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나누기 > 해우소

해우소

고민, 참지말고 비우세요.

  • 좋으시겠어요

    시댁/처가

    By 눈물

    2019-07-15

    세상에서 제일 고생하는 아들 등골 빼먹는 며느리

    임신하는거 하나도 안달갑다고,

    아들한테 보탬안될거면 애놓지 말라고,

     

    좋으시겠어요 정말로

    어머니랑 그렇게 싸우고나서 저 유산했어요.

     

    아마 한참 뒤에 연락드리겠지만

    미안해하시지 않을 거 알아서 저도 덤덤해요

    저도 죄인된 마음 아닐 수 있어서 좋네요

2

개의 댓글
  • 마음이
    2019-07-20

    삭제

    너무 힘들고 괴로우셨겠어요..
    몸도 마음도 조금이나마 나아지시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왜 항상 친정엄마가 안 하는 말과 행동을 시엄마는 하는 걸까요
    마음의 상처가 깊으실텐데 글쓴이님께 좋은 날, 좋은 일들이 더 많은 하루하루가 이어지길 바랄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