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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우(于)

      본관목천

      주요인물우승경,우필흥

      #우승경 #고려무신

      유래
      시조 우방녕(于邦寧)은 고려 인종과 의종 때 상서좌복야(尙書左僕射)를 지냈다.
      그후 그의 아들 우학유(于學儒)가 1170년(의종 24) 정중부(鄭仲夫)로부터 난을 일으키고 거사에 가담하자는 권유를 받았으나 무신이 권력을 잡아 잘 된 일이 없다는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거절했다. 정중부가 집권한 후 그는 신상이 위태로왔으나 집권층인 이의방(李義方)의 누이와 결혼한 인척관계로 무사했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충청남도 천안
      목천(木川)은 충청남도 천안시(天安市) 목천면 일대의 옛 지명으로 백제의 대목악군(大木岳郡)이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대록군(大麓郡)으로 고쳐 금지현(金池縣: 全義)과 순치현(馴雉縣: 豊歲)을 관할하였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목주(木州)로 개칭했으며, 1018년(현종 9)에 청주의 속현이 되었다. 1172년(명종 2)에 감무를 둠으로써 독립하여 연기현(燕岐縣) 감무를 겸하였다. 조선 태종 때에 연기현이 분리 독립하였다. 1413년(태종 13)에 목천현이 되어 조선시대 동안 유지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군이 되었으나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목천군은 폐지되고 목천면으로 축소되어 천안군에 편입되었다. 1920년 천안군 영성면을 천안면으로, 목천군의 일부였던 갈전면은 1942년에 이곳을 흐르는 병천(竝川)의 이름을 따서 병천면으로 개칭되하였다. 1931년 천안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가 1963년에 환성면 일대를 병합하여 천안시로 승격하였고, 1995년에는 천안군과 통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