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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편지

우리들의 일상을 함께 나누며 힘을 내요.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2018

    06.03

    훈훈한 실랑이



    폐지 줍는 할머니에게 건넨 따뜻한 손길,

    자신의 구부정한 허리보다
    젊은 청년을 더 걱정하는 할머니의 모습
    급조된 가족이지만 이렇게 감동을 주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