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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라면 무심코 해봤을 '말말말'

    #아버지 #훈육 #아이

    아빠라면 무심코 해봤을 '말말말'

    -혹시 나도 '엄한 아버지'?



    안녕하세요, 행복지기♥ 입니다.

    오늘은 아빠라면 간혹 해봤을 '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예부터 엄마들과 달리, 아빠들은 엄해야한다는 인식이 있었는데요, 과연 아빠들이 하는 말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아빠가 오늘은 특별히 봐준다.

    아이는 부모를 통해서 행동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에 대해 학습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어떤 날은 봐주고, 어떤 날은 혼내는 들쑥날쑥한 훈육을 하게 되면 아이가 혼란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부모의 눈치를 보고 불안해하는데요, 아빠 뿐만 아니라 엄마도 함께 미리 아이 훈육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해놓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려고 하지 마세요.


    2. '남자는 울면 안 돼~', '여자답게 행동해라~'

    시대는 변했고, 예전처럼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요구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성에 대한 고정관념이 낮을수록 창의력이 높다는 실험 결과가 있는데요, 무심코 사용하던 고정관념의 말, 아이의 창의력과 배려심을 억제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3. 꼭 약속 지켜야 된다.

    이는 부모 모두가 자주 쓰는 말로 아이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는 말입니다. 아이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면 좌절과 우울감에 빠지게 되는데요, 아이에게 종종 실수해도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생각보다 세상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몇가지 없습니다. 그저 내가 편하려고 강제했던 약속들은 아니었을지,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뚝 그쳐!

    가정마다 아빠와 엄마의 역할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빠는 엄한 역할, 엄마는 달래주는 역할을 하곤 하죠. 혹은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할 분담에 따라 아이가 울거나 속상해할 때 무조건적으로 다그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이 더 커질 뿐이죠. 아이는 어른과 달라 감정을 오롯이 제어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땐,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고 공감해주고 다스리는 법을 알려주세요. 그러면 아이를 다그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결과가 나타날 거예요.

    아이와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아빠들, 서툴지만 조금씩 시도하다 보면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 서용칠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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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고양이가 상전인 세상
    아이는 아이의 눈높이서 배려하고 관심을 가져주자
  • 서용칠
    2019-07-25

    삭제

    개 고양이가 상전인 세상
    아이는 아이의 눈높이서 배려하고 관심을 가져주자
  • 사랑맘
    2019-07-25

    삭제

    1번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일관된 양육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