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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쁜습관, 고치기만해도 가족이 화목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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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습관, 고치기만해도 가족이 화목해진다!

    -왜 안고쳐지지? 고치고 싶어

    안녕하세요, 행복한가의 행복지기♥입니다!

    오늘은 습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가족 간에 하면 안되는 습관들이 몇가지 있죠? 사소한 행동, 말투 등으로 서로 상처를 주고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는데요, 

    과연, 미처 모르고 지나간 사소한 습관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가족 간 대화 중에 핸드폰을 한다

    가족 간 대화 중에 핸드폰을 확인하거나, 힐끗 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우리는 상대적으로 존중받지 못하는 기분이 드는데요, 가족과 대화 중에 흐름이 자주 끊기게 되면 대화 단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면 우울감과 불안감이 커지기 때문에, 가족들과의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2. 밤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는다

    부모가 밤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거나 수면 시간이 불규칙하면, 자녀들에게도 영향을 끼칩니다. 수면 부족, 신체리듬의 변화로 가족 구성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자녀들도 부모의 수면습관을 배우게 됩니다. 오후 11시 이전으로 수면시간을 정하여 잠자리에 들 수 있게 하고, 가족 모두가 실천하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3. 자녀들 앞에서 배우자 욕을 한다.

    부부 사이에 불만이나 갈등을 자녀들에게 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가 느끼는 것 보다 더 심한 정서적 혼란을 느끼게 되며, 추후 결혼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있는 상황에서 욕하는 습관은 반드시 버리는 것이 좋으며, 자녀들에게 배우자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않게 해야합니다.




    4. 자녀를 서로 비교한다
    우리는 가끔 '막내가 귀여워서', 혹은 '첫째가 듬직해서' 같은 이유로 자녀들을 편애합니다. 자녀들을 차별해서 대우하기 시작하면 가정의 불화를 낳기도 하는데요, 자녀를 비교하는 말을 삼가하고 1대1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녀가 스스로 잘 해낸 것에 대해서만 칭찬을 해주세요.


    위와 같이,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기르려면 자제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자제력을 기르기 위한 '습관 고치기 노하우'가 있습니다.



    ◆ 혼자 고치려고 하지 말고 공언하기.
    ◆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 부탁하기.
    ◆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계속 시도하기.
    ◆ 습관 하나씩 천천히 바꾸기.



    자신의 사소한 말투, 행동을 바꿈으로써 가족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오늘부터라도 하나씩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 행복지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로
    2019-06-23

    삭제

    우리 가족도... 밥먹을때핸드퓬쥼안했으묜..
  • 서용칠
    2019-06-19

    삭제

    가족들에게
    내 습관대로 따르라고 하지말라
  • 배려녀
    2019-06-19

    삭제

    말한마디의 따뜻함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이런 부분이 잘 가르쳐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