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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소

고민, 참지말고 비우세요.

  • 엄마미안해...

    기타

    By 미안해

    2019-07-15

    천둥 번개가 친다.

    난 백수라 집에 데굴데굴거리며 바닥을 닦고 있는데 부모님은 이 궂은 날씨에 출근하러 나가셨다. 갑자기 오늘따라 죄송스러워서 집청소 싹 하고 부모님이 어서 퇴근하시기만 기다리고 있다. 빨리 취업해서 효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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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 강현지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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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마음 너무 잘압니다... 집에 있는게 너무 눈치보여서 전 항상 알바를 하거나 밖에서 취업준비를 했어요 취뽀하실때까지 화이팅입니다!
  • 어멈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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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그 마음 저도 이해해요.. 백수일 때 얼마나 눈치가 보이고 미안하던지~ 그래도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이 참 이쁘네요
  • 검객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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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그 마음 변치 말고 살아가면 님 께선 벌~써 효도 하고 계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