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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씨앗

나눔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딸아, 엄마를 용서해다오!

    46,671,263원

    46%

    • 기간2011-11-16 ~ 2011-12-31

  • 13층아가씨
    2017-10-19
    끝까지 용기 잃지 말고 힘내세요!! 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강순구
    2014-10-24
    민지어머님... 끝까지 힘내세요~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기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임천균
    2014-10-17
    언제나 항상 밝은 마음으로 80년 100 년 민지랑 함께하실꺼에요 이렇게 응원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꼭 이루어 질거에요 기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예준맘
    2014-10-17
    민지 소식이 늘 궁금했어요. 이렇게 기쁘고 감사한 소식 주셔서...정말 감사합니다. 민지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지엄마 힘내세요!! 기적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 이동근
    2014-10-16
    힘내시고... 제발 병이 호전되어서 민지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기적은 일어나라고 있는겁니다. 민지를 생각해서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이태형
    2014-08-29
    많이 좋아졌다니...정말 감사하고 다행이네요....예쁜 민지때문에...엄마도 힘내고... 민지도 그런엄마에게 기적을 가져다 주었나봅니다...정말....건강히 오래오래 민지와 평생 함께 하세요~~^^
  • 홍아란
    2014-01-24
    감사하네요. 정말 기적같은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 좀 더 힘내서 딸을 지키고... 자신의 삶을 지키길 기도합니다
  • 김봉길
    2013-10-07
    어~ 정말 기적이 일어났군요. 많은 사람들의 기대가 아마 기적으로 나타났나 봅니다. ㅎㅎㅎ
  • 반달곰
    2013-09-13
    정말 안타깝네요~ 근데 후기는 어디서 보나요?
  • 박권형
    2013-07-10
    꼭 후기 남겨주세요 걱정되네요
  • 박규현
    2013-07-09
    아마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후기 이후 건강해지셨겠죠? 어머님! 절대 민지를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
  • 아이의 엄마
    2013-06-27
    지금은 두 모녀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사랑밭편지 측에서 "수혜자 후기"나 "새벽편지 이메일"로 소식 좀 들려주셨으면 좋겠네요.
  • 한세희
    2013-05-12
    죽지마세요.. 살아계세요.. 살아서 만나요.. 사랑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사랑해요♥
  • 최수영
    2013-04-06
    너무 안타깝네요 하루라도 더 살 수 있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이수빈
    2013-03-06
    너무 안타깝네요... 아이를 보며 하루라도 더 살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후원금 가지고 꼭 완치되시고 항상 힘내세요.
  • 임민휘
    2013-01-12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진짜..너무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 박경민
    2012-11-16
    돌잔치 정말 참석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스마트폰 이라 신청이 안눌러 지네요
  • 허정
    2012-11-16
    부모의 마음은 같습니다. 아이를 볼수 없는 슬픔..이루 말할수없습니다.
  • 최준영
    2012-11-10
    이거작년글인데이모녀는어케된거지?후기올려!
  • 최준영
    2012-11-10
    눈물이앞을가리네요~마지막이될줄도모르는아이와엄마...제가해줄수있는말은희망을버리지마시고뭐~이런말보다는병이낫는게더우선일텐데..오직주님만이자매님을고칠수있습니다!예수님을영접하시고사망가운데서살아나시길기도합니다.마직막이될수도있는사람앞에제가해줄수있는것서울성락교회로오셔서고침받아보세요!
  • 이채민
    2012-11-07
    힘내세요~!!아이를위해서~꼭버티셔야합니다.마음이너무아프네요…ㅠㅠ
  • 전종림
    2012-02-04
    정말힘들겠어요
  • 성진
    2012-02-03
    이 글을 읽고 너무너무 속상했습니다. 저의 아기와 같은 개월수라서.. 민지양이... 기적이 일어나서.. 건강한 엄마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지양이 되길.. 바래요. 정말 건강하세요. 민지야..행복해야해^^
  • 송슬아
    2012-01-26
    이글을읽으니 눈물이 눈앞을 가리네요 제가 도와드리고 싶은데 나이가어려서..... 정말정말 화이팅 하시고 정말 열심히 사시는거 보고 깨달았어요 고맙습니다^^
  • 이소은
    2012-01-24
    힘내세요!오늘 메일을 보는데 너무 얘듯한 사연들이 많앗 계속읽네요!ㅎ힘내시구 민지가 건강하길 빌께옇ㅎㅎ
  • 임유진
    2012-01-17
    민지어머님!안녕하세요?이제11살되는 유진이라고해요^^ 민지가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겟어요^^ 부디 행복하세요^^아자 아자 홧팅@!!
  • 김아연
    2012-01-16
    제가 도우고싶지만..저는아직 나이가 어려서 할수있는게 없습니다...죄송해요......힘내세요^_^!
  • .
    2012-01-12
    무슨말도 할수가 없네요. 제가 나이도 어리고 후원을 할수도 없고...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기도밖에 해드릴께 없네요. 더 심한 암을 이겨내는 분들도 많은데 민지를 위해서라도 완쾌되시길 빕니다.
  • 하영엄마
    2012-01-10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임하길 전심으로 기도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henry o
    2012-01-06
    희망 잃지 마세요.... 기도하겠습니다.
  • 윤정
    2011-12-24
    조은 생각만 하세요 그러다 보면 조은일이 꼭 생길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방민지
    2011-12-24
    민지 어머니^^ 힘내세요^^
  • 김주아
    2011-12-18
    두모녀를 위해서 기도할게요...힘내세요!!
  • 고은혜
    2011-12-17
    안녕하세요?저 기억하세요?저두 암환자예요.암세포가 페와 장에까지 퍼져서 죽는줄 알았었거든요.근데요.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어제 검사결과 장의 암세포가 싹 사라졌대요.기적은 반드시 있어요.우리 함께 기도해요.저도 지금 병원이예요.화이팅!!!
  • 박정화
    2011-12-14
    항상 홧팅!!
  • 박현주
    2011-12-12
    죽지 말아주세요. 꼭 살아 주세요. 꼭 살아서 .. 만나요...
  • 장미
    2011-12-12
    민지엄마 힘내세요 하루에 민지를 보면서 많이 웃어주세요 웃음치료도 있잖아요 꼭 좋은일이 있을겁니다
  • 김혜진
    2011-12-11
    같은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너무나 안타까운사연이라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기적이란게 있다면 꼭 민지엄마에게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 이동기
    2011-12-09
    정말 가슴아픈 사연글입니다. 부디 세상이 당신을 속일지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sanso
    2011-12-09
    늘 언제나 가난하고 힘없고 나약한 우리를 위로해주시며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께서 민지와 민지엄마를 붙들어 주실줄 믿습니다. 하나님께 모든것 맡기고 의지하세요 들어주실거에요. 하루하루 힘내시고 기도하실때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되는 기적을 체험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조영관
    2011-12-09
    힘내셰요 많은분들이후원하고계십니다. 하루빨리완쾌하시길 빕니다. 참석은하지못하지만 생일축하합니다.
  • 그녀들의 카푸치노
    2011-12-08
    민지어머니 그녀들의 카푸치노라는 엄마들의 모임입니다. 민지를 위해서 힘내주세요 민지가 따뜻하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마음과 저희의 뜻을 모아 전달합니다. 힘내세요!!
  • Ruthy
    2011-12-08
    이제야 보다니...ㅠㅠ 가까이 살면서도 가보지 못했네요..ㅠㅠ 두 모녀를 위해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soli0806
    2011-12-07
    저도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제가 수술받고 입원중이라 참석을 못했네요... 다른곳도 아니고 우리집 옆인데... 민지엄마 힘내세요... 그리고 민지야 생일 축하한다...
  • 민기엄마
    2011-12-07
    민지엄마~ 들었죠? 많은 사람의 응원 소리를???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건 당신은 엄마입니다 민지엄마 !!!누구도 대신할순없습니다 정말민지엄마라면 힘내고 일어서서 민지랑 함께하세요 그리고 예쁜 민지가 결혼할때 분홍 한복입고 축복해 주세요 당신은 할수있습니다 홧팅!! 당신의 의지에따라 하나님은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기도할께요
  • 김지혜
    2011-12-06
    글을 읽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하지만 민지가 일단 건강하게 태어났고 돌잔치까지 무사히 진행된 것이 너무나 다행스럽습니다. 민지가 앞으로 살아갈 남은 시간동안 하나님께서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민지엄마!
  • 한명숙
    2011-12-05
    정말 안타깝네요. 하지만 민지 엄마 용기 잃지 마시고 항상 좋은 생각만 하세요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꺼에요. 기적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거니까요.화이팅 하시길!!!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 찬우소연맘
    2011-12-05
    힘내세요. 같은 26살이라 그러는지... 글을 읽으며 울고 또 울었습니다. 자식을 둔 어미... 어찌 민지를 혼자 두고 가시겠습니까. 악착같이 버티십시오. 밝고 긍정적인 생각 잃지 마십시오. 꼭 건강해지셔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 상완맘
    2011-12-05
    매일매일 글을 다시 읽어봅니다. 저도 아기를 키우는 엄마라 그런지...너무도 간절하네요! 이렇게 이쁜 민지 그리 짧게 봐서 되겠어요? 힘내세요!! 민지 이쁘게 커나가는거 보셔야지요. 엄마니까 이겨낼 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간절히간절히 바랍니다! 민지와 엄마가 행복하게 함께 살기를..
  • 은수엄마
    2011-12-05
    예쁜 민지를 위해 엄마 강해져야 합니다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니까요 꼭 화이팅 하세요^^
  • 오연정
    2011-12-04
    민지야. 정말 이쁘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렴
  • 미니엄마
    2011-12-04
    하느님께서 지켜주실 거예요. 민지엄마의 간절한 소망을 꼭 들어주실 거예요. 힘내세요.
  • 이기용
    2011-12-04
    님의 마음에 감동이 었읍니다. 최후까지 엄마의 행적으로 모든것을 잘 하고 있읍니다. 누구나 최후라는 것은 있읍니다. 다만 시기가 다를 뿐입니다. 세상을 받아 들이고 자신을 받아 들이며 편한한 마음으로 지내시기 바래요 아기가 참 예쁘네요
  • 조미자
    2011-12-04
    민지엄마 힘내세요 애기를 위한 기도로 엄마병은 꼭 나을겁니다!
  • 서애경
    2011-12-04
    젊은 나이에 너무 안타깝네요. 저도 5년전 신경교종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하여 살아가는 뇌종양 환자랍니다. 자기전에 자기 최면을 거세요. 애기때문이라도 기적은 꼭 일어난다고 되뇌이면서 말입니다. 저도 자기전에 내일의 태양을 꼭 보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잔답니다. 희망을 가지십시요. 병에게 지면 절대 안 됩니다. 그 나쁜 놈은 호시탐탐 노리거든요. 젊고 발랄함을 한 번은 느껴보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두손 모아 완쾌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절대 희망의 끈을 놓치지 마십시요.
  • 김만호
    2011-12-03
    선영씨가 꼭 건강하게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우리 모두의 마음을 모아 기원합니다
  • 허준
    2011-12-03
    기적이란건꼭일어납니다^^엄마가아기를위해 서라도마음단단히먹고 열심히치료받으면 기적이일어날수잇지요 ^^아기를위해서라도 마음단단히먹고 버티시길바라구 완캐되세요 ^^
  • 조남훈
    2011-12-02
    힘내세요 진짜행복하고힘내세요
  • 안희경
    2011-12-02
    민지가 있어서 행복해 보이세요~ 선영씨 힘내세요!!! 지금보다 훨씬 더 행복한 날이 분명히 올 거라고 믿어요. 웃으면 어떤 암도 이겨낼 수 있을거구요~ 좋은분들이 민지와 선영씨에게 행복을 나눠줄 겁니다. 힘내요~
  • 정혜경
    2011-12-02
    같은 엄마의 마음으로 민지 돌 축하드려요. 기적의 치유를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해요... 힘 내세요. 인간의 불가항력 앞에서 하나님을 의지하시길 부탁드려요...
  • 박현웅
    2011-12-01
    저기 선영님아 저는 옛날에 사고로 하지마비가 됐었어요. 그래도 저는 웃으며 지냈죠. 지금은 어떻냐고요? 지금은 하나님의 기적으로 걸어다닐수 있어요. 기적은 진짜로 있어요. 제가 기적을 10번이나 경험했거든요. 그러나 기적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에요. 어떤 사람이 받냐면요.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사람만이 기적을 받을수 있어요. 그러니까 선영님도 믿고 기도를 드려보세요 눈물 콧물 다 흘리시면서요. 그리고 웃음은 만병의 치료제에요. 그러니까 매일 웃으며 사세요.그리고 웃음이 왜 만병의 치료제냐면요. 사람이 웃으면 뇌에서 엔돌핀이 나온데요. 엔돌핀은 만병의 치료제레요. 아셨죠? 그리고 제 기적 듣고싶으시면 010-7152-4319로 전화주시거나 happy890309@naver.com으로 메일주세요
  • 태인맘
    2011-12-01
    기적이라는 말...정말로 있으니깐...누군가 경험했으니깐 있겠지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서 민지 이쁘게 키우세요~. 반만 담겨 있는 컵을 보며 누구는 반 밖에 없네, 누군 반이나 있네~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 민지맘님께 주어진 시간은 10000000000000000000000000시간입니다. 얼마 안되죠? ^^ 항상 밝고 건강한 생각하시면서 민지와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김경선
    2011-12-01
    힘내세요.....마음이 너무 저며와서 뭐라 말을 이을 수가 없네요 꼭 완쾌되셔서 민지와 행복하게 사시길 간절히 또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조정현 양지철
    2011-12-01
    민지의 돌축하해요^^ 엄마라는 이름으로는 무엇이든 할수 있습니다. 바라고 소원하는 만큼 이루어집니다.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 힘내요^^
    2011-11-30
    엄마는 할 수있을거예요...힘낼 수 있을거예요...이겨낼 수 있을거예요...꼭 살 수 있을거예요....아가가 응원하고 있잖아요....아가의 돐도 축하해요...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 권해성
    2011-11-30
    믿으세요. 기적은 일어납니다.
  • cjsehd3063
    2011-11-30
    가지는 못하지만 돌잔치가 무사히 끝나고 민지가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나길 바래요. 행복은 암도 이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엄마로 민지의 엄마로 행복하세요!
  • 정소희
    2011-11-30
    민지가 참 착하고 예쁘네요...그래서 더 마음이 아파요...기적이 있다면 이럴때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이성애
    2011-11-30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이라는 이름의 씨앗은 언제든지 싹을 틔울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 장은미
    2011-11-30
    힘내시고 민지가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할께요! 첫돐 축하드립니다~^^
  • 김사라
    2011-11-30
    같은 애 엄마로써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하루라도 민지곁에 있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많이 웃으세요 웃음은 만병 통치약이래요 민지를 위해 건강해 지세요 힘내세요 화이팅
  • 김현홍
    2011-11-30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마음이 아픕니다.. 힘내세요!! 건강도 회복하시고 민지도 엄마 곁에서 건강하고 항상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 김혜경
    2011-11-30
    민지엄마!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민지를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질병의 고통이 찾아오면 몸도 마음도 약해집니다. 희망의 믿음을 놓지말고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위대한심
    2011-11-30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네요~ 뭐라 위로의 말씀을드려야 할지..,딸이 참 예쁘네요^^ 엄마가 기운 내세요.., 예쁜 민지를 위해서라고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있기 위해서라도.. 꼭 힘내세요~ 생명의 끈을 놓지 마시길.., 화이팅!
  • 차해연
    2011-11-30
    기막힌 사연이네요.안타갑기만 합니다.외국인이여서 후원이 잘 안되네요.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민지를 가슴에 품고 싶네요.천사같은 민지에게 세상은 무정하지 않을 겁니다.민지엄마 힘내세요.강한 의지는 병마를 꼭 이길수 있어요.전 의사는 아니지만 약사니까 의지로 병마를 이기는 사례를 많이 봐왔어요.기적이 아니구 현실이예요.믿구 희망과 꿈을 잃지 마세요.
  • skylove
    2011-11-29
    어떻게 이런 일이.. 정말 눈물나는 안타까움입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작지만 우리 아가 이름으로 후원합니다. 꼭 이겨내셔야 합니다. 이쁘고 사랑스런 민지 곁에서 행복하실 수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악착같이 힘내셔야 합니다!!!
  • 안지원
    2011-11-29
    세상엔 정말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박선영님과 민지 두사람에게도 반드시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날거라 믿습니다..힘내세요..
  • 왕소민
    2011-11-29
    정말안타깝네요 아직학생이라서 후원하지못하고 이 한줄메세지만 남길수밖에없는게 정말 죄송스럽네요.. 힘내시고 아이를봐서라도 끝까지 이겨내세요!!!!!
  • 하요유
    2011-11-29
    정말 안타깝습니다.. 아직 제가 나이가 어려 돌잔치도 못가고, 후원금도 줄수가 없어서 정말 슬픕니다.. 빨리 병이 나아지기를 빌께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빨리 나아야 하지 않을까요?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기적을 믿고 힘내세요..
  • 이의옥
    2011-11-29
    박선영님 악성종양이라고 하지만 생명이란 알수가 없는것입니다. 민지를 위해서도 엄마는 새로운 뇌세포가 생겨날수도 있지않을까요? 혹시 내일 모두놔둔채 떠난다 해도 오늘까지는 희망을 굳게 가지세요. 민지로 인해서 지금까지 일어난 일도 기적이니까요. 힘내시고 물 많이 드십시오. 파이팅~~!!
  • 최창석(창공)
    2011-11-29
    너무 안타깝군요! 민지 어머니 힘 내시고 주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임하여서 생명이 연장되길 기도합니다, 힘! 힘! 힘! 힘내세요, 화 이 팅!!!
  • 김연정
    2011-11-29
    민지를 위해서라도 꼭, 꼭, 꼭 힘내셔서 건강해지셔야해요!!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최재혁
    2011-11-29
    우리 딸이랑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네요. 아기를 위해서 조금만 더 힘내세요.
  • 최윤진
    2011-11-29
    너무 아프면 죽고 싶다는 거 잘 알지만, 민지를 위해 힘을 내 주세요. 기도드릴께요.
  • 이순태
    2011-11-29
    세상엔 기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기적을 이 모녀에게 보여주세요. 민지가 엄마를 기억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이신혁
    2011-11-29
    신이 있다면 이분에게 축복을 내려주세요...
  • 김대현
    2011-11-29
    저도 돌 지난 아들이 있습니다... 민지를 보니 내아들이 생각납니다... 부디 행복하시고 잘 키우세요... 건강하시고요...
  • 최희윤
    2011-11-29
    꼭 나으시길 바랍니다. 민지가 주는 웃음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당신을 치유해 주리라 믿습니다.
  • 김기연
    2011-11-29
    글을 이곳에 남기지 않는 이 사람도 이렇게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고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합니다. 민지 어머니 꼭 힘내셔서 민지랑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최미라
    2011-11-29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으니 ....기적이 일어날 것 입니다. 힘내세요.
  • 박신자
    2011-11-29
    힘내세요...마음이찢어질것같이아팝니다.기도할께ㅐ요
  • 박윤희
    2011-11-29
    힘내세요,기적이라는게 민지가족에게 일어날거라 믿어요.꼭!!!!
  • 오진희
    2011-11-29
    저도 한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가슴이 아파요. 민지가 엄마를 많이 응원해줘야돼
  • 연희
    2011-11-29
    힘 내세여 ~~^^ 요즘은 암도 잘 관리하면 완치도 된다고 하니 여유 있는 마음 가졌으면 합니다.
  • 정덕균
    2011-11-29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으로써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아무쪼록 민지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엄마께서는 몸 관리를 좀더 잘하시어 민지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하길 바랍니다.....
  • 박민지
    2011-11-29
    민지에게 라고 써있어서 저한테 온줄 알았더니 민지라는 아이와 민지 엄마에대한 이야기 였군요 너무 안타갑고 슬프네요 부디 행복하시길 빌꼐요^^
  • 박은영
    2011-11-29
    정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이현지
    2011-11-29
    힘내세요..꼭 힘내셔서..
  • 이진욱
    2011-11-28
    힘내세요...민지어머님 민지를 위해서라도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의지만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오래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민지는 당신에게 큰 힘이 될것이니!!꼭..
  • 황해경
    2011-11-28
    민지엄마 힘내세요!!
  • 이선영
    2011-11-28
    힘내세요. 부디 힘내세요. 잘 될 것입니다. 힘내세요...!!!
  • 황준영
    2011-11-28
    희망은 간절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한 힘의 원동력입니다. 나아질 수 있어요 간절하게 기도해드립니다!!
  • 안광원
    2011-11-28
    힘내십시오.... 당신은 최고의 엄마 입니다....
  • 조화미
    2011-11-28
    돌잔치에 가지는 못하지만 많은분들의 사랑으로 민지가 바르고 예쁘게 커갈거라고 믿습니다다. 민지어머님 그리고 민지가 힘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박채영
    2011-11-28
    민지야,나 해피빈으로 기부하고 왔어!! 힘내!! 내가 응원할께!!!!!!!!! 난 니 엄마가 되고 싶을 정도야!!!!!!!!!!!
  • 신동진
    2011-11-28
    민지랑 민지 엄마는 건강하게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겁니다. 민지의 얼굴을 보고 어찌 더 몸이 나빠지겠습니까!!! 아...가슴이 아파서 ㅠㅠ
  • 강경태
    2011-11-28
    편지를 읽으니 눈물이 납니다. 저도 두 딸의 아버지 입니다. 민지를 생각해서라도 지금은 힘들지만 끝가지 희망 잃지 마시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나중에 건강해지셔서 민지랑 웃으면서 행복하게 사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작지만 보탬이 되셨으면 합니다.
  • 현미라
    2011-11-28
    아이..제가 키워주고 싶습니다.
  • 한월현
    2011-11-28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작은 정성보냅니다. 세상은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늘~ 길이 있답니다. 민지가 엄마랑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 안애진
    2011-11-28
    저도 두아이의 엄마인데.. 엄마가 되고 보니 늘 고맙고, 늘 미안함 마음으로 가득하더라구요... 민지 엄마는 저보다 몇배 더 큰 고마움과 미안함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고.. 두 사람의 앞날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 박은정
    2011-11-28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힘내시고,,, 민지와 어머님이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 박애정
    2011-11-28
    민지 어머님 꼭 힘내셔서 오래오래~ 민지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 류호
    2011-11-28
    민지엄가가 병마와 끝까지 싸워 이겨서 예쁜 민지와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함내시고 많이웃고 좋은일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회사 보안 관계로 농협계좌에 입금 하였습니다.
  • 은하수
    2011-11-28
    끝까지 희망을 놓지 마시고 민지를 위하여 그리고 다신을 위하여 기도로 함께 하세요 기적을 믿습니다 ...
  • 기도합니다
    2011-11-27
    희망 잃지 마세요 예쁜 민지랑 행복하게 살 미래를 꿈꾸며 기도한다면 정말 기적은 일어나리라 믿어요^^ 힘내세요!
  • 사랑밭새벽편지
    2011-11-27
    안녕하세요. 현재 민지엄마는 미혼모입니다. 그러기에 더욱 절실한 상황입니다. 12월2일 금요일 일산 스타디아 뷔페에서 오후 7시에 민지의 돌잔치를 합니다. 참가하실 분께서는 미리 저희 새벽편지로 전화하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큰 희망과 용기, 위로를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02-2613-8864 (010-4319-6582)
  • 사탄
    2011-11-27
    운명적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남편분은 지금 어디계신지요 남편분은 왜 안보이시는지요
  • 위영철
    2011-11-27
    눈물나여 ㅠㅠ 민지야 잘커야해
  • 조동준
    2011-11-27
    민지와 어머니에게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행복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김현태
    2011-11-27
    새벽편지를 보면서 이렇게 눈시울이 붉어 지는군요. 힘내세요. 사랑은 위대한거 잖아요.
  • 이진맘
    2011-11-27
    힘드시겠지만 민지 보면서 하루에 백번이고 천번이고 많이 많이 웃으세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민지와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할게요
  • 최봉락
    2011-11-27
    모녀가 밝게 웃으며 지넬수있게 부처님 하나님께빕니다힘내세요
  • 햇살되기
    2011-11-27
    민지를 위해 하루에 백번씩 웃고 힘내세요 하느님의 자비가 웃으시는 만큼 넘칠겁니다.
  • twopeace
    2011-11-27
    우리 아들이랑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아이를 보니 많이 눈물이 났습니다. 건강하게 완쾌되셔서 민지랑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기도해드릴께요~
  • 티나
    2011-11-27
    아무리 의술이 뛰어나다 해도 하느님의 자비만큼 큰 은총이 없습니다. 힘 내세요, 자비를 빕니다. 완쾌되어서 사랑하는 민지가 엄마랑 밝게 웃으며 지낼 수 있게 빌고 또 빕니다. !!!
  • 꼭힘내세요^^
    2011-11-26
    꼭 마음굳게먹고 꼭일어나셔서 예쁜 민지랑 같이 건강하게사세요. 저희 이종언니도 민지이고, 제 친구도 민지인데 좋은이름덕분에 엄마와 같이 잘살더라구여^^ 이사람들처럼 민지도 같이 아주머니와 같이 잘살도록 마음 굳게먹고 꼭일어나시고 기적같은 일이일어나도록 기도할께요.! 가명이지만 박선영 아주머니^^화이팅!!
  • ??????
    2011-11-26
    마음을 굳게 먹고 꼭 일어나셔야 합니다. 민지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기위해 기적이 꼭 일어납니다. 힘내세요.
  • ....
    2011-11-26
    힘내세용 ㅠㅠ..
  • 이수민
    2011-11-26
    꼭 힘내셔서 민지랑 행복하게 사셔야되요!!
  • ....
    2011-11-26
    이글을 보는순간 울뻔했어요... 힘내세요..
  • ...
    2011-11-26
    너무나 가슴아파서 말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행복한 돌잔치 보내시구요.. 힘내세요. 엄마에 큰 힘으로....
  • 이춘희
    2011-11-26
    세상에,,,어쩌나,,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고했습니다,힘내세요,,,, 부디 이 역경을 잘 극복해나가시길,,,,
  • 신예서
    2011-11-26
    민지가 많이 귀여운데...귀여운 민지를 오랫동안 보지 못하는 마음 저는 엄마가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힘내세요. 빨리 완쾌하셔서 민지와 행복하게 사세요. 저도 하나님께 도와주시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
  • 임성호
    2011-11-26
    민지와 함께 절대 잊을 수 없는. 행복한 돌잔지 보내시 힙내세요.
  • 함규나
    2011-11-26
    몸이 아픈만큼 제일 안타까운 일이 또 없습니다.. 부디 완쾌하시어 시한부라 하시더라도 더욱 삶의 끈을 놓지 마시고 힘차게 살아가십시요.. 기적은 민지 어머님께 있습니다. 힘내세요 ^^
  • ..
    2011-11-26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
  • 쩡이
    2011-11-26
    민지와 함께 절대 잊을 수 없는. 행복한 돌잔치 보내시구요!! 힘내세요!!!!!!당신을 응원합니다.
  • 어여쁜아가씨
    2011-11-26
    힘내세요! 해피한 돌잔치 되세요^^
  • 신승명맘
    2011-11-26
    너무 너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 강민지
    2011-11-26
    아직 학생이라서... 해피빈 콩이라도 모두 너어요... 아무쪼록 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 이유영
    2011-11-26
    힘내세요 민지 어머님. 멀리서 응원합니다.
  • 김혜정
    2011-11-26
    힘내세요.. 아들과 함께 동참합니다.
  • 힘내세요
    2011-11-26
    정말 뭐라 드릴말씀이 없는것같습니다. 희망잊지마시고 힘내세요
  • 장혜영
    2011-11-26
    돌잔치 잘했나봐요*^^* 한가지 궁금한것은요.. 이 사업이 사랑밭교회에서 주관하는 것인가요? 불우한 이웃 선정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 새벽편지
    2011-11-26
    민지엄마와 민지를 위한 돌잔치를 합니다. 가족이 많이 없는 관계로 새벽편지 가족님들께서 꼭 오셔서 축복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시 : 2011년 12월 2일 오후 7시 부터 장소 : 일산 스타디아 뷔페 3호선 화정역 3번 출구 / 화정아카데미타워 9층 문의 : 010-4319-6582 (김광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돌잔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정혜민
    2011-11-26
    아~슬프다.ㅠㅠㅠ힘내세요~~홧팅!!!!기적이란일이반드시이분에게돌아갔으면좋겠네요~~
  • 김세민
    2011-11-26
    아직 학생인지라 ... 해피빈 콩이라도 가진 것 모두 넣어봅니다. 민지랑 아무쪼록 오래오래 사셔야해요.
  • 정종호
    2011-11-26
    아무쪼록 힘내세요..몇년전 암으로 조카딸을 먼곳으로 보냈습니다...부디 반드시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 박도수
    2011-11-26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민지는 천하보다 귀한 아기이구요. 엄마가 곁에서 보살펴 주어야할 아이입니다. 민지 엄마 힘내세요. 민지가 엄마를 필요로 하기에 꼭 곁에 계셔주셔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전민혜
    2011-11-26
    너무힘드시고고통받으시겠어요.....조금이나마 기부를 해도 표시가나겠죠..?저의작은돈으로도 민지와 몇일....아니몇시간이라도 더사시면 좋겠어요....
  • 김윤숙
    2011-11-26
    가슴이 너무 아픈 사연이라 일이 손에 잡히지를 않네요 민지엄마 힘내세요 !!! 편지를 읽을 때마다 제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 김윤숙
    2011-11-26
    가슴이 너무 아픈 사연이라 일이 손에 잡히지를 않네요 민지엄마 힘내세요 !!! 편지를 읽을 때마다 제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 김동윤
    2011-11-26
    기적이라는 표현이 조금 그렇지만... 분명, 기적은 종교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기적은 분명히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희망은 항상 우리곁에 있습니다. 우리가 배웠던 찌찌루와 미찌루 얘기처럼 희망과 행복은 바로 우리곁에 있습니다. 저도, 보증으로 인한 어려움으로 아주 작은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천사엄마, 민지엄마...^*^ 힘 내십시요... 그리고, 우리의 정통종교(?)인 개신교, 불교, 천주교에서 기도하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기도하겠습니다.
  • 한소라
    2011-11-26
    저도 아기 엄마로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노연우
    2011-11-26
    새벽편지... 새벽부터 선영씨 사연을 접하고 너무나 가슴 저리게 먹먹함이 밀려 들고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습니다 제가 부자 였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이를 너무나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장래에 영아원을 운영하려는 꿈을 가지고 있는 웃음천사 행복바이러스 "노연우" 라고 합니다 스타강사를 꿈꾸며 새내기 강사 대열에 서 있는 신바람나는 강사 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가만이 앉아서도 혼자 웃음이 나올 정도로 행복해지기를 기원하는 나눔천사로 거듭나겠습니다 선영씨 제가 기도하고 응원 할께요~~ 부디 한줄기 희망이라도 끝까지 놓치 마시고 수 많은 후원자님들께서 기를 부러 넣어 주실껍니다 민지를 위한 엄마에 모성은 강할겁니다 그리고 다시 희망이 올것 같네요!! 좋은 일이 있을거라 믿고 항상 밝은 미소 잊지 마세요~~ 아~~자 아~~~~~~자 화~~~~~~~~팅!!!!
  • 송윤희
    2011-11-26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지만 너무 슬퍼하지만은 않고 싶어지네요. 아직은 그래도 희망이 있다고 믿고 싶으니까요. 민지야, 그리고 민지엄마, 우리 모두 힘을 냅시다. 힘을 모으고 마음을 합하면 슬프지만은 않을거예요.
  • 나은산
    2011-11-26
    정말 기적같이 일어나서...민지랑 오래도록 행복하길 바랍니다....
  • 한지희
    2011-11-26
    힘내세요...건강하게 사시고요 ㅠ..!
  • 이석규
    2011-11-25
    민지 엄마에게 죽을 힘을 다해 이겨내라는 말 밖에는 머라 할 말이 없네요. 12살,8살,6살,3살 이렇게 아이 넷을 둔 저의 여동생이 지난 11월 첫째주 갑작스럽게 폐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동생과 매제, 조카들의 생각이 일을 하지 못할 정도로 매일 같이 저의 머릿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아직 현실 같지 않습니다.첫 항암 치료를 받고 늦게 귀가 할 것 같으니 애들을 봐달라는 말에 급하게 퇴근하여 집으로 가보니 넷중 셋이서 라면 두개를 끓여 놓고 있더군요.t.v를 보느라 다 불토록 먹지도 않고.이런 기분 머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조카들은 엄마가 무슨 병에 걸린지도 모른답니다.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저를 도와 주세요.기도해 주세요.
  • 새벽편지
    2011-11-25
    민지엄마와 민지를 위한 돌잔치를 합니다. 가족이 많이 없는 관계로 새벽편지 가족님들께서 꼭 오셔서 축복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시 : 2011년 12월 2일 오후 7시 부터 장소 : 일산 스타디아 뷔페 3호선 화정역 3번 출구 / 화정아카데미타워 9층 문의 : 010-4319-6582 (김광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돌잔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정훈규
    2011-11-25
    힘내세요. 힘내세요. 미안합니다. 힘내세요. ..
  • 오윤희
    2011-11-25
    슬퍼요 ㅠㅠ 아직 중2여서 저도 맘같아선 후원금을 내고 싶지만,,ㅠ 큰힘이 되고 싶어요 ㅠㅠㅠ 민지가 앞으로 잘 키면 좋겟어요 ! 남은 시간 행복하게 살으시면 좋겠네요 ..ㅠ 민지랑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이효연
    2011-11-25
    불쌍해요..ㅠㅠ 큰힘이 되고 싶어요..
  • 최서현
    2011-11-25
    이건 실제이야기 입니다.. 어떤분이 암에 걸려서 3달후에 죽는다는것을 받앗어요. 그런데 그분은 남은 삶을 꼭 행복하게 살기위해 자신이 죽는다는것을 생각도 하지 않앗지요,, 그러더니 1년 가까이 살고 세상을 떠낫다네요,, 하지만 더많이살수도 있습니다, 기적이 따라주면 좋겟네요 힘내세요! 딸은 없지만 기분을 알것같네요.. 기도 하겟습니다. 힘내세요
  • 박창열
    2011-11-25
    힘내세요~
  • 송미영
    2011-11-25
    저도 딸을둔 엄마로써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힘내시고 민지와함께 오랜시간 같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기적이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 프란치스코
    2011-11-25
    어떤 말이 위로가 되겠습니까...!!?? 힘 내시고.. 용기 잃지 마시란 말씀 밖에는... 민지가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 장재선
    2011-11-25
    내가 어떻게 해 줄 수 었어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힘내세요...기적이 있기를 기도 합니다.
  • 신지헤
    2011-11-25
    그저 멍하니 바라만 봐야하니 정말 슬프네요 기적이 오기를 기도하며.......
  • 문지은
    2011-11-25
    긍정의 힘으로 치유의 기적을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민지와 민지 어머니를 위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울지 말고, 활짝 웃으세요. 힘내세요. 아기가 착하고 바르게 크도록, 그리고 민지어머니께서 꼭 일어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희 어머님 친구분도 폐암 3기 선고 받고도 10년째 생존중이십니다. 기적은 있으니, 꼭 일어서실거에요.
  • beautiful day
    2011-11-25
    그저 눈물만 나네요. 저 또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 저 마음 너무너무 잘 아네요. 힘내세요.
  • 소망
    2011-11-25
    민지와 민지엄마 힘내세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기를 바라며...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길 기도합니다.
  • 최지영
    2011-11-25
    아휴..눈물이 앞을 가려서... 정말 다른 가족은 없는 건가요? 아이 아빠는요? 저렇게 예쁜데...저렇게 고운데...민지엄마의 몸이 녹는다는 표현..그맘... 알 거같아서...
  • 새벽편지
    2011-11-25
    안녕하세요. 밑에 댓글을 남겨주신 가족님중에 물품을 보내드리는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다른분들중에서도 아기물품을 보내주실분은 저희 새벽편지로 보내주시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민지엄마가 민지를 위한 돌잔치하고자 하여 저희가 12월2일 저녁 7시에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8개월밖에는 안 되었지만 민지 엄마가 앞으로 상황에 대해서 예측할수가 없기때문에 부득이하게 앞당겨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일산 스타디아 뷔페의 협찬과 일부 후원금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혹시 참여를 원하시는분들은 010-4319-6582 (김광일) 로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돌잔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Nayonce
    2011-11-25
    아랫 분 댓글 읽다가 저도 참여하고 싶어 다시 남깁니다. 아기 용품이나 옷가지를 보내주고 싶어요. sweet01_202@hotmail.com 으로 주소 부탁드려요.
  • 띵동이맘
    2011-11-25
    저도 뱃속아기가 지금 6개월째... 아기를 보니 엄마의 마음은 다 같은거 같아요.. 아공.. 너무 슬프네요 이글읽고 눈물이 주룩주룩 정말 어쩜이리도 세상은 불공평한지.. 이럴땐 하나님이 원망스럽네요.. 너무나도 어린 민지양과 민지어머니.. 힘내세요.. 반듯이 좋은일이 일어날꺼에요.. 이런상황에서도 민지어머니 힘내시고 화이띵하세요~ 민지어머니와 민지를 응원하시는 많은분들이 있다는거 잊지마시구요 화이띵 !!!!!!!!!!
  • 배영미
    2011-11-25
    마음에 너무나 아프네요.. 저도 그정도 되는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세상에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드실까요... 넉넉치 않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아기 용품이라도 하나하나 보내드리고 싶네요 보내드릴 주소를 알고 싶네요 smloveym@hanmail.net로 연락처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 김동석
    2011-11-25
    이쁜 민지를 위해서라도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많은 분들이 저마다 기도하고 있으니 꼭 행복한 결과가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미니
    2011-11-24
    이유가 있고 희망이 있고 용기가 있다면 필시 기적이란 놈이 찾아갈 입니다. 살아야할 이유와 희망과 용기를 다 가지고 있으시니 기적이 언젠가는 민지어머님께 찾아갈 겁니다. 그 기적이 다가가고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길...
  • 사랑잎
    2011-11-24
    희망을 잃지 마세요. 민지어머님 어머님은 살수있어요. 희망을 절대 잃지 마세요. 저도 엄마가 지금 아프세요.. 근데 너무 슬프더라고요.. 희망을 놓지마세ㅛ 절대...
  • 도요새
    2011-11-24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선영씨와 민지와 함께 계십니다. 그 어떤 것도 할 수 있고, 그 어떤 적도 물리칠 수 있는 하느님의 품 안에서 희망과 용기 잃지 마시기를 ...
  • 김우현
    2011-11-24
    민지엄마의 절실함이 느껴져요.. 아무도 우리아이가 우는데 돌봐주지 않았다구요..민지엄마 힘내요. 저또한 이제 겨우 4개월된 아이의 엄마라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민지야.. 엄마가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는것 잊지말구..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넌 행복한 아이란다.. 건강하게 자라렴..
  • 미소
    2011-11-24
    민지엄마 !! 힘내요 ,, 우리 민지는 이다음에도 지금처럼 용감하고 예쁘게 자랄겁니다. 그런 민지 모습 오랬동안 보시길 기도할께요 ,,사랑해요,,
  • 고은혜
    2011-11-24
    민지엄마,힘내세요! 우리의 이김은 오직 여호와께 있습니다.병마와 싸워서 이깁시다.저도 지금 항암치료중에 있습니다.7살짜리 이쁜 딸도 있구요.기도할때 민지엄마 위해서도 기도할게요.주님만 바라보자구요^^
  • 송순미
    2011-11-24
    민지를 위해 꼭 살아주세요... 맘이 너무 아프지만 꼭 힘내실거라 믿어요!!! 기도할게요!!!!
  • 김세연
    2011-11-24
    엄마는 그 무엇보다 강합니다. 민지를 위해 꼭 힘내셔야해요...홧팅입니다.♡
  • 성은
    2011-11-24
    샬롬 사랑의 주님이 당신께 사랑을 베푸시고 계실겁니다. 암이 호전되기를 기도합니다.
  • 아리
    2011-11-24
    샬롬 주님이 은혜를 베푸사 상황이 호전되기를 기원합니다.
  • 은성
    2011-11-24
    샬롬 하나님이 얼굴빛을 향하여 주사 평강과 은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태선영
    2011-11-24
    병마와 꼭 결투를 하십시오. 정신 바짝 차리고, 끝까지 칼을 손에서 놓지 마세요. 꼭~!!!
  • 김민지
    2011-11-24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꼭 건강해 지시고 민지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나랑 이름이 같네;;>
  • 희망
    2011-11-24
    꼭 일어나세요.... 절대로 희망의손을 놓지 마세요...주님 손 꼭 잡으시고 사랑하는 예쁜 민지를 위해서라도 꼭 그 손을 놓지 마세요....저도 함께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드릴께요...
  • 나은맘
    2011-11-24
    이제 백일을 갖넘긴 아이를 가진 엄마로서 맘이 아프네요 ㅠㅠ 부디 건강을 되찾아 민지와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꼭꼭 그렇게 될꺼라 믿을께요~
  • 이슬빛나
    2011-11-24
    민지야 사랑해.. 민지엄마 사랑합니다..
  • 유영춘
    2011-11-24
    가슴이 아파요. 나는 장애 진단을 받고 많이 아파했는데,, 힘내세요. 주님의 은총이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 심관섭
    2011-11-24
    가슴이 메어지는 사연입니다. 부디 건강하시어 사랑하는 아기와 함께 행복하소서....
  • 김준규
    2011-11-24
    부디 하늘이 이모습을 지나치지 않기를..
  • 허정은
    2011-11-24
    마음이 아픕니다...저도 아이키우는 엄마로...엄마심정이 그려지고..아기 모습이 떠올라...눈물이 흐릅니다. 혼자인거 같겠지만...힘내세요...혼자가 아니란거..이렇게 함께 나누고...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거 기억하셨음 좋겠어요..절망하지 마시고...힘내세요...!! 하나님께서 엄마와 아기를 지켜주실거라 믿습니다.
  • 경환맘
    2011-11-24
    힘내세요... 힘내세요....힘내세요...이말밖에 드릴말이 없네요 아이를 민지를 위해서라도부디 힘내세요
  • 김성일
    2011-11-24
    사연을 잃고 가슴이 아펐습니다. 아무리 준비해도 준비할 수 없는게 죽음이고, 영원한 이별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의학이 풀지 못한 것을 사람 자기면역으로 이겨낼 수 있으리라 아직까지 전 믿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그리고 꼭 민지가 시집갈때까지 지켜보세요. 화이팅입니다
  • 김미리
    2011-11-24
    너무 눈물이나네요, 저두 8개월된 아이를 키우는엄마이지만,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얼른 나쁜암세포와 싸워서 꼭이기셧으면 좋겟네요, 한참아이가 엄마한테 의존할시기인데 엄마가 꼭필요한시기에요, 이겨내세요,아이를위해서라도,꼭 이겨내시길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 윤예은
    2011-11-24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힘내시란 말밖에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 김한솔
    2011-11-24
    힘내십시오 정말 슬픕니다. 저희 어머니도 몸이 좀 편찮으신데 이 글을 보니 더 마음이 아파오네요 저 아이가 정말 나중에 세상에서 무언가 자신의 꿈을 이루고 열심히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꼭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김예진
    2011-11-24
    힘내세요 저 사실 반항심에 엄마말도 잘 안듣고 사고만치고다녔는데 이 글을보고 배웠습니다 "있을때 잘하자"엄마의 마음이 이렇게 간절한데 꼭 암이나았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기도할게요!
  • 이현심
    2011-11-24
    세상에 모성만큰 큰 힘은 없는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이겨내세요. 비록 작은 마음이지만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 김윤방
    2011-11-23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하나님은 상한 갈대도 꺾지 아니하고 꺼져가는 촛불도 끄지 아니하신다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 자비를 베풀어주셔서 엄마의 병을 깨끗이 완치되게 도와주십시요.
  • 한양순
    2011-11-23
    18개월된 아이엄마인데..맘이 아프네요. 아빠는 찾을수도 없는 건가요? 찾을수 있다면..민지가 홀로 자라지 않을수도 있겠다는 실날같은 희망을 ... 막연하게 ..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강미연
    2011-11-23
    어뜨케요.....정말 말이안나옵니다..어뜨케요... 마지막까지힘내세요...힘내세요....이말밖에안나오네요..꼭 힘내서 아기랑 하루하루 웃으며 지내시길..
  • 홍다영
    2011-11-23
    힘내세요!!
  • 이용빈
    2011-11-23
    세상 참 비참하지요... 근데 웃고 힘내면 항상 힘낼 수 있 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 김용수
    2011-11-23
    아이를 위해서라도 꼭 힘내시길....
  • 최지인
    2011-11-23
    기적이 일어난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민지를 남겨두고 떠나는 그 아린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지와 함께하는 그 하루하루에 아픔이라도 적으시길... 힘내세요.
  • 유준오
    2011-11-23
    미안합니다.정말 미안합니다. 무거운짐을 지게해서...삶의 여행객인 당신도 곧 쉬게 되겠지요.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 정성구
    2011-11-23
    너무나도 평안한 내 삶에 불평하는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러워 집니다.. 힘내세요! 예수 믿고 영혼 구원도 받고, 육신의 회복도 되는 기적이 일어나길 중보합니다.
  • 힘내세요
    2011-11-23
    민지어머님 아프신와중에도 새생명을 낳아주시다니...감사하고 또 안타깝네요... 하느님께 기도 드릴테니 꼭 이겨내시고 힘내세요!! 그리고 희망이란 글자가 있으니 희망을 꼭 이겨내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라다솜
    2011-11-23
    생명이 이렇게도 태어나는군요 얼마나 당황하셨을까요 자식을 생각하는 선영씨의 마음이 참 따뜻해서 제 마음도 훈훈하네요 선영씨, 민지를 위해서라도 선영씨가 어떻게든 잘 되시길 빕니다.
  • 양미영
    2011-11-23
    엄마의 암치료와 민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 민지를 위해 기운내시고 힘드시겠지만 암과 싸우셔서 민지랑 행복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 뿌아
    2011-11-23
    힘내세요 저도 어떻게든 몯금을 하고싶은대 ㅠ..
  • 아리나스
    2011-11-23
    항상 사랑밭 새벽편지 라는 곳에서 메일이 오길래 스팸인줄 알았는데 이런 애틋한 사연이 있었군요... 민지가 잘 살아가고 나쁜길로 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 이재웅
    2011-11-23
    아.. 어떻게든 모금해보려고 들어왔습니다만.. 학생신분이라 돈이 하나도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글이라도 하나 올리고 갑니다.. 힘내세요!!! 절대 포기하기 없깁니다.
  • 남해서생
    2011-11-23
    참으로 애틋한 사연입니다... 민지 어머님이 살아계신동안 민지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라며 희망이라는 단어가 빛을 발해 주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 제이
    2011-11-23
    신앙생활을 한지 얼마되지 않습니다. 성경 공부하다가 보니 고난에도 감사하란 말이 있습니다. 어떤 고난과 시련이 와도 항상 감사하는 민지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 한승욱
    2011-11-23
    어머님의 소중한 삶, 그리고 민지 두사람의 사랑...그리고 우리의 사랑이 있습니다. 고통을 사랑으로 이겨내십시요. 우린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힘내십시요.
  • 김영선
    2011-11-23
    사연을 읽고 조용히 두 손 모아 기도하였습니다. 내가 믿는 예수님께. 내가 지금까지 의지하고 신뢰해온 예수님께요. 그 분은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며, 모든 병을 치유하실 수 있는 분이시고, 심지어는 죽은 사람까지 살리셨던 분이기 때문입니다. 민지 어머니의 병이 기적같이 치료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치자꽃
    2011-11-23
    어떤경우든 희망이 희망을 낳습니다 . 포기는 마지막에 해도 절대 늦지는 앟습니다 엄마의 간절한 소망은 이루워지기 위한 소망이니 새생명에 대한 축복은 하느님께 맡기는 엄마가 되어야 합니다 그 기도대로 이루워지니까요 반드시 민지는 잘 클것이고 기적이란 말이 있는 한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민지엄마 포기하면 안되요
  • 민후아빠
    2011-11-23
    민지엄마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옆에 있는 직원들도 다들 힘내시라고 하네요....
  • 김동립
    2011-11-23
    민지 얼굴을 보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수 있는 아이 인것 같아요 .. 제말 믿어시구요 ...민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해 주시구요 ..힘 내세요 ...기적을 힘을 내는 많큼 확율이 높답니다.
  • 구자승
    2011-11-23
    기적이 일어나서 깨끗이 나으시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민지야~ 너무너무 이쁜 아가야~ 너의 삶이 엄마와 함께 꼭 복되고 행복한 삶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희망
    2011-11-23
    애엄마로써 맘이 너무 아프네요. 힘내시구요~ 아빠라도 찾을수있으면좋으렴만...... 아이를 위해서 힘내고 희망을 가지면 암세포보다 더한 것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돼요~ 절대로 한순간도 포기하지 마세요. 살수 있다는 생각으로 1초라도 더 살기위해 좋은생각하면암세포도이길수있어요~ 슈퍼스타 1위 울랄라세션 암4기 받으셨는데 열정적으로 포기하지 않고 하다보니 오히려 더좋아졌다고 하잖아요. 하루를 사시더라도 민지를 위해서 희망 잃지 말고 사세요. 좋은일이 분명 있을겁니다. 님과 민지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 민지
    2011-11-23
    돌아가시지않구 민지랑 좋은아빠랑 만나서 화목한 가족이 될꺼예요!! 화팅!!!!!!!!!!!!!!!!!!!!!!!!!!!!!!!!!!!!!!!!!!!!!!!!!!!!!!!!!!!!!!!!!!!!!!!!!!!!!!!!!!!!!!!!!!!!!!!!!!!!!!!!!!!!!!!!!!!!!!!!!!!!!!!!!!!!!!!!!!!!!!!!!!!!!!!!!!!!!!!!!!!!!!!!!!!!!!!!!!!!!!!!!!!!!!!!!!
  • 황인서
    2011-11-23
    힘네세요!! 저도 후원할께요! 민지라는아이도 잘 커야할탠데;;;; 화이팅!!!
  • 리프
    2011-11-23
    사랑의 힘으로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산들
    2011-11-23
    세상은 밝은 데 험 하네요 아름다운 사람을 아름답게 놓아 두질 않고선 힘네세요 아이와 연의 끈을 놓치 않고 이겨내세요
  • 이시스
    2011-11-23
    그 시간이 얼마이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민지 엄마가 민지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줄 수 있는가는.. 힘드시겠지만..희망이 없어보이지만..그래도 힘내시고,희망을 만드세요. 그리고 더 많은 사랑속에서 민지와 함께 하세요..저도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어떠실지는 알지만.. 이런 말을 전할 수 밖에 없어 죄송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책하지 마시고.. 자신을 사랑하고 돌봐주고, 민지를 더 큰 사랑으로 안아주시길 바랍니다.
  • 벼리맘
    2011-11-23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 헤세드
    2011-11-23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제가 이리 아픈데 주님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주님의 은혜와 성령충만함으로 주의 치유의 손길이 축복해 주실줄 믿습니다. 힘내세요 힘을 내세요 ..... 주님이 함께 해주십니다. 민지를 위해서라도 늘 기도하세요 쉬지 말고....저도 기도 해드리겠습니다. 민지를 위해서도....ㅠㅠ
  • 한정선
    2011-11-23
    아이엄마 마음으로 가슴이 미어지네요. 남은시간 치료잘하시고 오래 곁에 머무세요.민지야 엄마 마음알고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거라.좋은 후원인이 계시길 바랍니다
  • stranger
    2011-11-23
    사람이 사노라면 별별사연이 다있지요,,, 민지엄마 힘내세요,괴롭고 슬프지만 낙망하지말고, 우리같이 기도합시다, 우주를 만드신 창조주하나님께,,,간절히 기도하면서 그분의 사랑을 힘입어 승리합시다.
  • 워킹맘
    2011-11-23
    민지둥엄마둥 힘내세요. 두아이 엄마로서 읽고있으니 맘이 아프네요~ 기적이 이러나길 빌어드릴께요. 꼭 아가를 위해 병을 물리쳐 주세요.
  • 너구리
    2011-11-23
    민지 어머니 힘내세요... 민지를 생각해서 꼭.. 사랑에 힘으로 이겨내시길 기도드립니다..
  • 초록이
    2011-11-23
    이 세상에 기적이 있다는 걸 증명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삶을 포기하지 마시고 민지를 위해서라도 끝까지 암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힘내세요!!!
  • 차혜민
    2011-11-23
    힘내세요! 민지도 홧팅^^ 희망을 잊지말아요
  • 배재민
    2011-11-23
    사랑의 힘은 대단합니다. 힘내세요~
  • 효우맘
    2011-11-23
    민지엄마 힘내세요.. 민지생각해서...꼭...
  • 다우리
    2011-11-23
    민지 어머니 힘내세요 민지를 보내신건 분명 기적입니다. 민지 어머니께도 분명히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용기 잃지마시고 힘내세요...
  • 쭌이맘
    2011-11-23
    사랑은 주어서 비워지는거라지만... 엄마도.. 아가도... 힘내세요!!
  • 사랑
    2011-11-23
    아가 힘내라
  • 오택기
    2011-11-23
    힘내십시요. 그리고 아이가 항상 가슴에 담아두어야 할 당신의 사랑을 글과 영상으로 많이 남겨두세요. 당신이 아이보다 먼저가는 날 그아이에게는 참 중요한 삶의 희망이 됩니다. 최대한 사세요.악착같이..ㅠ
  • 장미숙
    2011-11-23
    읽으면서 계속 마음이 절절히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자식키우는 사람 입장으로써,, 아프면 나 자신보다도 자식때문에 더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부모 마음이지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하느님께서 민지에게 많은 축복 그리고 선영씨에게 하늘나라의 영광이 있도록 해주실꺼예요. 많이 기도할께요
  • 이순욱
    2011-11-23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힘내세요
  • 힘내세요
    2011-11-23
    전... 암 진단을 받고 사랑을 나누웠다는 그 자체가 참..... 출산 열흘전까지 알지못했다는것도 참..... 남겨질 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 백정식
    2011-11-23
    하늘도 무심하시지.애기를 보더라도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
  • 양승철
    2011-11-23
    뭐라 할말이 없네요.. 천사 같은 아이의 모습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 김효진
    2011-11-23
    가슴이 턱! 하니 막힙니다.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 평화
    2011-11-23
    인간의 한계가 느껴지는 사연 입니다. 더이상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만..., 절망 의 늪에서도 '민지'라는 예쁜생명을 주셨듯이 반듯시 또 다른 기적이 있을 겁니다. 힘내시고 희망을 갖으세요
  • 권용훈
    2011-11-23
    힘내라는 말도.망스려집니다.그고통이 말로표현 할수가있겠습니까.아무겄도 모르는 민지가 너무나 애초롭습니다. 기적이 일어나 .엄마라는 힘으로 다음날 내가언제 아팟나하고 완쾌 되었어면 하는 바램입니다.이길수있슴니다 민지엄마.
  • 세상은 아직
    2011-11-23
    세상은 아직 멋진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살고자 하는 의지는 그 까짓 암쯤 이겨낼 수 있을꺼라 믿습니다. 힘내시란 말보다, 천사 같은 아이 잘 키우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 두아이맘
    2011-11-23
    아직 어린 아기인데...엄마 가슴이 얼마나 찢어질지... 엄마 힘내요. 아이가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출근해서 이거 읽고 몰래 울고있어요.ㅠ.ㅠ...
  • 정윤미
    2011-11-23
    힘내세요.. 울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세요// 떠난 엄마마음일꺼 같아 읽으면서 많이 울었네요.. 민지위해서라고 절대 희망놓지 마세요...기적은있답니다.
  • 김경희
    2011-11-23
    9개월 아가를 둔 엄마입니다. 함께 애를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눈물이 나네요.. 엄마가 힘내세요!!! 아가는 세상에서 엄마만 믿고 있잖아요. 엄마가 더 건강해지고.. 엄마가 더 강해져야 해요! 엄마.. 절대 약해지지 말고,, 끝까지 힘내세요! 너무너무 사랑스런 딸이 있잖아요. 엄마 화이팅!!!! 작은 성의지만, 큰 힘이 되시길 바래요~
  • 정혜은
    2011-11-23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저두 애기엄마라 특히 이런사연에는 너무 ㅠㅠ 속상해지네요.. 엄마 힘내요..그리고 끈을놓지말구요.. 세사에 기적이란건 정말 잇을꺼예용~
  • 2011-11-23
    힘내주세요. 부탁합니다 ..
  • 이효진
    2011-11-23
    이런 사연을 읽을떄마다... 얼마나 죄송스러운지.... 돈 몇만원으로 그 아픔을 다 씻을수는 없지만, 힘내시라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그리고 엄마의 힘을 보여주세요...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용감한 엄마라는 이름을....
  • 윤종민
    2011-11-23
    다시한번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 박유미
    2011-11-23
    나랑동갑인 선영씨.. 우리아들 하원이와 동갑인 민지 ... 너무속상해요 .. 힘내세요 두사람 !! 행복하세요 두사람 !!
  • 이재진
    2011-11-23
    힘내세요.. 너무 아프고 힘들겠지만... 그래도 민지를 보면서... 꼭 힘내셔야 합니다..
  • 유재전
    2011-11-23
    눈물이 앞을가립니다. 민지엄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민지엄마가 힘내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민지도 건강하고 예쁘게 밝게 잘 자라라...
  • 차종규
    2011-11-23
    출근해서 글을 읽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햄내세요 ㅠ 이말밖에 해드릴수가 없네요...
  • 박해정
    2011-11-23
    힘내세요. 민지를 생각해서 꼭 건강해져야죠. 민지야, 엄마에게 힘을 주고 너도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 이혜정
    2011-11-23
    힘내세요!! 저역시 한아이의 엄마이기에 너무 맘이 아픕니다 민지가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럽겠습니까? 생각만해도 가슴이 미어지네요 절대 희망버리지 마시고 힘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클로버
    2011-11-23
    출근하자마자 읽고 있었는데 눈물이 나려합니다 아이가 곧고 올바르게 자라길 바랍니다
  • 최재영
    2011-11-23
    힘내세요..
  • 오진아
    2011-11-23
    힘내세요...
  • HISEO
    2011-11-23
    아침에 받은 편지 하나...비까지 오니 더욱 슬픔이 더해가네요. 저도 민지와 같은 나이인 아이가 있는 아빠여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기적은 일어날겁니다. 이쁜 민지를 계속 보셔야죠...화이팅입니다.
  • 이가연
    2011-11-23
    너무 너무 마음아픈 사연입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젊은나이에.....어린아이까지.......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까요...하느님은 왜 이렇게 하셔야만 하는걸까요....ㅠㅠ
  • 조일현
    2011-11-23
    민지는 엄마가 젤 자랑스러울겁니다...힘내세요
  • 황수연
    2011-11-23
    민지엄마 하늘에서도와주실거라생각하시고 용기를내십시요 .완쾌될거란희망을 가지십시요. 까짓암 이제 완치될수있을겁니다. 민지를사랑하신다면 끝까지견디여내세요 .좋은날이 올겁니다.
  • 이나정
    2011-11-23
    어떤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힘내세요~~이쁜딸을 생각하면 화이팅입니다~~!!
  • 세잎클로버
    2011-11-23
    딸한테는 엄마 밖에 없잖아요. 끝까지 용기 잃지 마세요!! 힘내세요!!
  • 세남매엄마
    2011-11-23
    민지엄마~ 힘내세요^^
  • 이지은
    2011-11-23
    마음이 많이 아파요.. 저랑 나이차이도 많이 안나서 더 마음이 아픈것같아요.. 꼭 힘내시길.. 정말 간절히 기도합니다..
  • 주미숙
    2011-11-23
    힘내세요. 엄마의 힘으로 끝까지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기적을 믿어봅니다 *^^)
  • 일광
    2011-11-23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은일이 있을거에요 이제는 좋은일만 있을거에요 희망을 잃지마세요.
  • 윤중현
    2011-11-23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 푸른산
    2011-11-23
    저도 뇌종양3기로 암과 싸우고 있습니다. 민지 어머님도 힘내세요. 육제적 고통도 힘들지만 정신적 고통으로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적은 존재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서 화이팅 해요!!
  • 이심숙
    2011-11-23
    힘내세요^^**함께기도해요...
  • 김평수
    2011-11-23
    민지를 위한 간절한 마음은 기적을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엄마의 강한 의지로 이겨내셔서 민지와 함께 행복하시길 바랩니다.
  • 조재현
    2011-11-23
    기적은 있다고 믿습니다. 힘내시길 바래요..
  • SHJ
    2011-11-23
    긍정의 힘은 생각보다 크답니다. 지금 이순간도 늘 희망적이고 좋은생각들만 하세요♥
  • chs
    2011-11-23
    민지를 위해서 또한 선영씨를 위해서 힘내시고 강한 의지로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빕니다. 민지의 미래가 탄탄대로이기를 바랍니다.
  • 정혜영
    2011-11-23
    전 도와드리고 싶은데 아직 나이가 어려서 도움을 주지 못하네요.. 도와 드리지 못한점 정말 죄송하구요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 RER
    2011-11-23
    이 글을 보면서 부모님이 보내신건줄 알고 엄청 울었습니다.. 근데 글을 바로 보고도 눈물이 나오는데 딸은 얼마나 슬플까요.. 힘내세요 정말로요 후회없는 인생 사시기 바랍니다..화이팅 입니다!
  • JSH
    2011-11-23
    저는나이가17입니다..저는심장이위험해요...그상태에서아이를임신했는대...좀있음이아이를나아요..저도항암치료받으면서힘들지만많이참고있어요...힘내세요!아이를위해서라도...저도이아이를나으면결혼해서손자를볼떄까지살꺼에요..어떻게서든힘내세요!!!아이를위해서라도!!
  • 미은
    2011-11-23
    미안해요... 정말...
  • shin
    2011-11-23
    최광진씨 무턱대고 기도하면 낫습니까? 기독교가 무슨 기적의 종교입니까? 그런식으로 전도하면 당신에게 뭐가 떨어지나요? 제발 기독교 욕 먹이지 마세요. 당신이 할껀 기도밖에 없습니다. 다 때가 있는법입니다. 성경 안 읽으세요?
  • 김영주
    2011-11-23
    오천원밖에 도와주지 못하지만... 정말 이쁜 민지도 엄마도 힘내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시구요! 사랑밭 새벽편지는 꼭 민지엄마께 백프로 후원금 전해주시길.. 투명하게 후원금을 쓰시길 바랍니다.
  • 정수연
    2011-11-23
    기도할께요..힘드시겠지만 끝까지 힘내세요!!!
  • 장인철
    2011-11-23
    민지 엄마!! 저도 민지 보다는 오빠인 한 아이의 아빠 입니다..민지 너무 이쁘시죠?? 자식을 향한 사랑, 그 힘은 분명히 기적을 만들겁니다...지금은 너무 힘들고 한줄기 빛도 안보이지만 언젠가 민지랑 옛 이야기 하며 웃을날 옵니다...꼭 이겨내세요...저는 민지 엄마 믿어요!!
  • 양동명
    2011-11-23
    힘내세요!! 돈이 없다고 생명을 구하지못하다니.. 세상은 전부돈 없으면안되는건가.. 하지만 .. 이렇게 후원해주시는분들덕군에 세상사는 보람을 느낍니다. 힘내세요.!!
  • 함정우
    2011-11-23
    많음 도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부디 힘내시고 꼭 사랑하는 딸과 행복하게 행복하게 살아주세요...
  • 최광진
    2011-11-23
    주님께 기도하세요. 전도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기독교 환자의 기적적인 회복을 보고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네요. 믿고 매달리세요. 이것 또한 하나님이 주실 시련일지도 모릅니다. 힘내세요!
  • 개순씨
    2011-11-23
    힘내세요! 민지와 엄마를 위해 기도드릴께요~
  • ksr
    2011-11-23
    힘내세요!!!!
  • 하영엄마
    2011-11-23
    예전엔 몰랐는데 저도 아이를 낳고 보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생명은 주님께서 주관하시는것이니 꼭 기도하세요
  • 라니
    2011-11-23
    민지를 위해 힘내주세요
  • dol
    2011-11-23
    안됀는데요 요즘 재단들 비리가장난안이고요 우리엽집 상도동 청0 복지원도 사유재산이라고 지랄하고 pd수첩 장난안이내 만나서직접 주고십다
  • 튼튼맘
    2011-11-22
    잠시 잠깐이지만 민지와 엄마를 위해 기도합니다. 암과의 전쟁에서 꼭 승리하셔서 아기와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1-11-22
    꼭 암과 싸움에서 이기셔서 예쁜 민지랑 잘 살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서성만
    2011-11-22
    힘내세요. 주님께 매달리셔요.도와 주십사고 매달리며 기도하세요.
  • 이지현
    2011-11-22
    힘내세요 ㅠㅠ 이겨내서야 합니다.. ㅜㅜ
  • 김유미
    2011-11-22
    저도 비슷한 아기가 있어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희망을 잃지 마시고 민지에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해 주세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민지와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 비숍
    2011-11-22
    26세에 뇌까지 전이된 시한부라... 힘내세요 많은 사람이 기도 합니다
  • 이정표
    2011-11-22
    있는 시간만이라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생을 버리지 않는 다면 더 많은 시간을 사랑하는 이와 보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힘내시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 힘내세요
    2011-11-22
    힘내시라는 말밖에 하지를 못해서 죄송합니다.. 아이와 엄마 모두 힘내시라고 먼 곳에서 기도합니다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서혜진
    2011-11-22
    좋은생각과 좋은마음. 긍정적인 마음을 아이에게도 전해주세요. 힘내시길바랍니다.
  • 백종숙
    2011-11-22
    저도 아이 둘의 엄마라...정말 너무 가슴 아프네요. 힘내세요 ㅠ,ㅠ 기도할께요.
  • Sojeong
    2011-11-22
    힘내세요~~ 어떤 엄마에게나 아이는 참 소중한 선물이잖아요. 몸이 많이 아프셔도 지금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동안 행복하세요
  • 최정선
    2011-11-22
    저도 25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으로, 참 가슴이 아프고 슬프네여.. 하지만 힘내시고여 좋은 일 있으리라 믿습니다.. 한번 만나보고 싶어여.. 엄마하고 아기를~~
  • 힘내세요!
    2011-11-22
    힘내세요!! 여러 난관들이 있지만 그래도 이겨내실 수 있으실 거에요. 그저 멀리서 응원합니다...
  • 나그네
    2011-11-22
    ~♥ 더 악착같이 노력해서 이겨버려요...ㅜㅜ 화이팅입니다.
  • ..힘내요
    2011-11-22
    뭐라... 무슨말을해도.. 안되는건알지만 힘내셧으면합니다 제가아직 부모에 마음을모르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민지를위해 힘내시고 민지도 엄마를믿고잇을꺼에요
  • UNKNOWN
    2011-11-22
    아.......완치까지는 불가능 하더라도 따님과 함께하기 위해 악착같이 살아남아 주세요.....
  • 죄송합니다.
    2011-11-22
    아직 학생의 신분이라서 그렇게 많은 돈을 가지고있지않아서 죄송합니다. 그저 이렇게 안타까운사연을 보고,듣고만있어서 죄송합니다. 말로만 지어쓰면서 아무것도하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이 아이를 보기만해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안타까운 사연도많은데 내 인생이 더럽고 추하다며 툴툴댄거에 죄송합니다.
  • No Logic
    2011-11-22
    콩으로 도와드렸어요^^ 힘내세요!!
  • 기도하겠습니다
    2011-11-22
    어떻게.. 이렇게 예쁜 아기가.. 축복받지 못했을 뿐인데... 제가 콩이 있다면 , 혹은 돈이 있다면…그랬었더라면 , 두분을 도와드릴텐데... 제가 여건도 안되고 , 콩도 부족한터라 , 두 모녀를 도와드릴수 있는 게 그저 힘내라는 말 밖에 없네요.. 그래도 , 제 응원을 받으시고 ,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 안타까움
    2011-11-22
    아.. 진짜 애기 너무이쁜데.. 도와드릴수가 없어서 죄송하구.. 암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 하나일
    2011-11-22
    안타깝네요. 축복해주고싶어요, 민지를. 잘난것없고 도움도 못 주는 그저 그런 학생이지만. 민지를 축복해주고싶어요..!
  • 딸의입장에서
    2011-11-22
    마음한쪽이 찡해지고 눈물이나오는군요 저도 같은딸의입장에서 누군가의엄머니가딸에게 그런편지를썻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짠하고 또다른한편으로는 흐믓하네요 하늘에서 기적이내렸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완쾌가불가능하다고하니 부디 한달 이라도 아니 하루라도 함께있는시간이 많기를..
  • 영웅아빠
    2011-11-22
    10개월된 아들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안도울수가 없군요..힘내세요! 하나님께 기도드릴께요^^ 사랑합니다~
  • pray
    2011-11-22
    저는 이런 사람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러고 보면 저도 아직은 많이 어린가봐요 이런 이야기들은 드라마에만 나오는 줄 알았으니까요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남겨질 아이를 생각하셔서라도!!! 꼭!!! 병을 이겨내시길 바래요
  • 민석 민재 아빠
    2011-11-22
    너무나 속상하고 화가나네요. 힘내시고 또힘내세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이겨 내세요
  • 정홍교
    2011-11-22
    세상에 많은 일이 있다지만 세상에 이런일이... 힘네시고 민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기도합니다
    2011-11-22
    무엇보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어느가족 아무도 돌봐주지 않을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눈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민지를 안아주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우리도 엄마가 없으면 불안해하는것처럼,, 예쁜 민지가 커서 더욱 아름답고 순수하게 자랐음 좋겠습니다.. 제발 하느님께서 커다란 축복을 내려주셔서 민지엄마를 다시 원래대로,,,, 돌려준다면,,,,,, 천주교 신자로서 지금은,, 하느님이 밉습니다.... 어린 새 생명을.. 예쁜 민지를..
  • 나으세요
    2011-11-22
    뭐라 할말이 없네요..
  • 나으세요
    2011-11-22
    나으세요...
  • 한만균
    2011-11-22
    너무 안타깝고 슬픈 사연입니다ㅣ 이세상에는 아주 소중하고 아껴주고 싶은게 자식입니다 병중에 임신을 하여 새생명을 낳았는데 시한부인생이라 자식을 키울능력은 부족한데 너무나 가슴이 아픔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민지가 좋은 가족을 만나 행복하길 두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
  • 가을호수
    2011-11-22
    눈물이 아른 거려서...ㅠ.ㅠ 하느님의 기적이 민지엄마에게 내려줬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 입니다...
  • 하..
    2011-11-22
    무슨 드릴 수 있는 말이..없어요.. 마음이 아프네요. 건강해지셔서 건강한 삶의 행복을 누리는 모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지성맘
    2011-11-22
    아..........기적.........일어났음좋겠어요. 힘내세요..
  • 박다운
    2011-11-22
    제발 나아서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당신에게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제발 정말 꼭 다시 나아지길..바랍니다.......
  • 힘내세요
    2011-11-22
    .. 시한부 인생인데 아기를 혼자 둬야 한다는 그 아픔이 얼마나 깊으실까요..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 오명섭
    2011-11-22
    민지가 엄마와 함께할수있도록 해주세요.. 기도드립니다..
  • 김상헌
    2011-11-22
    부처님 제발 이분을 데려가지 마소서
  • 김상헌
    2011-11-22
    너무 안되셨어요 제가 부처님를 위해 기도해드릴께요
  • 소아
    2011-11-22
    힘내세여.. 기적이 있었음 하네여 .......
  • 이세종
    2011-11-22
    하나님이 당신의 기도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꼭 당신과 천사같은 아기를 구원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 김동윤
    2011-11-22
    제발.. 딸을위해서 악착같이 살아주세요 ㅜ ~
  • 승아맘
    2011-11-22
    5개월전에 59세의 어머니를 떠나보내고도 이렇게 마음이 아파 눈물이 나는데..많이 힘드시죠? 민지와 가장 행복하고 잊지못할 순간으로 채워가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암 또한 의지와 기적으로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 윤희경
    2011-11-22
    기적이란건 그렇게 멀리에 있지 않습니다. 그 멀리있지 않은 기적이 민지어머니께도 가서 큰 기쁨을 안겨주면 좋겠네요. 사람 목숨이란 영원할 순 없겠지만 신뢰는 끝까지 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김강일
    2011-11-22
    힘내시고 기적이라는게 민지어머니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아기도 자라면서 언제어디서나 항상 웃음 잃지않는 밝고 건강하게 자랄꺼에요... 힘내세요!
  • budda
    2011-11-22
    어머니 어떤 어르신이 그러더랍니다. 사람 목숨이야 영원할 수는 없지만 믿음만 신실하다면 어떤 병이든 물리칠 수 있다라고... 그토록 소중한 아이를 위해서도 물리치세요. 기독교든 천주교든 불교든 절대자는 이럴때 필요한 겁니다....힘 내시길~
  • 여민지
    2011-11-22
    아이의 가명이 제 이름하구 같네요... 순간 울컥했어요
  • 제예림
    2011-11-22
    긍정의 힘 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생각을 항상 긍정적으로 하시면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아기와 엄마 모두 힘내세요!!ㅎㅎ
  • 지효민
    2011-11-22
    힘내세요...... 아이도 엄마도 모두 힘내세요...
  • 서용칠
    2011-11-22
    희망과 긍정을 갔고 열정으로 살아간다면 어려운일은 쉬워지고 불가능의 일은 가능으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날쓰도있습니다
  • 심창우
    2011-11-22
    조금 늦은 나이에 저도 첫 딸아이를 소중하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루말할수 없이 이쁘고 사랑스럽더라고요. 선영씨 우리곁에 기적이라는게 존재합니다. 지금 현재 이글을 읽고 글을 남기지 않든 남기든 모든 분들이 작은 소망으로 선영씨가 꼭 이쁜 딸아이를 키울수있도록 기도 할거에요...마음이 찡~~합니다..눈물이 나옵니다. 이쁜아가 곁에서 아기가 커서 학교 가고 시집깔때까지 꼭 건강하셔서 지켜 주셔야 해요..!! 선영씨 우린 아니 이 모든 분들이 작음 소망으로 기적을 부를거에요..힘내시고..쾌차 하시길 빕니다..
  • 예수
    2011-11-22
    예수님의 축복이 있길 기도합니다....
  • 안은진
    2011-11-22
    힘내세요..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 신정균
    2011-11-22
    한 아이의 아빠로서 참 사연을 보고 글을 안 남길수 없네요. 세상 살아갈만 하다는 사실을 딸 아이에게 알려 주고자 합니다. 희망이라는 단어로...
  • 최종규
    2011-11-22
    애기엄마,애기는 사랑의 기운이 넘친답니다.사랑하는 애기 많이 안으셔서 새기운 받으세요. 건강을 되찾는 기적이 일어날겁니다. 아기를 위해서 힘 내세요.
  • 꼼도리 프우
    2011-11-22
    ㅠㅠ아앙 어띀케ㅡㅠ우리엄마처럼 기적이 일어낫으면 해요 울엄마가 원래 뇌졸중인데.. 막 과천교회 몇번 가서 같이 울고불고 기도하고 병원 몇번 가기도 했는데... 신기하게 살아있어요 그런 울엄마처럼 기도하고 희망을 버리지 말아요!!
  • 고슬아
    2011-11-22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기도드리겠습니다 ..
  • 권민자
    2011-11-22
    제 남편도 올 여름 두 아이와 저를 남겨두고 먼저 세상을 떠났습니다. 온 몸에 암이 전이 되어 더 이상 의식이 없던 남편의 모습이 생각나면서 민지와 민지 엄마의 소식에 마음이 너무나 저려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함께 기도합니다. 저희가 함께 사랑합니다.
  • 무지
    2011-11-22
    정말이지 소설같은 일이군요... 민지엄마가 완쾌되어 민지와 행복하게 살수있게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 홍혜수
    2011-11-22
    민지를 위하여 최선을다하는 모성애가 하늘을 감동시킬것입니다. 박차고 뛸쳐 일어서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모녀의 수호신은 반드시 민지의 모성애를 끊어놓지는 못할 것입니다. 나약해 지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
  • 정말
    2011-11-22
    건강해져서 민지와 영원히 행복하게 살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힘내세요
  • RS
    2011-11-22
    주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다면 제발 다른 기적이라도 부탁드립니다.
  • 이시우
    2011-11-22
    너무 슬프네요.. 폐암 4기인데 임신까지.. 이제 민지 어떡해야하죠?
  • 방형숙
    2011-11-22
    예수님 민지엄마 꼭 살려주세요
  • 오부일
    2011-11-22
    민지 어머님 힘 내세요. 포기 하지 않으면 희망의 빛이 가슴에서 살아 납니다. 부디 쾌차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힘 내십시오. 민지야 엄마를 도화줘.....
  • 민영민지맘
    2011-11-22
    저희 아이랑 이름이 같아 더 마음이 아프네요 꼭 꼭 꼭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김정진
    2011-11-22
    꼭 건강해져서 아기와 함께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 이상분
    2011-11-22
    아이와 함께 꼭 행복하실 것입니다. 용기와 힘을 내세요.
  • 비안네
    2011-11-22
    생명은 하늘의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하늘의 뜻을 헤아리며 포기하지 않으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택규
    2011-11-22
    아는 선교사님이 6년전에 4기 암 선고받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계신 모습 보면서 기적이란 간절히 찾는자에게 온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가장 강한 항암제는 사랑입니다. 아기에 대한 사랑, 이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사랑, 내 주변의 대한 사랑이 민지 엄마를 반드시 살릴것입니다. 힘내세요.
  • 박성환
    2011-11-22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 박종현
    2011-11-22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적으나마 함께 나누고 싶어 동참합니다. 생사의 비밀은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고 끝까지 오직 주만 바라보세요. 능히 하나님이 책임질 것입니다. 엄마도 아이도 함께 말입니다.
  • 백지혜
    2011-11-22
    너무 너무 민지가 가엾습니다. 엄마가 조금이라고 더 살았으면 하네요
  • 이정호
    2011-11-22
    이 글을 보니 이제 8개월 되는 둘째가 너무나 생각나네요. 지금 너무나 이쁠 때인데, 이별을 앞에두고 아이를 본다는게 너무나 가슴 아픕니다. 비록 말기이지만 좋은 생각과 사랑을 갖고 지내신다면 민지가 크는 모습을 조금이나마 더 지켜볼 수 있지 않을까요? 조그마한 힘이나마 보태드립니다.
  • 훈이아빠
    2011-11-22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행16:31)"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그 분이 사망가운데서 부활하시고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믿으시면 민지와 민지어머니의 삶을 주장하십니다.힘내세요.같이 기도하겠습니다.화이팅입니다.
  • sky&red
    2011-11-22
    사연이 참으로 아프네요..저도 아펐던 경험이 많았어서 그 맘이 이해가 갑니다. 절망적이고 심적으로 신체적으로 많이 힘들죠. 제 말이 닿을진 모르겠지만 전 거의 죽을뻔한 적이 있었습니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누구의 모습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상황에 들리는게 딱 하나 엄마의 목소리였습니다. 그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따라가니 빛이보였고 또 가족들 모습이 보이더군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희망 놓지 마세요. 포기는 김치담글때만 쓰는 말입니다. ~*
  • 엄태욱
    2011-11-22
    가슴이 아파 댓글을 쓰는 것도 벅차네요. 힘내시고, 희망 잃지 마세요. 언제나 응원하고 후원하겠습니다.
  • 박기영
    2011-11-22
    2살, 3살 두 딸의 엄마로써.. 무슨 말을 해야 될지.. 그 마음 너무나 잘 이해되네요.. 작은 금액밖에 후원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해요.. 항상 힘내시고.. 꼭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기적은 일어날꺼예요.. 힘내세요..
  • 채은맘
    2011-11-22
    정말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읽었습니다. 엄마 맘이라는게 다 똑같잖아요. 전 36해에 엄마가 하늘나라로 이사가셨네요. 그래도 하루하루 엄마가 생각나고 그 손길이 그립고 함께 해주지 못한 엄마가 너무도 그립습니다. 근데 아직 어린.. 민지는 커 갈수록 엄마가 많이 그리울텐데.. 같이 기도할께요. 기적이라는 말.. 쉽지는 않겠지만.. 정말 기적이 생겨서 민지가 20살 아니 30살 정도 엄마가 아닌 남편이 생겨 또 다른 의지할 곳이 생길때 까지만이라도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도록이요.
  • 김화영
    2011-11-22
    민지야. 힘내!! 언제 어디서든 꿋꿋하게 살아야 해. 너는 강한 엄마로부터 태어났으니, 그 누구보다 강하고 씩씩하게 살아가리라 믿어♡
  • 하람맘
    2011-11-22
    어떤 말로도 위할수 없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엄마는 강하다고 하죠? 저 역시 미혼모여서 잘 압니다. 아이를 키우고자 하는 마음!! 그 맘이 변치 않는다면 좋은소식이 있지않을까요? 감히 힘내시라고,,, 괜찮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여.
  • 민서맘
    2011-11-22
    이글을 읽고 한없이 눈시울이 적셔지네요. 엄마라서 느끼는 이기분...동질적인 말...그 어떤말로도 당신을 위할 수 없지만..힘내세요..
  • 태하맘
    2011-11-22
    여자라는 단어는 한없이 약해보이지만 엄마라는 단어는 정말 바위보다도 강한것 같아요. 저또한 몸이 불편하지만 엄마가 되어보니 없던 힘도 생기더라구요. 꼭 민지를 위해서라도 기적이 일어날꺼예요.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민지를 위해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으면 합니다. 화이팅!!!
  • 준이연이맘
    2011-11-22
    저도아이가있어 봐도봐도 보고싶고 애절한마음 너무공감하며 읽는내내 울었습니다 여자보다 엄마가 강하다는말처럼 힘든싸움이지만 꼭 이겨내리라믿습니다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 홍성욱
    2011-11-22
    힘내시라는 말뿐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힘내세여^^
  • 김도균
    2011-11-22
    절대로 포기하지마세요 절대로
  • 이선경
    2011-11-22
    힘내세요 !! 하느님은 견딜수 있을만큼의 시련만 주신다하잖아요.. 민지 학교가는 모습 , 시집가는 모습 전부 다 보시구 민지랑 평생 행복한 시간 보낼수 있을거예요.. 꼭 꼭 힘내세요,,^^ 화이팅 !!
  • 다둥맘
    2011-11-22
    세상에 기적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민지를 위해서~~꼭 힘내세요~
  • 정문관
    2011-11-22
    이럴때 기적이 일어나야 하는건데요. 좋은일만 생기길 기원합니다.
  • 이종고
    2011-11-22
    민지를 위해서도 힘을 내세요...
  • 현빈혜린아빠
    2011-11-22
    꼭 힘내세요...
  • 김순영
    2011-11-22
    힘내요..민지엄마^^
  • 김은주
    2011-11-22
    힘내시구요^^ 좋은 날이 오겠죠^^
  • 쿠니맘마
    2011-11-22
    힘내세요...민지가 건강하게 클수있게 꼭 이겨 내셔 합니다!!
  • 유병곤
    2011-11-22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1%의 가능성도 없는 광야에 하나님께로부터 바람이 불어와 메추라기 때를 날라다 주신 하나님 사방이 다 막혀 암담한 민지와 민지 엄마에게도 하늘은 열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되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임신영
    2011-11-22
    힘내세요 ㅜㅜ 이겨야합니다 ,,
  • 류정희
    2011-11-22
    많은 사람들의 기도가 기적을 낳을 것입니다. 끝까지 포기 하지 마시고......힘내십시오!!!!!!!!
  • 청목
    2011-11-22
    예수 일므으로 몸안의 모든 암덩어리들이 떨어져 나가고 파쇄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이 자매님을 지켜 보고 계십니다. 힘을 내시고 믿음으로 부활의 능력을 통해 죽음을 이기시길 기도합니다. 새 생명을 주심은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믿음을 주심입니다. 축복합니다.
  • 신옥수
    2011-11-22
    자신의 영혼을 믿으십시요 기적이 아닙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그냥 1+1=2 라는 당연한 사실처럼 여기세요 민지어머니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시구요 민지와 함께할 행복한 시간들만 꿈꾸세요 가을 햇살처럼 맑은 날들이 함께 하실거에요
  • 재시카..
    2011-11-22
    힘내세요..
  • dnimrewen
    2011-11-22
    힘내십시오. 아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김은애
    2011-11-22
    살면서 너무 절망적이고 정말 모든걸 놓아 버리고 싶을 때 주님은 그순간에 찾아와 주시더라구요. 항상 혼자가 아니었음을 기억하며 간절한 기도를 드리면 우리 주위에서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남을 보았고 또 그렇게 믿습니다. 힘내시고 희망을 잃지 마세요. 저도 위해서 기도드릴게요.
  • 민동철
    2011-11-22
    힘내세요!!
  • 김성순
    2011-11-22
    세상에 이런일이,,,,,,, 민지엄마! 기적은 반드시 있습니다. 힘내시고 희망을 가지세요. 두 사람에게 눈물보다 미소가 가득하길 기원할께요.
  • 강현옥
    2011-11-22
    하나님의 은총이 있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김진성
    2011-11-22
    민지 엄마에게 고통을 주는 못된 세포들을 모두 씻어내 주고 싶습니다. 기적의 믿음을 가지고 힘내셔요.힘!
  • 서상오
    2011-11-22
    주님께 은총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강덕현
    2011-11-22
    그럼 민지는 차후에 어떻게 되나요?? 민지를 키워주실 분은 계신가요???
  • 김경혜
    2011-11-22
    주의은총이 있기를...힘내세요 꼭..힘내세요
  • 지영미
    2011-11-22
    하나님께서 가정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김준홍
    2011-11-22
    기적이 일어나면 좋을듯 힘내세요.
  • 김윤정
    2011-11-22
    힘내세요.. 새생명을 낳은 당신은 하나님의 축복을 얻은것입니다.. 이름도 얼굴만큼 이쁜 이름이네요.. 민지야. 사랑해~~^^
  • 최선영
    2011-11-22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전 손녀가있는데 감기만 걸려도 맘이 아파오는데...민지엄마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드립니다.이 아가가 활짝 웃었으면...
  • 정기현
    2011-11-22
    진정으로 원하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함께 마음을 모았으면 합니다. 민지 어머니 힘내세요...
  • 조무일
    2011-11-22
    기적이 꼭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힘 내세요!
  • 월산 ^^
    2011-11-22
    .................ㅠ""" 무슨 일이든,,, 후세 ~(^^ 아이들에게 아픔을 주어서는 "절대" 안돼겠씁니다.
  • 윤경화
    2011-11-22
    무슨 말이 어떠한 말이 위로와 격려가 될까 생각해도 없음을 느끼는 순간 어무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지금 저가 처한 상황을 힘들어하고 아파한 것은 엄청난 욕심이고 저의 이기적인 생각이었음을 느낍니다. 어느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의지만 굳건하다면 정말 기적이라고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 기적이 반드시 통하리라 생각됩니다. 힘내시길...
  • 채현숙
    2011-11-22
    삶을 살아보니 끝이라 생각할때 꼭! 희망이 살포시오더라구요. 주님은 그렇게 우릴 그냥 내버려두진 않으시더라구요. 힘내세요.
  • Nayonce
    2011-11-22
    가슴이 너무 아픈 사연입니다. 부디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래요. 아이가 참 예쁘네요..
  • 김은희
    2011-11-22
    이 사연을 처음 듣고 솔직히 민지 엄마한테 화가 좀 났었습니다. 하지만 민지 얼굴을 보니 화를 내지 못하겠어요. 민지에게 미안해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 독하게 살아남으셔야 되요. 힘내서 민지가 건강하게 다 커가는 걸 지켜보셔야 됩니다. 모녀가 힘차게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전현주
    2011-11-22
    저도 딸을 둔 엄마로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 김성수
    2011-11-22
    못난사람.. 슬픔,, 시간, 아이에게 백만번의 키스를,,, 눈물,, 영원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지야,, 행복 해야해!!! 꼭.
  • 유판열
    2011-11-22
    용기와 희망속에 기적은 옵니다. 민지엄마에는 기적이 오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힘내세요...화이팅...
  • 강지훈
    2011-11-22
    기적을 믿지 않지만 정말 이 세상에 기적이 있다면.. 모든 사람에게 인생에 단 한번의 기적의 기회가 있다면 그 기회를 민지 엄마에게 모두 드리고 싶을정도로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7개월된 제 딸을보며..민지의 사진을 보니.. 한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주여..기적을 민지가정에 내려주소서..
  • 추점이
    2011-11-22
    꼭~ 기적이 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김보경
    2011-11-22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할께요
  • 이창림
    2011-11-22
    민지 엄마! 사력을 다해서 꼭 완쾌하셔야 합니다. 민지 엄마의 기도가 꼭 전달 되도록 동참 할께요.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힘 내셔요!
  • 장혜숙
    2011-11-22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기도할께요
  • 이승훈
    2011-11-22
    힘내세요.. 기적이 일어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전순용
    2011-11-22
    자식을 둔 가장으로써 가슴이 메어옴을 느낌니다. 힘 내시고, 끝까지 희망을 잃지 마세요.
  • 채유석
    2011-11-22
    꼭 완쾌되셔서 민지와 함께 해주세요~
  • 윤병태
    2011-11-22
    힘내세요..
  • 김현남
    2011-11-22
    정말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할께요... 민지와 민지엄마가 행복하길...
  • 김길섭
    2011-11-22
    기적이 이루어지길 바래요
  • 김용림
    2011-11-22
    다음 세상에 태어난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민지엄마가 민지를 도울 것입니다.
  • 오동숙
    2011-11-22
    가슴이 아프네요.. 기적이 일어나실꺼라고 믿고 싶어요.. 기도할께요..
  • 박상훈
    2011-11-22
    아! 하느님..
  • 사랑으로
    2011-11-22
    민지 가족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 나지영
    2011-11-22
    기적을 믿어보아요 우리..
  • 김신혜
    2011-11-22
    정말 많이 힘들겠어요그러나 희망을 가지고 기대속에 두 모녀를 바라봅니다
  • 성낙규
    2011-11-22
    참 마음이 짠합니다. 완쾌를 위한 기적이 일어 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soja1004
    2011-11-22
    힘내세요. 선영씨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시고 계십니다.^^
  • 김정아
    2011-11-22
    불평만 하며 사는 요즘.. 저보다 어린 민지엄마가.. 저에게 많은 부끄러움을 주네요. 작은 힘이지만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 김도행
    2011-11-22
    민지가 건강히 자랄 수 있게 많은 분들이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네요...민지엄마도 힘내시고 민지랑 더 많은 시간을 같이 할 수 있기를 기도 드릴게요...
  • 이봉희
    2011-11-22
    이세상에 홀로 남겨질 아이가... 참...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래도 오늘 하루, 그리고 내일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정재성
    2011-11-22
    힘내세요~!!
  • 박성용
    2011-11-22
    사랑과 자비가 넘치시는 하나님... 민지엄마에게 주님의 놀라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눈물이 나고,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주님 이 기도 들어주소서
  • 국의호
    2011-11-22
    가슴이 뭉클하네요. 민지엄마, 꼭 완치되셔서 좋은 엄마가 되실겁니다. 힘내세요^^
  • 류지덕
    2011-11-22
    참기힘들 날이 지속되지만 지금의 시련을 잘 딛고 일어나셔서 민지와 한평생을 살아가는 새로운 삶을 향해 달려갑시다 (*_^) ㅇㅅㅇ(^_*)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_*)
  • 박대현
    2011-11-22
    민지엄마 아기가 너무 이쁘네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 김홍협
    2011-11-22
    몸이 아픈데도 마지막까지 민지를 생각하는 마음에 경의를 표합니다.왠지 가슴 한쪽이 멍하네요.기적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 할께요
  • 안보슬
    2011-11-22
    힘내세요. 꼭 완치가능하실꺼예요. 민지와 행복한 모습 기도하겠습니다.
  • 강승구
    2011-11-22
    이겨내셔야 합니다. 제발~~ 민지를 위해서라도 꼭 이겨내셔요~~ 부탁드리겠습니다.
  • 강세원
    2011-11-22
    가슴이 먹먹 합니다. 두딸을 두고있는 아빠로서 애만두고 가야하는 마음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그러나 힘내세요! 마지막 1분 1초까지....민지는 알겁니다. 엄마의 사랑을......
  • 윤일호
    2011-11-22
    주님... 주님....... 주님......... 이글 읽어 보세요
  • 배성일
    2011-11-22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어서 항상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도 딸을 가진 아빠로서 선영씨를 응원합니다. 희망은 결국 바라는 자의 것입니다. 나을수 있다고 기대하고 민지와의 행복한 날을 상상하세요
  • 박영수
    2011-11-22
    아이를 봐서래도 힘내시고 꼭 치료될수있다고 신념을가지세요
  • 윤소은
    2011-11-22
    안녕하세요? 너무 가슴아픈 사연듣고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수많은 암치료를 해오신 이상구박사님 뉴스센터를 방문해서 상담받아보세요. 세미나들도 인터넷에서 쉽게 접하실 수 있고, 정말 나을 수 있는 희망을 발견하실 거라 확신해요!!! 살겠다는 의지, 그리고 희망 바로 그것이 당신안에 있는 세포들을 재생시켜서 몸을 회복하도록 도울 거예요!!!!! 힘내세요!!!!!! 꼭 암을 극복하시길 기도해요!! 화이팅!!!!!^0^
  • 이창훈
    2011-11-22
    희망을 가지고 병을 이겨 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박진우
    2011-11-22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은아
    2011-11-22
    항암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태어난것 같은데.... 힘을 내세요. 내새끼가 세상에 혼자 남겨질 것 을 생각하면서 정말 힘을 내세요~
  • 이지안
    2011-11-22
    엄마의 마음으로 이겨내세요. 엄마는 할 수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마음은 엄마의 마음이예요. 꼭~ 희망은 놓지 않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 윤성수
    2011-11-22
    기운내세요. 이 세상 많은 분들이 선영씨의 맘을 알고 기도를 해 주실 것입니다. 민지는 더욱 아름답고 훌륭한 사람이 되어 선영씨를 많이 생각하는 딸이 될 것입니다. 기운 내시길.... 이 세상 많은 분들이 함께 한다는 생각을 하시고 항암 치료도 열심히 끝까지 잘 치료 받으세요. 세상에 기적이라는 것이 많다고 합니다.
  • 해인맘
    2011-11-19
    선영씨, 힘내세요,힘내세요. 사랑하는것만으로도 부족한 시간입니다. 울지마시고, 민지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엄마의 따뜻한 사랑 듬뿍 느끼게 해주세요. 혼자가 아닙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