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더하기 > 성씨와 호칭

성씨정보

나와 가족의 뿌리를 알아보아요.

    • 성씨오(吳)

      본관보성

      주요인물오몽을,오자경

      #오몽을 #조선개국공신

      유래
      시조 오현필(자는 응남, 호는 성제)는 도시조 오첨의 24세손이다. 그는 1216년(고려 고종 3년)에 계단을 토평한 공으로 보성군에 봉해졌다. 그래서 본관을 보성으로 하였다.
      보성 오씨에서 분관된 오씨는 4개의 본이 있는데 첫째 아들 오숙부와 둘째 아들 오양의 후손은 보성 오씨를 계승했으며, 셋째 아들 오원은 화순 오씨로, 넷째 아들 오광휘는 함양 오씨로 분관 했으며, 오현필의 둘째 아들 오양의 6세손 중권은 흥양 오씨로, 오현필의 6세손 오사염의 둘째 아들 오천우는 장흥으로 각각 분관하였다.
      - 오현필의 묘소는 충남 공주군 장기면 신관리 취리산에 있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남도 보성
      보성(寶城)은 전라남도 남부 중앙에 위치한 보성군(寶城郡) 지역의 옛 지명으로 마한 54국 중 불운국(不雲國)이었다고 한다. 백제 때에는 복홀군(伏忽郡)이라 불리었고,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보성군(寶城郡)으로 개칭되어 현재까지 쓰이고 있다. 고려 태조는 삼양군(三陽郡)이라 하였으며, 996년(성종 15)에 패주(貝州)로 고쳤다가 1018년(현종 9)에 다시 보성군(寶城郡)이 되었다. 1441년(세종 23)에 조양현(兆陽縣)과 복성현(福城縣)을 제외한 대부분의 속현이 흥양현으로 이속되어 면적이 크게 축소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나주부 보성군, 1896년에 전라남도 보성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권역이 다시 확대되었고 1941년에 보성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