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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특집] 세계 1위 행복국가, 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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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특집] 세계 1위 행복국가, 부탄

    -부탄의 행복 비결


     

    안녕하세요, 행복지기♥ 입니다.

    오늘은 행복 특집, 부탄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국가별 행복지수는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가 욜로(YOLO,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태도),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등 행복을 추구하는 분위기로 바뀌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국가별 행복지수는 총 9개의 항목으로 구성되는데, 심리적 후생, 시간 활용, 공동체의 활력, 문화, 건강, 교육, 생태의 다양성, 생활수준, 통치입니다.

    심리적 후생이란 삶에 대한 만족도를 뜻하는 것이며, 시간 활용은 노동 시간 외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공동체의 활력은 사회와 개인의 상호 관계가 어떠한지, 문화는 언어와 전통에 대한 지표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국가별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부탄은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부탄 국민의 97%가 행복하다고 답변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에 비해 한국은 68위에 그쳤다고 합니다.

    이런 부탄의 행복 비결은 무엇일까요?


    부탄 사람들은 물질에 집착하지 않고 정신적인 행복을 중요시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그들은 어떤 물건을 갖지 못한다고 불행해 하지 않죠.

    부탄은 빈부격차가 크지 않은 나라입니다. 때문에, 사회 지도층들과 일반 국민들은 서로 허물없이 지낼 정도라고 합니다.

    부탄 국민의 절반 이상은 하루에 상당 시간 휴식을 취한다고 합니다. 이런 휴식은 곧 건강과 생산성, 행복에 직결되는 요소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국민들은 자연 속에서 행복감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이는 부탄 국민들이 대체적으로 TV나 라디오 등 미디어 매체에 신경을 쓰지 않아 가능한 일인 것 같습니다.

    사실 부탄은 1인당 GDP 3110달러로 2만 9742달러인 한국의 약 10분의 1 수준입니다. 이는 경제발전과 행복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부탄이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행복지수 통계에 기대 수명이나 영아 사망률 등 건강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는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기대수명만 놓고 봤을 때는 부탄은 70세, 한국은 82세를 기록했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부탄 국민들이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각자의 행복 기준이 달라서 그런 것은 아닐까요? 경쟁적이지 않고 여유 있는 삶,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평안함 등이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부탄의 특이한 점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나라의 부강함과 관계없이 편안한 환경과 차별 없는 사회의 분위기가 행복을 결정하는 주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 김성민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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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읽었던 책 오래된 미래가 생각나네요
  • 나종하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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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한 세상에 부탄같은 나라에 가서 푹 쉬고 싶네요ㅠㅠ
  • 욤뇸욤뇸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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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에 텔레비전을 처음 보기 시작했다닝! 정말 신기하네요 ㅋㅋㅋ
  • 김서현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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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정신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여유로움을 가져야겠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