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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9

    05.17

    엄마의 자리

    교훈

    #엄마와딸 #노력 #희생



    어떤 일이든 본인이 직접 겪어 봐야 안다더니,
    나름 철들었다 생각했던 그때도
    엄마의 마음을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엄마의 자리가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으로 만들어지는 것인지,
    아기를 낳은 지금에야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꼭 너 같은 딸 낳아서 길러 봐라”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었는지도요

    - 따봉맘 김수희 ‘엄마가 되기까지’중


    화방 - 아뜰리에  

  • 지니맘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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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같은 딸낳아봐라 이소리듣고 저는 너무 화가났어요. 맏딸이라서 희생적인 딸이었어요. 엄마는 아들위주의 엄마였고 저는 나이들어서 엄마한테 반항하고 못된딸이 되었는데 엄마랑 풀지도 못하고 엄마가 가셨네요. 시어머니하시는 말씀이 부모는 사후애라고 하더라구요. 작년에 엄마와 아빠가 돌아가셔서 허전합니다. 엄마생각하면 너무 불쌍하네요. 시어머니말씀대로 엄마가 고생만 하다갔지? 그거 몰랐지 하시더라구요. 시어머니도 요즘도 엄마생각하면서 펑펑 우셨다고 하더라구요. 그연세에도 엄마는 참 그리운건가봐요.
  • 조병준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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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를 생각하면 그리움에 눈물만 흐릅니다^^
  • 서용칠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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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있는 말은 채찍의 그림자를 보고도 주인의 뜻을안다
    그러나 어리석은 말은 채찍으로 맞고서도 모른다
    우리는 부모님 돌아가신후에야 어버이의 뜻을 조금 헤아린다
  • 장혜영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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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전 엄마 없인 아무것도 아니예요
    엄만 저를 통해 사랑을 알았다하셨죠?
    저는 엄마를 통해 세상을 알게 된걸요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 행복지기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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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어머니 밑에서 훌륭한 따님이 되신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마음 감사합니다.^^
  • 남규석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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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마음은 부모가 되고서도 다 모릅니다
  • 아궁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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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하고 깨닫는 일이 많은것 같아요
  • 은자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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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ㅈ내딸 키울때 그런말 했었는데 지금은 자식 키우느라 고생하는걸 보니 마음이 짠해요
  • 마음속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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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되고 엄마맘을 이해하는것 완전 공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