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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9

    10.06

    시한부 엄마의 편지

    감동

    #엄마 #아들 #편지



    또 만나자… 그때는 영원히 함께 살자꾸나
    뇌종양 진단을 받은 엄마가 어린 아들들에게 쓴 편지

  • sky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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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실한 가족의 사랑, 따뜻함이 느껴져 마음이 아프네요.
  • 박민호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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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입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
    아주 머나먼 길을 떠나면서도 못 잊는 자식사랑!
    심성 착한 어머니의 마음이 배어나네요.
    어머님을 닮아서 어린 아들들도 훌하게 성장할 겁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명복을 빕니다.
  • 나종하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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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을 보면서 또 한번 어머니의 소중함을 느낍니다.ㅠㅠ
  • 김서연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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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너무너무 슬프고 마음 아픈 영상이네요..! 항상 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싶어요..!
  • 박현경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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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살 10살 어린 딸 둘을 놓고 눈을 감았던 42년전의 우리 엄마가 생각나서 엄청 울었습니다.
    왜 일찍 떠난 분들은 그리도 착한 걸까요?
    오랫동안 아프던 엄마가 하늘나라 갔을 때 엄마가 불쌍하다는 생각보다도
    "난 앞으로 어떡하지"나를 걱정했고 결혼할 때, 아이낳을 때, 너무 막막했습니다 .
    건강 잘 챙겨서 내 아이들은 결혼해서 자녀들 클 때까지 지켜봐 주고 도움을 줄 겁니다.
    그러다가 50년후 하늘나라에 가면 우리 엄마가 나를 마중나오겠지요.
    난 죽을 때 세상을 다 이룬 행복한 꿈을 꾸게 되겠지요.
  • 정지민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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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나라에서 이젠 아프지 말고 편히 쉬세요. 아이들도 엄마의 고운 마음씨로 지도편달해 주신 그 말씀 받들어 잘 살아가리라 믿어요.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나네요. 명복을 빕니다.
  • 조원찬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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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사랑합니다. 하늘 나라에선 건강히 행복하게 계세요....
    나중 올라가면... 이승에서 입은 은혜 100만배로 노력해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정연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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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엄마의 심성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아마도 아들들도 엄마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잘 살아나갈 것 입니다.
    따뜻한 엄마....고마운 아침입니다.
  • 장혜영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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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년 후에 같이 영원히 살자라는 말이 넘 슬프네요
  • 서상옥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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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전 아내가 남기고 간 이야기들이 생각납니다.
    내 가고나면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라고...
    근데 아직도 혼자서 버텨내고(?) 있습니다.
    먼저 가신 분들 생각하면,
    매일 매시 울음이 날 것도 같은데...
    이제는 아닙니다.

    세상에서 하고싶은 일 많이 하고 가는 것도
    또 하나의 보상이고 배상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말이죠.

    댓글 다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들 세상을 이끌어가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저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세상에 남겨진 우리들의 삶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로 공유하시는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김순곤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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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유언장이라기보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잊지 않아야 할 포근한 엄마의 사랑이네요
    너무 가슴속깊히 아리네요,
  • 서용칠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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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편지미면서 유언장이니까
    아들은 꼭 지키며 살것을 기억하여야합니다
    남편을 배려하는점이 더 아름답습니다
  • 샨누내르비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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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이다 엄마의 위대함은 역시나 마지막까지 감동이다 울음 밖에 ㅠㅠㅠㅠㅠ
    오늘 엄마와 통화를 ~~
  • 꿀체리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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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면서도 자신이 아닌 가족이 먼저인 엄마 고맙고 사랑합니다.
  • 황교선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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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을내라는 말은 너무 뻔한 말인것같아...
    나름 뻔하지 않을 말을 하자면 현재를 즐기시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만 있기를 바람니다.
    물론 여러 사건들이 있겠지만 아이들은 현실을 알기에 잘 성장해 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즐기세요. 마지막까지 웃는 일만 있길 바라봅니다.
  • 김순봉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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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한부 엄마의 편지를 읽는 순간 가슴이 무너집니다.
    젊은 나이로 뇌종양에 걸린 엄마는 아마도 도인인 듯싶습니다.
    딸이 없고 아들만 있는 것 같아요.
    '실례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잊지 말고,
    젊은 아빠는 홀로 살기에 힘들지 몰라 새엄마과 결혼하였을 시,
    지금 엄마를 대하듯 똑같이 대해 주어야 한다. 라는 말,
    그 말이 차마 목구멍을 타고 넘어오다 울컥 맺히고 마는 듯합니다.
    엄마는 그 모든 걸 뛰어 넘는 초인이 아닐까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