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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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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씨안(安)

      본관탐진

      주요인물안우,안희제,안호상

      #안호상 #민족사학자

      유래
      시조 안원린(安元璘, 시호는 문열)은 고려시대에 정당문학 검교중추원사를 역임하고 탐진군에 봉해졌다. 그는 순흥 안씨의 시조 안자미의 7세손의 3형제 (안원숭, 안원형, 안원린) 가운데 안원숭은 순흥 안씨를 계승하고, 안원형은 신죽산 안씨를, 안원린은 탐진 안씨의 시조가 되었다. 일부는 강진안씨라고 하나 탐진은 강진의 옛 지명이므로 같은 본관이라고 한다.
      - 묘소는 전주시 삼천동 능내에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3일에 향사한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남도 강진
      탐진(耽津)은 전라남도 강진군(康津郡)에 속해 있던 옛 지명으로 본래 백제의 동음현(冬音縣)이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탐진으로 고쳐서 양무군(陽武郡)에 예속시켰으며, 고려시대에는 영암(靈巖)에 속하게 하였다가 뒤에 장흥(長興)으로 이속시켰다. 1417년(태종 17)에 병마도절제사영을 도강현(道康縣) 소재지에 옮기고 두 현을 합하여 강진으로 개칭하였고 치소는 탐진으로 하였다. 1429년(세종 11)에 도강의 송계(松溪)로 옮겼는데 1475년(성종 6)에 탐진으로 돌아갔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탐진군으로 승격되어 나주부(羅州府)의 관할이 되었고, 1914년에 군면 폐합으로 백도면(白道面) 일부를 해남군에 이속하였고, 가우도(加牛島)를 합쳤고, 1936년 강진면이 강진읍으로 승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