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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소

고민, 참지말고 비우세요.

  • 말없는 한 남자 말많은 한여자

    기타

    By 단박까꾸리

    2019-04-11

    저는 10명 정도가 근무하는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 1년된 신입입니다

    인원이 적으니까 가족같은 느낌이 강하고 그래서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두사람때문에 좀 불편합니다

    말없는 남자 선배님이 계시는 또 수다떠는 걸 좋아하는 여자 선배님도 있습니다

    근데 자꾸 여자선생님이 남자 선배님한테 말하라고 막 질문하고 대화유도하고 그러는데 그 남자선배님은 그게 엄청불편하게 느끼는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여자 선배님은 잘 모르는것 같아서 제가 느끼는 느낌을 여자 선배님께 말씀드려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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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 만년대리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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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고보면 별일 아닌듯 모른척하고 지나쳤어야할일을 내가 답답한 마음에 해결해줄 요량으로 건드렸다가 본전은 커녕 상대방의 오해를 사서 감정과 관계가 이상해져버리는 일들이 허다하더군요. 남의 일은 그들이 어떤 생각인지 투명하게 보여지는게 아니라서 함부로 참견할경우 모른척하는것보다 쌍방으로 욕먹는 경우가 많더라고요.그냥 물흐르듯 두세요.그또한 지나가더이다...
  • hwajin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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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화을 보면서 여자 선배에게 조용히
    말해 주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 임 헬레나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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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묵히 지내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하시면 좋겠네요.
    소구릅이지만. 가족 중에도 서로 다른 성향이 있는데.......
  • 총괄이다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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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숫자가 적은 회사라 별걸 다 가지고 고민을 하시는데 신입은 그냥 일만해요 선배들이 뭐 그러던지 말던지 그런걸 왜 신경써요 자기들이 알아서 할일인데!!!
    거기회사 신입은 한가하신가봐요?~~~
    • 어머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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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근무하는데 신경 안쓰게 되나요
      그게 더 이상하죠
  • 타임메카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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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여자선배한테 말해줘야죠---
    남자선배가 부담스러워 한다면서요
    내가 그 남자선배라면 짜증날것 같은데
    그러니까 신입분이 말해줘요
  • 장미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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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러니까 그걸 생각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