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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전(全)

      본관정선

      주요인물전오륜,전덕기,전태일

      #전태일

      유래
      시조 전섭(全聶)은 백제 개국공신이다. 그는 고구려 동명왕의 세째 아들 온조(溫祚)가 부여에 도읍을 정하고 백제를 건국할때 오간(烏干), 을음(乙音)등과 함께 온조를 도운 10명의 공신중의 한사람으로 후에 환성군(歡城君)에 봉해졌다. 그러나 삼국통일의 전란속에 전섭의 후손에 관한 기록은 7세에 걸쳐 소멸되었다.
      8세손 전선(全愃)은 신라 성덕왕 22년 당나라에 입국하여 중국의 문물을 국내에 소개한 인물이다. 후에 벼슬이 전법(典法)판서에 오르고 정선군(旌善君)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전섭을 시조로 하고 전선(全愃)을 득관중시조로하고 있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강원도 정선
      정선(旌善)은 강원도 남동부에 위치하는 지명이다. 본래 고구려 지역으로 668년(보장왕 27) 잉매현(仍買縣)이라 하였다. 757년(신라 경덕왕 16) 정선이라 개칭하여 명주(溟州: 江陵)의 영현(領縣)이라 하였다. 1018년(고려 헌종 9) 그대로 명주의 속현으로 하였다가 정선군으로 승격되어 조선시대까지 유지하였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충주부(忠州府) 정선군이 되었고, 1896년 도제(道制) 실시에 따라 다시 강원도 정선군으로 환원되었다. 1973년에 정선면과 동면 사북출장소, 1980년에 신동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 1985년에는 사북읍이 고한읍과 사북읍으로 분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