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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가족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9

    03.15

    부모님처럼 살고 싶지 않았다!

    교훈

    #부모님 #행복 #존중



    부모님처럼 살고 싶지 않아서,
    가난한 부모님의 특성을 나에게서 지우기 위해
    자기계발, 연애를 통해 나만이라도
    성공적인 행복을 얻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하지만 매번 찾아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무엇 하나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더 나아갈 곳도 힘도 없었다
    나 혼자만이라도 잘 살기 위해 몸부림쳤지만
    결국 가족을 외면할 수는 없었다

    지금도 환경이 크게 달라진 건 없다
    하지만 서로의 아픔을 들어주고,
    존중하며, 사랑하고 있다

    - 글쓰는 청소부 아지매와 모모 남매 에세이 ‘이놈의 집구석 내가 들어가나봐라’ 중에서 -


    Flower Garden - 너를 위한 사랑의 기도  

  • 장혜영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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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기본은 가장의 역할입니다
    사랑을 받으며 살아야하는 여자를 품어줌으로서
    그 사랑이 자녀들에게로
    자녀들의 힘은 곧 사회의 근본으로 치닫습니다
  • 서용칠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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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나처럼 살지마 대중가요의 제목
    난 바담풍 하지만 너희들은 바람풍하여라 어느 서당에서
    청출어람
  • 조병준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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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의 아픔이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면 성공 후에도 이기적인 사람이 됩니다.
  • 제로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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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인 행복이 있을까요 인내 중에 얻는 순간 순간들이 행복입니다
  • 윤희쨩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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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게 있다면 환경보단 내 마음인 것 같아요
  • 주이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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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하는게 사랑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 킴사랑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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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처럼 족쇄처럼 느껴질 때도 많지만 결국엔 사랑으로 껴안아야 하는게 가족같아요
  • 비형랑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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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의 역할은 정말 중요하지요..
    집에 있는 어린 자식들에게 손님이 드나들 때에는 최소 현관 마중/배웅 인사 정도는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부모지요.
    그런 기본적인 교육도 시키지 않는 사람은 좋은 부모가 아닙니다.
    그리고.. 부모가 되는 무렵이면.. 공중도덕을 잘 지키도록 선구하는 모범정신을 지녀야 합니다. 성인이 되어서..그 것도 자식을 가진 사람이 길거리에 껌종이, 과자 봉지, 커피컵 등 의 쓰레기를 습관 처럼 버려왔다면.. 자식이 있어도 부모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 처럼 가정의례과 공중도덕을 잘 살피는 부모님 아래에서는 준법정신을 잘 지키고 솔선수범을 지키는 자녀가 탄생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좋은 부모님을 만나지 못했다고 생각하지는 분.. 더는 그 분들을 원망하며.. 달라지기를 바라지 마시고.. 스스로가 모범적으로 변화하는 기회를 만들어간다면 어떨가 싶네요.
    이 방에 계신분들은 문학을 즐기시는 분이시기에 대체로 생각이 깊은 분들이실터.. 제 이야기가 잔소리로 들리진 않았을 거에요.
    아무쪼록 미세먼지 많은 계절에 힘들 내시고 건강도 잘 지켜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장현숙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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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을 위해 사랑의 기도를 해보렵니다
  • 강민환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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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특성... 대목이 가슴이 아픕니다
    대물림될 수 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현실
    발버둥쳐도 소용없는 것 같은 나날들
    많이 위로가 되네요
  • 김민우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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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의 아픔을 들어주고 존중하고 사랑합시다
  • 이의평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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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누구 못지않게 열심히 살아가는 것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가족이린 울타리가 있기에 부모님을 정성껏 모시고 형제 자메간 서로를 의지하면서 가족을 더 사랑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것이 더 중요하다 할것이다.
    보람된 삶 바로 가족으로 부터입니다.
  • 그런가보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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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처럼 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똑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나도 부모님과 똑 같다
    아버지의 아들이니깐 ~!!!
    나도 나이가 들어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듯~!!
  • 공감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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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의 아픔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를 보며 나아가니 지금의 삶이 더 나아지고 있네요!!
  • 화력지원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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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처럼 살지 않겠다고 젊은날 몸부림쳐 받지만, 결국 부모님의 그늘로 인해 오늘 작은 행복을 누릴수 있게 되었음을 이해한 순간 부모님은 너무도 멀리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 임헬레나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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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부모님처럼은 살지 않겠다고 다짐을 해도 어찌 할 수 없는 것. 때문에 부모는
    모범을 보여줘야 하고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