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에 일이 있어 내려가질 못했어요~시어머니는 형님에게 죄송하다고 하라는데 형님이 고생한건 알지만  죄송하진 않은데 어떡하죠?

    #명절 #시댁 #스트레스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말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독특한 실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작고 투명한 통 2개에 밥을 담아 한 통에는 칭찬과 기분 좋은 말을 다른 한 통에는 기분이 나쁜 말을 반복해서 들려줬습니다.
    며칠 후에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처음에는 똑같은 밥이었는데 기분 나쁜 말을 들려준 밥은 시커먼 곰팡이에 고약한 냄새가 났고, 기분 좋은 말을 들려준 밥은 좋은 곰팡이가 피고 발효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듯 좋은 말은 우리를 행복하고 기분 좋게 만들어 줍니다. 
    내키지는 않으시더라도 형님께 전화하셔서
    “형님! 수고 많으셨지요?”
    “못 내려가서 죄송해요”
    라고 고운 말로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기분 좋은 감동이 느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