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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상처주지 않는 상황 대처법을 확인해보세요.

  • 다툼이 일어나지 않는 비폭력 대화법, 이것만 지켜주세요

    #대화법 #스트레스 #가족

    다툼이 일어나지 않는 비폭력 대화법, 이것만 지켜주세요.

    -대화의 시작은 '너'가 아닌 '나'


    안녕하세요, 행복지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힘든 일들이 참 많죠?

    그런 일들의 원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이나 학교, 혹은 가족 간에도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가 종종 쌓이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들을 줄이기 위해 조금이라도 미리 예방을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인 비폭력 대화법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가장 흔한 예시를 한번 볼까요?


    "너는 애가 맨날 아침에 늦게 일어나니? 도대체 엄마가 안 깨워주는 날이 없어. 좀 부지런하게 생활하면 안 되니? 내일부턴 안 깨워줄거니까 늦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

    부모의 경우 이런 일들이 종종 있죠? 아이가 맨날 지각을 하거나, 혹은 조심성 없이 매일 물건을 잃어버린다든지 등의 반복되는 행동을 할 경우 부모로선 화가 나게 됩니다. 

    이런 대화법은 상대에게 상처를 주면서 상대를 압박하는 폭력적인 대화법입니다. 폭력적인 대화법은 상대를 위축시키거나, 대화의 단절을 불러일으키기 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비폭력적인 대화가 필요한데요, 비폭력적인 대화법을 사용한 예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 8시지? 학교까지 준비하고 가려면 1시간은 걸릴 텐데, 아무래도 늦지 않겠니? 이렇게 자주 늦게 되면 선생님한테 혼나게 될까 봐 엄마가 걱정이 많이 돼. 앞으로 알람이 울리는 시간인 7시 30분에 일어나면 너무 안심이 될 것 같아.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 전날에 좀 일찍 자는 건 어떨까?"

    위의 예시를 참고해보자면 상대에게 늦게 일어난 사실에 대해 먼저 전달합니다. 그리고 '걱정된다'라고 본인이 느낀 감정을 표현합니다. 상대에게 일찍 일어나주길 바라는 희망사항을 전달한 뒤에 '일찍 자 달라'라고 부탁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이처럼 사실을 전달한 후에 감정과 희망사항들을 표현하고, 마지막으로 상대에게 부탁하는 표현 방식은 원하는 요구 조건을 말하면서도 서로 상처를 받거나 상처를 줄 일이 없습니다. 덕분에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을 일 또한 많이 적어지겠죠?

    처음은 어렵겠지만 나와 가족의 마음 건강을 위한 비폭력 대화법, 차근차근 시도해보셔야겠습니다.

    이상 행복지기♥였습니다.

  • 서용칠
    2019-06-28

    삭제

    반말하면, 쌀 반토막을 먹었냐 하며 빈정된다
    관심을가지고 , 공손하게 말이 길면좋은것이고 짧으면 예절이 좀은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