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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 특집 3탄] 치매, 최고의 치료는 예방

    #습관 #치매 #예방

    [치매 특집 3탄] 치매, 최고의 치료는 예방이다!

    - 치매 예방 수칙 3‧3‧3

    치매 예방법
    평소 술을 좋아하고 운동도 안 하는 우리 아버지. 고혈압, 당뇨 등 아버지의 건강 상태에 날로 걱정만 늘어가는데, 아버지는 전혀 관리하지 않으신다. 가끔은 오토바이를 헬멧도 없이 타셔서 집에 있는 가족들의 잔소리만 늘어가고 있다. 아버지의 생활습관, 이대로 괜찮을까?

    영국의 한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인 32%가 생활습관 개선으로 치매 발병이 감소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생활 습관 개선으로 치매 위험이 줄어든다는 국내외의 연구 결과로 평소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사실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치매를 부르는 생활습관]

    치매를 부르는 생활습관
    1. 술을 좋아한다.


    음주는 치매 위험은 2.6배 높입니다. 과음은 직접적으로 뇌를 손상시키고, 당뇨나 고혈압을 일으켜 간접적으로 치매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2. 담배를 피운다.

    흡연은 치매 위험을 1.6배 높입니다. 흡연은 혈관을 손상시키고 치매의 원인이 되는 여러 신체 질환을 일으켜 치매의 위험성을 높입니다.

    3. 헬멧 없이 스포츠를 즐긴다.

    뇌 손상은 치매 위험을 2.1배 높입니다. 낙상으로 인한 가벼운 뇌 손상도 치매의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에 늘 조심해야 합니다.

    4. 비관적인 마음가짐으로 생활한다.

    만성 우울증은 치매 위험을 1.7배 높입니다. 치매 초기 증상이 우울증으로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우울증은 방치하지 말고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관리해야 합니다.

    5. 혈압을 관리하지 않는다.

    고혈압은 혈관 노화를 부추기고 치매 위험은 1.6배 높입니다. 정기적인 혈압측정으로 고혈압을 예방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6. 당을 관리하지 않는다.

    당뇨병은 뇌세포를 파괴해 치매 위험을 1.6배 높입니다. 공복 시 정상 혈당은 100mg/dl을 넘지 않도록 하고 식사 후 2시간 이내 혈당은 140mg/dl을 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7. 체중을 관리하지 않는다.

    비만이거나 과체중이면 치매 발생 위험을 1.6배 높입니다. 비만은 혈관질환에 치명적이므로 적절한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운동하지 않는다.

    운동 부족은 혈관 손상 및 염증 반응을 높여 뇌 손상에 기여하며 치매 위험을 1.8배 높입니다. 주 3회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치매 위험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대표적인 치매 발병과 연관된 생활습관은 흡연, 운동, 식습관, 운동 등입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는 치매 예방 수칙인 3‧3‧3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치매 예방수칙

    나이가 들면서 육체가 노화하듯 뇌도 당연히 노화하게 됩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단순히 나타나는 변화라고 가볍게 넘기지 말고, 일종의 위험 신호일 수도 있으니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해 큰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우리 가족들이 함께 도와줍시다!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 서용칠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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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한마음 과 부정적인 생각을 갖는것이 가장 위험할것이다
  • 노아름
    2020-01-15

    삭제

    온늘부터 저도 건강관리 들어갑니다! 건강하게 나이들고 싶어요!
  • 국진쓰
    2020-01-15

    삭제

    술, 담배 어디에나 있네요
    끊고 자제해야하는데 그게 왜이렇게 어려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