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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 음식

    #군고구마 #붕어빵





  • 한그리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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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글 제목처럼 제가 등록한 사진은 40년 전과 후의 저희 가족의 모습입니다.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찾은 군산항에서의 기념사진 그리고 40년 후 아버지의 칠순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많이 발전된 군산항 지금의 새만금으로 여행을 떠나 기념한 사진입니다 “”=-0-!@#$%^&*()

    어릴 적 저와 동생의 모습을 지금 보면 참 신기하면서 그날이 그립기도 합니다.
    세월이 흐른 지금 사진 속 아버지께서는 식도암으로 10년간 투병하시다 지난 2012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이 사진이 아버지와 함께한 마지막 여행의 사진이기도 합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형제들은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바쁜 세상을 살아왔고, 부모님은 그 자식들의 뒷받침을 위해 평생 농군으로 땅과 함께 살아오셨습니다. 이제 조금 편해지고, 가족들이 여행도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안타깝게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암이라는 힘든 병마로 인해 세상을 먼저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 한글ㅇㅇ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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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저와 동생의 모습을 지금 보면 참 신기하면서 그날이 그립기도 합니다.
    세월이 흐른 지금 사진 속 아버지께서는 식도암으로 10년간 투병하시다 지난 2012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이 사진이 아버지와 함께한 마지막 여행의 사진이기도 합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형제들은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바쁜 세상을 살아왔고, 부모님은 그 자식들의 뒷받침을 위해 평생 농군으로 땅과 함께 살아오셨습니다. 이제 조금 편해지고, 가족들이 여행도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안타깝게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암이라는 힘든 병마로 인해 세상을 먼저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참 가슴이 에이고, 절이는 저희 가족의 이야기 이지만 이 사진을 보면서 어려운 가운데에도 최선을 다해 살아오신 부모님의 인생과 그 이야기가 삶의 밑거림이 되어 보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작은 노력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삶의 큰 반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세월이 흘렀지만 그날의 아버지의 향기가 느껴지고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 행복한가 가족 / 박찬홍 -
  • 한그리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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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남매는 싸우면 한사람이 외톨이가 됩니다
    그러면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들어서 엄마를 부르고 그래서 결국 형제들이 다 같이 혼납니다
    큰애는 큰애답지 못하다고 혼나고 막내는 막내인데 까분다고 혼나고 말입니다
    그래서 다시는 서로 안놀겠다고 다짐하지만 또 금방 웃고 떠들고 또 싸웁니다
    그럴때면 엄마는 말씀 하십니다
    "아이고 징한놈의 새끼들"삼남매는 싸우면 한사람이 외톨이가 됩니다
    그러면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들어서 엄마를 부르고 그래서 결국 형제들이 다 같이 혼납니다
    큰애는 큰애답지 못하다고 혼나고 막내는 막내인데 까분다고 혼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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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들어서 엄마를 부르고 그래서 결국 형제들이 다 같이 혼납니다
    큰애는 큰애답지 못하다고 혼나고 막내는 막내인데 까분다고 혼나고 말입니다
    그래서 다시는 서로 안놀겠다고 다짐하지만 또 금방 웃고 떠들고 또 싸웁니다
    그럴때면 엄마는 말씀 하십니다
    "아이고 징한놈의 새끼들"
  • 랑은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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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예전처럼 군고구마 파는 곳이 없더라구요
    예전에는 참 많았었는데...
    오늘 저도 퇴근길에 길거리표 간식좀 먹어야 겠어요
  • 다이어터
    2018-12-11

    삭제

    색감과 내용이 따뜻하고 너무 좋네요~
    도빈님은 누구신가요 ㅎ
  • 오이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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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소확행은 단연코 붕어빵이죠~ ㅎㅎ
  • 오이
    2018-12-11

    삭제

    요즘 소확행은 단연코 붕어빵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