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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약국

위로가 필요할 때

  • 회사불륜

    기타

    By 이건아니여

    2019-09-24

    회사에서 불륜을 목격한것 같습니다

     

    둘다 기혼자인데...

     

    가만히 있어야되나, 얘길해야되나

     

    이건 남의 일인가요? 

     

    회사분위기는 다 아는 분위기인데

     

    둘만 모르는듯 합니다

     

     

10

개의 댓글
  • 친구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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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다 알고 있으면 아주 박살내야 합니다.
    이런 때 군기 잡아야 합니다.
    이혼 하더라도 작살함?
  • 에구머니나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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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분을 떠나서 애기를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ㅜ 그래야 좀더 여러모로 고민하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요
  • 처갓집양념통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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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냅두는게 나아요... 껴들었다간....불똥튑니다..
  • 강현지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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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들도 다 안다니... 그냥 안엮이게 가만히 있는게 상책입니다
  • 마이콜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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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 불륜의 현장을 목격하셨군요 ~!!
    불륜 듣기가 힘든 단어인뎅 ~!!
    어렵네요 서로 진짜로 사랑하는지 아니면 좋은 감정이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을 것 같아요
    때론 나의 오해도 있을 수 있으니 그냥 조용히 넘어가면 시간이 지나면서 알아서 해결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제 3자가 끼어들기엔 조금 힘든 것 같아요 ㅎ
  • 임헬레나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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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배우자가 있으면서요?
    hospice-care를 하면서 실재로는 99%의 남성이 조강지처를 애타게
    찾다가 생을 마감하더군요. 남.여 명심하세요. 가정의 소중함을
    잊지마세요
  • 윤봉구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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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ㅜㅜ 남의 일이긴 한데... 신경쓰이시겠어요
  • 엄길두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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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나설필요는 없습니다 더러운것들 어떤 미사여구를 가져다붙여도 더러운불륜 멀쩡한 회사라면 권고사직시킵키다
  • 유부남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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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놔두세요.. 둘만의 속사정은 둘이 풀어가야 하는것이고..그결과에 따른 책임은 둘이 지면 되는겁니다.
    괜히 참견하다보면 님과의 사이조차 안좋아집니다. 둘이 고생좀 하라고 놔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