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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9

    01.18

    엄마의 밥상

    가족

    #마당씨의식탁 #밥상 #온기





    따뜻한 음식은 제일 먼저 부엌 전체를 온기로 채운다
    내 어린 시절 어머니에 대한 기억 상당 부분은
    부엌에서 만들어지는 어머니의 음식에서 시작된다

    젊고 활기찼던 어머니,
    20대 후반의 어머니...

    성인이 된 후로 누가 해주는 식사를
    기다리는 일이란 거의 없었다
    어머니와 떨어져 혼자 지냈던 지난 20여년이 그랬다

    - 웹툰 <마당 씨의 식탁> 중에서 -

    어린 시절, 엄마를 기억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은 엄마의 음식
    엄마가 차려주셨던 밥상, 그 따뜻했던 온기
    엄마의 정성, 그리고 사랑입니다


    화방 - 아뜰리에  


  • 서용칠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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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밥상
    아내의 밥상
    지금은 밥 잘사주는 친구들있어좋다
  • 임헬레나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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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엄마들! 도시락 걱정 안 해도 되지요?
  • 김용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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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를 위한 밥을 차려준다는 것은 사랑의 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 카라멜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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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엄마랑 떨어져 지낸지 6년... 엄마밥상 그리워요오~~
  • 김영주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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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엄마가그립다
    엄마가해준밥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