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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자녀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해야 될까?

    #자유 #자녀 #교육법

    과연 자녀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해야 될까?

    - 자녀는 로봇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행복지기♥ 입니다.

    어떤 관계든 한쪽이 강압적이면 다른 한쪽은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가족 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의 행동이 걱정스럽다는 이유로 자녀와 함께 규칙을 만드시곤 할 텐데요, 사실 이는 형식에 불과합니다. 부모가 강한 힘을 이용해 일방적으로 만든 제도일 뿐이죠. 모든 가족 구성원의 지위는 완전히 평등해야 합니다.

    자녀의 자유를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이는 생각보다 중요한 기술입니다. 그 정도를 조절하지 못해서 자녀와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많은 전문가들이 자녀 교육에서 아이에 대한 간섭을 최소화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잘못 이해하고 아이를 방관하다 보면 아이는 잘못된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아이가 최종적으로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적당한 지도를 해주다가 서서히 혼자 힘으로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아이가 제대로 하지 못해 힘들어한다면 적절한 조언과 함께 고민 상담을 해주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이의 자주성을 기르기에 좋습니다.

    아이를 완벽하게 독립적인 개체로 대하고 아이를 믿어주세요. 어떤 일에 대해 통제하지 말고 가볍게 조언을 해주세요. 중간에 개입하지 말고 결과를 받아들이세요. 아이가 더 자각적이고 주도적으로 변했는지, 의존적으로 변했는지는 부모 간섭의 정도로 판단되는 결과들이니까요.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믿어주는 것이고 끼어들지 않고 받아들여주세요. 우리는 로봇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것이라는 점, 잊지마세요.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출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저자] 인젠리 


  • 강현지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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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은 어느정도 필요하지만 자식을 소유물로 취급하고 간섭하는건 숨막혀요ㅠㅠ
  • 나종하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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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자란 우리지만, 근래들어 너무 지나친 부모님들의 이야기가 들려올때면 간섭을 조금 줄이고 이해해주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계호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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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을 방패삼아 지나친 간섭은 좋지 않습니다
  • 김성민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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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꼭 명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서용칠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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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년이면 근접 경호하여야하지만
    만 18세이면 성년이다
    자기 인생에 부모는 간섭하지말고 배려하며 관심을갖고 지켜보면된다
  • 윤봉구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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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부모말이 옳아도 이해못하는 자녀를 설득시키는 과정이 필요함...
  • 정호맘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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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ㅠ 아이는 로봇이 아니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