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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가족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9

    01.12

    엄마한테 잘 보일래요

    가족

    #엄마 #행복 #딸



    나는 다섯 살 지예원입니다
    나는 엄마를 너무 사랑해요
    우리 엄마가 내 엄마여서 참 좋아요
    매일매일 엄마하고만 있고 싶어요

    엄마는 나를 보면 항상 웃어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엄마는 내 마음을 다 알아요
    기분이 안 좋을 때도 알고
    화가 났을 때도 알고
    내가 먹고 싶은 것도 알아요

    나도 엄마를 기쁘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설거지를 했어요
    엄마가 설거지하는 것도,
    청소하는 것도 가르쳐주고 칭찬해주면 기분 좋아요
    엄마를 도와줘서 행복해요
    엄마가 기뻐하는 것 보면 나도 기뻐요

    - 행복한가 / 글 지예원, 촬영 지유진

  • dudgh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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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진이, 유진이 너무 이쁘다. 엄마가 너무 좋아 하겠다.
  • 강창석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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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이의 마음이 너무 예뻐요
    • 행복지기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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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딸이 있다면 힘든 것도 다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강민관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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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하다 ^^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
  • 장혜영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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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유 귀여워라
    저도 저런 딸 갖고 싶네요 ㅋ
    • 행복지기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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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해도 배부를 것 같죠^^
  • 서용칠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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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가득한곳은
    엄마품
    마치 어미닭이 병아리를 품고있을때는
    어떠한 적이라도 어미는 자식을 지켜준다
    • 행복지기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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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곁에 계셔서 소중함을 놓치게 되는 엄마...그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봄내지기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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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엄마를 생각해 일을 찾아 돕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한 딸로 엄마에게 사랑받길 바랍니다.^^
  • 한남석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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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어할 때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하며
    가르침과 칭찬은 일을 즐기게 하는 지혜입니다.
  • 김유나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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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어렸을적에 식당하시는 어머니한테 칭찬받고 싶어서 설거지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ㅡ 예원이를 보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고응배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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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어쩜 그렇게 예쁜가? 얼굴도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