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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8

    12.09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가족

    #엄마 #희생 #사랑



    한 여름 뙤약볕을 머리에 인체
    호미 쥐고 온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그래도 되는 줄 았습니다
    .................

    내가 엄마가 되고
    엄마가 낡은 액자 속 사진으로만
    우리 곁에 남아 있을 때
    엄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인 줄을 알았습니다

  • 그니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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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새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엄마 생각이 나던군요, 살아계셨다면 아들 집에서 하루밤 편히 주무시고 가셨을 것을..
    보고싶습니다. 어머니..
  • 아저씨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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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중반이 넘은 나이에도 엄마라 부릅니다. 하늘나라 가신지 1년이 지났건만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납니다. 엄마에게 안기고 투정부리는 아들을 보니 너무 부럽습니다. 엄마는 사랑이고 생명이고 천사입니다. 철들어 효도하고 싶었는데 치매로 고생만 하시고 떠나신 엄마! 죄송합니다. 중년의 아저씨의 눈물은 쉽지 않지만 아저씨는 엄마 생각에 또 눈물을 흘립니다.
  • 내안의너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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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픈엄마
    고생만하시다돌아가셔서 더욱더 생각이 나네요
  • 박성도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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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엄마... 보고싶네요. 엄마가, 보고싶네요.
  • 송차순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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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감동의 글과 음악을 보내주셔서 요.
    우리 사람은 왜 지나서야 후회하고 가슴아픈 지!!! 저도 외국에 나와 불효하고 부모님 을 모두 떠나 보내고 위의 시처럼 그렇게... 고백합니다.
  • 조병준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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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뒤늦게 후회합니다. 절절하게 그립습니다~
  • 서용칠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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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라는 이름은 신의 영역을 넘나들며 가족을 살펴주고
    엄마가 떠나는 날에는 천사가되여 하늘로 올라가 별이되여 우리를 밝게비쳐준다
  • 장혜영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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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것을 때론 지나쳐 갑니다
    우리 이제는 멈추어서서 돌아보아요
  • 민들레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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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에 가기전 어머니를 생각해봅니다
    꿈에도 그리운 나의 어머니그 어머니를 마음에 품고 예배당으로 가네요
  • 김찬양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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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사랑은 너무 크고 놀라워서 흉내낼수가 없는데
    저도 그런 엄마가 되려고 노력해야 겠습니당
    1년전에 엄마가 되어서요~~~
  • 오덕기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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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어머니도 한평생을 그리 살다 가셨기에 이아침
    어머니가 그리운 아침입니다
  • 최미산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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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그것이 행복이라 느낀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다연하다고만 여겼네요
  • 김동자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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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정 엄마가 너무보고픈데.....사진 속에서만 볼 수 있다는것이 맘 아프네요ㆍ
    엄마!!!!!!! 지금 겥에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