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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소

  • 너나 잘해!!! 남걱정 말고

    형제/자매

    By 잘났어 정말

    2018-11-07

    우리집 형제는 언니 저 둘 이에요.

    나이차이도 17년이나 나구요

    사람들은 언니가 저를 딸처럼 아껴주고 사랑해줄거라 생각하고 친구들도 가끔 그렇게 얘기하지만 사실은 전혀 안그래요

    뭐든지 본인 기준이 답이죠!!! 

    말을 그렇게 하지 마라

    아이들 교육은 이렇게 시켜라

    옷은 이렇게 입어라

    인생을 그렇게 살면 안된다

    지나친 잔소리에 한마디 해주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남걱정 하지 말고 너나 잘해!!!! 하고요

    그렇게 말하면 절대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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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 워워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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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가치관이 있고 각자의 교육방침이 있는건데 가족이란 이름으로 휘두르는 폭력...
  • 꼰대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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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친했던 지인이 본인의 가치관만을 강요해서 멀어졌네요~~ 그런분들 너무
  • 별이엄마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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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잘났어 정말 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네요 저희 언니도 지가 엄마라고 생각하나봐요. 그래서 저를 자기 딸한테 하듯해요. 그게 진짜 싫었거든요. 잘났어 정말 님이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조금 나이들면 언니가 그러는거 이해되더라구요 저도 30대 중반까지도 언니 그런거 진짜 짜증났는데 40대 중반이 되니까 언니 잔소리도 가끔 듣기 좋고 그냥 나한테 잔소리해주는 언니 있다는게 감사하더라구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시간가는걸 기다려 보세요. 그리고 언니가 또 잔소리하면 애교로 넘어가보세요. 아마도 잘났어 정말 님의 언니 동생분을 많이 사랑하셔서 그럴거에요 언니 안계신 분들은 부러워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