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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박(朴)

      본관고령

      주요인물박은, 박문수

      #열녀문

      유래
      우리 고령박씨 시조는 고양대군(高陽大君) 박언성(朴彦成)으로 신라의 시조대왕인 박혁거세의 30세손(世孫)이며 제54대 경명왕의 둘째아들로 전해지고 있다.고양(高陽: 지금의 고령)을 봉토로 후손들의 관향이 고령으로 되었다고 한다.
      고려시대에 와서 중시조 세 분(박섬, 박환, 박연)이 계시고 조선시대에 이르러 파조(派祖)를 모시게 되었는데 교수공(박유동), 영참판공(박금 동), 직강공(박숙동), 승지공(박세광), 경참판공(박세정), 진사공(박세필), 읍취헌공(박은), 사정공(박문형), 현감공(박진), 무숙공(박만), 감사공(박 처륜), 참의공(박제순), 판관공(박석생), 소윤공(박경), 우윤공(박상빈)으로 모두 열 다섯 분이다.
      고려시대에는 흥위대장군 박지순, 문하찬성사 박리, 박광순, 문하시중 박광우, 박우생 선조가 계신다. 조선시대에 와서는 문과급제자가 56인에 이르고 청백리로 녹선 된 박처륜, 박영준과 임진란의 공신 박진남, 조선제일의 한문 시인으로 꼽히는 박 은, 암행어사로 이름이 높은 박문수, 임진란에 의병을 지휘하여 왜와 싸우신 박정번, 유학자 박인이 계신다.

      우리 고령박씨는 경북 고령을 비롯해 전국에 1만3천여 가구 5만여명의 성손이 세거해 오고 있다. 곧고 굳은 절의와 청백의 정신으로 청신한 종문의 기풍을 이룩해 오신 선조님들을 숭앙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여 종문과 성손의 찬란하고 고귀한 영광이 만대(萬代)에 이어지도록 우리 모두의 기원을 담아 이 비를 세웠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북도 고령
      고령(高靈)은 경상북도 남서쪽에 위치한 지명으로 대가야국의 중심지로 이진아고왕(伊珍阿鼓王: 內珍朱智)으로부터 도설지왕(道設智王)까지 16대 520년간을 계승해 오다가 562년(신라 진흥왕 23) 신라에 병합되었고, 757년(경덕왕 16)에 고양군(高陽郡)으로 강주(康州: 晉州)의 관할이 되었다. 1018년(고려 현종 9) 영천현(靈川縣)으로 개편되어 경산부(京山府: 星州)에 속하게 되었다. 1175년(명종 5)에 감무를 두었다. 1413년(태종 13)에 고양군과 영천현을 고령현(高靈縣)으로 병합하고, 1895년(고종 32) 지방재정 개정으로 성주군(星州郡)과 현풍군(玄風郡)의 일부를 통합한 고령군이 되었다. 1975년 고령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