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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황(黃)

      본관상주

      주요인물황우한, 황징, 황효원

      #황우한 #조선중기문신

      유래
      시조 황석주(黃石柱)는 도시조인 황낙(黃洛)의 후손이며, 고려에서 벼슬이 상주국에 이른 시조 황석주를 1세조로 하고 있다. 상주황씨족보(尙州黃氏族譜)에 의하면 황석주(黃石柱)의 4대손 황을구(黃乙耉)가 상주에 정착하여 살면서부터 본관으로 삼게 되었다고 한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북도 상주
      상주(尙州)는 경상북도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상산(商山)이라고도 한다. 삼한시대에 진한(辰韓)의 영토였으나 185년(신라 벌휴왕 2,고구려 고국천왕 7) 사벌국(沙伐國: 혹은 沙佛國)이라는 소국으로 유지해 오다가 신라 첨해왕 때 정벌되어 524년(신라 법흥왕 11)에 상주(上州)로 고쳐 군주(君主)를 두었다. 진흥왕이 상락군(上洛郡)으로 고치고 신문왕 때 사벌주(沙伐州)로 개칭되었다가 757년(경덕왕 16)에 상주(尙州)로 개칭하였으며 776년(혜공왕 12)에 다시 사벌주로 환원되었다. 940년(고려 태조 23) 상주라 이름하였다가 곧 안동대도호부(安東大都護府)로 바뀌었고 성종 때 귀덕군(歸德郡)이라 하여 영남도(嶺南道)에 속하게 하였다. 1018년(현종 9) 전국에 8곳의 목(牧)을 설치할 때 상주목이 되었다. 1012년(현종 3) 다시 상주안무사(尙州安撫使)로 고쳐서 8목의 하나로 정하였다가 1018년(현종 9)에 상주목으로 개편되었다. 1408년(태종 8)에 경상감영이 상주로 옮겨왔다가, 1596년(선조 29)에 관찰사영은 경상도의 중앙에 위치한 대구로 옮겨갔다. 상락(上洛)·상산(商山)·타아(陀阿) 등의 별호가 있었다. 1895년(고종 32)에 지방제도 개정으로 상주목이 상주군으로 개편되었다. 1896년 경상북도에 소속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함창군이 편입되었고, 1931년에 상주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86년에는 상주읍이 시로 승격되어 분리되었고, 1995년 상주군이 상주시에 통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