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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9

    01.07

    캄보디아 가족의 애환

    가족

    #캄보디아가족 #애환 #아픔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치료비를 아끼기 위해 링거를 꽂은 채
    오토바이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캄보디아 어느 가족의 모습입니다
    가족이 아플 때 애씀과 수고는 다 같습니다

    저 또한 동생이 아플 때 밤새도록 열을 내리기 위해
    물수건을 이마에 얹어주기도 하고
    수술한 아내가 병원에 있을 때
    6개월 동안 병원에서 잠을 자기도 하고
    딸이 교통사고가 났을 때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던 날도 있었습니다

    아픔을 나누고 곁에서 함께 해 주는
    이것이 바로 가족입니다

    - 소천 -

  • 임헬레나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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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보다 더 슬픈것은 가족의 건강이 나빠졌을 경우이더군요.
  • 지천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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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가난한 국가에서 벗어나게 해준 선인들에게 먼저 감사해야 하겠지요. 열사의 나라에서 , 월남전선에서, 서독 간호사,광부 들 조국 근대화를 위해 앞장서 이끌어 준 정치인 실업가들 감사합니다,
  • 김서영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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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둘째오빠가 가족에 품을떠나 저멀리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정말보고싶습니다
  • 조병준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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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 감기만 걸려도 밤새 곁에서 간호해주던 부모님이 생각나네요^^
  • 비타민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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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이 아플때가 가장 마음이 아픈것 같아요 ㅠㅠ 그 누구보다 아플때 걱정해주는 사람은 가족만한 사람은 없는것같네요
  • 기천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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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비 아끼려고 저렇게 주사를 맞으면서 오토바이로 이동하는걸 보니 참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고
    또 그래도 가족이 곁에서 도와줄거라고 생각하니 가족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오미자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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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고 외로울때 가족이 곁에 있으면 많은 힘이 됩니다
    요즘은 따로 사는 가족들이 많아서 가족의 역활이 많이 사라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힘들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가족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몸이 아플때는 더 생각나는것이 가족입니다
    우리나라도 캄보디아 분들의 모습처럼 병원비 아끼려고 병원도 제때 못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참 많이 발전해서 좋아졌습니다
    힘들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는 가족들을 더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 아미고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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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힘든 시간들 함께 해주는 그런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