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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할 때

  • 거래처 직원...이.. 너무..

    연애/결혼

    By 9999

    2019-07-18

    너무 예쁩니다..

    정말 여신이에요..

    어떻게 잘 되고싶은데

    저희는 납품하는 업체고..

    일 적으로 메일 회신밖에 못하는게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ㅠ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뭐 잘못해서 거래 끊기면 안되니까 이도 저도 못하고..

    정말 ㅎㅎㅎ 알아가고 싶은분을 만났는데 후회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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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 음...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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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여신급 존재가 아직 임자가 없을까요?
    의외로 너무 예뻐도 남자들이 지례짐작으로 대시를 안해 솔로인 경우도 더러 있기 하지만요.
    상대가 솔로라는 가정하에...
    일단 자신의 외모부터 가꾸세요.
    그 사람에게 데이트 신청했을때그 여자분 마음에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특정 상품을 거론해서 좀 껄적지근 하긴 한데 아프리모 같은 향수도 좀 사용해 보시고..
    상대방 마음에 아직 본인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알수 없는 상태에서 적극적인 대시는 오히려 일을 그르칩니다.
    가랑비에 속 옷 젖듯이 표시나지 않게 그녀 마음속으로 스며들수 있도록..
    인연이라면 다른사람이 채 가려고 시도할수도 있겠지만 포기하고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인연관리국 요원이 늘상 따라 다니며 귀에다 속삭이거든요.
    "그사람 보긴 좋아 보여도 너랑 인연이 아니다.. 거래처 직원중에 그사람 어때?
    이런점도 좋아 보이고 무엇보다 성실해 보이던데 괜찮아 보이지 않니 ?
    여자는 자길 아껴주고 싶어하는 사람과 맺어져야 행복할수 있단다"
    이렇게 지원 사격 들어와요.
    안 믿어지죠?
    그렇지만 이세상엔 보이지 않으면서도 실존하는 존재가 보이면서 존재하는것보다 훨씬 많은곳이란걸..
    다행이도 상대방 마음에도 어느정도 호감이 도사리고 있다면 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겠지만..
    그 반대인경우 어떻게든 멀리 하려고 쉴드 치려 들테니 적극성은 오히려 독으로 작용하겠죠.
    그녀 주변을 탐문해서라도 평소 무엇을 잘 먹는지 . 좋아하는지 알아내어 갈때 마다 선물로 포장해 가서 전달해 주는
    것도 나를 눈여겨 보게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을것입니다

  • 마이콜
    2019-08-07

    삭제

    거래처 직원이라면 직접 볼 상황을 만드는 것도 가능 할 것 같은데요ㅎㅎ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계단을 올라간다 생각하고 다가가 보세요
  • 봄바람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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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앓이 하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ㅎㅎ
    화이팅!!
  • 오매오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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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내보는게 후회하지않게..
  • 정호맘
    2019-07-25

    삭제

    후회하지 않도록 행동하세요~^^
  • 정호맘
    2019-07-25

    삭제

    후회하지 않도록 행동하세요~^^
  • 서용칠
    2019-07-25

    삭제

    하늘만큼 땅만큼 좋와하면 뭘하나
    내 마음이 상대에게 전달되여야지
    용기있는자가 예뿐여자를 만난다
  • 해결사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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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시작은 메모카드에 간단한 인사로 시작해보세요. 여름이니까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자리에 있을 때 주지 마시고 없을 때 한잔 놓고 카드에 올때마다 눈호강하고 갑니다. 오늘은 못봐서 아쉽네요.
    라고 담백하게 남겨보세요.
  • 제친구가
    2019-07-19

    삭제

    인기가 많았어요 걔네 회사에 오는 남자들마다 걔한테 호감을 보였죠 선물을 많이 주더라구요 심지어 명품백 준 사람도 있어요 예쁜 진심을 담은 소박한 편지와 센스 있는 선물 어떨까요 그런다고 막 거래를 끊고 그러진 않을 거예요 우리회사에도 거래처에서 오던 어떤 남자애가 우리회사 여직원을 좋아해서 저한테 어떻게 좀 하고 물어 보더라구요 귀엽고 좋을 때다 싶었지 제3자로서도 나빠 보이지 않았어요 부드럽게 살살 따스하게 코끝을 간지르는 봄바람처럼 조심스럽고 정중하게 호감을 표현해 보세요 젊은 사람들 쑥스러워 하면서 그렇게 시작하는 거 참 귀여워요 아 좋다 젊은 날의 사랑이란 게 오늘도 봄으로 느껴지게 만드네요 푸르다 졍춘~~^^
  • 제친구가
    2019-07-19

    삭제

    인기가 많았어요 걔네 회사 오는 남자들마다 걔한테 호감을 보였죠 선물을 많이 주더라구요 심지어 명품백 준 사람도 있어요 예쁜 진심을 담은 소박한 편지와 센스 있는 선물 어떨까요 그런다고 막 거래를 끊고 그러진 않을 거예요 우리회사에도 거래처에서 오던 어떤 남자애가 우리회사 여직원을 좋아해서 저한테 어떻게 좀 하고 물어 보더라구요 귀엽고 좋을 때다 싶었지 제3자로서도 나빠 보이지 않았어요 부드럽게 살살 따스하게 코끝을 간지르는 봄바람처럼 조심스럽고 정중하게 호감을 표현해 보세요 젊은 사람들 쑥스러워 하면서 그렇게 시작하는 거 참 귀여워요 아 좋다 절은 날의 사랑이란 게 오늘도 봄으로 느껴지게 만드네요 푸르다 졍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