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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나와 가족의 뿌리를 알아보아요.

    • 성씨정(鄭)

      본관봉화

      주요인물정도전, 정운경, 정도복, 정병국, 정봉주

      #정도전 #혁명가

      유래
      봉화정씨(奉化鄭氏)는 정공미(鄭公美)를 시조로 받든다.시조 정공미는 고려 성종때 호장(戶長:고을 아전의 맨 윗 자리)을 역임하였고 아들 정영찬(鄭英粲)이 밀직부사(密直副使:밀직사는 왕명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군기 등을 맡아보던 관청,정3품)를 지냈다.정공미(鄭公美)의 증손이자 정운경(鄭云敬)의 아들인 정도전(鄭道傳:호 삼봉)은 창왕을 폐하고 공민왕을 추대 좌명공신(佐命功臣)이 되어 봉화현(奉化縣) 충의군(忠義君)에 봉해졌으며이성계와 함께 조선개국의 설계자가 되어 다시 봉화백(奉化伯)에 봉군되어 후손들은 본관을 봉화(奉化)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본관 연혁
      본관 소재지 : 경상북도 황화
      봉화는 경상북도 봉화군의 옛 지명으로 신라 때에는 고사마현이라 불리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옥마현으로 바뀌었고, 내령군의 영현이 되었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봉화현으로 개편되어 현재의지명을 갖게 되었다. 1018년(현종 9)에는 안동 속현이었다가, 1390년(공양왕 2) 감무를 설치하여 독립하였는데, 이때 안동부 소속의 미량부곡·매토부곡을 편입하였다.
      조선 초의 군현제 개편으로 1413년(태종 13)에 현이 되었다. 1457년(세조 3)에 단종복위운동으로 순흥부가 혁파되어 문수산 이동지역을 나누어 받았다가 1683년(숙종 9) 순흥이 복구되면서 이양하였다. 임진왜란 후 선조 대에 오지인 이 고을 태백산 각화사 근처에 선원각과 실록 등을 보관하는 사고가 설치되어 태백산 사고로 불리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안동부 봉화군이 되었고, 1896년 경상북도로 이속되었다.
      1913년에 교통편의를 위해 군 청사를 춘양면으로부터 봉화면으로 옮겼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군내면과 북면이 봉성면으로 통합되었고, 1956년에 내성면이 봉화면으로 개칭되었으며, 1978년 봉화면이 봉화읍으로 승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