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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김(金)

      본관김녕

      주요인물김시흥,김병조,김영삼,김설현

      #설현 #가수

      유래

      시조 김시흥(金時興)은 경순왕의 넷째 아들 김은열(金殷說)의 7세손(경순왕의 8세손)으로 의성(義城)에서 출생하였다. 고려 인종조에 문과에 급제하여 한림원(翰林院)을 거쳐 고려 인종 13년 묘청의 난을 평정하여 금주군(金州君)에 봉해졌으며, 명종 때에는 조위총(趙位寵)의 난을 토평하는 데 공을 세워 식읍을 하사받고 상락군(上洛君)에 봉해졌다.

      후손들이 김녕을 본관으로 하여 오다가 고려말에 지명이 김해(金海)로 개칭되자 본관을 김해로 하게 되었다. 그러나 수로왕 계통의 김해김씨와 혼돈되므로 김해김씨를 선김(先金)으로, 김녕김씨는 후김(後金)으로 부르다가 후손들이 구분을 확실히 하지 못하자 1865년(고종 2년)에 김녕으로 확정하였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남도 김해
      김녕(金寧)은 경상남도 김해(金海)의 옛 지명으로 낙동강(洛東江) 하구 남서쪽에 위치하여 일찍부터 가락국(駕洛國)의 문화 중심지로 발전해 오다가 532년(신라 법흥왕 19) 신라에 병합되어 금관군(金官郡)이 되었다. 680년(문무왕 20)에 금관소경(金官小京)이 되었다가 757년(경덕왕 16) 김해소경(金海小京)으로 고쳤고, 940년(고려 태조 23) 김해부(金海府)로 고쳐 임해(臨海)·금주(金州) 등으로 불렸으며, 1270년(원종 11) 방어사(防禦使) 김훤이 인접지역인 밀성(密城)의 난을 평정하여 김녕도호부(金寧都護府)로 승격되었다가 금주목(金州牧) 김해부(金海府)로 개칭되었다. 조선 태종이 다시 도호부로 고쳤다가 세조 때 진(鎭)을 두었으며,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김해군이 되었다. 1931년 김해면이 김해읍으로 승격되었고 1981년 김해군의 김해읍이 김해시로 승격하여 분리 되었으며 1995년에는 김해군이 김해시로 통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