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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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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씨조(趙)

      본관배천

      주요인물조석주, 조헌

      #조석주 #조선후기문신

      유래
      시조 조지린은 송나라 태조(太組 : 조광윤)의 맏아들인 조덕소(趙德昭 : 위왕)의 세째 아들로 979년(고려 경종 4년) 난을 피하여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황해도 배천(白川 : 땅이름은 백천이 아닌 배천으로 발음한다.)군 도태리에 정착하여 살면서 고려 현종 때에 좌복야 참지정사가 되었다. 그의 아들 조양유(趙良裕)는 고려 덕종과 정종 때 판위위사승(判衛尉寺丞)을 지냈고, 추의찬화익조공신(贊化翊祚功臣) 문하시중으로 백천군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배천으로 하고 있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황해도 연백
      배천(白川)은 황해도 남동부에 위치한 연백군(延白郡)의 옛 지명으로 본래 고구려 때 도랍현(刀臘縣) 또는 치악성(雉嶽城)이라 하였다. 신라 경덕왕 때는 구택현(雊澤縣)으로 개편하여 해고군(海皐郡)가 관할하였다. 고려 초에 배주(白州)로 바뀌어 개흥부·충익현·부흥군 등으로 불리우다가 의종 때 개흥부지사로 승격되었다. 1369년(공민왕 18) 다시 배주로 환원되었다. 1413년(태종 13) 배천군으로 개칭되었다. 1915년 연안군(延安郡)과 병합하여 연백군이 되었고 1953년 이후 황해도 연백군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