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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박(朴)

      본관춘천

      주요인물박원굉,박원비,박안구,박의공

      #박원굉 #문관

      유래
      시조 박항(朴恒, 자는 혁지)은 신라 경명왕의 일곱째 아들 박언지(강남대군)의 11세손이다. 그는 고려 고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한림원에 봉직되고 충주 목사를 거쳐 충렬왕 때 동지밀직사로 원나라에 다녀와 좌명공신이되고 춘성(춘천) 부원군에 봉해졌다. 이어 삼중대광 문하찬성사를 역임하고 원나라 세조가 일본을 정벌하려고 군기와 군량을 징발할 때 지도와 홍차구 등이 감독을 하며 횡포를 부리자 원나라 세조에게 글을 올려 이를 막았다. 문장이 뛰어나고 모든 일에 공명정대 했다. 후손들이 춘천에 대를 이어 살면서 본관을 춘천으로 하였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강원도 춘천
      춘천(春川)은 강원도 서쪽 중앙에 위치한 지명으로 본래 맥국(貊國)의 땅이었던 것을 637년(신라 선덕여왕 6)에는 우수주(牛首州) 또는 우두주(牛頭州)라 불렀고, 673년(문무왕 13)에 수약주(首若州) 또는 조근내(鳥斤乃)·오근내(烏斤乃)·수차약(首次若)으로 개칭하였으며, 경덕왕 때 삭주(朔州)로 고쳤다가 뒤에 광해주(光海州)로 하였다. 940년(고려 태조 23) 춘주(春州)로 고치고 995년(성종 14)에는 단련사(團練使)가 설치되었고 안변부(安邊府)에 예속되었다. 1203년(신종 6)에 안양도호부(安陽都護府)로 승격되었다가 뒤에 춘주군으로 바뀌었다. 1413년(태종 13) 춘천군(春川郡)으로 고쳐 도호부로 승격되었고, 1415년(태종 15)에 춘천도호부로 승격되어 조선시대 동안 유지되었다. 인조 때 방어사(防禦使) 및 포토사(捕討使)를 두었다가 1747년(영조 23)에 부사(府使) 겸 좌영(左營)을 두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춘천부 춘천군이 되었고, 1896년에는 13도제(道制) 실시로 강원도에 속하게 되었다. 1910년 관찰부를 도청(道廳)으로 개칭하면서 강원도 도청소재지가 되었다. 1946년 춘천읍이 부(府)로 승격하였고, 1949년 춘천시로 승격함과 동시에 면 지역은 춘성군(春城郡)이 되었다. 1992년 춘성군이 춘천군으로 개칭되었고, 1995년 춘천군이 춘천시에 통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