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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안(安)

      본관구-죽산

      주요인물안전,안경수

      #안경수 #전독립협회회장

      유래
      시조는 고려 태조 때에 대장군(大將軍)이 되고 후에 광주군(廣州君)에 봉해진 안방준(安邦俊)이다.
      안(安)씨의 도시조(都始祖) 안원(安援)은 본래 당나라 종실(宗室)인 이(李)씨였는데, 당나라 헌종 2년(신라 애장왕 8년)에 신라로 건너와 개성(開城) 송악산(松岳山) 아래에 정착해 살면서 아들 이지춘(李枝春), 이엽춘(李葉春), 이화춘(李花春) 3형제를 두었다.
      이들 3형제가 864년(신라 경문왕 4년)에 왜구를 평정한 공을 세워 안국의 공신이라 하며 안씨 성을 하사하고 이름을 바꾸게 하였다.
      큰 아들 이지춘은 안방준으로 이름을 바꾸어 죽산군에 봉해져서 죽산안씨의 시조가 되었고,셋째 아들 이화춘은 안방협으로 이름을 바꾸어 죽성군에 봉해졌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기도 안성
      죽산(竹山)은 경기도 용인시(龍仁市)과 안성시(安城市) 일부에 속해있던 옛 지명이다. 본래 고구려의 개차산군(皆次山郡)이었는데,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개산군(介山郡)으로 고쳤다. 고려 초에 죽주(竹州)로 고치고, 995년(성종 14)에 단련사(團練使)를 두어 음평(陰平) 또는 연창(延昌)이라 하였으며, 현종 때 광주(廣州)로 속하였다. 1413년(태종 13)에 죽산현(竹山縣)으로 개칭하여 감무(監務)를 두었고, 1543년(중종 38) 죽산도호부(竹山都護府)로 승격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죽산군이 되었고, 1896년에 경기도에 이관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원일면(遠一面)과 근삼면(近三面) 일부는 용인군(龍仁郡)에 합해지고, 나머지 지역은 안성군(安城郡)에 편입되었다.