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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의 재발견(동탄고)

    #나눔의재발견 #새벽편지 #동탄고 #소원팔찌

    새벽편지 마음약국오픈
     

    오늘의 행사가 진행될 강당으로 속속 입장하고 있는 학생들.
    아직은 하루하루가 새로운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행사의 시작을 기다리며 무대만 주목하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재잘재잘 얘기를 나누는 학생들도 있어요.
    매일 만나도 할 말이 이리도 많은 걸까요?^^
    부끄러워 얼굴도 가려보고, 고개도 돌리는 학생들 사이에서 당차게 V자를 내보이는 이 학생
    참 돋보이는데요?!
     

     
     
     

    짜잔~!
    기다리고 기다리던 감성의 목소리
    드디어 김관호 씨의 노래가 시작되었습니다.


    감성의 목소리는 이번에도 소녀들의 마음과
    통(通)~했나 봅니다 ㅋㅋㅋ
    그런데 ...
    오늘 김관호 씨가 뭔가 다르다!
    노래 말고도 학생들에게 전하는 감동의 메시지!
    역시 새벽편지 게스트는 다르군요.~ㅎㅎㅎㅎ

    지금의 김관호 씨가 있기까지~
    경제적으로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실패와 기다림으로 가득했던 20대를
    가감 없이 고백해 학생들에게 찐~한 감동과 용기를 선사해 주셨죠.~
     
     

    그 첫 번째로 깜짝 퀴즈 타임!
    누가누가 더 잘 들었나?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시작할 때 미리 안내를 했더니 ... ?
    역시
    영원불변의 법칙이죠?!!
    간식의 힘은 위대했습니다.~ㅋㄷㅋㄷ
    학생들 의자에 하트 표시를 붙여서 사랑의 선물을 증정해주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학생들이 직접 무대 위로 나와 자기소개도 하고 선물도 받았는데 다들 예쁘고 잘생겨서일까요?
    얼굴에 수줍음이 하~안 가득하더라구요.ㅎㅎㅎ
     
    지금까지 지친 나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 순서는 내 주변에 이웃들과 친구를 생각하며 팔찌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본격적인 팔찌 만들기에 앞서 팔찌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요?

    다 함께 소원 팔찌에 담긴 의미를 외쳐봅니다.
    소! →소중한 삶을 지키는 방법은
    원! →원 없이 베풀고 나누는 거예요.
    일단 새벽편지 스태프를 붙잡아 보는 학생들~
    열정 있죠?^^
    자리에 앉아 나 홀로 만들기에 착수한 학생들
    눈에서 레이저 나오겠다.~~
    이번엔 여학생반으로 가볼까요?
    이반은 행사 시작 전에 잠깐 배운 교생 쌤이 차분히 지도해주고 계시네요.^^
    여학생들은 다 함께 모여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하나씩 꺼내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어떻게 하는 거랬지?~”
    “잘 봐! 이러어~케”
     
    아직도 어려우시다고요?
    그렇다면 개인 과외도 해드립니다.~^^
     
    물론 그 안에 고1 특유의 밝음, 순수함, 명랑함은 필수고요.^^

    학생들의 예쁜 마음이 담긴 착한 팔찌가 우리 사회 소외 계층에 전달되어 새로운 희망이 꽃피워지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