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더하기 > 성씨정보

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장(蔣)

      본관아산

      주요인물장문익,장영실,장팔국

      #장영실 #조선세종때과학자

      유래
      '蔣'은 원래 중국의 옛지명으로 지금의 여남현이다. 이곳을 주공의 아들 백령이 영지로 받고 지명을 그대로 성으로 삼았다.
      우리나라 장씨의 시조 장서(蔣壻)는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에 의하면 중국 송나라 신경우위 대장군으로 금(金)나라의 횡포가 심하자 평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선대에게 물려받은 영토를 한치라도 남에게 주어서는 안된다.'며 맞서다 뜻대로 안되자 고려 예종 때 배를 타고 충남 아산에 도착하였다고 전해진다. 당시 좌복야 박인량과 재보 위계정이 함께 장서가 아산에 와있는 사실을 예종에게 알리자 왕이 장서를 아산군에 봉하고 후손들이 본관을 아산으로 하였다.
      - 묘소는 아산군 인주면 문방리에 있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충천남도 아산
      아산(牙山)은 충청남도 북부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본래 백제의 아술현(牙述縣)이었다, 신라의 삼국통일 후 757년(경덕왕 16)에 음봉현(陰峰縣: 陰岑縣)으로 개칭하였고, 탕정군(湯井郡: 溫陽)의 영현(領縣)을 삼았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인주(仁州)로 고치고, 995년(성종 14)에 자사(刺史)를 두었다가, 1005년(목종 8)에 폐지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천안에 소속되었다가, 후에 아주(牙州)로 고치고 감무를 두었다. 1413년(태종 13)에 아산현으로 개칭하였고, 1459년(세조 5)에 이르러 아산현을 온양군·신창군·평택현 등에 분속하였다가, 1464년 아산현으로 복구하였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홍주부 아산군으로 개편되었고, 1896년에 충청남도 아산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온양·아산·신창의 3개 군을 통합하여 아산군이라고 칭하고 12개 면을 두었다. 1941년 온양면이 온양읍으로 승격하고, 1986년 온양읍이 온양시로 승격하여 군에서 분리되었다. 1987년 배방면 공수리 일부가 온양시로 편입하였고, 탕정면 구령리가 배방면에 편입하였다. 1989년 신동 일부가 온양시에 편입, 염치면 석정리 일부가 온양시로 편입하였다. 1990년 염치면을 염치읍으로 승격하였다. 1995년 1월 온양시와 아산군이 다시 합쳐 도농복합형의 아산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