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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같은 넘 있나요?

    연애/결혼

    By 아오진짜

    2019-08-20

    저는 사내입니다만...중요한건 솔로라는 점입니다.

    전 태생자체가 내숭적인 놈으로 어려서부터 말이 많이 없었지요.

    문제는 나이도 나이고, 결혼도 결혼이지만...

    연예는 커녕 말붙이는 일이 제게는 영쉽지가 앖습니다. 그래선지 여자관계에서는 너무 깨끗한 넘입니다. 헌데 문제는 내가 조아라하는 여자 앞에서면 말을 못하는...일종의 병같습니다.

    내가 그닥 마음가지 않는 여자 앞에서는 아무말 대잔치처럼 하는데 말이지요.

    왜 좀 마음가는 여성분앞에서는 완젼 말 못하고, 이런 내 자신이 싫을 정도입니다.

    그냥 다음 세상에는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지도, 아니...그냥 태어나기 싫네요.

    요샌 죽을때까지 혼자살다 이 세상 하직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우울하네요. 저 비정상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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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 정연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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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러워지면, 다른 방법으로 표현해 보세요.
    글을 쓰거나 작은 선물을 주거나....^^
  • 강현지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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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모습을 사랑해주는 분이 분명히 나타날거에요 앞으론 마음에 드는 분이 나타나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 노태평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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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우울해마세요~ 조금씩 행동으로 챙겨주다 보면 좋은 소식이 있을 거에요~
    말보단 행동이 중요한거죠!
  • 자동이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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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떄론 말보다는 그사람을 위한 행동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말을 못하는 것에 비관하지 말고
    그사람이 필요한 것을 행동으로 조금씩 표현해 보는건 어떨까요?
  • 윤봉구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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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왜 병이고 왜 비정상인가요~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를 넘어 여자사람친구가 없는 남자분들이 보통 그렇더라구요. 수줍어 하는 모습도 매력있게 보는 여자분들도 있으니까 너무 상심마세요~
  • 마이콜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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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예전엔 내성적이어서 어느 누구에게나 말을 못 걸었답니다.
    워낙 조용한 성격이라서요 ~!!
    비정상 아닙니다. 조용하고 사색을 좋아하는 저와 같은 좋은 성격입니다.
    좋아하는 여자에게 말을 못거는 것도 저와 비슷 하신 듯합니다.
    저는 이렇게 극복을 했습니다. 극복까지는 아니지만 아직도 여자들 앞에서는 눈을 마지치면 마음이 쿵닥쿵닥 거립니다.
    어느 누구든 ~! ㅠㅠㅠ
    --------------------------------------------------
    제가 세상에서 아주 좋아하는 여자앞에서 눈 딱 감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때는 세상 하직하는 줄 알았습니다.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식은땀 나구용 비정상 아니에요 ㅠㅠ
    원래 내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모두가 다 그런 것 같습니다.
    좋은 인연 있을 꺼에요 ㅎ ~!!
    --------------------------------------------------
    제 사연을 이어가자면 음 .... 고백했는데 차였습니다.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ㅎㅎ
    하지만 진심을 받아주는 여자도 있더군요 세상에는 많은 여자분들이 있습니다. 성격도 다양하고 외모도 다양하고
    무엇에 관점을 두고 남자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도 여자마다 다 다르게 있습니다.
    그렇게 5번 고백하고 차이다 보니 이제는 세상사 밑바닥을 찍어 보니 ㅎ 용기와 오기가 생겨서 ~!!
    그때 부터는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고 서서히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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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질문자님도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저도 그랬던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 저 ~!~~ 먼 곳에서 나를 생각해주고 이해해줄 수 있는 나와 비슷한 성격의 소유자가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그러니 그분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 사랑하는 방법을 키우시길 그렇게 해서 좋은 가정 만드시길 바랄게요 화이팅입니다. ~!!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그날까지 응원할게요 ~!! 화이팅 ~!!
  • 헐퀵쓰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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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하지마세요~ 우울해하지마세요~
    그런사람많고, 그게 어쩌면 당연한거일수두요!
    그런 수줍어하고 어색해하고 말걸고싶은데 말이 나오지안는 모습그대로
    그 여자분께 마음을 편지? 쪽지? 문자? 로 보내보세요!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말 잘하고 능숙하게 잘하는건 꾼?! 같은거니깐 걱정하지마세요
    순수한모습 보기좋습니다! 그런 진심 상대방은 알아볼거에요!
  • 국진쓰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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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아니에요! 우울해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다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더 잘보이고 싶고 뭔가 더 해주고 싶고 하는마음에 실수도 간혹하고 엉뚱하게 흘러가기도하고
    말 한마디 하는것도 어렵고 ... 저도 그렇네요

    저는 자기인연이 꼭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도 있었구요
    아마 작성자님께도 걱정안하셔도 좋은인연이 있으실겁니다~

    날 더운데 더위조심하시고 힘나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