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나누기 > 일상스토리

일상스토리

가족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8

    11.30

    “여전히 나는 주인공이에요”

    교훈

    #가족 #엄마 #시간



    오늘은 뭘 먹일까 뭘 입힐까
    뭘 더 해줘야 할까

    삶의 중심이 나에게서 아이에게 옮겨 가니
    내 삶을 사는 것인지
    아기의 삶을 대신 살고 있는 것인지
    혼란스럽고 씁쓸할 때가 많습니다

    내 모습이 많이 변했어도
    잠시 삶의 초점이 아가에게 맞춰져 있어도
    여전히 나는 주인공입니다
    사람 하나 만드는 가장 멋진 일을 하고 있잖아요!

    먼 훗날 이 시간을 돌아보며
    “난 당당하고 멋진 엄마로 살았구나”라고
    기억할 수 있도록 지금 이 시간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세요

    - 따봉 맘 김수희 / ‘엄마가 되기까지’중에서 -


    러브어스 - 사랑이 시작되는 시간  

14

개의 댓글
  • 장혜영
    2018-12-02

    삭제

    밖에서 갑자기 폭발해 버리는 엄마 보았어요
    얼마나 힘들면..

    엄마들이여 힘내세요
  • 서용칠
    2018-11-30

    삭제

    엄마라는 말을 직업이라할수는없는 성스런 말이다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고 나라가 건강하다
    가정에서 성스러운일을하고있는 주부들에게
    선진국처럼 연금을주자
    가장 먼저 챙겨야할 부분이다
  • 내안의너
    2018-11-30

    삭제

    여자의 일생 인것 같아요
    다그렇게 살아간답니다
  • 한남석
    2018-11-30

    삭제

    사람 하나 만드는 일
    모든 일들 중에 가장 어려운 일
    귀한 일들 중에 가장 존귀한 일
    나만을 위해 살면 소멸되는 삶
    사람 하나 잘 만들면 영구한 삶
    요즘 사람들 그것을 잘 모른다.
  • 구자천
    2018-11-30

    삭제

    잘한다 귀하다
    훌륭하다 너 때문에 산다
    늘 그렇게 말씀해주시던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어머니는 저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라 생각했었습니다
    늘 제 뒤에서 그림자처럼 저를 따라다니며 살펴주는게 어머니의 삶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서야 얼마나 많은 것 들을 저를 위해 희생 했는지 알게 되었고 그것을 깨달았을때쯤에는 어머니가 곁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 오덕자
    2018-11-30

    삭제

    지나가면 모든일이 다 소중하고 어떤 순간에도 어디에서도 스스로가 주인공이 아닌적이 없는것 그것이 삶이 아닐까요♡♡♡
  • 강현기
    2018-11-30

    삭제

    사람하나 만드는 일
    그 일
    우리집은 내가 한다
  • 가람
    2018-11-30

    삭제

    아내가 산후우울증으로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많이미안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해줄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지금은 누구보다 명랑해졌지만 그때는 정말 많이 힘들더리구요
    남편들 아내에게 잘해야 합니다
  • 최선정
    2018-11-30

    삭제

    정말 어려워요
    좋은 엄마되는것?
    힘들고 지치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중단할 수도 쉴수도 없는일?
  • 민들레
    2018-11-30

    삭제

    사람하나 만드는 멋진일~~
    와~우
    그말이 딱이네
    정말 그러네요
  • 나비
    2018-11-30

    삭제

    아이가 때어나면 엄마의 관심은 온전히 아이에게 옮겨가지요!!!
    저도 그랬답니다
    그래서 제 존재감이 사라지고 어느순간부터 무기력해지더라구요
    하지만 그건 아주 잠시 짧은 순간이었구요
    지금은 아이들이 있어 제 삶 이 더 풍성하고 따뜻해졌어요 그리고 저는 스스로 생각해요 저는 미래의 스티브잡스 미래의 이순신을 키우고 있다고요
    그러니 우리 엄마들은 대단하죠
  • 오미지
    2018-11-30

    삭제

    세상에 엄마보다 더 멋지고 귀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귀한 일을 하고 있는 모든 엄마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