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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오(吳)

      본관고창

      주요인물오세재,오운,오인정

      #오세재 #조선중기문신/의병장

      유래
      시조 오학인은 도시조 오첨의 17세손으로 시문에 정통하고 벼슬은 한림학사에 이르렀다. 오학인은 1035년(고려 정종 1년) 문과에 급제하고 1057(고려 문종 11년)에 사목으로 압강에서 북쪽 오랑케를 토평한 공으로 고창을 식읍으로 하사 받았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고창으로 했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북도 고창
      고창(高敞)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高敞邑)과 고수면(古水面)·아산면(雅山面) 일대를 아우르는 옛 지명으로 백제 때 모량부리현(毛良夫里縣)이라 하다가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고창현(高敞縣)이 되어 무령군(武靈郡: 靈光)이 관할하였다. 1018년(고려 현종 9)에는 고부군(古阜郡)에 속하였다가 1401년(태종 1)에 다시 고창현으로 감무가 파견되었고 1413년에는 현감이 배치되었다. 1895년(고종 32)에 지방제도 개정으로 고창군·무장군·흥덕군으로 나누어져 전주부에 소속되었다가, 1904년에 고부의 부안면이 편입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무장군과 흥덕군을 고창군으로 합병하고, 1916년에 대산면·공음면·상하면의 일부는 영광군에, 영광군의 대마면(大馬面)·홍농면(弘農面)·진량면(陣良面)의 일부는 고창군에 편입되었다. 1935년에 17개 면이 14개 면으로 편합되었다가 1955년 고창면(高敞面)이 읍으로 승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