말 안타깝네요ㅠㅠ 정말 불쌍...ㅠㅠ 새벽이를 버린사람은 정말 감옥에 가도 싼 사람인 것 같아요><~ ㅜㅜ 새벽이를 위해 무엇을 할수 잇는지.... 전 아직 6학년이여서.... 뭐라도 할수도없고.... 그래도 힘내야해요~~ 새벽이의 수명이 40세채 안된다고하니.... 앞날이 깜깜하네요 그래도 포기하면 안되니깐 최선을 다하세요ㅠㅠㅠ 그럼........
  • 최연주
    2011-01-25
    새벽아!! 수술이 잘 되어서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았음 좋겠다... 내 기운 받아서 꼭!!!!! 건강히 잘 살으렴 비록 가슴 아픈 사연이 있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너의 인생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할거야!!!!
  • 염지훈
    2011-01-25
    날씨가 많이 추운데, 아기들 걱정이 되네요. 아기가 웃는 얼굴이 오늘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매일 좋은 글 메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은
    2011-01-25
    새벽아, 아직 세상은 따뜻하단다~ 행복하게 살구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실꺼야
  • 손권민
    2011-01-25
    파이팅
  • 한 서아
    2011-01-25
    아이를 키우고싶지 않아 버렸다면 편지는 아예 보내지도 않았겠지요... 하나님께서 도우시길 믿어요^^
  • 안데스
    2011-01-25
    힘을 내길 바랍니다..ㅜㅜㅜㅜ..
  • 김유정
    2011-01-25
    웃는 아이에 얼굴이 어른거려..그냥 지나치기가 너무 힘드네요..해맑게 웃는 아이얼굴처럼..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할꺼라 믿습니다~꼭 건강해라~!!
  • 도토리
    2011-01-25
    다 잘 될 것입니다.. 잘 될 것입니다.!!!
  • 은서
    2011-01-25
    아아~ 이아이 참 불쌍하다.
  • 신병호
    2011-01-25
    세상을 지탱하는 힘은 아마 이런 서로 모르는 사이의 맺어지는 연들,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는걸 느끼고 참여할 수 있다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두아이의 아빠로서 참여할 수있어 기쁩니다 ^^ 새별아 꼭 건강히 커다오
  • 수연
    2011-01-25
    존재자체가 자랑인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늘 기도할게..
  • 연주
    2011-01-25
    새벽아,.. 정말 나도 도와주고 싶지만 말로만 실천하는 내가 이런 내용을 보니까 정말 내가 밉네,.^^; 그래도 밑에 이런분들을 통해 너가 반드시 건강하게 살아갈것을 이 언니는 믿어^^ 꼭 자신을 믿어야해~^^ 화이팅~^^
  • 박예진
    2011-01-25
    새벽아!! 꼭 건강하게 자라줘 누난지 언닌지 모르겠지만...뭐 언니가 네이버에서 해피빈기부했으니~~건강한 모습으로 사진이 올라오길바라~ 힘내구 예쁘게 자라 좋은 부모님 만나구~~ 넌 책임이란 단어를 마음속에 새기며 살렴~책임감있는 사람이 되야해
  • 추신형
    2011-01-25
    새벽아~ 네가 살아서 이름처럼 새벽이 오게 하려무나.. 존재이유만으로 행복하길 바래!!
  • 김태연
    2011-01-25
    해피빈으로 기부했어요....너무 조금 이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새벽이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새벽아~힘내서 예쁘게 자라^^
  • 이양자
    2011-01-25
    어떠한 이유에 의해 버려졌든 아기의 소중한 생명은 지켜야 합니다. 아기는 파리가 아닙니다. 어머니가 될 사람들 아버지가 될 사람들 정말 많이들 고민하셔야 할거예요. "책임" 이라는 단어를....
  • 양인태
    2011-01-25
    새벽아 너 또한 하느님의 피조물이거늘 하느님이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다. 해맑은 웃음이 평화를 가져오길
  • 아리에티
    2011-01-25
    새벽아 포기하지말구 힘을내
  • 신규식
    2011-01-25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 정경화
    2011-01-25
    이런 단체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많이 가지고도 적다고만 느끼고 불평합니다. 조금이라도 자신이 가진 축복을 주위에 사랑을 나누어 준다면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벽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힘내라^^
  • 이은석
    2011-01-25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
  • 김누리
    2011-01-25
    새벽아 꼭 건강하게 자라야되~~화이팅!!!!] 너의 그 맑은 미소도 잃으면 안되~~
  • 서니
    2011-01-25
    너의 그 밝은 미소가 외면할 수 없게 만드는 구나!! 새벽아, 꼭 건강해져야 한다.
  • 이은경
    2011-01-25
    수술이 잘되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새벽아 힘내~
  • 봉미송
    2011-01-25
    그저 장애아라는 이유로, 키우기 힘들다는 이유로 너를 남겨두고간 사람은 분명 나중에 천벌을 받을거야. 이렇게 귀여운 너를 남겨두고 갔으니말야. 그러니까 힘내고, 열심히 살아보렴!!
  • 이미애
    2011-01-25
    새벽아 화이팅! 웃음 잃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야해..
  • 이태경
    2011-01-25
    새벽아.. 참 힘들겠구나.. 이렇게 어린너를 엄마는 무슨마음으로 버렸겠니..(전 엄마아님) 어떡해야.. 하니 이렇게 밝은 미소가.. 세상모두에게 번져야 할텐데..
  • 박태현
    2011-01-25
    새벽아 항상 건강하고 이뿌게 웃는 모습 계속 봤으면 한다 힘내라 !
  • 김은경
    2011-01-25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고, 아이의 미소를 보니 더욱 가슴이 쓰려오네요. 아이는 아프고, 우린 아프지 않은데, 아이는 웃을 수 있고, 우린 웃을 수가 없네요. 우리의 새벽이가 꼭 나았으면 좋겠네요. 세상이 조금은 밝고 따뜻하다는 걸 알고, 힘차게 살아가길 바래요. 너무너무 안타깝고 눈물이 납니다.
  • 주희
    2011-01-25
    저렇게 해맑은 미소를 가진 아이가 아프다니 마음이 몹시 안좋으네요 힘들더라도 부모가 키웠으면 더 좋았을겄을 새벽이의 앞날에 행복과 기적이 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 이상현
    2011-01-25
    새벽아~ 아직 뱃속에 있는 건강이가 너를 응원하고 싶어서 꿈에 나타났나보다. 고마워!! 그리고 꼭 이쁘게 자라주길 바란다!!
  • 김종호
    2011-01-25
    얼마 되지 않은 돈이라 힘이 될지는 모르지만 조금씩만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한다면 그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 최영림
    2011-01-25
    새벽아.....이 세상이 살아볼만해^^* 새벽이 너와 함께 동참하겠다고 홧~~~팅 이 아줌마의 기 보낼께......
  • 정유진
    2011-01-25
    새벽아!힘내~기부했으니까 계속 웃으면 좋겠어~화이팅!!
  • 민상기
    2011-01-25
    해피빈 기부합니다. 새벽아 힘내라 제발,,,,
  • 규린이엄마
    2011-01-25
    새벽아~ 아줌마도 새벽이하고 비슷한 개월수의 아가를 키우고 있단다. 수술이 잘되어서 건강하고 밝은 웃음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새벽이 힘내자!!
  • 이지원
    2011-01-25
    해피빈에 기부할께요...^^ 저도 동생이 있는데 아직 새벽이 보단 2개월?정도 늦지만 제 동생때문에 더욱 가슴이 미워지네요....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새벽이 화이팅!
  • 박선이
    2011-01-25
    새벽이에게 항상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할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 새벽이 화이팅 ^^
  • 황수현
    2011-01-25
    새벽이가 건강해 지면 좋겠네요 ^^
  • 김혜진
    2011-01-25
    웃고있는 새벽이를 보니 저도 웃고있으면서도 슬퍼지네요 저도 이제 갓 2달된 한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부디 꼭 살아주길 바랍니다. 작은 보탬밖에 못보내줘서 오히려 미안하네요 꼭 이겨내길 바랄께 힘내^^!
  • 울짱
    2011-01-25
    작은 정성이 모아지면 새벽이가 조금더 건강하여 고통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 합니다
  • 박재원
    2011-01-25
    새벽이의 삶이 세상을 밝게 비취고 감사의 전도사가 되길 소망합니다.
  • 이성호
    2011-01-25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지만... 일본에 있는 저로써는 모금조차 할수 없네요... 장래, 직장이 생기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지켜야 할 사람들이 생기겠지요... 일본에서 일을 하겠지만... 이런 메일이 가끔 올때면 울컥하는마음이 드네요... 장애를 안고 살 "새벽이"와 그 부모님들은... 벌써부터 하나의 슬픔과 죄를 지고 살아가겠지요... 지금이라도 다시 돌아와서... 서로 만나, 행복하게 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ほし-
  • 장면홍
    2011-01-25
    그동안 글만 퍼가다가 오늘에야 후원계좌를 만들었습니다 작지만 함께하고픈 마음에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동참 하겠습니다
  • 뭉클
    2011-01-25
    이토록 많은 분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내주시기에 새벽이는 반드시 건강해질 것입니다.
  • 힘내
    2011-01-25
    앞으로도 용기잃지말고 떳떳하게살아 그게니목표고인생이야
  • 김선화
    2011-01-25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드려요.
  • 전나무
    2011-01-25
    세상을 살다가 보면 처음이 있으면 끝이 있겠죠.. 그 마음이 진실되고.. 인내하면 봄날은 오겠죠...
  • 김용환레오
    2011-01-25
    제겐 건강한 두 아들이 있습니다. 무척 장난꾸러기들이죠-.- 그래서더감사할뿐입니다. 새벽이에 환한 미소가 지속되기를 기원하며 조금이나마 사랑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 김영미
    2011-01-25
    힘내~
  • 이정숙
    2011-01-25
    새벽이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최다예
    2011-01-25
    꼭 건강해져서 이쁜 웃음 짓고 살아라~~ ㅜㅜ
  • 엄혜원
    2011-01-25
    불쌍하네요///... 수술이 잘 되길 기도합니다
  • 김중열
    2011-01-25
    젠장... 어지간하면 그냥 넘어가는 데. T_T 꼭 살기를 바랍니다. 기도합니다.
  • 기태성
    2011-01-25
    새벽아, 힘내. 기운넣어줄께. 네 그 웃음이 오히려 우리를 더 부끄럽게 하는구나. 건강하게 자라렴~
  • 임세빈
    2011-01-25
    아픔없이 오래오래 살았으면 합니다.
  • 김원일
    2011-01-25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주위에 있는 다른 사람이 아물게 해야하는 기구한 운명이지만,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있으니 잘 인도하리라 생각합니다. 멀리서나마 새벽이의 앞날에 신의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 령맘
    2011-01-25
    아침부터 이 아이의 웃음이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요?? 수술잘받고 이렇게 항상 웃을수 있는 새벽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힘내 새벽야~
  • 숲속의정거장
    2011-01-25
    새벽...마음 아프다. 널 어쩌면 좋우니??? 그래도...함께살자 용기를 가지구.
  • 김지윤
    2011-01-25
    대체 누가 이런아이를 버렸을까.... 상처를많이받은만큼 우리가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었음 합니다...정말....안타깝습니다..ㅠㅠ
  • 새벽아 힘내!
    2011-01-25
    저 환한 웃음을 보니 더욱 가슴 저립니다~저렇게 맑고 투명하기만 한데..새벽아!힘내서 수술 잘받고 건강한 모습 되찾으렴..
  • 김광성
    2011-01-25
    새벽이 삶에 하나님이 함께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 자식을 그곳에 두고올수밖에 없는 그부모의 마음... 마음만은 버리지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치료를 받게하기위해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 힘내세요//
  • 민동혁
    2011-01-25
    비록 부모에게는 큰 상처를 받았지만... 여러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해맑게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임용덕
    2011-01-25
    버림받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은 언제올까요? 가슴을 아파하지 않아도 될세상은 어디일까요? 다시한번 새벽이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 활짝 웃으세요
    2011-01-25
    살아있음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 새벽아 힘내라~~
  • 금현진
    2011-01-25
    새벽이를 보니,, 울아들과 같은 병을 가지구 태어났네요,, 저두그소리듣고 울컥했지만,,, 새벽이두,,, 아픔을 먼저알고 세상에태어났거네요,,, 울아들도 심장에 구멍난거,, 수술해서,, 지금 뛰고 넘어져도,, 괜찮아요... 부디 새벽이두 언능 모든아픔잊고 세상의 좋은빛이 되길 바랄께요,,,
  • 김영선
    2011-01-25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박남희
    2011-01-25
    저렇게 맑게 웃는 아이가 그렇게 슬픈 아픔을 가지고 있다니 마음이 너무 너무 너무 아프네요. 저 아이가 건강하게.. 이쁘게...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태규아빠
    2011-01-25
    가슴이 아픕니다.. 오늘처럼 추운 날엔 더... 힘내라.. 새벽이..
  • 박광민
    2011-01-25
    비록 해피빈이지만, 작은 정성 보냈습니다. 평상시에 이런곳에 쓰려고 부지런히 해피빈 모았습니다. 앞으로는 수입의 1%라도 기부하는 곳에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해줘서.
  • 정나영
    2011-01-25
    새벽이가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나았으면 좋겠어요. 음, 버려졌음에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병을 이겨내서, 보란듯이 세상에 보여주길 바래요. 새벽이 화이팅 ㅎ
  • 정승주
    2011-01-25
    아이를 꼭~살려서 이 세상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보여 주세요~. 새벽이는 꼭~건강하게 자라나 너의이름처럼 이 세상을깨우는 새벽이 되어다오.
  • 힘내라새벽이
    2011-01-25
    새벽이를 거둬주신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25개월 아들을 둔 엄마로써.. 정말 그냥 지나칠 수 가 없네요.. 넘 가슴아프고... 고마운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않게 새벽이가 힘차게 일어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새벽아.. 힘내거라~!!
  • 최영규
    2011-01-25
    예쁘게 웃는 모습이 계속되길 기도할께...
  • 신문기
    2011-01-25
    가슴이 아파옵니다. 조그만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벽아.....건강히 잘 자라렴~~~
  • 박영민
    2011-01-25
    리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데.. 언젠간 해맑은 미소 짓게 될 새벽아 사랑해~~
  • 김은하
    2011-01-25
    정기후원을 하려고 하는데 계속 페이지 오류로 나오네요...
  • 한윤이
    2011-01-25
    새벽이 웃는모습이 너무라 해맑고 이쁩니다. 새벽아 힘내고 화이팅!!!
  • 박정욱
    2011-01-25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하고 꼭 지켜보며 기도하고 응원할께.
  • U-seok
    2011-01-25
    반드시 살아나길 두손모아 간절히 바랍니다~ 새벽아~ 힘내렴!!
  • 연규호
    2011-01-25
    이런 일로 이런 이야기로 슬프지 않는 세상을 만들면 좋겠어요,,국가가 국민의 기본 복지와 기초생활을 책임지는 세상을 만들어야합니다,,,너무 슬픈이야기라 가슴아픔니다,,,
  • 오성문
    2011-01-25
    생명보다 귀한것이 없으며, 아이 웃음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새벽이가 새삶을 살 수 있게 기적이 있어나길...
  • 손용석
    2011-01-25
    새벽아 힘내라 세상의 모든 아가들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 이태경
    2011-01-25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왔습니다. 새벽이의 웃는 모습에..코 끝이 찡해왔습니다.. 새벽아! 힘내렴~~
  • 태규맘
    2011-01-25
    저도 다운증후군을둔 엄마입니다. 그렇게 절망적이지는 않는답니다. 아이로 인해 날마다 웃는날도 많구요 새벽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 배성일
    2011-01-25
    보이지 않는 곳에 새벽이와 같은 아이들이 지금도 무책임함 부모들로 인하여 세상에 즐거움으로 축복 받아야 할 아이들이 버려 지고 있는것이 넘 맘이 아픕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우리 새벽이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 문종섭
    2011-01-25
    작은 힘이지만 켐페인에 참석하겠습니다. 나 하나는 지극히 작지만 모이면 우리 국민 전체가 될수 있습니다.
  • 이태악크라라
    2011-01-25
    새벽이가 어둠속의 나를 깨워주는 등불이되었네요. 남의 아픔을 그냥 지나쳐 보기만했던 마음을열어주었습니다.한국의 장애아를 돕는 모임을 하고있기는 하는데 크게 도움을 드릴수는 없지만 그저 십시일반으로라도 새벽이의 웃음을 웃게할수있으면 고마운 일이겠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방글 거리는 새벽이 마음이 짠 합니다. 어떻게 보내야 할지 회워들과 상의 해보겠습니다
  • 박진우
    2011-01-25
    하나님! 새벽이가 작은 심장에 구멍이 나서 숨 쉬는게 고통스럽습니다. 새벽이에게 기적을 베푸셔서 미소가 이쁜 새벽이 나중에 철이 들어 바다같이 넓은 가슴으로 삭막한 사회를 밝히는 꽃같은 존재가 되게 하소서.
  • 유정호
    2011-01-25
    새벽아. 큰 힘이 되어주진 못하지만. 정말 밝게 해맑게만 자랐으면 좋겠다. '희망'이란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야. 하지만 우린 그 '희망'이란 단어를 너무도 멀리있게 생각한단다. 분명히 가까운 곳에 있는데도 말이지. 새벽아. 부디 널 통해서 모두가 그 '희망'이란 단어를 가슴속에 새기길 바랄게. 힘내렴 새벽아. 화이팅!!!!
  • 김애리
    2011-01-25
    새벽아 커서도 반항하지않고 너를 부끄러워하지않고 건강하고씩씩한 아이로 자랐으면 한단다, 그 무관심속에서 니가 태어났지만 그만큼 댓가가 있어 너에겐 엉청좋은 행운이 올지도모른단다. 그러니 그 희망을 잃지말고 잘자라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