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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박(朴)

      본관태인

      주요인물박현손,박수량

      #박수량 #문신

      유래
      시조 박언상(朴彦祥)은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첫째 아들 박언침(밀성대군)의 8세손이며 검교대부 박찬행의 둘째 아들로서 고려 문종 때 도평의사사사를 지냈다. 그의 8세손 박거인이 고려말에 인의현으로 유배되어 그곳에 정착하여 살게 됨으로서 그의 증손 박연생이 본관을 태인으로 하였다. 중시조는 그의 후손 박현손(朴賢孫)이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泰仁)은 전라북도 정읍시(井邑市)에 속해있는 지명으로 태산현(泰山縣)과 인의현(仁義縣)의 합명이다. 태산현은 본래 백제의 대시산현(大尸山縣)을 757년(신라 경덕왕 16) 태산(太山)으로 고쳐 대산(大山)·태산(泰山) 등으로 불렸다. 940년(고려 태조 23) 빈성을 인의현으로 고치고, 1354년(공민왕 3) 대산군 태산(太山)으로 고치고 인의를 편입하였다. 인의현은 백제 때 빈굴(賓屈)·빈성(斌城)·부성(賦城) 등으로 불렸다가 신라 때 무성(武城)으로 고쳤고, 고려에 인의(仁義)로 고쳤다가 1409년(태종 9)에 태산(泰山)과 합하여 태인현(泰仁縣)이 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전주부 관할의 고부군·태인군·정읍군이 되었다가, 1896년에 전라북도에 소속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고부군과 태인군이 폐지되었고, 정읍군에 병합됨으로써 면적이 크게 넓어졌다. 1930년에 정읍면이 정주면으로 되었고, 1931년에 정주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81년 정주읍이 시로 승격하여 정주시와 정읍군으로 나누어졌고, 1995년 정주시와 정읍군이 정읍시로 통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