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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약국

위로가 필요할 때

  • 설리...

    기타

    By 이름우울

    2019-10-16

    ㅠㅠ 사망기사 떴을때부터 계속 설리 생각이 나요

    팬도 안티도 아닌 그냥 별 관심없는 사람이었는데 너무 슬퍼요...

    설리 사진들이 전부 다 예쁘게 웃고있네요

    스물다섯 꽃같은 나이에 세상을 등지다니 

    우리 사회는 왜 이렇게 삭막한가요...

    서로를 재단하고 맞지 않으면 쳐내려고 하고

    무서워요

    그녀가 악의없는 좋은 세상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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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 강현지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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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요즘 우울한데 아직도 설리 생각만 하면 더 우울해져요...
  • 마음약사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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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의 죽음은 저에게도 큰 아픔으로 다가오네요
    그동안 연습생 시절이며 어려운 형편에 바르게 살았을 터인데
    젊은 시절 많은이들의 관심과 사랑에 부담도 느꼈을 것 같기도하고요 ~!!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빨리 우리 사회가 타인과 이웃을 이해하고 사랑 할 수 있는 마음의 깊이가 있는 사람으로
    거듭 날 수 있기를 바라며 남에게 웃으며 박수 쳐줄 수 있는 그런 넓은 아량이 있는 사람으로 거듭 날 수 있는
    사회가 빨리 오길 기대하며 ...
    설리의 죽음에 대한 애도를 다시한번 표합니다. ~!!
  • 다롱이누나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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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지켜주지 못한것 같고.. 되게 미안했어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악풀을 달았나 원망스럽기도 하고요... 안타깝네요.. ㅠㅠ
  • 장명자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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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힘들었으면...
    너무나 안타깝고 참 마음이 아프네요.
    다신 마음의 상처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