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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9

    03.02

    어린 이방인

    교훈

    #유관순 #대한독립만세 #삼일절



    100년 전 3월 1일,
    천안 아우내 장터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여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외쳤습니다
    그리고 역사의 현장 속에는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나라의 독립을 외치기 위해 이름 없는 이방인이 되어
    주야를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찾아 다녔습니다
    소녀의 간절한 바람은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불씨가 되었습니다

    그날 아우내 장터에는 소녀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3천 여 명이 모였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외쳤습니다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만세”
    그 일을 시작으로 소녀는 수차례 만세운동에 참여하여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된 되었습니다
    모진 고문 속에서도 독립의지를 꺾지 않던 소녀는
    9월 28일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했습니다

    비록 당시 17세의 나이였지만, 조국과 겨레를 위해
    온 삶을 바쳤던 소녀 그 이름은 ‘유관순’입니다

    - 행복한가 / 랑은 -

    최근 유관순의 생애를 그린 영화 ‘항거’가 개봉을 했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보며 독립열사들을 떠올리는 계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화방 - 아뜰리에  


  • 임 헬레나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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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순 열사를 생각하면 내가 그시대에 살았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했을까 생각을 합니다.
  • 서용칠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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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혁명 100 주년이라 요란을떨지만
    민족반역자들이 강재 수탈한 재산을 몰수하고 국립현충원에 뭍혀있는 그들을 몰아내지않으면
    또 100 년의 3.1 혁명이와도 무의미한 행사일뿐이다
    그일은 오직 대통령의 의지에달려있다
  • 서윤경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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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순할머니는 3.1에 수감 중에 당당히 외칩니다 대한독립만세.대한독립만세. 서대문형무소에 있던 삼천명의 조선인들은 총독부, 은혜에 감형을 받고 일찍 밖으로 나가게 되었지만 유관순열사의 의지는 일본의 감형이 나완 상관없다며 석방 전까지 옥중 고난을 겪게됩니다 세상 밖으로 나오기 전에 사망소식을 남긴 것은 아픈 역사가 되었습니다
    저는 편히 누워 지낼 수 있게되었습니다 독립항쟁을 통해 받은 은혜입니다
  • 나그네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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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고맙고,
    또 지금도 여전히 친일매국노들 때문에 독립운동 하신 분의 후손까지도 고생하셔서 죄송할 따름입닌다.
  • 만세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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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정신은 어느 어른못지 않음에 나를 되돌아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