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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가족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8

    10.02

    ‘미쓰 와이프!’

    교훈

    #엄마 #미쓰와이프 #이름



    “하늘 엄마” 말고 “이연우”라고 불러주세요!

    자신의 이름보다 누구누구의 엄마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한 엄마들... 영화 ‘미쓰 와이프’에서는 잘나가는 변호사 연우가 어느 날 교통사고로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미혼이었던 그녀가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살면서 누군가의 엄마로만 불리는 것에 대해 자신의 이름을 불러 달라고 말하는 바로 그 장면!

    - 영화 ‘미쓰 와이프’ 중에서 -


    안단티노 - 마음으로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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